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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시 컴백했어요

캐시워크 말고 지니어트 캐시닥 타임스프레드(탐스)는 언제부턴가 안하고 있었는데 캐시워크 친구끼리 주고받는 캐시가 엄청 줄면서 때려치우고 예전처럼 퀴즈는 비슷하니까 다시 해볼려고 합니다 등급이 올라가면 더 좋겠지만 내가 알고있는정보도 공유하고 다른사람들의 좋은 정보를 얻어가서 몸과 마음 모두 좀더 나은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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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이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일하다가 만보를 넘겼네요.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야 돼서 현금을 찾아왔는데 그때 얼른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찍었어요. 오늘은 늦게 끝날 거고 여건 되는 대로 빨리 빨리 사진 찍어 놓지 않으면 못 할 거 같아서요. 내가 또 8시 넘어서 퇴근한다고 동생한테 라떼 산책 좀 시키라 그랬더니 4시20분쯤 전화가 와서 라떼 가게로 데려오라 그랬네요. 5시쯤 가게에 왔고 동생은 들어가고 라떼는 그때부터 누나랑 있었답니다. 얌전히 있긴 했는데 누나가 너무 오래 있으니까~ 라떼도 좀 지겨운가 봐요? 이쯤은 거의 끝날 때쯤이었답니다.  오늘 근무는 8시 반에 마쳤고 나와서 집 가는데 라떼가 마로니에공원을 꼭 가자고 싶어 해서 들리긴 했어요. 근데 간식은 아무것도 안 먹네요 집에는 9시 쯤 도착했어요. 저렇게 라떼 등에 불도 켜서 산책했어요. 라떼도 좀 피곤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훨씬 더 피곤한 모습이었어요. 누가 보면 저 여자는 왜 저렇게 제대로 못 걷는 것 같은데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할 정도였답니다.  오늘도 빡센 9시간 근무라 온몸이 천근만근이랍니다.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라떼발 물세척해 주니까 지가 닦더니만 내 방에서 자리 잡고 자네요. 집정리하면서 설정하고 나니 17,000보가 넘었네요.  약간 가슴까지 답답하고 온몸이 무겁긴 했는데 혈압은 정상이네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내일은 새벽 4시에 꽃시장 가기로 했는데 뭐 어찌 되겠죠? 우선은 토요일날 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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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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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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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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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오렌지 귀신

울집 막내가 오렌지른 좋아해요 하루에 2개에서 4개를 먹어서(조절시켜서) 인터넷으로 계속 시켜요 여기 맛있어서 대량으로 다시시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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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오렌지 귀신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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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커피

막내가 타 준 커피 맛있어요 몸이 무겁고 피곤해서 커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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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커피

휴일 아침은 간단하게

산책 나가기전에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훈제소금 넣고 구웠더니 계란 비린내가 좀 적네요 맛있는 땅콩쨈에 사과랑 노랑파프리카 콕찍어서 먹고 비오기전 산책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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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휴일 아침은 간단하게

토요일 마무리

9시 12분쯤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우리 꽃가게 들러서 꽃 주문한 것도 이모랑 의논하고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8,300보이니 벌써 제법 걸었네요. 아침 면회 갈 때 엄마 약을 챙겨서 가야 되는데, 내가 잊어먹고 안 가져갔거든요. 거기서는 내일 갖고 와도 된다는데 내일도 잊어먹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나가서 점심도 사 먹을 생각에 챙겨서 12시 47분 쯤 다시 나갔네요.  약은 중환자실에 갖다주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도 사 먹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2시 23분쯤 도착했네요 이번에는 조금 더 쉬었네요. 30분쯤 쉬고 비가 그쳤길래 라떼산책 해야 돼서 3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다 귀찮아 보여도 엄청 좋아했답니다. 자기도 발은 아픈데 나가고도 싶고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요. 나가자 그러면 좋아라 해요😊 비가 멈추고 해가 나오더니 산책하는 동안 또 한두 방울 떨어지길래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40분 채 못되게 산책했네요. 이 정도 산책하면 라떼도 괜찮겠죠? 라떼는 사실 좀 아쉬워했는데 발 아프다 그러면서 나가서는 그렇게 냄새 맡고 싶어 하니😮‍💨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려 하니 햇빛이 저렇게 나오네요. 아까 비 오려고 했던 하늘이 언제 바뀌었는지? 들어와서는 우리 동생 떡볶이 해주고 청소기와 물걸레도 돌리고 오이손질해놨답니다. 그동안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모처럼 집안청소 했네요. 사실 수술하고 나서 오른손잡인데 오른손으로 청소기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청소기는 거의 안 하고, 어머니가 보통 해주셨거든요. 이제 제가 해야죠. 자주는 못할것 갔지만... 몇 달 전에 엄마도 힘드니까 로봇 청소기 사자고 얘기를 했다가 또 시들해졌었는데 그때 살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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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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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수요일을 보내며

오늘 가게에 있는 이모한테 11시쯤 전화 받고 11시 16분에 나가면서 갑자기 큰일이 벌어지네요.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응급실에 같이 갔고 예전처럼 큰일이 아닌 줄 알았지만 엄마랑 얘기를 하니 갑자기 기억력에 문제가 생겼고 너무 심하게 머리가 아프셔서 급하게 뇌CT까지 찍었는데 뇌출혈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았답니다. 바로 응급으로 더 정확한 검사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지금은 내 뇌동맥류수술을 5시 25분쯤 들어갔고 자정쯤 마친다고 하네요. 수술해주는 의사선생님이 하도 무섭게 얘기해서 도저히 나 혼자는 안 되겠어서 남동생이랑 사촌 여동생까지 불렀답니다. 어머니 옷 가방 신발까지 짐들도 다 내가 갖고 있는 터라 남동생 잠깐 세워놓고 집에 들어갔다 왔어요. 지금 무슨 정신에 계단오르기를 했겠냐면은 마치 오늘이 그냥 평범한 날인 것처럼 이렇게 오늘도 루틴을 한다면 어머니 수술도 잘 되서 다시 보통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면서 인증 사진 찍었네요. 아직까지 수술결과를 잘 모르니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라떼가 혼자 기다리는 집에 막 들어갈 때쯤은 7,700보. 엄마 챙길 때는 물을 통 못 마셔서 사촌동생한텐 500cc 사오라고 했고요. 집에 들어와서도 2 컵 더 마셔서 2리터는 했네요. 엄마가 혈압 관리가 잘 안 됐다고 하더니 어제부터 내 혈압도 주의가 뜨네요. 오늘 놀라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어쩔 수 없는 결과겠죠. 다시 준비해서 병원에 갔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저 혼자 수술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병원에 오니 11,800보 했네요.  오늘 자정까지는 기다려야 되고 수술 끝나면 수술경과 듣고 엄마 한 번 더 보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하셔서 옆에 지킬 수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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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수요일을 보내며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멸치 볶음을 만들었어요. 막내가 급식에서 멸치 볶음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한번 해 달라고 말 하더라구요 다행히 맛있다면서 잘 먹어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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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월요일 아침

4시 조금 전에 눈을 떠가지고 거실 나가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라떼도 나오더라구요. 라떼 무릎에 앉혀놓고 마사지 받다가 다시 들어가 5시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답니다.  라떼 잘 자길래 조심히 마사지 받으러 나왔더니 그새 같이 자는 사람 없다고 나와가지고 또 같이 있었답니다. 누나한테 눈을 떼면 누나가 언제 자기 놔두고 나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는 건지? 밤에는 빨리 들어가서 자자고 보채기도 한답니다. 먼저 들어가서 자라 그러면 또 그건 안 해요. 꼭 내가 보이는 곳에서 있더라고요.ㅎㅎ 오늘 스트레칭은 엄마도 꽃배달과 꽃농장 가야 돼서 일찍 일어나셔서 엄마랑 같이 했어요. 나는 항상 하는 스트레칭이라 쉽게 했는데 거의 처음 하는 엄마는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자주 하면 괜찮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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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점심은 돈까스

혼자 해결 해야해서 냉동실에 있는 돈까스 먹으려구요.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맛있어요. 돈까스가 두둠하고 잡내가 안나요 돈까스 킬러 남편도 냉동 돈까스 중에서 이게 탑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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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은 돈까스

1페이지 꿈 지도

비교된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나답게 나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야한다 류시천'1페이지 꿈 지도' 중에서,   그림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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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1페이지 꿈 지도

단내가 폴폴 참외 🍋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요즘 참외 단내부터 솔솔 ㅎㅎㅎ 달고 맛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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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단내가 폴폴 참외 🍋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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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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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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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차 등급제 포인트~♡

내가 조금 무심한 사이에 4월 1차 등급제 포인트가 들어왔네요. 항상 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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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차 등급제 포인트~♡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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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밥- 막내 아픈날 ㅠㅠ

새벽에 막내가 깨서 절 찾더라구요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 여러번 갔어요 다행히 열은 안나서  약먹이고 다시 재웠더니 좋아졌네요 아침엔 막내는 죽으로 큰애는 밥줬어요  오늘 내일은 음식 조심시키려구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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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막내 아픈날 ㅠ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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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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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공감하게 되는 속담이에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10년이 넘는 시간을 알고 지낸 사람도 속을 알수 없어 난감하고 당황스러울 때가 꽤 있다. 그럴때면 그냥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내 속도 모르겠는데 넘의 속을 어찌 알겠니?! 그냥 이렇게 넘겨야 현타가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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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31분에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까먹고 플랭크 안 하고 나왔네요.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5시 퇴근해서 방통대 뒤쪽으로 가서 단골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13,000원어치 사와가지고 집으로 갔네요. 아이스크림 녹을까봐 얼른 집에 왔어요. 거의 대부분 우리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산 거지만 서너개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답니다. 이번엔 한 2주 정도 먹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더워지니까 더 빨리 먹겠죠?ㅋㅋ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때인데 우리 라떼 살짝 힘들어 보일까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잤고 왔다갔다 합쳐서 한시간정도 걸었지만 가게에서 손님도 있는데 있었던 게 그렇게 편하지 않았겠죠?ㅎㅎ 다녀 와서 플랭크 했답니다. 하고 나가면 더 좋은데 자주 까먹네요😅 가게에서도 2컵 챙겨먹고 집에 더 와서 2컵 챙겨서 2리터 완료. 우리 귀여운 라떼 사진 한 번 더 찍었네요.  오늘은 10,8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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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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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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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내가 찜!!!

전부 내자리~ 역시나 점심시간 전에는 어디든 한가해요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고 엄마랑 밥먹고~ 카페는 혼자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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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계절!!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다이어트의 계절!!!! 봄입니다. 다들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감량 기간 : 4.4 ~ 4.16 매달 2kg을 목표로 하고 있어 1주에 0.5kg씩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1kg 넘게 빼서 목표를 달성하는가 했다가 어제 저녁에 야식을 좀 먹었더니 원상복구입니다....ㅜㅜ 그래도 0.4kg는 줄었습니다..ㅎㅎ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6.4kg 사실 저는 거의 매일 운동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걸 좋아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4kg 감량) 사실 별 차이 없어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지난 차수 다이어트때와 마찬가지로 제가 했던 식단은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었습니다. 야식도 끊고..그 좋아하던 맥주도 안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걷는건 출퇴근시에도 자연스럽게 하는거니 기본적인 근련운동 후 유산소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6. 꿀팁 및 조언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니까요 그러니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는 대신 오히려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는 마음으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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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미역국에 돈까스 차려줬구요 저녁에는 김치찌개랑 스팸 계란찜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시장도 못 봐서  배달 시키려고 했는데 웬일로 막내가 그냥 엄마 밥 먹자고 하네요^^; 집에 있는 거 열심히 뒤져서 만들어줬습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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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과 저녁밥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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