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아침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을 때 두부와 팽이버섯, 달걀을 넣어 간단하게 끓여봤어요. 재료가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고 한 그릇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달걀 1개
대파 약간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너무 작지 않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뒤 반으로 자릅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달걀을 풀어 가늘게 둘러주세요. 바로 젓지 말고 달걀이 살짝 굳은 뒤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가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은 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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