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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집 앞 편의점 폐업 ㅠ

바로 가까이 진짜 코 앞에 있어서 좋았는데 영업종료 안내가 붙어 있어서 놀랬어요 편세권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아쉬워요 다른 편의점이라도 입점하길 간절히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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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저기 님들아

님들아 인스타에서 아무리 할짓거리없다고 해도 대놓고 사기치는새기들은 머하는새기들임?? 추천인코드 SN5X9 이거 달고 아무리 할짓없다고 그러고 댕기지맙시다 실제로 만나면 네넨거리면서 쪼는새들이 안보인다고 그딴짓거리하고  내가 너네들은 쌉다 잡아다가 고소한다. 인스타 사기꾼새기들 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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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47410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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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돈까스

저녁은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요.  냉동 돈까스 중에는 이 제품이 제일 고기가 두둠하고 잡내가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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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돈까스

와~ 밖에 날씨 정말 푹하네요

바람 좀 쐘까 싶어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바람은 무슨 ㅋㅋㅋ 실내가 더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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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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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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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살빼야겠어요

단디 마음 먹고 살 빼야겠어요  봄옷이 다 작아요 벌크업 운동 같은건 한적이 없는데 몸이 왤케 커졌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먹는건 좋고 운동은 싫고 예쁜 옷은 입고 싶고 아니 적어도 옷가게에서 옷은 살수 있는 몸이어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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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출석체크 연속1 너무하네

아니 출서체크 합이 13이면 너무한거 아닌가 어떻게 1만 뜨냐 운영진아 이건 내가 재수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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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lee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열심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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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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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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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기적

오늘 내가 맞이한 기적의 하루 멋지게 후회없이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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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기적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열심히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내 삶은 내가 사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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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유지어터] 꾸준한 공복 근력유산소 하기와 물마시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가 다이어트를 꾸준히 유지 할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공복에 유산소 운동과  하루 중 물을 2L 이상 꾸준히 마시는 것입니다.  유지어터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있는 이것이 유지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루 중 내가 하는 한가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자동으로 몸이 움직이게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렇게 습관화 하기 위해 꾸준히 오랜시간 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한번 해두면 습관처럼 공복에 운동을 하고 , 물을 마시고 하는 등의 루틴이 생깁니다.  그리고 동기부여도 있으면 좋은데요.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동기부여는 운동 메이트를 만드는 것이였어요.  내가 하기 싫어도 그친구를 위해 운동을 나가는?? 운동이 끝나고 차한잔 할수 있는? 뭐 이런 동기부여가 하루하루 운동을 할수 있게 해주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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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유지어터] 꾸준한 공복 근력유산소 하기와 물마시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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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다이어트 슬럼프 극복하는 방법 6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평생의 숙제인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의지력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지치는 순간,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을 때 해보면 좋은 6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방법을 실천해 본다면 다시 동기 부여가 될 거예요! 1.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기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지인들이 “훨씬 건강하고 좋아보여!” 하고 놀라는 반응이나, 입고 싶었던 옷을 입고 나들이 가는 모습을 그려보는 거죠.  이런 성공적인 비전은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데 큰 힘이 돼요. 2. 주위 환경 정리하기 주변을 건강한 음식들로 채워보세요.  냉장고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이 가득하고,  부엌에 건강하지 않은 초가공식품들을 눈에 띄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고기, 채소, 통곡물 위주의 식단과 올리브 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을 곁들인다면,  유혹에 덜 흔들릴 수 있어요. 3. 1주일에 하루는 자유 식사하기 일주일에 하루는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날을 지정해보세요.  평소에 엄격한 식단을 지키다가 이 ‘자유의 날’을 통해 신진대사가 활성화되고,  심리적으로도 충전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휴식도 함께하면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다만,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날이라고 해서 폭식을 하는 건 곤란해요.  4. 극심한 허기 방지하기 오래 굶다 보면 폭식을 하기 쉬워요.  건강한 음식으로 적절한 양을 먹어야 과식이나 폭식을 막을 수 있어요.  폭식은 죄책감과 후회를 동반할 뿐 아니라 위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건강에도 해롭답니다. 쫄쫄 굶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을 섭취해야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5. 내가 자주 과식하게 되는 상황 파악하기 스스로 언제 식욕을 참기 힘든지 알아두면 큰 도움이 돼요.  늦은 밤에 배가 고프다든가, 업무 후 허기가 몰려오는 순간을 파악해 미리 대비해 보세요. 6. 스스로에게 칭찬하기 끝으로, 자신을 자주 칭찬해주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면, 스스로에게 박해지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다이어트가 잘 진행되지 않을 때, 자책하기보다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자신을 격려하는 게 중요해요. 주변 사람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부탁하는 것도 큰 힘이 된답니다. 다이어트에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마다  이 6가지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단순히 외적으로 예뻐지는 것보다  늘 건강한 삶을 목표에 두고 하나씩 습관을 고쳐가다보면 어느 순간 목표에 한걸음 더 가까워져 있을거예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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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 슬럼프 극복하는 방법 6가지💪

👍 복통에 냉생강차 한 잔 마셔요.🫚

배가 탈이 나서 살살 아프다고 했더니 생강차를 얼음과 함께 마셨더니 소화도 되고 복통이 가라앉네요. 🫚🧊 냉생강차는 음식을 잘못 먹어 고생할 때 복통을 가라앉히고 위장을 강화합니다. 🫚🧊더위에 체했을 때 먹어도 도움이 되며 실내가 차 혈액순환이 잘 안 될 때 마시면 손발과 몸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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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복통에 냉생강차 한 잔 마셔요.🫚

국수는 40°가 가장 맛있다

멸치육수만 제대로 우려도 맛있는 국수 퇴근길에 멸치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온도가 낮으면 육수 비린내가 나고 70도 이상되면 면이 불른다니 음식도 과학이네요^^ 호로록 맛있게 저녁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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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국수는 40°가 가장 맛있다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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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

수요일 마무리

11시 요가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아침에 춥기도 해서 나 혼자 10:07에 나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도 들리고 산책 포인트 받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집에 들어왔을때 9,300보 였네요. 2시 5분쯤 들어가서 나갈 준비해서 2시 17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근데 오전은 생각보다 괜찮았더니 다시 나오니까 더 춥더라구요. 목도리를 했네요.  우리 라떼는 성대에 있는 경학공원에 가고 싶어해서  거기 갔답니다. 저렇게 공원 안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줬어요. 밖에 바람도 쎄고 추운데 햇살은 좋드라구요. 추워도 내가 발이 아파서 저 벤치에 한 10분 정도 앉아있었던 것 같네요. 집에 오면서는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 들어오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산책 내내 덜덜 떨었는데 햇살은 너무 좋아서 마치 따뜻한 봄날 같애요. 아직 봄은 조금 멀었답니다. 라떼는 햇살이 눈이 부신지 눈을 조금 작게 뜨더라구요. 그리고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한장 더 찍었네요. 털 복실복실하고 똘람한 라떼로 돌아왔네요. 곧 따뜻해지면 애견미용실에서 라떼 털 깨끗하게 밀어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 3.5컵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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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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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다이어트는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으로 많이들 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하루하루가 늘 다이어트중이며,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운동 및 식단을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금방  몸이 굳으면서 체중이 한없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전문 트레이닝 없이 나혼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최우선적으로 굵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그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더 큰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무리없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유지 하고 있는 나의 방법을 소개하고싶다. (가장 힘든 점)  ■ 식단 관리     (1일 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루틴: * 아침 4~5시사이 레몬즙 1개에 꿀을                   섞어 마신다.                *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동작을                   해준다.                * 7시에 ABC주스를 마신다.                * 8시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계란프라                  이나, 간단한 야채를 먹음 따뜻한                  보이차나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점심)        * 그때그때 제철 야채, 생선과 육류를 가지고           요리를 해먹거나, 좋은 식당을 찾는다.       * 되도록 단백질 위주 식단을 먹으려 노력함        * 샐러드는 소스를 중요시 여겨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먹는 것을 선호한다.  (예) 소고기 곤드레 및 콩나물, 무 밥        (다시마를 꼭 넣음),         소고기구이와 숙주나물, 팽이버섯 순두부,         냉이 김치국, 미역국(소고기, 홍합등 )     (간식 )       * 오후 3~6시 사이 그릭요거트,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등 먹음 ■ 운동 관리     (하체근력운동)     - 요즈음은 캐시홈트의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함.       * 재미도 있고 내가 알아서 조정하니 즐겁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니 즐겁다.    (유산소 운동)     - 꾸준한 하루 만보걷기운동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 꿀팁 및 효과    - 오전 및 점심 식사후 햇볕을 충분히 쬐어       주면서 걷기 운동을 함.      * 정신적인 건강이 강인해져, 육체적 건강을         유지시킴    - 규칙적인 식단 및 운동관리를 함으로써        요요현상은 절대 오지 않음 ■ 나의변화     - 체중: 25. 3. 7일 54.8kg                  25. 3. 18일 54.7kg     - 눈바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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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수요일 아침 운동

웬일인지 어제 YouTube 보면서 잠을 못 이뤘답니다. 잠이 온다 싶으면 끄고 자거나 아니면 나도 모르게 그냥 자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그런 타이밍이 전혀 없었네요. 아무래도 어제 먹은 것이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낮1시쯤 과자는 다 먹었는데 어제 자정까지도 배가 안 고팠고요. 오히려 좀 딩딩한 느낌이 계속 있었답니다. 많이 먹긴 했지만 사실 뭐 과자 세 봉지를 12시간 동안 소화한다는 거 좀 이상하잖아요. 열량보단 그동안 멀리했던 성분들이 소화에 영향을 끼쳐서 나를 힘들게 했나 봅니다. 뭐 이것까지도 어저께 이렇게 간식을 많이 먹은 대가겠죠?ㅋㅋㅋ  5시에 이불 속의 쏙 들어갔긴 했지만 6시에 눈을 떴고 6시 10분 넘어서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24회차 : 이것도 컨디션 안 좋다고 한 일주일 내내 안했네요. 다시 조금씩 시작해야죠.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산책할때 눈 맞고 와서 그런가 좀 피곤했는지 잘 잤구요. 누나랑 조금만 피해 자기도 하고누나 근처로 파고들기도 아예 가장자리로 피하기도 하는등 갖가지 모습을 내가 안자서 다 봤네요.  귀찮아하는 거 같아서 그냥 누나 방 구석에서 자라고 두고 홈트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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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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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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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만두버섯전골

10시에 글쓰기 수업을 11시 40분까지 하고 서울대 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밥 먹으러 간답니다. 나는 만두버섯전골 먹고 언니는 콩비찌개 먹었어요. 만두버섯전골, 폰즈소스, 잡곡밥(반그릇), 동그랑땡전(닭고기, 한 5개씩 줬는데 내가 2개만 받아왔답니다) 건파래자반, 치커리생채(겉절이에 가까웠네요) 깍두기, 마카로니야채 마요네즈 샐러드, 견과류(내껏) 먼저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거의 겉절이에 가까워서 좀 짭짤하고 밥반찬이라 놔두고 만두 전골에 있는 버섯이랑 야채부터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랑 동그랑땡 먹고 그리고는 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는 조금 싱겁긴 했지만 맛있게 먹었고 그래도 밀가루니까 만두피를 조금 남겼습니다. 만두를 좋아해도 밀가루 안 먹으면서 만두도 같이 끊었었는데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건파래자반도 맛있지만 짜고 달달해서 반만 먹고 만두를 맛있게 다 먹었으니 밥도 3분의 1은 남겼답니다. 아침에 그렇게 잘 먹어도 수업 끝나고 점심 먹을 때가 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ㅋㅋ 모처럼 만두를 먹는 거랑 고민 했지만 막상 먹으니까 좋았습니다. 폰즈소스도 채소만 조금 찍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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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만두버섯전골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건강ㅈ만이 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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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한마디

일요일 마무리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1시 47분쯤 나가서 1시간 정도 더 걷고 12시 50분쯤 출근했답니다. 그때부터 4시 40분까지 근무하고 집에 들어오니 겨우 만보를 살짝 넘겨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오늘 아침에 비가 와서 라떼 산책을 못시켜서 퇴근하고 라떼 산책시킵니다. 집에는 5시쯤 도착했는데 5시 12분에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많이 추워서 라떼 조끼도 입혔답니다. 바람이 그렇게 불어도 냄새 맡는다고 정신이 없어요. 한 35분쯤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요.  오늘 아침 먹고 간식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종일 물만 먹고 안 먹었답니다. 근데 많이 배고프지도 않은 거 보니 내가 시리얼을 많이 먹긴 먹었나봐요.🤣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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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단기간 다이어트로 스위치온같이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어느순간 야식은 일상이 되어버렸고 게다가 없던 먹는 욕심도 생겨서 배가부른걸 인지하고 있는데도 계속계속 입에 꾸역꾸역 넣었어요. 제가 급하게 살도 빼야하고 건강하고 체계적이게 하고 싶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검색하는데 발견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너무 유명해서 아실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수화물중독된 저한테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첫 3일은 4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걸로 시작해서 1-4주차까지 즉 한달동안 체계적으로 식단관리가 필요해요 단식도 껴있기때문에 앞으로 넘어야 할산이 너무나 많지만 3일동안 느꼈던후기를 남겨드리려고해요! 솔직히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했지만 실패하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아직은 처음단계로 3일차이지만 끝까지 화이팅 할 생각입니다 단백질쉐이크도 초코맛만있었는데 좀 더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이번에 흑임자맛도 구매~! 재밌게 즐기자구요~ 😊💕 3일차 오늘 아침에 눈을뜨고 확실히 달라짐이 느껴졌어요. 1. 아침에 눈을뜨면 개운하다. 2. 몸이 가볍다 3. 탄수화물금단증상인 두통이 점점 줄고있다. 4. 붓기가 눈에보이게 줄었다. TIP!!⭐⭐ 팁하나 드리면 아무래도 하루 4끼지만 ..ㅎㅎ;; 단백질쉐이크는 소화가 빨라 배고플 수밖에 없어요. 그럼 참지말고 오이나 당근 배부르게 먹어주세요. 저는 심지어 음식집착을 못버려서 배부른상태에서 더 먹었는데도 다음날 문제 없더라고요! 스위치온다이어트는 단식기간빼고는 배고프지않는 다이어트이기때문에 저한테도 너무 잘 맞는 방법같아요! 저처럼 급하게 빼되 몸과 습관까지 건강해지는 방법을 선택하실려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번 고려해보세요. 솔직히 쉽진 않기때문에 다이어트 할 의지가 뿜뿜일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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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단기간 다이어트로 스위치온같이해요~!

단기간 다이어트로 시작한 줌바운동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겨울 동안 살짝 불어난 살들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진짜 제대로 다이어트 해볼까 싶어서 단기간에 효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는데, 줌바가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 겸, 이거다 싶어서 바로 시작했어요. 첫날은 솔직히 좀 어색했어요. 유튜브에서 영상 틀어놓고 따라 하려니까 리듬도 잘 안 맞고, 몸도 뻣뻣해서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싶더라고요. 그래도 음악에 맞춰서 흔들다 보니까 땀이 나면서 기분이 묘하게 좋아졌어요. 땀 흘리는 게 이렇게 상쾌할 수가 있나 싶어서, 첫날은 30분 정도 하다가 끝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 일단 해냈다는 게 뿌듯하더라고요. 둘째 날은 좀 더 익숙해졌어요. 동작도 살짝 자연스러워진 느낌이고, 음악에 몸을 맡기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더라고요. 친구가 줌바는 칼로리 소모가 장난 아니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서, ‘이거 진짜 효과 있겠는데?’ 하는 기대감도 생겼어요. 땀도 더 많이 나고, 끝나고 나서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한 잔 마시면서 거울 보고 살짝 웃었어요. 뭔가 변화가 올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시작한 지 딱 3일째 되는 날이에요. 아침에 호기심에 체중계 올라봤는데, 와… 진짜 1키로가 빠졌더라고요! 3일 만에 1키로라니,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어서 두 번 확인했어요. 물론 물 빠진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숫자 보니까 기분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옷 입었을 때 라인도 살짝 달라진 것 같고, 거울 보면서 ‘나 좀 멋있어졌나?’ 하고 혼자 킥킥거렸어요. 줌바가 이렇게 재밌고 효과 빠른 줄 알았다면 진작 시작할 걸 그랬어요. 단기간에 살 빼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생각보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니까 계속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제 좀 더 자신감 붙여서 동작도 과감하게 해보고, 식단도 조금 신경 써볼까 싶어요. 다음 주쯤엔 2키로 감량 소식으로 또 포스팅 올릴 수 있겠죠?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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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단기간 다이어트로 시작한 줌바운동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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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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