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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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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오징어 채소순대네요
    요것도 넘 맛있겠네요 ㅎㅎ
  • 팔망미인
    오징어 안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우니 식감이 다양하겠네요
  • 로블ㅎ
    오징어의 쫄깃함과 야채의
    아삭함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