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버섯가지 샐러드 레시피
1. 가지와 새송이버섯을 1개씩 씻어서 준비해줍니다 2. 한입크기로 썰어준뒤 기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고 무쳐줍니다 3. 그대로 후라이팬에 올려 구워줍니다 4. 굽는 동안 양상추 오이 삶은달걀등으로 샐러드를 준비해줍니다 5. 메인토핑인 구운 버섯과 가지를 올려주면 완성 발사믹 드레싱을 좀 뿌려주면 더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기 싫을때 버섯샐러드로 만들어먹으면 맛있어요
효지미
냉털해서 만드는 나만의 샐러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샐러드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베이스로 합니다. 평소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 과일보다는 야채가 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재료는 올리브오일과 핑크솔트 발사믹을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은 애플사이다비니거나 레몬을 발사믹 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단백질은 주로 계란이나 닭가슴살 수육을 돌아가면서 곁들이기도하는데 계란은 구운계란을 자주 활용하는 편입니다. 간단하고 좋아요 혹시 소금물에 담궈둔 배추 사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야채찜 재료로도 활용 가능하신데요 정말 쫄깃거리고 맛있답니다. 1인가구의 경우 미니 전기 찜기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샐러드 야채 같은 쉽게 상할듯한다면 이 찜기에 쪄서 드레싱해서 드시면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시는데 도움될거예요 다채로운 샐러드로 우리들의 소중한 건강 잘 지켜나가보자구요~~
지고영
소고기 샐러드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의 최고봉은 소고기겠죠? 레싶도 너무 쉬워요 상추 깨끗히 씻어서 손으로 자르고 그 위에 맛있게 구운 소고기를 올려주면 끝이랍니다. 소고기에 후추랑 소금간해서 발사믹소스 뿌려서 먹으면 꿀맛. 저는 고추도 같이 먹었어요~~~ 소고기 샐러드 드시고 여름날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슈비므네
간단하지만 맛있는 소스 없는 샐러드
간단하지만 맛있는 소스 없는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상추 4-5장 씻어서 손으로 찢고 그 위에 닭가슴살 소시지 구운 것 두개 얹어요. 그리고 소시지 한입 상추 한젓가락 이렇게 먹으면 됩니다 ㅎㅎ 소시지에 간기가 있어 소스 없이 먹어도 딱 좋더라구요. 아참! 저야 사진용으로 소시지에 칼집도 내고 굽고 했지만 소시지는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고 끓는 물에 삶아도 되고 통으로 말고 토막내서 구워도 됩니다 ㅎㅎ
채so
건강한 샐러드
직접 기른 당근, 방울토마토, 양상추와 보라양파,닭가슴살로~ 건강한 샐러드 완성! 먹기 좋게 썰어서 양상추는 밑에 깔고 종류별로 줄세우고 나면 색감도 예쁘고 군침이 꿀꺽~ 드레싱으로 올리브유, 간장,마늘,설탕조금 새콤함을 원한다면 약간의 식초첨가~ 오리엔탈 드레싱 비슷하죠^^~ 마지막에 바질이나 잎채소 넣어도 좋고 저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렸네요.그때 그때 있는 재료들로 뚝딱~~ 종류별로 하나씩 집어먹는 재미가 있어요~~ 구운 빵과 함께여도 좋아요^^
베고니아
나만의 샐러드레시피
저는 최대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기본 양상추로메인들을 베이스로 토마토 사과 두부 치즈 아몬드 등등 채소와 과일이 섞인 재료에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만 가미해서 가볍게 원볼 샐러드를 만들어요 구운고기와 고구마 단호박 등을 토핑으로 돌려 올리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울트라돼지런
얼린두부 샐러드
야채에 얼린두부는 꼭 넣는편이고(두부를 얼리면 단백질이 배로 늘어난다고해요) 병아리콩을 넣을때도있고 검정콩으로 먹을때도 있어요 사진에는 스테비아방울토마토인데 전 일반 방울토마토가 더 맛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그때 그때 조금씩 달라지는 샐러드랍니다 계란도 꼭 먹는데 구운계란 삶은계란을 먹구요 저희딸은 반숙란을 좋아하서 반숙란으로 준답니다 닭가슴살 소세지도 여러가지 돌려가며 먹고 있습니다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jena51
촉촉한 구운치킨맛이 닭가슴살!!?
이미 너무 유명한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닭가슴살(오리지날) 닭가슴살은 종류별로 많이 먹어봤는데 가공된 볼이라던지 큐브 소세지형으로 가끔 사먹기도 했는데 특유한 가공된 맛 때문에 먹다보니 질리더라구요.(간편하긴하지만 어떤건 닭비린내나거나 식감이 고무같거나) 그런데 자연실록 큐브닭가슴살은 그런 맛도 안나고 촉촉하고 맛있고 부드러워요. 약간 과장되서 말하면 치킨집에서 파는 구운치킨 느낌이에요. 에어프라이어에다가 돌려먹으면 짱짱. 물론 낱개포장형이 아니라서 간편하게 3분안에 후다닥 먹고싶은 날에는 패스해야겠지만요. 오리지날, 고추맛, 갈릭맛이 있는데 전 오리지날이 무난하게 젤 맛있는거 같아요. 간도 딱 적당히 맛있게 다 되어있어서 맛있습니다. 결대로 잘라서 샐러드와 곁들여 먹거나 다른 재료랑 섞어서 요리해먹기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해먹어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효자템이에요>< 추천합니당
읁읁
제 샐러드 레시피 공유하겠습니다.
제 밥상인데요, 사실 별로 대단할건 없는데 샐러드를 만들때 계란을 꼭 하나씩 넣습니다. 단백질도 채우기도 하고 계란노른자를 막 섞어서 드레싱이랑 같이 묻은채로 야채랑 같이 먹으면 그 맛이 되게 고소하면서 상큼해서 좋더라구요 ㅎㅎ 특히나 계란은 구운계란을 주로 먹는데요 (맥반석계란) 홍삼제조기가 집에 있어서 살펴보다보니 계란을 넣어서 홍삼제조하듯이 쪄주면 찜질방 계란으로 변신해서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찜질방 계란 느낌으로 매번 해서 샐러드위에 얹어먹고있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ㅎㅎ
쿠보
견과류 샐러드
하루식사중 한끼는 견과류가들어간 샐러드가 좋은것같아요 평소에 야채 견과류 잘안먹는데 이렇게 샐러드로 해서 먹으니 먹게되더라고요 저는 상추 계란 치즈 구운캐슈넛츠 마카다미아 오늘은 과일을 수박을넣고 유자소오스를 넣으면 상큼한 샐러드가 만들어져요
예픈공주
몸 기운 올려주는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2의시작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할 몸보신 레시피는 바로 소고기 샐러드입니다. 평소에 식단 관리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많이 챙겨 먹고 있지만 그게 물릴 때가 있더라고여~ 특히나 요즘 같은 폭염에는 닭가슴살의 뻑뻑함이 더욱 덥게 만드는 기분이 들더라고여~ 이럴 때 챙겨먹는 것이 바로 소고기 샐러드입니다. 집에 있는 소고기를 자기 취향에 맞게 구워준 후 샐러드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아! 여기에 저는 몸 기운을 올려주는 당근과 마늘 구운 것까지 보태서 먹었답니다~ 다들 간단한 이 레시피 챙겨먹고 꼭 기운 챙기세요!ㅎㅎ
제2의시작
연어스테이크와 부라타치즈샐러드~♡
오늘, 불금의 메뉴는 연어스테이크예요. 밥도 빵도 빼고 구운 채소를 곁들였답니다. 그리고 빨리 처리하고 싶었던 부라타치즈와 아보카도를 이용해 샐러드까지! 야식 안 먹길 기도하며 순삭했어요. 😋
지구외계인
구운계란과 두유로~~
출근으로 바쁜 아침~ 아침식사도 해야하고ᆢ 다이어트도 해야하고ᆢ 그래서 저는 간단하고 빠르게 먹으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구운 계란과 두유를 먹습니다. 가끔은 저녁도 샐러드와 함께 요걸로 끼니를 해결할 때도 있고요. 칼로리도 적고 건강한 단백질도 채우는 식단입니다.
jeju줌마
[저칼로리 야식추천] 반숙란, 구운란
다이어트 중 밤에 배가 고프면 계란 두개를 먹어요.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미칠 것 같을 때는 200칼로리 미만의 샐러드를 추가해서 먹습니다. 사진 속 샐러드는 스벅 콥샐러드에요! 계란은 컬리에서 주문한 가농바이오 구운란, 반숙란이구요. 알도 크고 껍질도 잘 까져서 자주 주문하는 제품이에요. 그래도 배가 안 부르다 싶으면... 제로칼로리 음료수 한 캔을 마십니다. 그럼 엄청 배불러져요ㅎㅎ
곰얌
계란버섯토스트와 과일야채 샐러드
건강식으로 아주 좋은 야채와 과일을 이용한 토스트와샐러드에요 저는 맛잇는 음식 먹는걸 좋아하는데 건강하게 먹으면 좋겟죠?? 재료:식빵 1조각, 야채(집에 잇는거) 상추 쑥갓 오이 토마토 과일 사과 버섯 케찹조금 올리브유 치즈 계란버섯토스트-- 1. 이렇게 먹기 좋게 잘라요 2. 계란이랑 버섯은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주세요 3. 잘구운 토스트빵위에 상추 계란 오이 약간의케찹 버섯을 올려주세요 야채 샐러드-- 1. 야채 사과 쑥갓을 먹기 좋게 손질 2. 치즈를 잘 잘라서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조금과 발사믹식초를 뿌려주세요 커피랑 먹으면 너무 맛잇고 건강한 한끼가 됏어요 진짜 너무 맛잇게 먹엇답니다
ymittang
오늘은 베이글과 샐러드 조합입니다
아침에는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으름 부리다가 좀 늦었어요 프레딧으로 주문한 샐러드 드레싱 뿌려서 살짝 구운 베이글에 올려서 질질 흘리며 먹었네요 어쩜 그렇게 자꾸 흘리는지 모르겠어요 샌드위치 만드는게 더 낫군요
미블랙
양상추오이샐러드
퇴근전 찐감자 한개를 먹어서 딱히 배는 고푸지는 않았지만 지금 안먹으면 뭔가를 무진장 먹을꺼 같아서 집에 있는 걸루 내맘대루 샐러드 만들어봤네요 샐러드 소스두 없어서 요거트에 레몬즙,꿀을 넣어서 만들었어요 양상추와 오이, 구운계란으로 만든 초간단 샐러드~ 쫌 허접해 보이지만 요것두 맛있네요 ^^
주니엄마
샐러드~
늦은 점심으로 구운 샐러드 먹었어요 생야채만 맛있는줄 알았더니 구운것도 너무 맛이 좋네요
다요트시작중
문어 야채 샐러드
손이 많이 가지는 않으면서~ 나름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은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주말에 손님 초대해서 차려 봤는데 꽤 인기가 좋았어요~ 문어는 그냥 숙회 되어 있는 걸로 샀구요. 야채는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그리고 루꼴라 사용했어요. 구하기 쉬운 허브도 살짜쿵 뿌려주시구요~~(전 파슬리 사용했어요. 진짜 쬐끔) 저는 야채를 생으로 먹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모든 야채는 조금씩 볶아주었답니다~~너무 많이 볶으면 물러지니까 센 불에 1분 정도만 볶아주었어요. 그런 다음 문어도 야채와 비슷한 사이즈로 썰어서 보울에 넣은 다음 야채와 함께 섞어줍니다. 소금, 익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발사믹 비네거, 후추 좀 갈아 넣어서 조물조물해 주었죠~~ 접시에 루꼴라 깔아주고 그 위에 문어와 야채 버무린 것을 올려줍니다~~ 발사믹으로 접시에 장식도 살짝 해주면 좋은데..... 예쁘게 안됐네요 ㅋㅋ 칼질해 주는 거 말고는 크게 손이 가지 않는 요리라 간단히 할 수 있고 칼로리도 별로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식으로 해먹어도 좋을 것 같아서 레시피 올려 봅니당~~ p.s. 앞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은 에러가 떠서 올릴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 톡 게시판에 올립니다.
미여니70
속이 꽉 찬 렌틸콩 파프리카 오븐구이
파프리카를 언제나 샐러드나 볶음에만 사용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만들어보세요. 파프리카의 속을 채워 오븐에 구우면 근사한 메인 요리로 변신하거든요. 오늘은 잘 익힌 렌틸콩과 버섯, 토마토를 넣고 치즈를 소량 올리는 오븐구이를 소개해요. 파프리카가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고 렌틸콩은 포슬포슬한 식감을 더해줘요. ■ 준비 재료 (1인분) 빨간 파프리카 1개(약 160g) 삶은 렌틸콩 110g 양송이버섯 60g 토마토 70g 모짜렐라치즈 30g 양파 30g 올리브유 3g 다진 마늘 3g 말린 오레가노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렌틸콩은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아요. 다만 소금이나 설탕이 많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물에 헹궈 사용해주세요. 마른 렌틸콩을 사용한다면 별도로 충분히 삶아 익힌 상태로 준비해야 해요. 여기서 말하는 110g은 삶은 뒤의 중량이에요. ■ 만드는 방법 ① 파프리카는 세로로 반을 가르고 꼭지와 씨, 흰색 심 부분을 제거해요. 그릇처럼 속이 비어 있는 모양으로 준비하면 돼요. ② 양송이버섯과 토마토, 양파를 잘게 다져요. 채소의 크기가 너무 크면 파프리카 안에 고르게 담기 어려워요. ③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불에서 1분 정도 볶아요. ④ 버섯을 넣고 수분이 어느 정도 줄어들 때까지 3분 정도 더 볶아요. ⑤ 삶은 렌틸콩과 토마토를 넣고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더해 2분 정도 섞어주세요. 토마토의 수분이 너무 많으면 잠시 더 볶아요. ⑥ 파프리카 두 조각 안에 렌틸콩 속재료를 가득 담고 모짜렐라치즈를 나누어 올려요. ⑦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파프리카가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완성이에요.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다면 180도에서 12~18분 정도 상태를 확인하며 조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탄수화물도 들어 있지만 정제 밀가루나 흰쌀밥과 비교하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편이에요. 파프리카에는 비타민 C와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고 버섯은 적은 열량으로 음식의 부피를 늘려줘요. 여기서 한 가지 기억할 점은 당류가 있다고 모두 첨가당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파프리카와 토마토에 있는 당류는 식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것이에요. 반면 렌틸콩의 전분도 소화되면서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렌틸콩을 무제한으로 먹기보다는 1인분의 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 영양정보 1인분 기준 약 300~330kcal 탄수화물 약 35~42g 단백질 약 16~20g 당류 약 8~11g 첨가당 0g 삶은 렌틸콩과 치즈의 실제 제품별 성분을 기준으로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후 혈당반응 렌틸콩과 채소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로 인해 식후 혈당은 상승할 수 있어요. 하지만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단백질, 치즈의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식사를 단독 정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하도록 도울 가능성이 있어요. 렌틸콩의 양을 늘리거나 빵을 추가한다면 총탄수화물 섭취량도 증가하므로 함께 고려해야 해요. ■ 맛평가 별점 ★★★★☆ 4.6 / 5 구운 파프리카의 달큰한 풍미와 렌틸콩의 고소함, 녹은 치즈의 짭짤함이 잘 어울리는 구성이에요. 버섯이 감칠맛을 더해주기 때문에 고기가 없어도 맛의 균형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렌틸콩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 조금 더 맛있게 먹는 방법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중 포만감 요소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단백질, 채소의 부피 추천 식사 시간 : 점심 추천 음식 조합 : 구운 생선이나 살코기 조금 파프리카가 지나치게 무르면 집어 먹기 어려우므로 살짝 형태가 남아 있을 때 꺼내는 것이 좋아요. 완성한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하고 1~2일 안에 충분히 재가열해 먹는 것을 추천해요. ■ 한 줄 총평 파프리카를 그릇처럼 활용해 채소와 콩, 치즈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오븐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는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아삭해서 씹는 맛이 좋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한 끼 구성도 훨씬 든든해집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100g 닭가슴살 100g 어린잎채소 한 줌 오이 조금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드레싱은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과 당근채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마지막에 요거트 드레싱을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당근라페가 있다면 생당근 대신 라페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지니5738860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운 샌드위치예요! 😊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짭조름한 햄이 잘 어울리고,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개만으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를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은 분 ✅ 바질 향을 좋아하고 담백한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분 ✅ 간편하게 챙겨 먹을 냉동 샌드위치를 찾는 분 추천합니다!!
러블리베이지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알배추구이 샐러드
알배기배추 1/2통, 베이컨 2~3줄,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2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통마늘 5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드레싱 2큰 술 1. 알배추는 반으로 쪼갠 후 배추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꼭지를 손질한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3.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먼저 바싹 굽다가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6. 베이컨, 마늘을 덜어낸 후 바로 배추와 양파를 올린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7. 접시에 구운 알배추, 양파를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후 베이컨, 마늘을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Tip. 발사믹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동량을 넣고, 소금과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서 만들 수 있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닭가슴살 그린샐러드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파프리카, 어린새순 플레인 라즈베리 드레싱: 라즈베리, 캐슈너트를 믹서기에 곱게 갈은 후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섞어서 만든다.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찜솥에 찐 후 실온에 식혀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에 버무려 준비한다. 2.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어린 새순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싱싱하게 물에 담가 준비한다. 3. 닭가슴살, 그린채소 등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드레싱은 별도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샐러드는 재료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영양적인 한계가 있는데 닭가슴살과 접목하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육류의 살코기 부위, 생선, 두부, 콩, 달걀, 우유 등을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
메가망나뇽
고소한 미소소스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
요즘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챙기려고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미소된장으로 소스를 만들었더니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어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ㅤ 재료 (1인분) 브로콜리 100g, 삶은 퀴노아 80g, 달걀 2개,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개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물 1작은술 ㅤ 만드는 방법 1. 퀴노아는 깨끗이 씻어 물에 삶은 뒤 식혀 주세요. 달걀은 9분 정도 삶아 먹기 좋게 잘라요. 2.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손질해 끓는 물에 1~2분 데친 후 물기를 빼주세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썰어 준비하고, 소스 재료는 작은 그릇에 넣어 골고루 섞어줘요. 4. 그릇에 퀴노아를 깔고 브로콜리, 달걀, 채소를 올린 다음 미소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미소된장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요거트의 산뜻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퀴노아가 톡톡 씹히고 달걀이 포만감을 더해줘서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았어요. 소스가 맛있으니 채소도 부담 없이 먹게 되더라고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그래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ㅤ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삶은 병아리콩 80g, 양상추 3장,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카레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2. 병아리콩은 삶아서 물기를 빼고, 양상추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카레가루,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 닭가슴살을 담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카레 향이 닭가슴살의 밋밋함을 잡아주고 레몬즙이 상큼함을 더해줘요. 병아리콩은 씹을수록 고소해서 식감도 좋고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챙기기에도 괜찮은 한 끼예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