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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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청
주재료: 사과청 2~3큰술, 탄산수 1컵(약 150ml ~ 200ml), 얼음 적당량 토핑 및 데코: 얇게 썬 사과 조각, 애플민트 약간 (선택사항) 👩🍳 만드는 방법 1.유리컵 준비하기 예쁜 투명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2.사과청 넣기 준비해 둔 알룰로스로만든 사과청 2~3큰술을 컵 바닥에 넣어줍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 3.탄산수 붓기 탄산수를 컵의 8부 정도까지 천천히 부어줍니다. 사이다를 사용해도 좋지만, 탄산수를 쓰면 사과 본연의 단맛과 깔끔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4.잘 젓기 바닥에 깔린 사과청이 탄산수와 잘 섞이도록 긴 스푼으로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저어줍니다. 5.완성 및 데코레이션 컵 위에 얇게 썬 사과 조각이나 애플민트를 얹어주면 상큼하고 먹음직스러운 사과 에이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고추 조개탕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필수 재료: 조개 500g (백합, 동죽, 바지락 등),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국물/간 재료: 물 4컵 (약 800ml),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무 조금 (나박썰기), 미나리 또는 쑥갓 (향을 더할 때 좋음) 🍳 만드는 방법 1.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나 신문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에서 1~2시간 동안 해감해 주세요. 해감이 끝난 조개는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2.부재료 손질하기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썰기로 썰어 씨를 살짝 털어내고, 대파도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시원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나박 썬 무를 한 줌 준비합니다. 3.끓이기 시작하기 냄비에 물 800ml와 무(선택)를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해감한 조개와 청주(또는 맛술) 1큰술을 넣어주세요. (청주는 조개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4.거품 제거 및 간 맞추기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뜨는 거품과 불순물을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고추 추가 후 마무리 국물이 우러나면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를 듬뿍 넣고 1~2분 정도만 더 바글바글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끓이면 조갯살이 질겨지므로 고추를 넣고는 살짝만 끓여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치즈구이
주재료: 팽이버섯 1~2팩, 모차렐라 치즈 적당량 버터: 1큰술 (식용유로 대체 가능하지만 버터가 훨씬 고소합니다) 양념장: 간장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토핑 (선택): 파슬리 가루, 쪽파 썬 것, 통깨, 베이컨이나 청양고추 약간 만드는 방법 1.팽이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의 밑둥(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썰어내고 버립니다. 버섯을 결대로 먹기 좋은 두께로 찢어줍니다. (너무 얇게 찢으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적당히 덩어리지게 나눕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터에 버섯 굽기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여줍니다. 손질한 팽이버섯을 팬에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숨을 살짝 죽여줍니다. 4.양념 간 하기 버섯이 살짝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팽이버섯 골고루 끼얹어 가며 조려줍니다. 양념이 버섯에 짭조름하게 배어들도록 살짝 구워주세요. 5.치즈 올리기 양념이 어느 정도 스며들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치즈가 잘 녹을 수 있도록 팬의 뚜껑을 덮거나 약불에서 은은하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팬 대신 용기에 옮겨 담아 치즈를 얹은 뒤 200도에서 5~7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6.완성 및 플레이팅 치즈가 노릇하게 녹아내리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쪽파 썬 것, 통깨, 파슬리 가루, 혹은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사과 키토김밥 레시피
레시피 1️⃣ 양배추+당근 채 썰어서 달걀 3개랑 쉐킷! 소금 톡톡해서 팬에 두툼하게 구워주세요. 2️⃣ 김 두장을 연결해 구운 지단 깔아주고 3️⃣ 닭가슴살 + 슬라이스 사과 + 루꼴라 취향껏 듬뿍 올리기! 4️⃣ 돌돌 말아서 한입 크게 먹으면 끝! 뱃살 삭제 치트키: 한라봉 와사비 소스 이 소스는 한라봉의 천연 비타민과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만나 지방 연소를 돕고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줘요 [황금 비율 레시피] 한라봉 즙: 3큰술 (직접 짜서 넣어야 향이 살아요!) 양조간장: 1큰술 (진간장도 OK) 식초: 1큰술 (사과식초 추천) 연와사비: 0.5~1티스푼 (취향껏 조절) 비장의 킥: 한라봉 껍질 채(제스트) 약간 양배추와 당근은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장 건강도 챙기고 포만감도 챙겨주죠. 달걀과 닭가슴살로 단백질 충족 완벽히 하고요, 사과와 루꼴라로 달달하고 프레시하게 맛 챙길수 있어서 기대되는 김밥이예요 한라봉 소스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상큼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너무 좋곘네요
메가망나뇽
코다리찜 만들어 봅니다
맛있는 코다리찜 레시피입니다 코다리를 깔끔하게 손질합니다 냄비에 물을 1/3 코다리 잠길정도로 넣습니다 양념을 합니다 양념: 간장, 고추장, 파, 마늘, 생강, 설탕, 맛술 넣습니다 냄비에 코다리와 양념장 넣고 졸인후 먹습니다
k2023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달달한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에 쪄내면 향이 깔끔하네요
생선반찬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이나 간장에 설탕을 넣은 조림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 위에 올려 찌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전갱이는 살에 감칠맛이 있고 깻잎과 생강 향이 더해지면 비린 향이 줄어들어 별도의 달콤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해져요.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향이 강해서 만족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재료 손질 전갱이 2마리 깻잎 6장 생강 얇게 4조각 대파 1/2대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전갱이는 손질 후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살이 두꺼운 부분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깊은 팬이나 찜용 그릇에 양파와 깻잎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전갱이를 올립니다. 생강과 대파를 올리고 물을 조금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섞어 아주 조금만 뿌리고 후추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향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튀김옷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을 생선 아래뿐 아니라 위에도 한두 장 올려 익히면 향이 훨씬 잘 배어요. 식초는 많이 넣기보다 간장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넣어 산뜻함만 살리는 게 좋습니다. 조리 팁 전갱이는 익은 뒤 자주 뒤집으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찌는 동안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청경채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평소 생선조림이 너무 달고 짜게 느껴졌다면 깻잎과 생강 같은 향채를 이용해 맛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클룹 제로소다 레몬 상큼하게 즐기는 당류0g 음료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클룹 - 제품명 : 제로소다 레몬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개당 1찬원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0kcal 제로소다라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과 칼로리 부담이 적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마시기 좋아서 선택했어요. 식사할 때 탄산이 생각나는 날 일반 음료 대신 마시기 괜찮더라고요.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레몬 탄산음료를 마실 때보다 부담이 적었어요. 식사와 같이 마셔도 지나치게 달지 않고, 마신 뒤 입안이 텁텁하게 남지 않아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맛 평가 : ★★★★☆ 4.5/5 레몬향이 상큼하게 느껴지고 탄산도 너무 세지 않아서 편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특히나 클룹 제로소다 레몬향은 제로음료 특유의 단맛이 강하지 않고 끝맛이 비교적 깔끔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한줄 총평 : 상큼한 레몬맛은 즐기면서 당류와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싶을 때 가볍게 마시기 좋은 제로소다!
러블리베이지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꽁치를 토마토와 샐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니 달콤한 조림장 없이도 맛이 진하네요
꽁치는 보통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넣어 달고 짭짤하게 조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토마토와 샐러리를 넣어 자작하게 익혀봤어요. 토마토의 산미가 꽁치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샐러리 향이 더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꽤 진합니다. 재료 손질 꽁치 2마리 토마토 1개 샐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 샐러리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꽁치를 올리고 마늘과 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꽁치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간장을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조림장을 사용하지 않고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꽁치 특유의 향이 줄고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꽁치를 자꾸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요. 중간에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서 위에 끼얹어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짠 꽁치조림과는 다르지만 토마토의 산뜻함이 꽁치와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고등어 구이 채소밥
재료: 고등어, 밥, 브로콜리, 무나물, 김 조리: 고등어를 노릇하게 굽고 채소를 데치거나 볶습니다. 포인트: 생선 자체의 풍미가 강하기 때문에 레몬이나 무를 곁들이면 깔끔합니다.
열정남자
연어브로콜리 퀴노아볼
재료: 연어, 퀴노아, 브로콜리, 당근, 방울토마토 조리: 연어를 구워 한입 크기로 나누고 익힌 퀴노아와 찐 채소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즙과 후추를 뿌리면 깔끔합니다. 연어·퀴노아·채소를 조합한 볼은 단백질, 곡류, 채소를 함께 구성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열정남자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 부담 줄이는 가벼운 음료 레시피 3가지
식후에 후식으로나 당떨어졌다 싶으면 달달한 음료 찾게 되는거 같아요 혈당관리하고 급상승 부담 줄이는 가벼운 음료 레시피들이네요 3가지 다 입안이 깔끔하고 건강에도 좋은 음료들이네요
메가망나뇽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꼬막에 콜라비와 미나리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씹는 맛이 확 살아나네요
꼬막무침은 보통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을 진하게 해서 밥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미나리를 넉넉하게 넣어 조금 가볍게 만들어봤어요.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콜라비의 아삭함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꼬막살 130g 콜라비 100g 미나리 한 줌 적양파 약간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참깨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가늘게 채 썰고 미나리는 4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적양파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식초와 간장, 고춧가루를 먼저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볼에 꼬막과 콜라비, 적양파를 넣고 양념을 절반 정도 넣어 먼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가볍게 섞어주세요.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5분 정도만 두면 콜라비에 양념이 살짝 배면서도 아삭한 식감은 남아 더 맛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에 소금을 미리 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 절이면 물이 많이 나오고 아삭함이 줄어들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꼬막 자체가 짭짤할 수 있어서 간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전체적으로 짜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아주 가늘게 채 썰어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꼬막무침인데도 채소 비중이 높아 깔끔하고 콜라비 덕분에 씹는 맛이 확실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와 팽이버섯에 달걀을 풀어 끓이니 밥 없이도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아침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을 때 두부와 팽이버섯, 달걀을 넣어 간단하게 끓여봤어요. 재료가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고 한 그릇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달걀 1개 대파 약간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너무 작지 않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반으로 자릅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달걀을 풀어 가늘게 둘러주세요. 바로 젓지 말고 달걀이 살짝 굳은 뒤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가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은 국입니다.
지니5632044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명태살에 세발나물을 섞어 작은 완자로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네요
흰살생선을 그냥 구워 먹는 게 지겨울 때는 명태살을 잘게 다져 작은 완자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세발나물을 조금 섞으면 초록색이 들어가 보기에도 좋고 씹을 때 채소 식감도 살짝 느껴집니다. 재료 명태살 160g 세발나물 한 줌 양파 1/4개 달걀 1개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명태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칼로 너무 곱지 않게 다집니다. 세발나물과 양파도 잘게 썰어 명태살과 섞습니다. 달걀은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죽을 작은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리면 흰살생선 특유의 향이 줄고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명태살을 믹서로 완전히 갈기보다 칼로 조금 굵게 다져야 생선살 씹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냉동 명태살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반죽이 퍼지고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평범한 흰살생선구이보다 손은 조금 더 가지만 한입씩 먹기 편하고 식감도 훨씬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색다른 두부가지구이 레시피
■ 재료 가지 1개 두부 80g 방울토마토 2개 상추 1장 슈레드 치즈 1주먹 토마토퓨레 2T 간장 1T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1. 가지는 먹을 때 부드럽도록 껍질에 칼집을 냅니다. 2. 전자레인지에 3분간 쪄준 뒤 반으로 펴서 포크로 결을 다듬어줍니다. 3. 두부는 짤순이나 면포를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4. 넓게 편 가지 위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바르고 토마토퓨레 2T를 골고루 펴 바릅니다. 5. 물기 뺀 두부를 올리고 간장 1T로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6. 방울토마토, 상추, 슈레드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7.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도 약13분간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가지요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주로 여름철에 구워서 먹고 쪄서도 먹고 했는데요, 이런 레시피도 좋을꺼 같아요 가지가 피자도우가 되어서 맛있게 든든하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시럽 빼고 섭취 하는 커피는 괜찮아요
커피는 원두 그자체가 해롭다기보다는 함께 곁들이는 설탕, 크림, 고지방 우유 등이 혈당을 높여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않아요 때문에 믹스커피가 아닌 드립커피, 아메리카노 등을 선택하고 라떼는 시럽을 넣지 않거나 대체당 시럽으로 변경해 먹으면 좋아요 저도 카페 가면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마셔요
로블ㅎ
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우렁이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볶음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된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우렁이의 감칠맛이 살아서 달달한 양념이 없어도 꽤 맛있습니다. 재료 손질 우렁이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된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물 2큰술 만드는 법 우렁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우렁이를 넣고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 빠르게 볶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와 대파를 넣어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우렁이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으므로 많이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된장의 무거운 맛이 줄고 우렁이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부추는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나오고 향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찌개에 넣던 우렁이를 볶음으로 먹으니 쫄깃하고 된장을 조금만 써도 반찬 맛이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굴에 배추와 생강을 넉넉히 넣어 쪄보니 달달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굴은 전이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배추와 같이 찌면 별도 육수를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굴 향도 한결 깔끔해집니다. 재료 굴 150g 알배추 5~6장 대파 약간 생강 얇게 3~4조각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굴은 흐르는 물에 너무 오래 씻지 말고 가볍게 헹궈 물기를 뺍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배추를 넉넉하게 깔고 굴과 생강, 마늘을 올려주세요. 물을 2~3큰술만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굴이 익을 정도로만 찝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조금 넣고 대파와 후추를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가루나 설탕이 들어간 양념 없이 굴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굴을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지므로 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은 뒤 굴을 넣어도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에서 나온 국물과 굴 감칠맛이 섞여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맛있는 찜입니다.
지니5632044
파로샐러드
파로샐러드 상큼 깔끔한거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요 오이,사과, 상추, 등 좋아하는 채소에 파로밥, 드레싱 넣고 살살 섞어주기 간장 1 올리브오일 2 식초 1
로블ㅎ
부드러운 오트밀
부드러운 오트밀 원재료는 귀리 100% 끝 설탕이나 시럽, 오일 같은 거 없이 귀리만 들어가서 성분 애주 깔끔 맛 첨가된 오트 밀 말고 식단용으로 심플한 거 찾으시면 추천해요
로블ㅎ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톡 쏘는 탄산이 좋아용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구매처 : 마켓컬리 가격 : 천원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제로 칼로리,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 섭취 부담이 적어서 선택했어요.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 단맛은 느낄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0.0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복숭아 탄산음료를 마실 때보다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마신 후에도 지나치게 달거나 입안이 텁텁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깔끔했습니다. 맛 평가 : ★★★★☆ (4.5/5)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나면서 탄산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제로 음료 특유의 강한 단맛이나 끝맛이 심하지 않고 상쾌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습니다. ✍️ 한줄 총평 : 달달한 탄산이 생각날 때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복숭아 제로소다!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등 대체감미료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은 크지 않은 편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샌드위치, 샐러드, 닭가슴살,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와 함께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