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자
부드러워 위에 부담이 적은 감자 삶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시래기감자탕
오늘 저녁에는 시래기감자탕 끓였어요. 어제부터 건시래기를 불렸다가 푹 삶은 후 다시 불리는 과정을 거치고, 등뼈도 핏물을 빼고 살짝 데친 후 불순물과 잡내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며 사전 작업부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좋아하는 시래기를 듬뿍 넣고 양념재료를 넣고 푹 끓이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감자
아침에 감자 데워서 먹었습니다 위장 부담도 없고 소화도 잘 됩니다
오와둥둥
감자조림
감자를 소금에 10분정도 절였다 볶으면 부스러지지도 않고 빨리익어요 양념은 간장 굴소스 설탕 참기름 깨소금 애들은 소시지만 골라먹네요
숫자
10만명이 투표했다는 감자튀김 최강자
맘스터치 감자튀김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네요
감사하며살자
삶은 감자
삶은 감자 갓 삶아 먹으니 포슬포슬 맛있습니다 소화도 잘 되어 속도 편합니다
오와둥둥
아침 감자
아침에 삶은 감자 데워서 따뜻하게 먹으니 좋습니다 위에 부담도 없고 소화도 잘 됩니다
오와둥둥
옥수수 감자 치즈
옥수수에 삶은감자 치즈 얹어서 데워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쫀득하고 맛있고 혈당도 덜 올립니다 감자 소화 잘되고 위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삶은 감자
포슬포슬 맛있는 감자 먹었습니다 소화도 잘 되어 속도 편하고 칼륨 많아 혈압안정에도 기여합니다
오와둥둥
감자수제비~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어 진하고 담백하게요 ~ 마지막 김가루도 넣어구요
예지영준맘
감자
아침에 감자 먹었는데요 뜨거울때 먹으니 포슬포슬 맛있습니다 위장 부담도 없고 소화도 잘 됩니다
오와둥둥
맛나감자탕
맛나감자탕 뼈찜도 맛있네요,
핑크색
감자
감자 삶아 먹었는데요 감자는 부드러워 위에 부담이 없어 좋습니다 칼륨도 많아 혈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치즈 감자 베이글
치즈 감자 베이글 오븐에 살짝 구우고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 두유로 점심 챙기네요.
쩡♡
삶은감자
아침에 삶은 감자 데워서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위에 부담도 없고 소화도 잘 됩니다
오와둥둥
매콤 감자 조림과 오이나물
매콤한 감자 조림과 오이나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감자
감자 삶아서 먹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면 포슬포슬하고 더 부드럽습니다
오와둥둥
감자
포슬포슬 맛있는 감자 먹었습니다 소화도 잘 되어 속도 편합니다
오와둥둥
친구 남편의 뼈 감자탕 놀랍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친구의 급 점심 번개 모임 이 있어서 갔더니 친구 신랑이 한 솥단지 가 득 뼈다귀 감자탕을 꿇여서 초대해 주었네요. 직접 캐온 고사리와 죽순 나물 아삭아삭한 콩 나물에 생들깨가루까지 넣어서 국물이 진하 고 칼칼해 고소한 뼈다귀 감자탕으로 든든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감자
소화도 잘 되고 속쓰림에도 도움되는 감자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감자전
비오는날엔 전~~ 아드님 좋아하는 감자전으로 치즈 조금 얹어서 고소하게 그리고 오이 무침과 함께...
목표사십구
감자
감자 삶아 먹었는데요,위에 좋고 소화도 잘 되어 속이 편안해집니다
오와둥둥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감자
감자 삶아 먹었습니다 포슬포슬 잘 삶겨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버터통감자
버터통감자는 칼로리가 높을수있기에 무가염버터를 사용합니다 감자를 먼저 쩌주고 무가염버터를 조금 넣고 녹인뒤 소금을 살짝 간해주고 구워주면 나름 괜찮지않나 싶습니다~ 타듯이 바짝 구워주면 됩니다~ 대신 양은 조절해서 먹기로ㅜㅜㅎㅎ
어라라
옥수수 감자
옥수수 감자 치즈 데워서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혈당관리에 좋고 감자는 위에 좋고 소화 잘 됩니다
오와둥둥
감자범벅
감자범벅 먹었습니다 영양가 많은 계란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통 감자구이🥔
어머님 간식으로 좋아하시는 감자를 해드렸습니다~^^ 에어프라이에 구워드리니 겉은 바삭하고 속이 포실포실하니 맛있다고 더 좋아라하십니다~^^ 너무 많이 드셔셔 점심은 안 드신다 하시네요~^^ 감자 좋아하지않은 저도 찐감자보다 구운 감자가 더 맛있네요~^^
나쁜엄마
삶은 감자
삶은 감자 먹었습니다 감자 소화도 잘되고 위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감자탕
감자탕 끓였어요 앞다리살로 끓였는데 맛있네요 뼈다귀감자탕은 쓰레기 처리가 문제였는데 이건 깔끔하니 좋네요
신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