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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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쓰는 식사일기✏️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인다!
먹은 걸 적기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졌다는 후기, 들어보셨나요? 식단 기록은 단순한 체크가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왜 식사 기록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지 간단히 소개해볼게요. 1️⃣ 식사 기록이 주는 ‘심리적 브레이크’ 무심코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에요. 하지만 "쓰는 순간, 먹는 걸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게 핵심이죠. • 눈으로 확인하면 ‘이 정도면 충분하네’라는 감각이 생김 • 죄책감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 늘어남 • 과식, 군것질을 줄이는 자연스러운 억제 효과 • 습관처럼 먹던 군것질을 기록하면서 ‘진짜 배고픔’인지 인식하게 됨 👉 작은 메모 하나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야식, 간식처럼 감정적으로 먹는 음식들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내 식습관의 ‘패턴 분석’ 도구 하루하루는 티 안 나지만, 일주일만 기록해도 나만의 패턴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 문제 식습관 파악 • 개선해야 할 시간대/상황 명확화 • 맞춤형 식단 조정 가능 • 스트레스, 피로와 식욕 사이의 연관성도 알게 됨 예를 들어, "저녁에 늘 과식하네?" → 이유를 추적해보면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은 날일 수 있어요. 👉 이런 흐름을 확인하면 어떻게 바꿔야 할지도 명확해집니다. 3️⃣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마인드셋 기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루틴이 될 수 있어요. • “먹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줄였네” • “일주일간 잘해온 나, 계속 해보자” • “이번 주는 저녁 간식이 줄었어!” 👉 이런 긍정적인 자기 피드백은 ‘살을 빼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가 해내고 있다’는 확신으로 바꿔줍니다. 📝📝📝 식단을 기록한다는 건 ‘잘하고 싶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첫걸음입니다. 하루 3줄이라도, 간단히 적는 습관으로 나도 모르게 달라진 식습관을 만나보세요!
geniet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된장, 혈당엔 괜찮을까? 당뇨 환자를 위한 장류 가이드
된장은 건강한 발효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 환자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짠맛을 줄이기 위한 ‘건더기 위주 섭취’는 꽤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1️⃣ 된장의 건강한 면과 조심할 점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져 이소플라본, 항산화 성분, 해독 효과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 100g당 나트륨 함량이 약 4430mg으로, WHO 권장 섭취량의 2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짠 된장을 많이 먹으면 → 밥을 많이 먹게 되고 → 혈당까지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됩니다. 2️⃣ 나트륨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과한 나트륨은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당뇨성 신장 질환이 있거나 혈압이 높은 경우, 짠 음식 조절은 혈당보다 더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될 수 있어요. 또한, • 짠맛 보완을 위한 밥 추가 → 탄수화물 과잉 • 염분 과다 → 인슐린 저항성 증가 가능성 결국 된장의 짠맛이 직간접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이 필요합니다. 3️⃣ 당뇨 환자를 위한 된장 섭취 팁 ✔ 하루 나트륨 섭취는 2000mg 이하, 즉 된장 한 숟가락 이내가 적당합니다. 🥄 실천 팁 • 된장국은 국물보다 건더기 중심으로 먹기 • 된장 소스는 ‘찍어먹기’보다 ‘살짝 뿌려 먹기’ • 저염 된장 제품 선택하기 • 짠맛은 줄이고 다른 재료의 감칠맛으로 보완하기 🍲🍲🍲 된장은 좋은 음식이지만 양 조절과 조리법만 신경 쓰면 당뇨 환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식품이에요. 작은 습관 하나가 혈당 관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아침 간단히
아침에 몸무게를 쟀는데 너무 충격 먹었답니다. 어제 아침을 떡볶이를 먹었으니 점심은 그냥 견과류만 좀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도 엄청 많이 먹은 날처럼 1kg이나 쪘더라고요. 떡볶이도 그렇고 점심 것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겠죠?🤣 다 내가 먹은 거니까 내가 책임 져야죠. 오늘은 아침부터 간단히 먹습니다. 나 혼자 산책하고 라떼산책까지 시켰는데 7시 30분에는 집에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바로 못 먹겠더라고요. 오늘의 한 끼만 먹을 거라 좀 아침을 좀 늦게 먹자 싶었어요. 견과류와 접시에 당근하고 토마토 3개만 담았네요. 근데 식사처럼 느껴지지 않은지 칼슘 마그네슘도 까먹고 2시간 있다 챙겼네요.😅 약 먹고 바로 준비해서 출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생선 무조림으로 🐟
냉동실에 있는 이름 모를? 생선 한 마리 꺼 내 단맛 가득한 월동 무 깔아놓고 지글지글 조려놓았네요. 간장,고춧가루,다진 마늘,맛술,생강,청양고추 로 양념장 부어서 무우를 푹 조려서 먹으니 더욱 맛있네요. 쪽파 송송 썰어서 예쁘게 장식도 해주네요. 🫚생강을 얇게 썰어서 생선과 함께 조려서 비린내가 줄어들고 잡내를 잡아 줘 더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오늘은 불고기 준비했어요 배도 하나 갈아서 넣고 간장 양념하고 버섯을 많이 넣은 버섯 소불고기예요 막내가 제일 늦게 들어와 이제 밥 먹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 주고 당면도 넣어줍니다 배고픈 막내 맛있게 먹네요~♡ 바닥에 고기 있어요😋😅😄
제벌
저녁은 삼겹살과 비빔면~
막내가 냉삼 먹겠다고 해서 삼겹살 굽고 비빔면도 해줬어요 큰애는 무조건 밥이 있어야 되서 순두부찌개 끓여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고 맛있는 저녁되세요~~!^^
seabuck
비도오고 해서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동네 골목집에 돈가스집이 생겨서 먹으러 왔어요.. 48시간 숙성이라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잡내가 없네요 일본식 까스라 튀김옷도 얇고 기름도 신선한걸 사용했나봐요.. 단골집되겠어요^^ 요즘은 식탁에서 개인폰으로 주문도^^
장보고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카레 만들었는데 막내가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고 해서 ㅜㅜ 막내 밥만 따로 만들어줬어요^^; 얼마 전에 학교에서 급식으로 카레가 나왔나 봐요. 또 스팸이 한조각 남아서 무스비 두조각씩 만들어줬습니다. 저는 이제 저녁 하려고 쌀 씻어서 밥 올려놨어요 모두 맛저 되세요.^^!
seabuck
발로소득 드디어 탈퇴
발로소득이란 앱이 있어요 만보기 앱인데 사전 공지 없이 어느날 갑자기 포인트 명칭을 바꾸더니 50% 삭감 그리고 기프티콘 구매에서 쇼핑으로 변경 포인트도 바로 살 수 있는것도 아니고 변경된 포인트 명칭으로 전환해서 사야하는데 전환도 유명가수 콘서트 티켓 예매하듯 경쟁도 치열한 상태...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하다가 결국 포인트 전환했고 쇼핑몰에서 구매 했어요 이제 탈퇴 속시원합니다 에라잇 양아취
2민트홀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스!
곱게 곱게 살고 싶은데 오늘 자꾸 긁긁 일이 생겨요 ㅋㅋㅋㅋㅋㅋ 웃어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머리에 꽃달고 ㅁㅊㄴ이라고 생각할래 그래야 내가 살아 ㅋㅋ
이하린80
돈까스 먹는 날
막내가 돈까스 먹고 싶다고 해서 왕창 튀겼습니다^^; 한번 만들면 기름이 아까워서 많이 만들게 되더라구요 가족 모두 있을 때 이렇게 한 번씩 해 먹으면 좋은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금요일 아침밥
어제 저녁에 신랑이 퇴근하면서 던킨 도너츠를 많이 사왔어요 첫째가 빵을 좋아해서 아침은 도너츠로 대신 하기로 했습니다 밥을 좋아하는 막내가 실망할까봐 계란후라이와 어묵국도 같이 끓였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밀크씨슬
오늘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뜨 사야 되네요
영진왕빠
유지어터의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25년이 시작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4월이네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 감량기간 : 3.22 ~ 4.1 매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2kg 뺐네요.. 2. 감량 전 몸 무게 : 62.9kg 3. 감량 후 몸무게 : 62.1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8kg 감량...) 음.......? 어차피 다이어트는 계속되니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주는 비가 와서 밖을 걸어다니기 보다는 실내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특히, 이런 날씨는 감기 걸리기 딱 좋으니까요..ㅜㅜ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4.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우선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같은 칼로리 낮은 음식은 필수죠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6. 꿀팁 및 조언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심지어 이번 차수는 미미한 성과도 못얻은 제가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규칙적으로 꾸준히 할수 있는걸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각분야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건 다이어를 하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지나치게 욕심낸다면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서 중간에 포기하 스스로의 자존감만 무너뜨리거나 심지어 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 단기간에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숨쉬는것처럼 자연스럽고 꾸준하게 노력하시다보면 꼭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10시에 근력운동 수업이 있어서 9시쯤 나가야 했는데 일찍 나가진 못했고 플랭크하고 9시 2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근력운동 수업은 겨우 했네요. 이거 빠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열심히 가서 했는데 할 때 정말 힘들었답니다. 수업 끝나고 11시쯤 가게 가니까. 엄마가 라떼 데리고 오셨어요. 내가 부탁은 했는데 엄마도 힘들다 그래서 데리고 올지 기약은 없었는데 그래도 나위해서 출근하면서 라떼랑 같이 나오셨어요. 견과류가 없어서 잠깐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땅콩 사오고 그때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2시 18분쯤에 가게에서 같이 나와 집으로 향했고 집에는 12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 12,600보 걸었네요. 어제 밤에 많이 못 자서 피곤해가지고 빨리 누으려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 몸도 너무 안 좋고 살도 쪄서 다이어트도 좀 세게 했더니 힘도 없었답니다. 그나마 좋았던 건 혈압밖에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피곤할때 좋아요
영진왕빠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곱창 먹었어요
저녁으로 안 먹을까 하다가 오늘은 힘들어서 야채 곱창 먹고왔어요 곱창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잡내가 나지 않아서 좋아요
로블ㅎ
갈치조림 했어요
갈치조림 했어요 (꿀팁) 갈치를 씻을때 내장 뼈쭉의 핏물을 완전 제거해줘야 비린내가 안납니다. (재료) 무우, 감자, 당근, 양파, 대파, 고추가루, 코인 2알, 버섯가루, 다시마가루, 미담1 큰술, 죽염 약간, 홍게간장 약간
미주장
일요일 마무리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근무하지 못했답니다. 이러다가 걷기도 전혀 못할 거 같애서 1시에 천천히 나갈 준비하면서 플랭크도 했네요. 1시 47분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데려다 놓고 그때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걷는데 갑자기 눈이 막 내리는 거예요. 난 우산 쓰고 다녔지만 어쩌나 싶었죠. 바닥도 척척하고😆 다시 가게에는 3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너무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얼른 들어갈려고 그랬는데 바닥도 척척하고 눈도 내려서 라떼를 내가 들고 다니는 가방에다 넣었답니다. 원래 이 가방은 강아지 가방이 아니거든요. 그치만 억지로 넣고 앞으로 메서 안고 우산 쓰고 집에 갔네요. 이렇게 다 잠기지도 않지만 내가 손으로 잡고 가는데 정말 어깨가 무너질 거 같더라구요. 우리 라떼 10kg인데 정말 무겁네요. 그렇게 집에는 도착했고 라떼 내려놓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이렇게 눈이 올 줄 알았으면 그냥 짧게 산책시키고 저 혼자 걸어야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눈이 온다니🤣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이불 정리 했어요
며칠 전부터 막내가 덥다고 해서 침대시트랑 패드, 베개커버,이불 교체 해줬어요. 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스타일이라 요즘 많이 더웠나 봐요. 학교에서 돌아와서 방에 들어가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봄철 면역력 탕수육으로 ....부먹 vs 찍먹
맛난것에다 이유를 붙여 보자 ㅋㅋㅋ 중식을 먹을때는 탕수육 빼 먹을수 없는 곁들이기 ㅋㅋㅋㅋㅋ 식당 스타일상 여기는 부먹으로 나와요 .. 전 찍먹 스타일인데 ㅎㅎ 돼지고기니까, 단백질은 당연하겠지만, 비타민과 철분, 아연, 칼슘, 식이섬유 항산화에 면역력까지 봄철 면역력 맛좋은 탕수육 어떨까요~~ 소스제조는 막내가 ㅋㅋㅋ 무슨 고추가루 왠수졌는지 새콤 매콤하게 맛은 좋은데요 !!!
뽀봉
라떼산책
라떼랑 11시 5분에 나왔답니다 10시 반 넘어서 준비하고 나온 건데 사실 산책하고 우리플라워카페 라떼 데려놓고 일도 보고 3시쯤 수업도 듣고 그럴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옷 입고 나간 것부터 미스였답니다. 패딩 조끼 입고 나갔는데 바람이 하도 불어서 너무 춥더라구요. 우리 라떼도 노랑티 없이 청치마만 입혔는데 살짝 추워하는 거 같기도 했어요. 내가 너무 힘이 없어서 자꾸 섰다 가다 했더니만 라떼가 더 누나 어디 안 좋은가 쳐다보는 거 같네요. 근처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에서 잠깐 쉬면서 간식 주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한 47분만에 들어왔네요. 겨우 3000보 걸었고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들어오는 건데 다시 나갈 수 있을지 사실 조금 걱정이 됩니다. 두 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가능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이곳에서 마음이 춤추길
내가 소통을 하는 이유 이곳에 오면 마음이 춤을 추기 때문 모두가 이곳에서 마음이 춤추길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