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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후랑크 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릴 후랑크 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조림 준비

사태 2키로 홈플 한우 50% 할인할 때 34000 원도 안 되게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일단 찬물에 맛없는 무 끝부분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것 2개 넣고 대파 2뿌리 넣고 2시간 정도 삶을 거에요. 젓가락으로 찔러서 쉽게 푹 들어갈 정도로 삶아서 적당한 크기로 찢어서 (고기결 대로 찢어서 하니 더 맛있어요) 간장ㆍ맛술이나 생강술ㆍ올리고당 ㆍ마늘 듬뿍 넣고 고추도 넣고 졸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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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장조림 준비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8월20일 화요일 식단 선지해장국 김치 깍두기 마늘 고추 측정 선지해장국 잘하는 집을 찾아서 갔습니다 식사를 하고 배불러서 누워 있다가 잠시 운동을 하고 혈당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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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가지 볶음🍽

어머님께서 사오신 가지가 있어 가지 볶음을 해봅니다. 가지를 반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파, 고추, 파를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른다음 가지넣고  집간장넣고 볶다가 양파랑 고추 넣고 마늘, 소금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파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넣고 마무리 합니다~^^ ※가지의 효능은 비타민 A, C, K가 풍부하고  철분, 칼슘,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개선, 눈 건강 증진, 뼈 건강  유지등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 껍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자연 발생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생으로 먹으면 소화 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 먹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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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볶음🍽

🥓대패삼겹 두부조림 🥘

🥓대패삼겹 두부조림 🥘 이만보 걷고 계란 2개 과일만 먹은 오늘 저녁식사 메뉴로 두부 조림해요. 🧅양파 깔고 두부 올리고 양파 다시 올리거 🥓 대패삼겹 올리고 마늘조림소스 넣고 이제 끓여요. 오븐 구이 닭다리 하나 먼저 먹어요. 커다란 양배추 한통 사와서 씻어서 전자레인지로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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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대패삼겹 두부조림 🥘

아침~

아침 바로 만든 마늘빵과 자두 토마토 오이로 간단히 해결 할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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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아침~

만화가/1인 개발자 똥똥배 투병중

임금 체불만화 그리신 분 이분 몇년전 만화로 투병생활 그릴때도  정말 안타까웠는데 완치가 안되셨나보구나. 결국 건강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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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만화가/1인 개발자 똥똥배 투병중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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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대 무침🍽

소고기장조림

일주일 밑반찬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었네요 홍두께살 사서 우선 핏물 빼고 40분 정도 삶아 놓고 체에 걸러 불순물 기름 제거하고 간장 설탕 파 양파 마늘  올리브잎 넣고 맛간장 만든 다음.. 계란 10개 삶아 깐 다음 우선 계란 넣고 한소끔 끓이고 그동안 찢어놓은 소고기 넣어 한번 더 끓여주고 청양고추랑 파는 썰어 계란 소고기 병에 담은 후 맨 마지막 위에 얹고 그 위에 간장물 부어주고 식으면 냉장고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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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소고기장조림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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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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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아침은 조금 늦게

아침을 조금 늦게 준비해서 슬로우 슬로우~~ 양배추라페 계란말이 김치 가지구이 가지 먹기좋게 썰어 벌집칼집내고 구운 후 위에 간장 양념과 청양고추 파 마늘 올려 졸여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한두방울씩 올려주면 향도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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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침은 조금 늦게

혈당 일기 9기 5일차 인증

2024.08.16 맑다 저녁 식사 3시간 후 측정 된장국 가지나물 양파 마늘 장아찌 계란말이 하얀 쌀밥 식사 후 걷기 1시간 하고 집와서 측정햇더니 양호하게 나왓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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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9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9기 5일차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저녁 잡곡밥 깻잎 호박잎쌈 마늘짱아찌 소식함 실내 운동 30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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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자

혈당일기 9기 5일차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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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입 냄새(구취)는 침의 분비가 감소하는 생리적 원인과 특정 질환 등에 의해 나타난다. 침은 입 안을 마르지 않게 하고, 항균 작용을 통해 입 냄새를 막는다. 침 속에 있는 리소자임과 락토페린이라는 효소가 세균의 세포벽을 녹여 미생물 증식을 막기 때문이다. 침은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오랜 시간 음식물을 먹지 않고 육체적 활동을 할 때 주로 분비가 줄어든다. 편도염 및 결석, 소화성 궤양, 위염 등의 질환도 입 냄새를 심하게 만든다. 여기에 구강 위생이 불량하면 입 안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입 냄새는 심해진다. 입 속 세균은 음식물 찌꺼기, 침, 혈액 등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 화합물을 생성한다. 하지만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입 냄새가 심하다면…. 이유가 뭘까. 개선할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혀 닦기 구취가 의심되면 거울 앞에서 혀를 내밀어 보는 게 좋다. 혹시 혓바닥 전체가 허옇게 변하지는 않았는지? 만약 그렇다면 박테리아가 혀를 덮고 있는 것이다. 양치질을 할 때 혀도 깨끗이 닦아 줄 것. 칫솔도 괜찮지만 약국에 가면 혀를 닦는 데 특화된 도구를 살 수 있다. 무설탕 껌 씹기 파, 마늘을 먹으면 다음 날까지 입에서 냄새가 난다. 반대로 뭘 먹든 그 냄새를 덮어주는 식품도 있다. 치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그중 제일 좋은 건파슬리다. 강력한 오일 성분이 악취를 제압한다. 계피나 스피어민트에도 비슷한 효능이 있다. 하지만 파슬리든 계피든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는 없는 일. 그렇다면 무설탕 껌을 씹는 게 방법이다. 껌을 씹으면 입 냄새가 가려지는 것은 물론 침이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박테리아와 싸우는 데도 유리해진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대개 구취가 심하다. 흡연이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를 닦으면 조금 전에 피운 담배 냄새야 사라지겠지만, 전반적인 입 냄새는 담배를 끊어야만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줄이기 담배와 마찬가지. 커피를 마시면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구취가 심해질 수 있다. 하루 한 잔 정도로 커피를 줄일 것. 치과 전문의들은 “대신 의식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라”고 조언한다. 구강 청정제 성분 확인 입 냄새가 난다 싶으면 욕실은 물론 화장품 파우치에도 구강 청정제를 챙기게 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코올이 들어 있는 구강 청정제는 구취를 없애는 게 아니라 오히려 심하게 만든다.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구강 환경이 산성으로 바뀌면서 침이 본래의 보호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는 까닭도 있다. 구강 청정제 성분을 확인할 것. ======================== 요즘은 혀클리너도 아주 다양한것 같아요  칫솔로 닦는것보다 혀클리너를 사용해 보심 더 효과적인 던데요 치솔질후 마지막에 가글도 습관을 들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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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하루종일 피로가 극심하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피로는 간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간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관리, 독소 분해, 담즙 생성, 피로 해소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면 좋다. ▶사과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양배추에는 간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게다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암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배춧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양배추가 없다면 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과 같은 배춧과 채소로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늘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등의 성분은 간 정 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암·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뿐 아니라 면역 기능도 높인다.     ▶부추 부추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간 해독 작용과 활성 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부추에 많은 비타민B군은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으로 따뜻한 성질에 속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도 있다. ===================== 전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피로에는 강황 모두 좋은건가봐요 ~ 꾸준한 야채 섭취는 모든 건강에 좋은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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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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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크랑이치킨

60계 치킨 신메뉴인 크랑이 치킨 주문 해봤어요 ㅎ ㅋㅋㅋ치킨에 마늘 후레이크가 올라간 치킨 인데 이것도 엄청 바삭 하네요 ㅎ 근데 먹다보니 맛이 금방 질렸어요. 약간 뿌링클 같은 느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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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크랑이치킨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년 8월. 14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식욕이 폭발한 날~ 저녁식사로 매운족발과 마늘족발시켜서 무한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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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

혈당일기 9기 5일차

점심 추어탕 커피숍~~

이제야 올려요 ㅠ 집사람 막둥이 눈치보여서 커뮤니티용 사진도 못찍겠어요ㅠㅠ " 당신 여친 생겼어? 사진은 왜 찍어~~ ㅠ" 점심으로 추어탕 먹고 천안 타운홀 가서 커피 한 잔 하니 오후 3시가 후딱 ㅠㅠ 집사람 마트 장보고 집에와서 막둥이랑 콰이어트 플레이스 (너무 무서움) 넥플렉스로 보고 마늘 까고 있네요~~이제 집중해서 깔게요ㅎㅎ 천안타운홀은 야경이 훨씬 멋있어요^^ 커피값도 저렴하고 ~~ 언제 천안 오시는 지니님들은 한번쯤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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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점심 추어탕 커피숍~~

이거 오늘중으론 다 까겠죠?

두어 달 전에 마늘 한 접 다 까고 없어서 지금 까는중ㅠ 힘을 주세요~~ 이거 다 까고 저녁때 걷기하고픈데 힘들 듯도 싶네요~~ ㅠ 내 손~~~ 아려 맛저들 하셨죠? 전 이제 삼계탕 맛있게 먹고 힘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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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늘중으론 다 까겠죠?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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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마늘 썰어 알싸한 제육볶음

딸이 요즘 잘 안먹듼 고기를  잘 먹어서 기특하다더 클려면  많이 먹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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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썰어 알싸한 제육볶음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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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저녁 햄과 요거트

아이가 학원다녀와서 이제 차려요 의성마늘햄 굽고 있어요 후식은 비요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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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햄과 요거트

버섯 볶음🍽

버섯을 데쳐서 큰것만 찢어 물기짜서  준비해놓습니다. 당근, 양파, 고추, 파 썰어 준비해두고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 조금씩 두르고 당근, 양파에 볶다가 버섯 마늘 소금 조금 넣고  볶다가 고추 넣어주고 파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만들기 편하고 쫄깃하니 맛있는 버섯 볶음입니다~^^ ※버섯은 고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있고, 면역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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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볶음🍽

샐러드

채써는건 어제 밤에 다 해두고 아침에 후루룩 비비기만 해서 먹었네요 요거트에 알룰로스 레몬즙 다진마늘 넣어 비볐는데 다음에는 마늘은 빼야겠슴다. 양 엄청 많은거 다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서 그런가 배가 안차더라구요 ㅠ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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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8.12(월)혈기챌9기 5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돼지불고기.현미밥.상추.마늘. 저녁:닭가슴살.오이반개. 요렇게 저녁먹고 1시간걷고 들어와서 반신욕을 했더니ᆢ 쓰러지는줄알았어요.어지럼고.토할거같고.와 걷는것도 힘들었는데ᆢ반신욕이 무리가갔는지.당떨어지는같아서 박하스한병마셨더니ᆢ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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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혈기챌9기 5일차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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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낼 아침 메뉴

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각자 취향이 너무 달라서 오늘은 재료준비만... 가지 양파 파 기름에 볶고  나온 기름에 마늘 후추 넣고 불고기 굽고 그 다음 그 후라이팬에 숙주 볶고  재료 각자 준비하고 취향껏 비벼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하라고 했어용 ~ ^^ 아들은 그냥 먹고 큰 아들은 비벼먹고 따님은 아직 오는 중~~~ 전 복숭아 깍아먹고 삶은계란 2개로 땡 ~  이 더위에 음식 냄새 맡고 했더니 입맛이 똑 떨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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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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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 찌게🍽

혈당 일기 9기 6일차(2)

날짜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 128 섭취 음식:장어구이와 잡곡밥 장어구이에 초절임  마늘과 깟잎장아찌를 먹었음 .후식으로 수박 조금 먹었음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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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9기 6일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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