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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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참기름, 간장, 마늘소금 방울토마토 1컵 분량 샐러드 오이 1/2개 콩 2큰술 옥수수 2큰술 올리브 5개 견과류 2큰술 드레싱 올리브오일 6큰술 발사믹 비네거 3큰술 레몬즙 3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소금 넉넉한 2~3꼬집 후추 약간 메이플시럽 1~2큰술 만드는 방법 1.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2.두부는 한입 크기로 잘라 오븐용기에 담고 20분간 구워 주세요. 3.콩과 옥수수는 전자렌지에 익혀 주세요. 4.구운 두부에 참기름, 마늘소금,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5.방울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6.접시에 잎채소, 구운 두부, 방울토마토, 오이, 콩과 옥수수를 얹어 주세요. 7.올리브와 견과류를 잘게 썰어서 얹고 드레싱을 뿌려 내세요.
송쩡
아보카도 에그스크램블 레시피 💚
계란 2개 🥚 - 아보카도 1/2개 🥑 -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2큰술 - 스테비아 아주 소량 (기호에 따라)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방울토마토 3~4개 (선택) 🍳 만드는 방법 1. 계란 풀기 – 볼에 계란 2개와 두유, 스테비아를 아주 조금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아보카도 손질 – 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3. 스크램블 만들기 –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에서 계란을 천천히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4. 아보카도 넣기 – 계란이 촉촉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아보카도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5. 마무리 –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아보카도 에그스크램블!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에 아보카도의 고소함을 더하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살짝 넣어 은은한 단맛까지 살려주면 좋아요 ^^
러블리베이지
컬리플라워 라이스비빔밥 레시피
재료 400 g 컬리플라워 작은 송이 2 pcs 달걀 150 g 베이비 시금치 140 g 당근 150 g 표고버섯 1 tbsp 간장 1 tsp 참기름 1 tsp 고추장 1 tsp 쌀 식초 2 tsp 카놀라유 1 tsp 깨 레시피 1> 컬리플라워를 송이송이 떼어낸 후 짧게 끊어가며 갈아주세요. 쌀알 크기 정도의 거친 알갱이가 될 때까지요. 약간 덩어리진 듯한 식감이 좋아요. 2> 넓은 논스틱 팬을 중강 불에 올리고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소금으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6~8분간 가끔 뒤적여가며 볶아주세요. 알갱이가 살짝 노릇해지고 수분이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요. 3> 팬을 깨끗이 닦은 후 다시 중강 불에 올리고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얇게 썬 표고버섯을 한 겹으로 펼쳐 넣고 2분간 그대로 두어 색이 나게 구워주세요. 그 다음 뒤적여가며 2~3분 더 볶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간장 절반을 넣고 가볍게 섞은 후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4> 같은 팬에 베이비 시금치와 물 1 큰술을 넣고 30초 정도 한두 번 뒤적여가며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체에 옮겨 담아 여분의 물기를 부드럽게 짜내세요. 간장을 살짝 뿌려 간해주세요 5> 팬을 센 불에 올리고 남은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채 썬 당근을 넣고 약 2분간 빠르게 볶아주세요.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야 해요. 남은 간장으로 간한 후 따로 덜어두세요. 6> 작은 논스틱 팬에 중불로 달걀을 하나씩 부쳐주세요. 달걀이 익는 동안 작은 그릇에 고추장, 참기름, 쌀 식초를 넣고 섞어 묽고 윤기 있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7>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담긴 각 그릇 가장자리에 버섯, 시금치, 당근을 보기 좋게 나눠 담아주세요. 중앙에 부친 달걀을 올리고 고추장 소스를 뿌린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밥 대신 컬리플라워를 볶아넣은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들어갔어요 많은 채소들과 계란과 같이 슥슥 비벼먹으면 맛이 좋을것 같네요,. 저혈당 식단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기는 듯한 만족감을 주는 식사가 될 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차돌박이 배추덮밥
재료 : 차돌박이 60g, 배추 70g, 쌀밥 210g, 계란 노른자 1개, 쪽파 5g, 올리브유 5g, 간장 1/2T, 설탕 1/4T 소금 1/4t 1. 차돌박이와 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차돌박이를 굽고 반 정도 익었을 때 배추와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주세요. 3. 배추의 숨이 살짝 죽으면 간장, 설탕, 소금을 넣고 소스가 잘 베어들도록 볶아주세요. 4. 다 볶은 후,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담아주세요. 5. 기호에 따라 덮밥 위에 쪽파와 노른자를 올려주세요.
송쩡
🥑 무가당 아보카도 딥
🥑 무가당 아보카도 딥 무가당 아보카도 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과자 대신 오이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아보카도 딥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와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아보카도 딥은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페타치즈
🧀 플레인 페타치즈 플레인 페타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치즈예요. 토마토나 오이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일반적인 플레인 페타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에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방울양배추
🥬 냉동 방울양배추 냉동 방울양배추는 손질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채소 제품이에요.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먹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방울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감자 같은 전분 식품 대신 곁들이기 좋은 채소예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닭가슴살이나 생선과 함께 구우면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보다는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사워크림
무가당 사워크림 무가당 사워크림은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유제품이에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소량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 대신 무가당 사워크림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은 소스보다 탄수화물이 적을 수 있어요. 채소를 맛있게 먹기 좋아요 오이나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에 곁들이면 채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사워크림은 포화지방이 많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티초크 하트
🥬 5. 냉동 아티초크 하트 냉동 아티초크 하트는 손질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채소 제품이에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수프에 넣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티초크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정제 곡물이나 전분 식품 대신 곁들이기 좋은 채소예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달걀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조리하면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버터나 달콤한 소스보다는 올리브오일과 허브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염소치즈
🧀 2. 플레인 염소치즈 플레인 염소치즈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식품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간단한 간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일반적인 플레인 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라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치즈는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아보카도토스트
아보카도: 1/2개 (잘 익은 것) 식빵 또는 호밀빵: 1장 레몬즙: 0.5큰술 (색 변함 방지 및 풍미 업)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토핑: 크러쉬드 레드페퍼, 올리브유, 수란 또는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습니다. 으깨기: 포크로 아보카도를 적당히 으깨줍니다. (취향에 따라 덩어리가 살짝 씹히게 하거나 부드럽게 퓌레 상태로 만드세요.) 시즈닝: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완성: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바른 뒤, 취향껏 토핑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로블ㅎ
참치마요
볼에 달걀을 모두 넣고 잘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 넣어 간을 해주세요. 2. 뜨겁게 달군 팬에 달걀물을 붓고, 살짝 익었을 때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3. 망에 걸러 기름기를 빼준 참치에 마요네즈 2T, 가루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어 섞어줍니다. 4. 간장 양파를 만들어줄게요. 팬에 간장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썰어둔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의 숨이 죽고 양념이 배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불에서 졸여줍니다. 5. 현미곤약밥 위에 스크램블 에그, 간장 양파, 참치마요를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송쩡
연어덮밥(사케동
메인: 생연어 150~200g, 공깃밥 1그릇 고명: 양파 1/4개, 무순 약간, 와사비 적당량 간장 소스: 간장 3큰술, 물 3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설탕 0.5큰술 추가) 🍳 만드는 방법 1.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가급적 얇게 채 썰어 주세요.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연어의 고소한 맛을 해치지 않아요. 2.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분량의 소스 재료(간장, 물, 맛술, 올리고당)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Tip: 끓이기 귀찮다면 소스 재료를 섞어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정도만 돌려주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소스는 완전히 식혀서 사용하세요. 3. 연어 썰기 키친타월로 연어의 기름기와 물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결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4. 플레이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만들어 둔 간장 소스를 1~2큰술 먼저 뿌려줍니다. 밥 위에 물기를 뺀 양파를 넓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연어를 둥글게 돌려가며 얹고, 가운데에 무순과 와사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청경채 연어샐러드
연어: 150~200g (슬라이스 또는 큐브형) 청경채: 2~3포기 선택 재료: 양파(얇게 채 썬 것), 방울토마토, 레몬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드레싱 추천 -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취향에 따라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더 부드럽고 아삭합니다.) 연어 준비: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잠시 두세요. 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손질한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연어와 준비한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무리: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연어 스테이크
1. 재료 준비 메인: 연어 필렛 (200~250g), 올리브유, 버터 1큰술 밑간: 소금, 후추,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 허브(선택): 로즈마리나 딜이 있다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곁들임: 아스파라거스, 마늘, 방울토마토 등 2. 맛있게 만드는 단계 ① 수분 제거와 밑간 연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익습니다. 그 후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둡니다. ② 팬 달구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궈주세요. ③ 껍질부터 익히기 연어의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립니다. 이때 '치익' 소리가 나야 해요. 뒤집개로 연어를 지그시 눌러주면 껍질이 오그라들지 않고 고르게 익습니다.
로블ㅎ
연어 치즈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토막 (약 150~200g) 치즈: 모짜렐라 치즈 듬뿍, 파마산 치즈 가루 약간 (취향껏) 밑간: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생략 가능) 토핑/선택: 방울토마토 3~4알, 아스파라거스 2대, 파슬리 가루 만드는 순서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낸 뒤, 소금, 후추, 올리브유,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초벌 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연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80% 정도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와 함께 다시 구울 예정이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토핑 올리기: 내열 용기에 구운 연어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립니다. 치즈 덮기: 연어 윗면에 모짜렐라 치즈를 두툼하게 덮어줍니다. 그 위로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로블ㅎ
연어 갈비조림
주재료: 연어 300g (구이용 필렛),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꽈리고추 10~15개(선택 사항) 밑간: 소금, 후추 약간, 올리브유 2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 만드는 법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재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 포크로 구멍을 한두 번 내주면 양념이 잘 뱁니다. 연어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속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소스 끓이기: 냄비나 깊은 팬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와 마늘, 양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졸이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둔 연어를 넣고 약불로 줄입니다. 양념이 연어에 잘 배도록 국물을 끼얹으며 졸여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연어 탕수
주재료: 연어(횟감용 또는 스테이크용) 300g, 전분가루(감자전분 추천), 식용유 연어 밑간: 청주(또는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소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오이 약간, 목이버섯이나 파프리카(선택 사항) 탕수 소스: 물 1컵(200ml),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4큰술, 전분물(전분 1 : 물 1 비율) [만드는 방법] 1. 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한입 크기(사각 썰기)로 두툼하게 썹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청주, 소금, 후후로 밑간을 하여 10분 정도 둡니다. 2. 튀김옷 입히기 밑간한 연어에 전분가루를 고루 묻힙니다. 가루를 묻힌 후 살짝 털어내야 튀김옷이 두꺼워지지 않습니다. (더 바삭하게 원하신다면 전분가루에 약간의 물을 섞어 눅진한 앙금을 만든 뒤 버무려도 좋습니다.) 3. 연어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올라가면 연어를 넣고 튀깁니다. 연어는 금방 익으므로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정도로만 튀겨낸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뺍니다. (두 번 튀기면 훨씬 바삭합니다.) 4. 탕수 소스 만들기 냄비에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양파, 당근 등)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로블ㅎ
저당 코울슬로
1. 양배추 1/4개, 양파 1/4개, 당근 1/3개를 아주 잘게 썰어주세요. 2. 마요네즈 1/2 컵, 마이노멀 가루 알룰로스 1/3 컵,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3 티스푼, 식초 1.5 티스푼, 소금 1 티스푼, 후추 1/2 티스푼을 섞어주세요. 3. 다진 채소와 소스를 잘 섞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코울슬로 완성입니다.
송쩡
연어포케
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샐러드 채소 20g, 오이 1/4개, 양파 1/4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파인애플 50g, 쪽파 1/2줄기, 곤약현미밥 1/2공기 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 준비합니다. 아보카도는 반 갈라 씨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Tip! 아보카도 자른 표면에 레몬즙, 라임즙을 발라두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어요.) 오이, 양파, 파인애플은 채썰기로 준비합니다.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채소는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하고, 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그릇에 밥을 적당량 담고, 손질한 채소를 올려주세요. 연어와 아보카도, 양파, 오이, 파프리카도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 만들어 더 건강하고 맛있는 마요네즈 30g에 스리라차 20g을 섞어 스리마요를 만들어주세요. 포케 위에 스리마요 소스와 송송 썬 쪽파를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콩나물 달걀말이
주재료: 달걀 4~5개, 콩나물 한 줌(약 100g) 부재료(선택):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맛살이나 당근 약간 (색감용) 양념: 소금 1/2작은술, 맛술 1큰술(달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또는 식용유 🍳 만드는 방법 1.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아삭할 정도로만 살짝 데쳐줍니다. (약 2~3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한 김 식힌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달걀물이 잘 안 뭉치고 찢어질 수 있으니 꼭 꼭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2.부재료 준비 대파와 청양고추, 당근 등 준비한 부재료도 잘게 다져줍니다. 3.달걀물 풀기 볼에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과 맛술을 넣어 골고루 풀어줍니다.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주면 더 부드러운 달걀말이가 됩니다. 다져놓은 콩나물과 야채를 달걀물에 넣고 섞어줍니다. 4.달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올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달걀물을 팬에 넓게 붓습니다. (콩나물과 야채가 골고루 퍼지도록 젓가락으로 살살 펴주세요.) 아랫면이 익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달걀말이를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기름을 살짝 칠한 뒤 남은 달걀물을 이어 부어가며 끝까지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불을 끄고 팬의 남은 열기로 달걀말이를 속까지 마저 익혀줍니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케첩이나 간장소스(간장 + 식초 + 설탕 약간)를 곁들여 찍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콩나물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모양을 예쁘게 잡는 핵심입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들깨국
주재료: 능이버섯 1~2송이 (말린 버섯일 경우 30g 내외),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국물: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4~5컵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능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꿀팁: 능이버섯을 불린 물은 향과 영양이 가득하므로 버리지 말고 국물 육수로 함께 사용하면 훨씬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냉채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양념: 연겨자: 1 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간장: 1.5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0.5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채소 손질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고 아삭한 식감이 나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손으로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소스가 싱거워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1, 간장 1.5, 식초 2, 설탕 1.5, 다진 마늘 0.5, 참기름 0.5)를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게 소량의 소스 액체에 먼저 잘 개어준 뒤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훨씬 잘 섞입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짠 느타리버섯과 손질해 둔 채소(오이, 파프리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남은 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느타리버섯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매콤 오이무침 레시피
재료 2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1 tbsp 고춧가루 1 tbsp 참기름 1 tbsp 쌀식초 2 tsp 간장 1 pcs 마늘 0.5 tsp 백설탕 1 tsp 통깨 1 pcs 쪽파 레시피 1> 오이를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가른 다음, 약 5mm 두께로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2> 썰어둔 오이를 큰 믹싱 볼에 담고, 고운 소금을 뿌린 후 살살 버무려주세요. 이대로 10분간 두면 소금이 오이의 수분을 빼내 아삭한 식감을 더 살려줍니다. 3> 소금에 절인 오이를 두세 줌씩 나눠 잡고 싱크대 위에서 물기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힘껏 짜주세요. 4> 볼에 고춧가루, 참기름, 쌀 식초, 간장, 곱게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고 고춧가루가 선명한 붉은색 소스로 잘 어우러질 때까지 빠르게 저어주세요. 5> 대파는 어슷하게 얇게 썰어 길쭉한 타원형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장식용으로 조금만 따로 남겨두고, 나머지는 양념 볼에 넣어줍니다. 6> 짜낸 오이 조각들을 양념에 넣고,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약 30초간 골고루 버무려 모든 반달 오이가 매콤한 붉은 양념으로 고르게 코팅되도록 해주세요.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더 상큼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몇 방울 더 넣고, 더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면 참기름을 살짝 더 추가해도 좋습니다. 7> 양념한 오이를 납작한 서빙 볼이나 접시에 옮겨 담고, 가운데를 살짝 봉긋하게 만들어주세요. 그 위에 통깨와 남겨둔 대파 조각들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반찬으로 잘먹는 매콤새콤 오이무침 입니다 탄수화물 거의없고 수분가득 오이라 다이어트에 이만한 채소가 없지요 영양균형에 맞게 구운 닭고기 라든지 단백질과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배추만두
대파 쫑쫑 썰어주고 팽이버섯 1cm 간격으로 썰어주고 두부는 물기르 제거한 뒤 칼을 눕혀 으깨준 뒤 다져주세요. 깨끗하게 씻은 배추 끓는 물에 30초 데쳐주세요. 팬에 기름 적당량 두르고 파기름 먼저 내주세요. 파향 은은하게 올라오면 돼지고기 다짐육 넣고 후추 약간 뿌려 볶아 익혀주세요. 돼지고기 익으면 팽이버섯, 두부 넣고 중약불에 골고루 섞어가며 익혀주세요. 팽이버섯 숨 죽으면 양념재료 넣고 물기 없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재료 저당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마늘 1큰술 데친 배추에 볶아둔 재료 조금씩 얹고 돌돌말아 주세요. 팬에 기름 적당량 두르고 만들어둔 배추만두 중약불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접시에 먹기좋게 담고 깨 솔솔 뿌려주면 초간단 배추군만두 완성 !!
송쩡
당뇨식단 관리팁
✅ 당뇨 식단 관리 팁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늘리세요. 흰쌀 → 현미, 잡곡밥, 설탕 → 스테비아/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가공식품, 튀김,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기 식사뿐 아니라 간식, 음료, 소스에 포함된 당류도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송쩡
우엉 간장 양념 닭다리살 구이 레시피
재료 300 g 닭다리살 300 g 우엉 200 g 당근 1 tbsp 참기름 1.5 tbsp 간장 2 tsp 미림 0.5 tsp 고춧가루 1 tbsp 통깨 레시피 1> 우엉은 찬물에 깨끗이 문질러 씻고 껍질은 벗기지 마세요. 껍질에 흙내음과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우엉을 약 5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바로 찬물에 담가 갈변을 막아주세요. 2> 당근은 껍질을 벗겨 우엉과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그래야 모든 재료가 고르게 익어요. 따로 준비해두세요. 닭 허벅지살은 결 반대 방향으로 5m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3> 큰 프라이팬이나 웍을 센 불에 올리고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기름이 반짝이며 연기가 살짝 나기 시작하면 닭고기를 한 겹으로 펼쳐 넣고, 뒤집지 않고 1~2분간 구워 밑면이 노릇해지도록 익혀주세요. 4> 닭고기를 뒤집어 다른 면도 1~2분간 더 구워 양쪽 모두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를 팬 가장자리로 밀어 중앙에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5>우엉은 물기를 잘 빼고 여분의 물기를 털어내세요. 팬 중앙에 우엉과 채 썬 당근을 넣고 센 불에서 3~4분간 자주 뒤적이며 볶아주세요. 채소가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기분 좋은 아삭한 식감이 남아있어야 해요 6>간장과 미림을 붓고 고춧가루를 뿌려주세요. 닭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고루 묻도록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주세요 7> 액체가 졸아들어 얇고 윤기 나는 소스가 모든 재료에 착 달라붙을 때까지 약 2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팬 바닥에 국물이 고이지 않고 거의 마른 상태가 되어야 해요 8>팬을 불에서 내리고 볶은 참깨를 위에 뿌려주세요. 한 번 더 섞은 후 바로 서빙하세요. 혈당 반응을 좋게 하려면 닭고기보다 우엉과 당근을 먼저 드시는 것이 좋아요 닭고기의 단백질이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주어 든든한 식사하기 좋아요 우엉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섬유질이 가득해서 건강에 좋습니다 고기먹기전 당근과 우엉먼저 집어먹고 단백질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채소볶음
✅ 재료 닭가슴살 100g,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배추, 올리브오일, 간장 약간 🍳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고, 나머지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닭가슴살은 삶아서 찢거나 잘게 썰어 팬에 먼저 볶습니다. 채소를 함께 넣고, 간장 1작은술과 후추만으로 심플하게 간하기! 💡 포인트 설탕이나 소스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으로 충분히 맛있어요. 포만감을 주면서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표 저당 레시피입니다.
송쩡
브로콜리수프 레시피
포인트 :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농후제인 루(roux)를 사용하는 대신 물전분을 사용해 열량을 반으로 줄이고 화이트소스 대신 저지방우유를 사용해서 열량을 줄였다. 재료 브로콜리 1/2개, 양파 1/5개, 대파 1/4대, 샐러리 1/4대, 찹쌀 20g, 물 전분 1ts (전분 1/2ts+물 1/2ts), 소금 1ts, 저지방 우유 3컵 (300ml), 식용유 2ts 레시피 1. 찹쌀을 씻어 불린 뒤 브로콜리와 식용유 1ts을 넣고 계속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저지방 우유 300ml를 넣어 끓인다. 2. 1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3. 양파, 대파, 샐러리를 곱게 썰어 식용유 1ts를 넣고 볶는다. 4. 곱게 간 스프를 3과 함께 냄비에 담아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하고 물 전분을 넣어 농도를 조절한다. 아침식사로 먹기좋은 수프네요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건 아는데 열량을 줄이는 레시피를 해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뭉근하게 끓여서 따뜻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