둘 다 RF(라디오주파수) 기술을 사용한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이 맞아요. 둘 다 피부 탄력 개선, 셀룰라이트 감소, 체형 개선을 목표로 하는 의료 미용 장비들이에요~
정확한 차이점이나 어떤 시술이 본인한테 더 맞는지는 피부과나 미용의학 전문가께 직접 상담받으셔야 해요. 개인의 피부 상태, 체질, 목표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거든요ㅎㅎ
영양코치 입장에서는 어떤 시술을 받든 그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기본적인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혹시 나나나이쁘니님이 체형 개선을 원하신다면, 먼저 식습관이랑 운동부터 시작해보시고, 필요하면 전문의와 상담해보세요~
온다 리프팅은 극초단파로 지방층에 열을 전달해 지방 감소와 탄력 개선을 함께 노리는 시술이고, 인모드 리프팅은 고주파와 고전압 펄스를 이용해 피부 탄력 개선과 지방층 관리에 초점을 둔 시술 이예요
인모드는 살을 쪽 빨아당겨서 지방 세포를 아예 태워버리는 거라 살 빼는 효과는 확실한데 부항 자국처럼 멍이 며칠 갈 수 있고요, 온다는 피부 속으로 열만 전달하는 거라 멍이나 통증이 거의 없어서 바로 외출해야 할 때 받기 좋아요.
앗^^ 다이어트에 직접적으로 도움되기 보다는 온다랑 인모드는 리프팅의 종류에요 ~
둘 다 지방·탄력 개선에 사용하는 비수술 시술이지만, 사용하는 에너지가 다른 종류더라구요 :)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얼굴살이 많지 않은데 턱선이 무너져 보이는 경우라면 둘 중에는 인모드가 더 맞고, 그중에서도 지방을 줄이는 FX보다 피부를 조여 주는 FORMA를 중심으로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이 상태에서 턱선이 둔해 보이는 건 지방이 늘어서라기보다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이 느슨해지며 아래로 내려온 영향이 큰데, 온다는 지방층을 줄이는 쪽에 힘이 실린 시술이라 볼과 입가까지 꺼지면 오히려 더 처져 보일 수 있어요. 다만 턱 밑에 손으로 집히는 살이 분명히 있다면 그 부위만 국소적으로 FX를 더하는 조합이 합리적입니다. 통증과 회복을 보면 FORMA는 따뜻한 정도로 거의 붓지 않고, FX는 따끔한 자극에 멍이나 붓기가 며칠에서 1주 정도 갈 수 있고, 온다는 열감이 강한 편이고 붓기가 2~3일 가는 경우가 많아요. 상담 때 "턱 밑 지방을 줄일 건지, 처진 피부를 당길 건지"를 먼저 정해 달라고 하시면 불필요하게 지방까지 빼는 시술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피부가 예민하다는 이유만으로 두 시술을 피하실 필요는 없고, 어떤 기계를 고르느냐보다 "시술 받는 날의 피부 상태"가 붉어짐을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두 시술 모두 열로 피부 속 층을 데우는 방식이라 직후 붉은 기와 열감은 누구에게나 생기는데, 민감한 피부라도 보통 몇 시간~하루 안에 가라앉고 부기는 1~3일, 멍은 드문 편이에요. 문제가 길어지는 경우는 대부분 레티놀·필링·각질 제거로 장벽이 얇아진 상태이거나, 홍조나 염증성 여드름이 올라와 있을 때 시술을 받은 경우입니다. 그래서 시술 일주일 전부터 레티놀과 각질 제거 제품을 쉬시고, 그날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있으면 날짜를 미루시는 게 좋아요. 상담 때 "피부가 예민하다"고 먼저 말씀하시고 첫 회는 낮은 출력으로 반응을 본 뒤 올려 달라고 하시면, 어느 시술을 고르셔도 자극을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두 시술 모두 마취 크림을 바르고 받으면 대부분 참을 만한 수준이라, 통증이 걱정돼서 시술 자체를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진료실에서 들어보면 온다는 피부 속이 점점 뜨거워지는 묵직한 열감, 인모드는 한 번씩 "따끔"하고 지나가는 열감으로 표현하시는 분이 많고, 둘 다 광대뼈·턱선처럼 뼈 가까운 곳에서 더 뜨겁게 느껴져요. 붉은 기는 보통 몇 시간 안에 가라앉고, 부기나 뻐근함이 1~3일 가는 정도이며 멍은 흔하지 않습니다. 통증을 줄이는 데는 어떤 기계냐보다 마취 크림을 30분 이상 충분히 두는 것과, 뜨거울 때 바로 말해서 출력을 조절받는 게 훨씬 크게 작용하니 시작 전에 "통증에 약하다"고 먼저 말씀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