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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프팅과 인모드를 병행할 때의 추천 시술 순서와 권장 주기 알고 싶습니다.

온다와 인모드는 원리도 다르고 효고ㅏ작인 시술 부위도

다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병행할때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효과가 있다면 시술순서가 있는지, 권장주기는 어떻게 되는지 전문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5
  • 된다
     둘 다 지방과 탄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술이라 무조건 같이 받는 것보다는 현재 지방이 많은지, 처짐이 주된 문제인지 먼저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 안델라
    온다와 인모드는 작용 방식이 달라서 같이 받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다만 둘 다 에너지 시술이라 무조건 같은 날 진행하기보다는 피부 상태나 지방량, 처짐 정도를 보고 간격을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얼굴에 살이 많지 않은 편이라면 
    지방 감소가 과해지지 않도록 더 신중하게 상담받는 게 좋고요. 정확한 순서나 주기는 병원에서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하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아요.
  • 로블ㅎ
    지방이 많은 부위는 온다 리프팅을 먼저 하고 인모드를 이어서 진행하는 순서가 일반적이며, 두 시술 사이에는 피부 상태에 따라 2 ~ 4주 이상 간격을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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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은 원장님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531채택률 9%건강 식단·레시피, 생활습관·동기부여 전문
    안녕하세요~ 병행은 의미가 있고, 순서는 '지방 먼저, 탄력 나중'으로 잡으시는 게 맞습니다.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로 피하지방층까지 열을 넣어 볼륨을 줄이는 쪽이 강하고, 인모드는 지방을 다루는 FX와 피부 탄력을 다루는 Forma가 나뉘어 있어서 두 장비는 겹치는 부분보다 보완하는 부분이 더 큽니다. 그래서 얼굴 아래쪽 볼륨이 고민이면 온다나 인모드 FX로 윤곽을 먼저 정리하고, 그다음에 탄력 위주 시술로 마무리하는 순서가 결과가 깔끔하게 나옵니다. 다만 같은 날 두 가지를 몰아 받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둘 다 열을 쓰는 시술이라 열이 겹치면 효과가 더해지기보다 붉음과 부종만 오래갑니다. 실제로는 2~4주 간격을 두고 번갈아 받으시고, 한 사이클(보통 3~5회)이 끝나면 3~6개월 뒤 유지 관리로 넘어가는 일정이 가장 무난합니다.
  • 워니s
    온다와 인모드는 둘 다 열에너지를 이용하지만 원리와 작용 부위가 달라 병행할 수 있어요
    지방·두꺼운 턱선이 고민이라면 온다 먼저 고려하고, 피부 탄력·잔처짐이 주 고민이라면 인모드 중심으로 계획할 수 있어요
    같이 하면 무조건 시너지가 있다고 단정할 순 없고 얼굴의 지방량·처짐 정도·피부 두께에 따라 순서를 잡는 게 중요해요 
    둘 다 한다면 같은 날 강하게 받기보다는 피부 회복을 위해 시술 후 2~4주 정도 간격을 두고 하는 게 좋아요.
    지방이 적거나 볼살이 없는 편이라면 과도한 지방 감소로 꺼짐이 생길 수 있어 부위별로 강도와 순서를 다르게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정확한 주기는 피부 상태와 시술 팁에 따라 의료진과 결정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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