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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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소고기국
주재료: 봄동(200~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등 100~200g) 부재료: 대파, 무(선택), 다진 마늘 양념: 참기름, 국간장, 소금, (선택) 된장 또는 고춧가루 2. 만드는 법 (기본 단계) 재료 손질: 봄동은 밑동을 제거하고 가닥가닥 뜯어 깨끗이 씻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사용하면 식감이 더 깔끔합니다.) 소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낸 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약간 넣어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 볶기: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소고기 겉면이 익으면 봄동(무를 넣는다면 이때 함께)을 넣고 살짝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기: 쌀뜨물 또는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거품이 올라오면 깔끔한 맛을 위해 걷어내 주세요.) 끓이기: 5~10분 정도 충분히 끓여 봄동이 부드러워지면 대파를 넣습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맞춥니다
로블ㅎ
독일식 양배추 김치 레시피
재료 : 양배추 1통, 천일염 (또는 고운 소금) 만드는법 1.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양배추 무게를 재고 소금은 딱 2%만 넣어주세요.(예: 양배추 500g = 소금 10g) 3. 손에 힘을 주고 10분 동안 빠락빠락 치대어 채수가 나오게 만듭니다. 4. 소독한 유리병에 양배추와 채수를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5. 발효되며 기포가 생기므로 뚜껑은 밀폐하지 말고 살짝 얹어주기만 하세요 6. 상온에서 3일 발효 후 냉장 보관하며 드세요 대체로 만들기 쉬운 양배추 김치 레시피예요 김치대신에 요걸로 깔끔하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양배추라 속도 편하고 느끼한 맛까지 다 잘잡아 주곘어요
메가망나뇽
조기 맑은 순두부탕
주재료: 조기 2~3마리, 순두부 1봉지 육수 재료: 물 800ml~1L, 다시마 1장, 무 한 토막(약 5cm)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양념: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조기: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비린내에 예민하시다면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좋습니다.) 순두부: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채소: 무는 나박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조금 더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3. 조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육수에 손질한 조기를 넣습니다. 조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너무 많이 젓지 말고,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순두부와 양념 넣기 조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순두부를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밑간을 하고,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관자 맑은탕
주재료: 관자 (조개 관자) 8~10개, 무 1토막 (약 100g), 대파 1/2대,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선택) 국물용: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식초 또는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가볍게 씻어줍니다. 관자에 붙어 있는 단단한 막(근육)이나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저며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비썰기나 나뭇잎 모양 등 나적당한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맑은탕은 무가 얇아야 국물이 잘 우러나고 빨리 익습니다. 대파는 어슷썰고, 미나리나 쑥갓은 4~5cm 길이로 썹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관자 넣고 끓이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관자와 다진 마늘, 맛술(또는 청주)을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를 넣고 2~3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거품이 뜨면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마지막으로 어슷 썬 대파와 미나리(또는 쑥갓)를 넣고 불을 끄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어묵볶음
새송이버섯 2개 사각어묵 3~4장 양파 1/2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어묵은 삼각형이나 네모난 모양으로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양파와 대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어묵 데치기 (선택): 뜨거운 물에 어묵을 살짝 데치거나 헹궈내면 기름기와 불순물이 빠져 더 깔끔한 맛을 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물을 넣고 미리 섞어둡니다.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새송이버섯을 먼저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어묵 투입: 어묵을 넣고 함께 볶다가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졸이기: 중불에서 양념이 어묵과 버섯에 잘 배어들도록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대파, 참기름, 통깨를 넣어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키조개 관자 감태 말이
주재료: 키조개 관자 3~4개, 감태(구운 감태) 적당량 밑간/양념: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재료: 고추냉이(와사비), 무순, 또는 간장 소스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 관자 가장자리의 얇은 막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소금, 후추, 청주를 살짝 뿌려 5분 정도 밑간을 합니다. 2.관자 굽기: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향을 냅니다. 중불에서 관자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지니 앞뒤로 1~2분 정도만 빠르게 익혀 육즙을 가둡니다. 3.감태와 조합하기: 말이 형태: 구워진 관자를 감태로 둥글게 감쌉니다. 이때 감태가 너무 마른 상태라면 살짝 눌러 감싸주기만 해도 온기에 의해 잘 붙습니다. 접시 요리: 감태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그 위에 구운 관자를 올린 뒤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 쌈처럼 싸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간장을 아주 살짝 찍거나, 무순을 곁들이면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한국식 찐 양념 깻잎 레시피
재료 50 pcs 깻잎 2 tbsp 간장 4 pcs 마늘 2 tbsp 고춧가루 2 pcs 대파 1 tbsp 참기름 1 tbsp 통깨 2 tsp 멸치액젓 레시피 1 깻잎은 찬물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2>찜기 바닥에 물을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깻잎을 쌓는 동안 계속 끓여 준비합니다. 3>작은 볼에 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썰어둔 대파, 멸치액젓, 참기름, 그리고 통깨의 절반 정도를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4>깻잎 한 장을 작업대에 매끄러운 면이 아래로 가도록 평평하게 놓으세요. 양념장을 찻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덜어 깻잎 위에 얇고 고르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다음 깻잎을 올리고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여 8~10장씩 깔끔하게 쌓아줍니다. 5>완성된 깻잎 묶음을 찜기에 들어갈 만한 내열 접시나 얕은 볼에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6>접시를 팔팔 끓는 물이 있는 찜기에 넣고 뚜껑을 단단히 닫은 후 8~10분간 쪄줍니다. 7>찜기에서 조심스럽게 꺼내주세요. 남은 통깨를 깻잎찜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8>따뜻할 때 드시거나 실온으로 식혀서 드셔도 좋아요. 혈당 관리에 가장 좋게 드시려면,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음식을 먹기 전에 이 반찬을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깻잎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야채입니다 양념 고르게 발라서 쪄내면 부드러우면서도 양념이 잘배인 반찬이 되곘어요 향긋한 향기로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강정
주재료: 새송이버섯 3~4개 튀김옷: 전분가루(감자전분 또는 옥수수전분) 3~4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튀김용) 양념장: 저당고추장 1큰술 간장 1.5큰술 저당케첩 1큰술 알룰로스 2.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고명 (선택): 다진 땅콩, 통깨, 청양고추(매운맛을 원할 경우 송송 썰어서)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너무 작지 않게 한 입 크기(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밑간 및 튀김옷 입히기 썬 버섯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비닐봉지에 밑간한 버섯과 전분가루 3~4큰술을 넣고 입구를 봉한 뒤 흔들어주면 버섯 골고루 전분옷이 얇고 깔끔하게 입혀집니다. 3.버섯 튀기기 (또는 굽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달군 뒤, 전분옷을 입힌 버섯을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기름을 적게 쓰고 싶다면 팬에 식용유를 조금 더 두르고 사방을 골고루 굴려가며 튀기듯 구워내셔도 좋습니다. 다 익은 버섯은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4.양념장 만들기 팬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고추장 1큰술, 간장 1.5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중불에서 양념장이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5.버섯과 양념 버무리기 끓어오르는 양념장에 튀겨낸 새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양념이 버섯에 골고루 잘 배어들도록 빠르게 볶아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합니다.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급찐급빠 할때는 아무래도 운동량을 늘리는게 낫겠죠?
급찐급빠 할때 운동량 궁금해요!!! 요즘 며칠 사이에 먹는 양이 늘어서 그런지 체중이 갑자기 올라갔어요 😭 이럴 때 흔히 말하는 급찐급빠를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식사량을 너무 확 줄이는 것보다는 평소보다 운동량이나 활동량을 늘리는 게 더 나을까요? 저는 식단은 너무 무리하지 않고 평소대로 조금 깔끔하게 먹으면서, 걷기나 유산소 시간을 늘려볼까 생각 중이에요. 급하게 찐 체중 빼는데 어떤게 좋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당 ~!!!
러블리베이지
참나물 조개탕
주재료: 참나물 한 줌, 조개(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300g 부재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국물 양념: 물 4~5컵,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잡내 제거용) 만드는 방법 1.조개 해감 및 손질하기 조개는 소금물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1~2시간 동안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난 조개는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참나물 손질하기 참나물은 지저분한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cm 정도)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3.부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매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늘려주세요.) 4.조개 끓이기 냄비에 물 4~5컵과 해감한 조개를 넣고 끓여줍니다. 끓이는 과정에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맛술 1큰술을 넣어 조개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후, 대파와 고추를 넣어 살짝 끓여줍니다. 6.참나물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손질해 둔 참나물을 듬뿍 넣어줍니다. 참나물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남은 잔열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준 뒤 바로 불을 끕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준비물: 베이컨 1팩 팽이버섯 1~2팩 (선택) 쪽파나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결을 찢어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말기: 베이컨을 펼치고 적당량의 팽이버섯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굽기: 달군 팬에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놓고 구우며, 버섯에 베이컨의 간이 잘 배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완성: 버섯이 숨이 죽고 베이컨이 바삭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소스 활용) 베이컨 자체에 짭조름한 간이 되어 있어 별도의 소스 없이도 맛있지만, 기호에 따라 머스터드소스, 간장소스(간장 2, 식초 1, 설탕 1, 물 1 비율), 또는 칠리소스를 곁들여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구울 때 이음새가 자꾸 풀린다면, 이쑤시개로 꽂아서 고정한 뒤 구워주면 형태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로블ㅎ
청경채 조개탕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조개 (모싯조개, 백합, 또는 동죽 등) 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조리 순서 1.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연한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에서 1~2시간 동안 해감한 뒤, 껍데기끼리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재료 손질하기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줍니다.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와 고추: 어슷썰기 해줍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800ml를 넣고 손질한 조개와 맛술 1큰술을 함께 넣습니다. 팁: 조개는 찬물부터 넣어야 입을 잘 벌립니다. 4.조개 끓이기 및 거품 제거 센 불에서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어 국물을 깔끔하게 만듭니다. 5.청경채와 양념 넣기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청경채,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청경채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1~2분 정도만 끓여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청경채 식감이 물러집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나리대 쉐이크
미나리대: 한 줌 (약 50g, 잎부분을 제외하거나 줄기 위주로 사용하면 질리지 않고 깔끔합니다) 바나나: 1개 (단맛과 부드러운 쉐이크 식감을 잡아줍니다) 사과: 반 개 (상큼한 맛과 갈증 해소에 좋습니다) 우유 또는 두유: 150ml ~ 200ml (취향에 따라 요거트를 섞어도 좋습니다)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단맛을 더하고 싶을 때 조절)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질긴 잎 부분보다는 아삭한 미나리대(줄기) 위주로 썰어줍니다. 믹서에 잘 갈리도록 3~4cm 길이로 짧게 썰어 준비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고, 사과는 껍질째 활용할 경우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줍니다. 3.믹서에 갈기 믹서기에 손질한 미나리대, 바나나, 사과를 넣습니다. 준비한 우유(또는 두유)를 붓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함께 넣어줍니다. 건더기가 남지 않고 부드러운 쉐이크 제형이 될 때까지 고루 갈아줍니다.
로블ㅎ
토마토 전
토마토 2개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3큰술 달걀 2개 소금 약간 식용유 조리 방법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썹니다. 너무 얇으면 부칠 때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가 좋습니다. 썬 토마토 단면에 소금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하고 5분 정도 두어 수분을 살짝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톡톡 닦아내면 부칠 때 더 깔끔합니다.)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흔들어주면 얇고 골고루 가루를 묻힐 수 있습니다. 달걀 2개를 풀어서 달걀물을 만듭니다. 가루가 묻은 토마토를 달걀물에 푹 담가 옷을 입힙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토마토를 올린 뒤,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부쳐냅니다. 토마토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익혀내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취나물 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4~5개, 데친 취나물 한 줌 부재료: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대파 약간 양념: 소금 1/2작은술,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식용유 📝 조리 순서 1.취나물 손질하기 데친 취나물을 준비합니다.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길이(약 1cm 정도)로 송송 썰어줍니다. 썰어둔 취나물에 참기름 살짝과 소금 아주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더욱 고소합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이 잘 풀리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맛술 1큰술과 소금 1/2작은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썰어둔 취나물과 다진 대파, 당근을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계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듯 골고루 얇게 코팅한 뒤 약불로 달궈줍니다. 계란물의 1/3 정도를 부어 팬 전체에 얇게 펼쳐줍니다. 바닥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4.층층이 말아 완성하기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당기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계란물의 절반을 부어줍니다. 이때 이전 계란말이의 끝부분을 살짝 들 밑으로 계란물이 스며들게 이어주면서 계속 말아줍니다. 남은 계란물로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도톰하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5.식히고 썰기 다 말아진 계란말이는 불을 끄고 팬의 잔열로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혀줍니다. 한국인의 숟가락이나 칼을 이용해 먹기 좋은 두께로 깔끔하게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냉채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1주먹 (또는 생목이버섯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맛살 또는 새우 약간 (선택)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밑동의 굳은 부분은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함께 집어먹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버섯 데치기 (선택) 손질한 목이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생목이버섯이거나 깔끔한 식감을 원할 때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4.겨자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를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목이버섯과 채 썬 채소를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두부 콩나물 김말이
재료 두부, 콩나물, 김, 오이 조금 간단한 만드는 법 두부는 으깨 물기를 빼고 콩나물은 데쳐요. 김 위에 두부·콩나물·오이를 올려요. 돌돌 말아 먹기 좋게 자르면 완성이에요. TIP 간장에 식초를 조금 섞어 찍어 먹으면 깔끔해요.
팔망미인
우삼겹 알배추말이찜
알배추는 씻어 한 장씩 준비해요. 알배추 위에 우삼겹과 팽이버섯을 올려 돌돌 말아요. 냄비에 가지런히 담고 물을 조금 넣어요.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쪄주면 완성이에요. TIP 간장에 식초를 조금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깔끔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달고 짠 반찬이 계속 겹칠 때는 오리안심을 부추와 숙주에 빠르게 볶으면 담백해서 좋네요
반찬이 계속 간장조림이나 고추장볶음으로 이어지면 어느 순간 단맛과 짠맛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오리안심에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숙주의 아삭함과 부추 향이 오리의 진한 맛을 가볍게 만들어줘서 별도의 달콤한 소스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아요. 재료 오리안심 150g 숙주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오리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고 부추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오리안심을 먼저 넣어 센 불에서 겉면을 익힙니다. 오리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일부만 닦아내도 좋아요. 마늘과 양파를 넣어 빠르게 볶다가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의 숨이 절반 정도만 죽었을 때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부추와 식초,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오리볶음 양념 대신 오리와 숙주, 부추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면을 함께 넣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조절하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오리의 진한 맛이 한층 깔끔해져요. 조리 팁 숙주와 부추는 오래 볶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숙주가 완전히 숨이 죽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마무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오리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센 불에서 채소와 빠르게 볶는 방식으로 바꾸면 훨씬 담백하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반찬이 됩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소라 맑은탕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손질된 소라 5~6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1큰술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0.5큰술 (색이 탁해지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소금 (간 조절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겉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내장과 쓴맛을 내는 침샘(소라의 종류에 따라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큰 소라는 껍질을 분리하고 내장 안쪽의 침샘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재료 썰기 무는 얇고 나비 썰기나 나달나달하게(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무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육수) 800ml를 부고 썬 무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4.소라 넣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소라를 넣고 청주 1큰술을 함께 넣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라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소라를 넣고는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추가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개운한 소라 맑은탕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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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손질된 소라 5~6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1큰술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0.5큰술 (색이 탁해지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소금 (간 조절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겉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내장과 쓴맛을 내는 침샘(소라의 종류에 따라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큰 소라는 껍질을 분리하고 내장 안쪽의 침샘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재료 썰기 무는 얇고 나비 썰기나 나달나달하게(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무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육수) 800ml를 부고 썬 무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4.소라 넣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소라를 넣고 청주 1큰술을 함께 넣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라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소라를 넣고는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추가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개운한 소라 맑은탕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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