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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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 소고기전
🥒 애호박 소고기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애호박 1/2개, 소고기 다짐육 12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어 0.5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소고기 다짐육에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추를 넣어 섞고 달걀은 따로 풀어줍니다. 애호박 위에 소고기를 얇게 올려 손으로 눌러 붙인 뒤 달걀물을 묻혀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소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애호박의 부드러운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 새우 김가루주먹밥
🍙 새우 김가루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새우 100g, 김가루 2큰술 기본 양념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익힌 새우는 한김 식힌 뒤 칼로 잘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새우, 김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간을 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김가루의 고소한 향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 메뉴예요.
팔망미인
🍙 멸치 호두주먹밥
🍙 멸치 호두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잔멸치 20g, 호두 15g 기본 양념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잔멸치는 체에 담아 가볍게 털어 잔가루를 제거해주세요. 호두는 칼로 잘게 다지고 프라이팬에 잔멸치와 함께 약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볶은 멸치, 호두, 진간장,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한입 크기로 밥을 덜어 손으로 단단하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멸치와 호두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멸치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간장은 조금만 넣어도 좋아요.
팔망미인
🍙 닭가슴살 김가루주먹밥
🍙 닭가슴살 김가루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00g, 김가루 2큰술 기본 양념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김가루는 잘게 부수고 현미밥은 따뜻하게 준비해주세요. 그릇에 현미밥과 닭가슴살, 김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김가루의 고소한 향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한입씩 먹기 좋아 소풍 도시락으로 간편해요 가루주먹밥
팔망미인
양배추 두부무침
주재료: 양배추 1/4통,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나 청고추 1개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때) 🧂 양념장 재료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양배추 데칠 때 약간 👩🍳 조리 순서 1.양배추 손질 및 데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깍둑썰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배추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너무 오래 데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두부 수분 제거하기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꾹 짜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무침이 질척해질 수 있으니 최대한 으깨면서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준비된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재료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두부와 양배추를 큰 볼에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하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양념장에 고춧가루 반 큰술을 추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송이 토스트
양송이버섯 10개 (기호에 따라 새송이버섯으로 대체 가능) 식빵 또는 바삭한 빵(사워도우 등) 다진 양파 약간, 마늘 2~3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버터 소금, 후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또는 일반 슬라이스 치즈나 모짜렐라 치즈) 선택 재료: 생파슬리, 발사믹 식초, 꿀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 버섯은 물에 닿으면 향이 죽고 식감이 나빠지므로, 물에 씻지 말고 브러시나 마른 수건으로 겉면의 먼지만 가볍게 털어냅니다. 손질한 버섯은 4등분 정도로 썰어주세요. 2.버섯 볶기: 팬을 달군 뒤 올리브오일과 버터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이후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단번에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수분은 날아가고 버섯의 향과 육즙은 살아납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합니다. 팁: 더 풍미를 원하시면 발사믹 식초 1큰술과 꿀 약간을 넣어 살짝 졸이듯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3.빵 굽기: 식빵이나 준비한 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4.완성하기: 바삭하게 구워진 빵 위에 볶아둔 버섯을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치즈를 갈아서 올리거나 얹어주면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오픈 토스트가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 깻잎 참치쌈밥
🥬 깻잎 참치쌈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깻잎 8장, 현미밥 100g, 참치 10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깻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그릇에 참치와 진간장, 참기름, 통깨를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주세요. 깻잎을 넓게 펼친 뒤 가운데에 현미밥을 한 숟가락 올리고 양념한 참치를 조금씩 올려줍니다. 깻잎의 양옆을 안쪽으로 접어 밥과 참치가 빠지지 않도록 감싸주면 완성입니다. 향긋한 깻잎과 고소한 참치가 잘 어울려요. 한입씩 먹기 좋아 소풍 도시락 메뉴로 추천해요.
팔망미인
콩나물밥
재료 : 쌀 70g, 콩나물 45g, 간장 7g, 대파 1g, 참기름 1g, 고춧가루 0.5g 1. 콩나물을 찬물에 넣고 고소한 맛이 나도록 데쳐준다. 2. 데쳐진 콩나물을 건져내고 남은 물을 미지근할 정도로 식힌다. 3. 쌀은 씻은다음 콩나물 데친물로 밥물을 맞춰준다. (콩나물과 함께 밥을 짓는 방법도 있지만, 따로 데칠 경우 콩나물의 식감이 더 좋다.) 4. 센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줄여준뒤 뜸을 들인다. 5. 대파를 송송썰어 분량의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와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밥을 담고 그위에 식혀둔 콩나물을 얹어 양념장과 함께 셋팅한다.
송쩡
간단한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재료 3 pcs 달걀 5 pcs 버터 식용유 적당 레시피 1> 달걀 3개를 믹싱 볼에 깨뜨려 넣으세요. 원한다면 소금 한 꼬집을 넣어 간을 하세요. 2> 포크로 달걀을 힘차게 저어 노른자와 흰자가 완전히 섞여 균일한 연노란색이 될 때까지 약 30초간 힘껏 저어주세요. 3> 논스틱 팬을 약한 불에 올리고 버터를 넣으세요. 버터가 부드럽게 녹도록 두면서 팬을 돌려 전체 표면에 고루 코팅되도록 하세요. 버터가 갈색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풀어둔 달걀을 부어주세요. 바로 젓고 싶은 충동을 참으세요. 가장자리가 막 익기 시작하는 것이 보일 때까지 약 20초간 달걀을 그대로 두세요. 5> 달걀 덩어리를 계속해서 부드럽게 접고 밀어주세요. 달걀은 작고 마른 조각이 아니라 크고 부드러운, 폭신한 덩어리 형태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내내 약한 불을 유지하세요. 6> 달걀이 약 80% 정도 익었을 때, 즉 위쪽은 여전히 약간 윤기가 나고 촉촉한 상태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남은 열로 완벽하게 딱 알맞게 익은 상태가 될 것입니다. 7>따뜻하게 데운 접시에 스크램블 에그를 옮겨 담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스크램블 에그예요 버터의 풍미가 있어 더 고소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아침에 혈당을 올리지 않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식사가 될거 같네요 계란은 그래서 냉장고에서 늘 떨어지지 않게 하고 있어요
메가망나뇽
가지덮밥
통통하고 신선한 가지를 준비한다. 납작하게 또는 반달 모양 등등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준다. 가지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에 잘 배어들어서 조금더 맛있어진다는 사실~ 프라이팬에 가지를 구워준다. 설탕 1 숟가락 쯔유 한 숟가락 진간장 한 숟가락 올리고당 한 숟가락 식초 한가락넣고 잘 섞어주면 양념장 끝 가지를 뒤집어서도 구워준다. 양념장을 조금씩 부어준다. 남은 양념장에 물을 조금 넣어 휘휘 섞어준 후 알뜰하게 넣어준다. 요렇게 자글자글 끓여주면서 가지가 보들해지고 양념이 잘 배어들면 완성~ 따뜻한 밥을 담아준다. 가지를 소복히 올려준다. 버터 한 조각을 올려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매콤함을 위해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준비한다.
송쩡
🥑 무가당 아보카도 딥
🥑 무가당 아보카도 딥 무가당 아보카도 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과자 대신 오이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아보카도 딥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와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아보카도 딥은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무염 헤이즐넛 소포장
🌰 무염 헤이즐넛 소포장 무염 헤이즐넛은 고소한 맛이 특징인 견과류 간식이에요. 소포장 제품을 선택하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달콤한 과자 대신 적당량 즐기기 좋아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헤이즐넛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견과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헤이즐넛은 열량이 높으므로 작은 한 줌 정도로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페타치즈
🧀 플레인 페타치즈 플레인 페타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치즈예요. 토마토나 오이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일반적인 플레인 페타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에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캐슈넛 음료
🥛 무가당 캐슈넛 음료 무가당 캐슈넛 음료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에요. 달콤한 음료 대신 마시거나 커피에 넣어 활용하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할 수 있어요 총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다양한 음료로 즐길 수 있어요 커피나 무가당 코코아에 넣어 고소한 라테를 만들 수 있어요. 제품마다 영양성분이 다르므로 총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염 브라질너트 소포장
🥜 무염 브라질너트 소포장 무염 브라질너트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견과류예요. 소포장 제품을 선택하면 섭취량을 조절하기 편리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설탕이 들어간 과자 대신 소량 즐기기 좋아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브라질너트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요. 셀레늄을 챙길 수 있어요 셀레늄이 풍부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셀레늄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크므로 매일 여러 알씩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무염 피칸 소포장
무염 피칸 소포장 무염 피칸은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견과류 간식이에요. 소포장 제품을 선택하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편리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설탕이 들어간 과자 대신 적당량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피칸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견과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피칸은 열량이 높으므로 한 번에 작은 한 줌 정도로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티초크 하트
🥬 5. 냉동 아티초크 하트 냉동 아티초크 하트는 손질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채소 제품이에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수프에 넣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티초크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정제 곡물이나 전분 식품 대신 곁들이기 좋은 채소예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달걀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조리하면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버터나 달콤한 소스보다는 올리브오일과 허브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피스타치오 음료
달콤한 우유나 가당 음료 대신 무가당 피스타치오 음료를 선택해보세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음료로 활용하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기 좋아요 총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커피나 무가당 코코아에 넣어 고소한 라테로 즐길 수 있어요. 구매할 때는 무가당 표시와 총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아보카도 달걀구이
🥑 아보카도 달걀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아보카도 1개,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세로로 반 갈라 씨를 제거해주세요. 달걀이 들어갈 공간이 부족하면 숟가락으로 과육을 조금 파내줍니다. 아보카도 반쪽씩 작은 오븐용 그릇에 올려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해주세요. 아보카도 가운데에 달걀을 하나씩 깨서 넣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줍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충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걀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아보카도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한 끼 전체 섭취량을 고려해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 당근 두부샐러드
🥕 당근 두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당근 1/2개(약 100g), 두부 18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불에서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작은 그릇에 진간장, 식초, 참기름을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접시에 당근과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뿌린 뒤 통깨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당근과 고소한 두부가 잘 어울려요. 재료가 간단하고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고구마맛탕
1. 고구마를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2. 한 입 크기로 썰고 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3. 올리브 오일을 넣고 버무린 후, 에어프라이어로 200도에 25분 구워주세요. 4. 웍에 버터를 녹인 후, 가루 알룰로스를 넣고 카라멜 색이 나올 때까지 저어주세요. 5. 만들어진 시럽에 고구마를 넣고 볶아주세요.
송쩡
🍄 새송이버섯 참치전
🍄 새송이버섯 참치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새송이버섯 100g, 참치 10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지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볼에 새송이버섯과 참치,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더해 골고루 섞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고 노릇해지면 완성합니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밀가루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가벼운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팔망미인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로블ㅎ
광어솥밥
주재료: 쌀 1컵, 관자 3~4개, 연어 150g, 쪽파 3~4줄기 육수: 물 1컵(또는 다시마 육수),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밑간/구이용: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요리 순서 1. 쌀 불리기와 재료 손질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닦고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관자는 옆면의 질긴 막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하거나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줍니다. 2. 해산물 마리네이드 및 굽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연어의 겉면을 노릇하게 먼저 익힙니다 (안쪽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관자도 살짝 소금 간을 하여 버터 향이 배도록 앞뒤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따로 둡니다. 3. 솥밥 짓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간장+맛술)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0분간 밥을 짓습니다. 4. 고명 얹기와 뜸 들이기 밥물이 거의 잦아들었을 때, 미리 구워둔 연어와 관자를 밥 위에 올립니다.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2~3분 더 가열한 뒤,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5. 마무리 뜸이 다 들면 뚜껑을 열고 송송 썬 쪽파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연어덮밥(사케동
메인: 생연어 150~200g, 공깃밥 1그릇 고명: 양파 1/4개, 무순 약간, 와사비 적당량 간장 소스: 간장 3큰술, 물 3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설탕 0.5큰술 추가) 🍳 만드는 방법 1.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가급적 얇게 채 썰어 주세요.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연어의 고소한 맛을 해치지 않아요. 2.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분량의 소스 재료(간장, 물, 맛술, 올리고당)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Tip: 끓이기 귀찮다면 소스 재료를 섞어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정도만 돌려주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소스는 완전히 식혀서 사용하세요. 3. 연어 썰기 키친타월로 연어의 기름기와 물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결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4. 플레이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만들어 둔 간장 소스를 1~2큰술 먼저 뿌려줍니다. 밥 위에 물기를 뺀 양파를 넓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연어를 둥글게 돌려가며 얹고, 가운데에 무순과 와사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연어 스테이크
1. 재료 준비 메인: 연어 필렛 (200~250g), 올리브유, 버터 1큰술 밑간: 소금, 후추,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 허브(선택): 로즈마리나 딜이 있다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곁들임: 아스파라거스, 마늘, 방울토마토 등 2. 맛있게 만드는 단계 ① 수분 제거와 밑간 연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익습니다. 그 후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둡니다. ② 팬 달구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궈주세요. ③ 껍질부터 익히기 연어의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립니다. 이때 '치익' 소리가 나야 해요. 뒤집개로 연어를 지그시 눌러주면 껍질이 오그라들지 않고 고르게 익습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로블ㅎ
곤드레무침
1. 한번 삶아 냉동보관했던 곤드레는 물에 한시간 이상 담가주세요. 2. 끓는물에 한번 데쳐주세요. 소금을 한수저 넣고 데치면 색이 진하고 선명해져요. 데친 곤드레는 한김식혀주세요. 4.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5. 참기름 + 다진파 + 다진마늘 + 소금 + 통깨를 넣고 무쳐주세요 6. 고소한 곤드레무침 완성입니다.
송쩡
브로콜리수프 레시피
포인트 :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농후제인 루(roux)를 사용하는 대신 물전분을 사용해 열량을 반으로 줄이고 화이트소스 대신 저지방우유를 사용해서 열량을 줄였다. 재료 브로콜리 1/2개, 양파 1/5개, 대파 1/4대, 샐러리 1/4대, 찹쌀 20g, 물 전분 1ts (전분 1/2ts+물 1/2ts), 소금 1ts, 저지방 우유 3컵 (300ml), 식용유 2ts 레시피 1. 찹쌀을 씻어 불린 뒤 브로콜리와 식용유 1ts을 넣고 계속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저지방 우유 300ml를 넣어 끓인다. 2. 1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3. 양파, 대파, 샐러리를 곱게 썰어 식용유 1ts를 넣고 볶는다. 4. 곱게 간 스프를 3과 함께 냄비에 담아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하고 물 전분을 넣어 농도를 조절한다. 아침식사로 먹기좋은 수프네요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건 아는데 열량을 줄이는 레시피를 해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뭉근하게 끓여서 따뜻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달콤한 초코우유가 먹고 싶을 때 무가당 두유에 코코아가루와 무가당 땅콩버터를 조금 넣은 라테로 바꿔보세요. 재료를 잘 섞어 따뜻하게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가당 초코우유 대신 무가당 재료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유와 땅콩버터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음료의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코코아가루와 땅콩버터의 양을 조절해 당류와 열량을 관리하기 좋아요. 땅콩버터는 무가당 제품을 소량 사용하고 설탕이나 초콜릿 시럽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양배추 샌드위치
필수: 양배추(채 썬 것 1~2줌), 계란 2개, 식빵 2장 선택: 슬라이스 햄, 치즈, 당근(채 썬 것 약간), 버터(또는 식용유) 소스: 케첩, 머스터드, 설탕(취향에 따라) 만드는 순서 양배추 손질: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샌드위치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이때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부치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물을 식빵 크기와 비슷하게 사각형 모양으로 잡아 부쳐냅니다. 식빵 굽기: 팬의 빈 공간에 식빵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토핑 추가(선택): 햄이나 치즈를 사용한다면 계란물을 부친 뒤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조립: 구운 식빵 한 장 위에 준비한 양배추 계란 부침을 올립니다. 그 위에 햄, 치즈를 올리고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립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리면 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나머지 식빵 한 장으로 덮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