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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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틈틈히 챙겨야해요
퍼온글 행복이 따로 있나요 일상의 모든 일에 함께하는 것을 내가 알아채지 못할뿐 나중에 나중에도 아니고 어디에서 불쑥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이 순간 내가 하는 일 속에서 내가 바라보는 시선이고 느끼는 마음이지요 미루지 말고 그 순간순간 틈틈히 행복합시다
인생이여만세
멀티밤
낮에 더워서인지 실내가 건조해서인지 얼굴 건조하게 느껴집니다 멀티밤 바르니 촉촉하고 좋습니다
오와둥둥
시선 그대로
퍼온글 시선 그대로 높지도 낮지도 않게 옆으로 뒤도 아닌 내 눈 높이로 지금 여기 현재 내 모습대로 내가 진실로 원하는대로 가장 나답게!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먹었어요
일요일 저녁에는 삼겹살 먹으면서 마무리 했어요. 숙성 고기인데 고기가 연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서 자주 가는 곳이 예요~ 원래 가래떡도 주시는데 이번에는 순대를 주셔서 아쉬웠네요
로블ㅎ
청란 후라이로 가볍게~
노른자의 탱글한거 보이시죠 청란은 계란 자체가 좀 탱글탱글 고소한 맛이 아주 좋아요 청란은 고단백에 항산화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고 해요 🥚 청란의 주요 효능 ✅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청란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고 포화지방산이 낮은 편이라, 일반 계란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눈 건강 개선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황반변성 예방,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간 기능 보호 일부 연구에서는 청란이 간 해독 기능을 도울 수 있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일반 계란보다 비린 맛이 적음 단백질 조성이 달라 비린내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편입니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 기력 회복 청란도 일반 계란처럼 고단백 식품이라, 피로 회복과 기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환자 회복식이나 보양식으로 선호됩니다.
뽀봉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근무를 아침 7시부터 해서 저녁 7시 50분까지 했답니다. 12시간 50분 했어요. 그리고 들어오니 15,200보네요. 충분히 지치고 힘들었지만. 오늘 동생도 바빠서 집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을 라떼를 보니 안 나갈 순 없겠어요. 8시 20분에 산책 나가서 혜화초교 갔다가 54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6,900보 걸었네요 오늘 배달할때는 화장실 갈까 봐 물을 못 마셨답니다. 저녁 배달 끝나고 가게 가서 물 2 컵 마셨었고 집에 와서 나머지 3 컵 다 마셔서 2l는 완료했어요. 이렇게 하고 자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고 바로 잘수는 없었답니다. 견과류랑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내일 몸무게가 엄청 걱정되네요. 그냥 내가 책임져야죠 뭐?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아침에 서울대병원 배달과 두 건 더 얼른 갔다 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 피자 사 먹자고 했어요. 점심 먹고 저는 강남으로 9군데나 꽃바구니 배달 가야 돼서 얼른 사먹자고 했네요. 우리 집 바로 옆에 파파존스 피자에서 하프앤하프로 하와이안피자와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를 시켰는데 뭔가 잘못됐나봐요? 왠지 돈이 많이 나온다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찾으러가니 하와이안 피자와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한판씩 두판이 L로 나왔어요🤣 내가 초반에 얘기를 했지만 몰랐었나 봐요. 나도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돈도 냈으니 주문한거 가져와서 나 5 조각 먹고 이모도 4조각 먹고 한판 조금 안 되게 남았답니다. 저녁까지 안 먹은 거는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ㅠㅠ 원래 내가 파인애플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맛있었고 다른 하나는 고기 들어 있고 매웠어요. 그것도 지금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도 먹었네요. 오늘은 시간도 없고 피자는 빨리 먹을 수도 있었고요. 이모는 물이랑 먹고 나는 탄산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내가 솔솔 나네요
참외 도착했는데 귀여운 참외가 단내도 많이 풍겨요 맛도 좋기를~
애플짱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20대 여성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 선수가 한 여성으로부터 임신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받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손흥민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20대 A 씨와 40대 남성 B 씨를 공갈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손흥민 측은 A 씨가 지난해 6월 아이를 임신했다고 속여 수억원의 금품을 뜯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수천만 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 진위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이 불가하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커리어 첫 우승 도전을 앞두고 있다. 앞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현재 컨디션과 UEL 결승 출전 여부 등에 관해 "손흥민의 컨디션이 아주 좋으며, 현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출전을 갈망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흥민은 최근 발 부상으로 연속 결장하다 8경기 만에 돌아왔다. 손흥민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을 통해 "우리는 몇 년 동안 (무관이란)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내가 토트넘에 남은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우승이라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게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까닭"이라며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손흥민의 향후 수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해에는 홍보에 눈이 먼 클럽 직원들이 '손흥민이 강남 클럽에 와서 술값으로 3000만 원을 썼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해 고소를 당한 바 있다. ==================================== 바쁜 손흥민 선수에게 자꾸 루머가 생기네요~ 임신협박에 금품요구라니.. 황당하네요
트렌스미션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가게가 너무 바쁜 날이었구요. 6시 40분 쯤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일반 병실(준중환자실인데 아직 일반 병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병동이 같이 있답니다)로 가셨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 동생한테 옮기는 거며 간병인 기다리는 거 다 맡겼었거든요. 간병인한테 늦게라도 간다 그랬다고 해서 일 마치고가 병원에 들렸네요. 들려서 간병인하고도 이런저런 얘기 하고 필요 물품도 사다 드리고 엄마 만나서 얘기도 하고 발 주물러드리고 한 시간 정도 있다가 7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집에는 8시 24분에 왔고 19,600보 인데 산책 못해서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보고 있자니 나는 너무 지쳤지만 잠깐이라도 산책시킬라고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라떼는 아파트 근처로 한 23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20,900보 걸었어요. 에고에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서나얌
저녁은 닭헌마리 칼국수~~
저녁에 닭한마리 칼국수 해 먹었어요 막내가 사리 좋아해서 분모자랑 떡볶이도 넣었어요 일찍 먹고 치우니까 시간도 많아지고 좋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윙~ 윙~
사무실에 모기 한 마리가 날아다녀요 널 오늘 내가 생포하겠어!!! 어디 감히 사무실에!! 아.. 근데 현실은 모기가 절 잡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기춘이530707
화요일 아침(잠시 가슴 통증?)
5시 반 알람 듣고 힘겹게 일어났답니다. 꾸물거리면서 명상 음악 듣고 라떼도 사진 찍어 줬네요. 그리고 이제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가슴 쪽에 아파왔답니다. 못 움직일 것 같았는데 통증이 금방 사라지긴 했어요. 아 내가 힘들어 그러구나 싶어서 침대에 더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7시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했어요. 한숨 자고 출근하고 싶었지만 엄마도 면회 가야 되고😶 머리가 아팠는데 그냥 일어나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네요. 꽃가게가 바쁜 15일까지는 무리를 할 수밖에 없는데 16일부터는 좀 쉬어가면서 해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마무리
오늘 7시 51분에 나갔답니다. 8시 50까지 배달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나갔네요. 오늘은 종로구 어린이집 들도 배달해야 돼서 엄마 면회를 동생이 가기로 했어요. 아침 배달 두 건 하고 네. 위암센터 진료도 받고 괜찮다는 얘기 듣고 다시 가게 와서 그때부터 종로구 어린이집 16 군데를 배달 다닌다고 오후 3시 42분까지 정신없이 바빴답니다. 배달 끝나고 와서도 6시까지는 혼자 근무하고 있는데 주문이 야금야금 들어와서 그것도 좀 바빴네요. 그리고 나서 퇴근하면서 동생이 라떼에 데려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다시 라떼떼 데리고 나오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부탁을 했네요. 라떼는 형아랑 나오고 들어갈 때 누나랑 들어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모습입니다. 오늘은 14,400 보 걸었네요. 아침에 네 컵을 마셨지만 배달 다닐 때는 거의 한두 모금 밖에 안 했답니다. 화장실이 급해질까봐요.😅🤨 배달 끝마치고 가게 와서 두 컵을 잘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컵 마셔서 2l 완료. 그런데 오늘 물이 너무 잘 먹히는 거 같애요. 하몽이 많이 짰었나 봐요😆 그런데 맛있다고 6쪽이나 먹었으니 😮💨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장보고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김밥으로~
점심에 김밥 말아서 가족들이랑 같이 먹었어요. 막내가 참치김밥 좋아해서 오늘은 참치김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첫째는 매운 라면 못 먹어서 튀김우동으로 먹고 둘째는 너구리로 줬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 꽃시장 다녀오고 집에 들어가 아침 해먹고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더 걷고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할 때쯤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얼른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 먹고 배달 다녀오고 점심 먹고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까지 먹고 잠시 쉬면서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더 마셨답니다. 아까 출근해서도 한잔 마셨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또 마셨답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너무 졸려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꼬박꼬박 졸것 같아요.😪 꽃주문하신 손님에게 받을 게 있어서 6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짓고 7시 16분에 퇴근할 수 있었어요. 퇴근해서는 KT 플라자 들려서 최근에 산 핸드폰 케이스 받아오고 동생이 짜장면 먹고 싶대서 짜장면 포장하고 야채믹스 사러 슈퍼도 들렸다가 집에는 7시 56분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아직 비가 자잘하게 내렸답니다. 집에 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내내 기다렸을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철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6,300 보 걸었네요. 내가 새벽 시장 갈 때 동생한테 부탁해서 비오기 전에 라떼 산책했거든요. 그렇게 새벽에 잠시 산책했지만 불만이 있어 보이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수제 딸기잼 만들었어요~
비 오는 날 일 저지르기 딱 좋아요 컨디션 좀 좋아졌다고 열일해요ㅎㅎ 온 집안의 단내가 폴폴~~ 🍓 🍓 🍓 과육 듬뿍 설탕은 조금 넣고 건강하게 맛있는 딸기잼 만들었어요~ 식빵사러 가야겠어요~😄🤭😋
제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