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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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치즈 두부또띠아
준비물 또띠아 1장 두부 반 모 계란 1개 김치 2~3숟갈 치즈 1장 대파 조금 간장 반 숟갈 만드는 법 두부 물기 대충 빼고 으깨기 팬에 두부 넣고 2~3분 볶기 김치랑 대파 넣고 같이 볶기 계란 하나 넣어서 스크램블처럼 섞기 간장 반 숟갈 넣고 간 맞추기 또띠아에 볶은 거 올리고 치즈 얹기 반 접어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끝! 꿀팁: 상추나 양배추 같이 넣으면 훨씬 맛있음. 매운 거 좋아하면 김치 좀 더 넣어도 됨.
열정남자
양파 다이어트 요리
양파의 퀘르세틴성분이 체내 지방분해와 혈당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1 양파계란덮밥 채썬양파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간장과 물 , 스테비아(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조린뒤, 풀어놓고 계란을 넣어 좀더 익혀주세요 그릇에 현미밥이나 곤약밥담고 요리한것도 올려 비벼드시면됩니다 2 두부양파계란전 으깬두부와 채썬 양파, 계란을 넣어 섞은뒤 밀가루 대신쌀가루나 전분을 넣어 노릇하게부쳐 냅니다 3 양파계란당근 볶음 양파외 당근을 잘게 썰고 볶습니다 다른 후라이팬에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양파와 당근 볶은걸 올리고 굴소스로 살짝 간한뒤 가볍게 먹습니다
송쩡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 황태 미역국💛
다이어트 할때 필요한게 속이 편한 고단백 음식이잖아요~ 황태는 고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회복기중 인 분에게도 너무 좋은 메뉴예요 고기 대신 황태를 사용해 담백하게 끓이고, 미역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여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전 푹 끓여서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넉넉하게 먹는편이예요~ ✔️ 물을 충분히 적신 황태를 미역과 볶다가 ✔️ 물이나 쌀뜨물을 넣의 국간장. 액젓. 소금 등 원하는 간을 하면 끝 👍 기름을 줄이려면 황태·미역을 기름 없이 볶는것도 방법이예요 (탈 때는 물이나 쌀뜨물을 조금 넣는게 팁)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고 국물이 진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간은 국간장 액젓 소금으로 조절하되, 다이어트 중에는 짜지 않게 끓이는 것이 좋겠죠? ^^
트레비라임
추천 혈당친화 레시피
1. 채소 샐러드 채썬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오일, 레모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알룰로스를 섞어 상큼하게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2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올리브오일에 시금치를 살짝 볶은뒤, 소금으로 간한 달걀물을 부어 오븐이나 팬에서 익혀 아침식사로 드세요 3 두부 품은 가지찜 고기 대신 물기를 짠 두부와 당근 다진것으로 소를 만들어 칼집 낸 가지 속을 채우고 30분간 쪄냅니다 소스는 물 간장 알룰로스 깨 고추가루 넣어 만들어 발라 드세요
송쩡
오이두부 비빔밥
불을 쓰지않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여름철이나 바쁜 아침에 상큼하게 먹기 좋은 식단입니다 준비재료 두부반모 , 오이반개, 계란프라이, 김가루약간 1 양념장만들기 진간장1큰술, 들기름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통깨약간 2 두부는 끓는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3 오이는 앏게 가로로 송송 썰어주세요 4 그릇에 으깬 두부를 깔고 그위에 오이를 잔뜩 올립니다 5 계란후라이 , 김가루넣고 양념장을 넣고 비벼 드시면 됩니다
송쩡
낫또 오이 비빔밥
시판 낫또와 오이가 주인공인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1 낫또를 젓가락으로 많이 저어 끈끈한 점액이 생성되도록 만들어주세요 동봉된 간장도 넣어 더 섞어주세요 (동봉된 겨자는 호불호가 있을수있으니 취향껏 가감해주세요 저는 불호라 넣지 않았어요) 2 오이도 씻고 껍질을 벗긴후 작게 깍뚝 썰기해주세요 3 그릇에 현미밥을 깔고 준비된 낫또 와 오이를 올려주세요 4 계란 후라이도 준비해 올려줍니다 5 참기름을 살짝 추가하고 그릇에 있는 재료를 섞어 드시면 되요 아침대용으로 추천합니다
송쩡
오이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오이 참치(닭가슴살) 비빔밥 1 오이를 반개 잘게 썰어줍니다 2 그릇에 밥반공기와 썰어둔 오이를 담습니다 3 기름기 뺀 참치나 닭가슴살을 그른 가운데 올립니다 4 진간장 1스푼, 참기름, 김가루를 넣어 섞어 먹어요 오이 크래미 샐러드 1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하고 크래미를 결대로 찢습니다 2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의 마요네즈나 요거트를 섞습니다 3 소스에 오이와 크래미를 넣고 비벼 드세요
송쩡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송쩡
순두부 계란밥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아요
간단하면서 손쉽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 소개해드릴께요. 단백질 섭취 하기에도 좋아요 [순두부 계란밥] 1.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 순두부 반 모 넣어준다 2. 김 한 봉지 잘라 넣고 계란2개 후라이 해서 올려준다 (노른자는 촉촉, 흰자는 바짝 익히는거 추천) 3. 간장 반 스푼, 쯔유 반 스푼, 알룰로스 1t 부어 섞어준다 4.참기름, 깨를 뿌려 먹는다
로블ㅎ
두부계란국수
두부 계란 국수 재료 소면 1인분 두부 반 모 계란 1개 대파 국간장 또는 간장 멸치육수나 물 만드는 법 육수를 끓이고 두부를 넣어요. 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계란을 풀어 넣고 대파를 넣어요. 삶아둔 소면을 그릇에 담고 국물을 부어요
열정남자
두부 계란국으로 부담 적은 한 끼 만들어요
저녁에 밥이나 면을 많이 먹고 나면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워서 요즘은 두부 계란국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두부를 넣은 다음 계란을 풀어주면 금방 완성돼요. 대파와 버섯을 조금 넣으면 씹을 것도 생겨서 더 든든하고요. 간은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는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사용해요. 밥을 먹는다면 반 공기 정도 곁들이고 국에 두부와 계란을 충분히 넣어주는 편이에요. 탄수화물만 많이 먹는 식사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 간단한 메뉴라도 균형을 맞추려고 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두부 넣은 참치 비빔밥으로 한 끼 해결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니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평소 먹는 재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같이 넣습니다. 참치도 기름을 빼서 조금 넣고 오이와 상추를 잘게 썰어 올립니다.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서 비벼 먹습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채소와 두부가 들어가니 밥만 먹을 때보다 양도 많아 보이고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료를 따로 어렵게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바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했습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테이블 위 소금으로 추가로 간하지 않기
혈압 관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건 식탁에서 추가로 간하는 습관을 줄이는 거였어요. 음식을 먹다가 조금 싱겁다 싶으면 저도 모르게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곤 했거든요. 그래서 아예 식탁에서 소금이나 양념장을 치워봤어요. 대신 후추나 식초처럼 소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양념을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까 음식 본래의 맛도 느껴지더라고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추가하는 양념부터 줄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새우 넣은 곤약 볶음밥 곤약으로 칼로리 낮추기
밥을 아예 끊는 건 오래 못 하겠어서 저는 곤약을 섞어서 볶음밥처럼 만들어 먹어요. 곤약은 잘게 다져서 물기를 충분히 빼고 팬에서 먼저 수분을 날려주세요. 그다음 밥을 조금 넣고 새우와 다진 양파, 당근을 같이 볶습니다. 계란 하나를 넣어 마무리하고 간은 굴소스 대신 간장과 후추를 조금 사용하는 편이에요. 밥만 볶았을 때보다 양이 많아 보여서 한 그릇 먹고도 괜히 많이 먹었다는 느낌이 덜합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맛도 꽤 괜찮아요 😊 다이어트 식사는 특별한 재료를 잔뜩 사놓는 것보다 평소 먹던 메뉴의 양과 재료를 조금 바꿔주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다어어트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의 고명시 야채를 볶아서 먹곤했는데 간단하게 야채를 넣고 다이어트 잔치국수 만들어볼께요 1 냄비에 물 넣고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다시마가 있는분은 같이 넣어 육수물을 만들어주시고 2 국수를 삶기전 부추 ,당근을 씻어 잘라주세요 국수를 삶을때 당근, 부추도 넣어 같이 삶아줍니다 3 달걀도 삶아 준비합니다 4 다 삶은 국수는 체에 받쳐준비합니다 5. 고명올릴 오이를 썰어줍니다 6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 깨를 넣어 섞어주세요 7 완성 그릇에 멸치육수 국물 체에 받쳐 담고 국수올리고 달걀 올리고 오이 올리고 양념장넣어서 드시면 되요 김가루있음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어요
송쩡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얌이얌이
묵은지 참치 야채볶음
제가 평소에 잘 해먹는 묵은지참치요리 레시피입니다 1 우선 김치를 물에 씻어 김치양념을 없애요 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2 양파.양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3 팬에 김치, 양파, 양배추를 넣고 참치를 넣어 볶아주세요 4 볶다 살짝 기름기가 부족하다 느끼면 물을 조금 추가해 야채를 익혀주세요 5 그후 굴소스, 고추장 , 간장, 알룰로스 를 넣어 간하면 됩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간은 쎄게하지마세요) 양배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은근한 단맛이 나서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송쩡
다이어트 식재료 최고봉인 두부로 만드는 고소한 참치 유부 덮밥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오히려 금방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먹고 있어요. 따뜻한 밥에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섞고 참치와 잘게 썬 오이를 올려주세요. 간은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만 섞어서 맞추면 생각보다 깔끔해요. 김가루까지 올려주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꽤 맛있어요. 두부 때문에 한 그릇이 푸짐해 보여서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만족감이 괜찮았어요.
2민트홀릭
두부 넣은 참치 김치볶음밥 쌀대신 두부로 배채우기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먹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 때 밥 양을 줄이는 대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팬에 잘게 썬 김치를 볶다가 물기를 뺀 참치를 조금 넣어요. 으깬 두부와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됩니다. 김치에 간이 있어서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해요.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면 한 끼로 먹기에 꽤 든든합니다. 밥만 많이 넣은 볶음밥보다 양은 푸짐해 보이면서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
냉장고 털어서 만드는 참치 오이 비빔밥
다이어트할 때 저는 거창한 식단보다 집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밥은 평소보다 조금만 담고 오이와 상추를 듬뿍 썰어 넣어요. 참치 한 캔은 기름을 빼서 넣고 김가루와 깨를 조금 뿌려줍니다.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간장을 조금 섞어서 비벼 먹어요. 재료 준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채소를 많이 넣으니까 밥 양이 적어도 한 그릇이 꽤 푸짐해 보여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처리하기에도 좋아서 요즘은 장을 보고 남은 재료가 애매할 때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혈압이 높다면 음식의 '양념'도 한번 살펴보세요
저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부터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소 사용하는 양념도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 같은 양념은 음식의 맛을 내는 데 꼭 필요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여러 양념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요리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많아질 수 있어서 조금씩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저는 요즘 양념을 넣기 전에 먼저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싱겁게 먹는 게 너무 힘들다면 마늘이나 파,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를 활용해서 맛을 더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리고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 습관의 영향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음식 간을 조금 줄이는 것과 함께 평소 생활 습관도 같이 돌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콩나물과 달걀로 만드는 간단한 비빔밥
혈당 관리를 하면서 비빔밥을 먹고 싶을 때는 밥 양과 반찬 구성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콩나물, 시금치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부쳐서 넣고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습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조금 섞어 간을 맞춰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채소와 달걀을 충분히 넣으면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훨씬 균형 있어집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밥을 아예 끊는 것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두부를 활용한 든든한 참치 두부덮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식사 후 허기를 어떻게 줄이느냐가 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생각해 단백질을 충분히 넣은 덮밥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기름을 뺀 참치와 잘게 썬 양파를 넣습니다. 간장은 소량만 넣고 후추를 뿌려 간을 맞춥니다. 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 줄이고 볶아둔 두부와 참치를 위에 올립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조금 뿌리면 별다른 소스를 넣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밥을 완전히 빼는 방식이 아니라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함께 먹는 방법이라 식사로 챙기기 편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적게 먹는 것만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거 이시죠들?
블루베리
연두부 새우 오이무침 여름에 먹기 좋아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나 저녁 식사로 부담 없는 메뉴를 찾을 때 만들어 먹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연두부 1팩과 새우 한 줌, 오이 반 개만 있으면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먼저 오이는 얇게 썰어 준비하고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연두부는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주세요. 소스는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조금, 깨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준비한 연두부 위에 오이와 새우를 올리고 만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연두부와 아삭한 오이 식감이 잘 어울리고 새우가 들어가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늦은 저녁이나 가벼운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이하린80
두부 버섯 계란볶음 간단하고 건강해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조합이에요. 두부 반 모는 물기를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버섯 한 줌도 썰어줍니다. 팬에 버섯을 먼저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함께 익혀주세요. 두부가 노릇하게 익으면 달걀 1개를 풀어서 넣고 천천히 섞어가며 익힙니다. 간은 간장 반 스푼과 후추 정도만 사용하고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요. 밥 없이 먹어도 두부와 계란 덕분에 생각보다 든든하고 버섯의 쫄깃한 식감까지 있어서 한 끼 메뉴로 괜찮았습니다.
2민트홀릭
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참치 오이비빔밥
불을 안쓰고 만드는 간단 레시피입니다 우선 참치의 기름을 빼서 준비해주세요 오이를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은 참기름 , 고추장, 간장.통깨간거 이렇게 비벼서 김싸먹으면 간단하게 한끼 해결입니다
송쩡
야채찜 소스
🍽️ 소개할 음식/식품: 야채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야채를 썰어서 쪄서 먹으니 칼로리가 낮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간을 안해서 맛없는 음식이니 소스를 잘 만들어 맛있는 조합을 찾아야해요 📸 (사진 첨부) 소스레시피를 찾아보니 여러가지가 있네요 저의 원픽은 들기름 간장소스입니다 들기름 대신 참기름도 가능합니다
송쩡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