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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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아침에 동작수억 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9시 45분에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나왔답니다. 그렇게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가는데 햇살은 좋았는데 엄청 혼탁하다고 해야 되나? 우리는 마스크 썼지만 라떼가 안 써서 걱정이 좀 됐어요. 라떼는 플라워카페에 기다리라 그러고 난 11시 동작수업 가서 수업 듣고 점심먹고 다시 가기에는 12시 55분쯤 도착했네요. 그리고 할 일이 있었지만 도저히 힘이 없어서 그냥 집에 가려고 라떼랑 나왔답니다. 내가 보통 가는 길로 방통대 마로니보공원 가서 지나 갔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중간중간 많이 쉬었답니다.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안 되가지고 놀이터에서 좀 더 걷고 만보를 넘긴 다음에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 와서는 견과류 시리얼을 많이 먹었으니 물이 많이 먹히기 해서 2리터는 완료했는데 다른 것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을 라떼가 안 해줘가지고 오늘은 풍경으로 찍었답니다. 10,200보 걸었네요.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나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또! 간식으로 폭식
동작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 와서 잠시 쉬었는데 사실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 야채와 과일 사려고 했어요. 하지만 힘도 하나도 없고 발도 너무 아퍼서 도저히 갈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냥 라떼랑 집에 들어갔는데 70분이 넘게 걸렸네요. 내가 너무 힘에 부쳐서 중간에 계속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좀 질려하는 거 같죠?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완전히 폭식을 했네요. 우선 내 견과류 담아는 반통 다 먹 씨리얼도 반통이 있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먹었어요(엄청 양이 많은 거라 합니다) 아 그리고 고구마 말린 것도 열개이상으ㄴ 먹은 거 같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타로 밀크티바 체리마루바 녹차마루바 찹쌀떡아이스 인절미도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까지 먹어서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지만.. 그러고 싶었으니까 먹었겠죠?🤣 몸이 아프고 처지니까 감당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정말 하루 종일 자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어제와 오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던킨 도너츠 줬는데 밥타령하는 막내가 국물 먹고 싶대서 어묵국 끓이고 뽀득소시지까지 해줬어요^^; 오늘은 김치볶음밥과 미역국으로 차려줬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은 10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했고 언니랑 같이 점심 먹고 우리 라떼 외부기생충약때문에 한성대 쪽에 있는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랬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2분쯤 집에 왔고 이때가 11,700 보 걸었네요. 발이 아파서 금방 못 나왔다가 3시 3분에 라떼랑 산책하러 나왔답니다. 낮에는 조금 더워서 옷도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새 좀 쌀쌀해졌네요. 그래도 햇살은 좋아서 라떼가 눈을 못 뜨네요.😄 조금만 산책할까 했지만 내가 또 까먹고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원포인트를 안 받았더라구요. 다시 마로니에공원 가는 김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고 플라워 카페 거의 4시쯤 도착했고 가게에 요구르트가 필요해서 조금 먼 편의점에 사러 혼자 갔다 왔더니 오늘 많이 걸었네요. 그렇게 걸을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왼발이 너무 아팠어요. 엄마 퇴근 시간 다 돼서 같이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는 5시 12분 쯤 도착했답니다. 라떼 목욕한지 2주나 지나서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목욕시켰는데 타월로 닦고 드라이까지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우리 라떼는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뻐졌지만 누나는 초취해졌답니다. 오늘은 이만 보 걸었네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도 2리터 완료했어요. 피곤은 하루입니다. 빨리 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실내가 더 추운 느낌?
주말 이틀 사무실일 비워 사람의 온기가 없어서 그런가 우째 밖보다 안이 더 추운거 같아요
2민트홀릭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셔야 좋아요
영진왕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아침밥이 늦어져서 밥 먹고 서둘러 준비했지만 11시 47분이나 겨우 나왔어요. 라떼는 활기차 보였어요 라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었는데 내가 정신을 잘 못차리는지 점심시간에 갔어요🤣 출근해야 되서 기다릴 시간도 없고 헛걸음 했죠ㅠㅠ 그래서 걷기만 60분만에 우리 가게 도착하고 우리 라떼는 저렇게 푹 쉬었답니다. 누나가 옆에서 점심 먹고 리본도 만들고 손님 오면 커피 만들고 꽃다발 만드는 동안 저렇게 잤답니다. 5시쯤 퇴근해서 그때가 5600보 밖에 안 돼가지고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어요. 이때는 라떼가 지금까지 지겨웠는지 좋아라 했어요. 중부시장가서 아몬드 1kg과 검은콩 1kg 사서(22,000원) 가방에 메고 라떼랑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문 앞에서도 한 장 찍어줬네요. 라떼 좀 지쳐보이죠.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 흙도 많이 밟아서 발 세척도 해줬더니 우리 라떼 좀 지쳐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
성실한라떼누나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용산구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관계로 아침, 저녁 30분씩..총 1시간 가량을 걸어다녔는데 작년에 경기도 과천시로 인사 이동을 하다보니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그래서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또한 무엇보다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 다이어트 꿀팁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인생다이어트는 꾸준한 러닝🏃🏻♂️🏃🏻♂️
<인생 다이어트 - 꾸준한 러닝🏃🏻♂️> 나이를 들다보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살은 잘찌고 빼는건 너무나 어렵더라구요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고 푸짐해지는 몸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런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날짜로 10kg이상을 감량하고 현재는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보내며 조금 찌는 바람에 다시 러닝을 시작하긴 했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다양하게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다이어트를 하셨거나 하고 계실텐데요 전 런닝을 선택했어요! 좀 더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런닝의 효과를 말씀드리면 일단 런닝을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살은 쉽게 찌는 일이 없을 겁니다. 마이너스적인 결과는 없다는 건데요. 적어도 손해는 안본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우리의 목적은 지방을 떼어내고 체중을 감량하는거잖아요? 점점 달리면서 체력을 기르고 달리는 거리를 늘려줘야 합니다. 누구나 안달리던 사람들은 200미터만 달려도 숨이 차고 헥헥헥헥 어지럽고 현기증도 올거에요. 저는 그랬네요..^^;; 그런데 천천히 자신만의 편한 페이스로 달리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거리가 늘어나요. 속도는 비슷한데 점점 거리가 늘어나면? 달리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말이잖아요. 달리는 시간은 30분이상을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떼어내고 싶은 지방이 타기 시작하려면 30분정도 넘어가면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탄수화물 같은 영양소가 먼저 탄다는 말이구요. 전 40분에서 1시간까지 달리는 시간을 늘여나갔어요. 이렇게 주3회~4회 이상을 달리면 분명히 살은 빠지게 됩니다. 아! 대신 달리고 난 뒤가 중요하겠죠. 식단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요. 이렇게 달리면 허기지고 배고픈데 잘 참으세요. 그 순간을 참아야 살이 빠지는게 체감 되니까요. 주3회에서 4회 이상 40분 이상 런닝을 하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의 가벼운 식사를 했어요. 닭가슴살, 두부, 버섯, 양배추, 달걀, 우유, 토마토등이 거의 달리고 난 뒤의 저녁식사 였고 그렇게 가볍게 먹으면 자려고 누울때 배가 고파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요. 이 꼬르륵 소리가 살 빠지는 소리니까 스스로 뿌듯해 하면 됩니다 ㅎㅎ 나중에는 잘때 꼬르륵 소리가 안나면 반성하면서 내가 뭘 먹어서 그런건가 하고 되돌아 보게 되거든요 ㅎㅎ 최근에도 날이 풀리면서 40분 이상, 8~10km거리를 달리며 런닝을 하고 근력운동과 번갈아 가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 글을 보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당장 오늘부터 몸을 움직이시는걸 권해 드립니다. ▼런닝의 장점▼ 런닝의 장점이라면 준비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에요. 런닝화, 여름철에는 기능성 반팔과 반바지, 햇볕과 땀을 위한 기능성 모자정도 겨운철은 러닝 바람막이와 러닝조끼! 이렇게 준비 하고 뛰면 되는 운동이거든요. 준비물중에 체중을 받쳐주는 런닝화에만 투자를 조금 한다면 나머지는 집에 있는 걸 챙겨서 당장이라도 런닝이 가능해요. 과체중이신 분들은 당장 달리기 보다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갈수 있도록 어느정도 감량을 하신 뒤에 아주 천천히 달리는것을 권해 드리구요. 뭐니뭐니해도 안다치고 운동하고 살도 빼야 가장 즐거운 일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운동 시작해서 다가올 여름에 자존감 한번 높여봅시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계속 된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식단 쌍둥이를 낳고 키우면서 무거워진 몸이라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에너지도 오히려 떨어져서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서 꾸준히 관리해왔는데 저만의 팁은 일단 배고프지 않게 조금씩 많이 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위가 줄어들어서 더먹고 싶어도 한번에 먹을수가 없으니 자연스레 군살 정리가 되더라구요 저는 대략 2년정도부터 사람들이 어찌 살뺐냐 소리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이후로도 매일 아침 조깅등산이 습관화되서 사십대 후반인 지금이 이십대때보다 더 근육도 많아지고 에너지가 좋은거 같아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양을 몇그램 이렇게 정해놓고 먹어본적이 없어요 그런건 오히려 반발심만 더 유발하는거 같아요 ㅎㅎ 오히려 먹다가 남겨서 버리거나 깨끗이 남겨놨다 살짝 배고플때 먹어주면 왠지 부자되고 내가 더 잘하고 있구나 하는 성취감도 들었던거 같아요 쌍둥이들이 이제 어느덧 커서 고3이 되었는데 전 오늘아침 영하의 바람속에서도 간만이지만 아침조깅 나가서 만보 채우고 왔으니 오늘 저녁은 보람차게 마무리 할수 있도록 연어랑 과일 야채 배불리 먹겠습니다 참 나이가 있는지라 치즈도 매일 챙겨먹으려 노력중이에요 모두 건강하고 아름답고 어여쁜 인생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바쁜그녀
인생다이어트는 탄수화물양 줄이고 걷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먹는걸 좋아해서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단 조절이 제일 힘들어요. 굶는 다이어트, 덜먹는 다이어트는 안되더라구요. 대신 저녁에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운동으로는 하루에 5000보 이상 걷기를 꾸준히 하려고 하였고,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단기간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루틴으로 꾸준한 운동, 식단이 좋아요. 다른 음식는 크게 줄이지 않았지만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쌀을 먹기보다 오트밀로 먹었더니 55.1kg에서 51.4kg으로 4kg 감량되었어요.
비비안2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꾸준한 만보 걷기와 계단 운동 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주제 꾸준한 만보 운동과 계단 운동입니다! 2.본문 저는 단기간에 살을 빼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오래 천천히 뺄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했어요. 그러다 보니 기초체력도 같이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 내가 흥미를 느끼는 운동이 뭘까 생각하다가 만보 걷기 운동과 계단 운동 꾸준히 해보자 생각해서 지금 1년 넘게 그 목표를 성공하고 있어요. 하루도 빠짐 없이 성공 하고 있습니다. 실외 운동이 어려우면 실내에서 채우고 집이 15층이라서 엘베 사용 자제하고 되도록 계단으로 운동했어요.앞으로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3.나의 변화 기초 체력이 무엇보다 좋아졌고 계단 운동을 하니 다리 근력이 좋아졌어요. 사실 만보씩 걷는다고 체중에는 크게 변화는 없지만 체력이 좋아졌다는 사실에 아주 만족합니다.
안레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매일매일 신경써서 드세요
영진왕빠
수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에 일찍 잤더니 새벽에 깨서 잠 못 이루다가 4시쯤 다시 눈을 붙이니 6시쯤 기상했어요. 6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19회차 코어운동 벽짚고 운동 4가지만 했어요 : 시간도 지체됐고 힘도 없고😅 내가 잘 챙기는 동작위주로(버드독과 카프레이즈) 6시 때 기상해서 라떼예요. 불 키니까 이렇게 처다 보고 있더라고요.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당근 계피생강차
밖에서 맛있는 커피 먹고 오려고 기대를 했지만 결국 현실적인 내가 그냥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나 사오자로 내 발길을 집으로 돌렸답니다. 아쉬워요🙄 근사한 데서 근사한 커피 먹을라 그랬는데... 근사한 커피 찾아보니까 우유가 들어있는 걸 먹고 싶은데 내가 우유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결국은 현실적인 내가 그냥 집에나 가자가 됐네요. 뭐 오늘만 날인가요? 이제 눈은 안 오겠지만 근사한 커피숍, 빵집 갈 일은 이제부터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가 원하는 범위에 있어야지 갈 텐데요.ㅋㅋ 그렇게 호두 1kg과 땅콩 1kg 짊어지고 왔더니 힘이 다 빠지는 거 있죠? 도저히 아무것도 안 먹을 순 없어서 계피생강차만 마실래다가 당근도 좀 먹었어요. 이 정도 괜찮겠죠? 오늘 아침 사고를 쳐놔서 안 먹어야 되는데 또 힘들게 갔다 오니까 먹을 게 땡겨요. 이번 계피생강차는 생강이 너무 많아서 그거에 맞춰서 계피도 배로 넣고 찐하게 했어요. 계피생강차 반컵 넣고 뜨거운 물 반컵 넣어서 마신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깨서 일어나지는 못하고 이부자리에서 꼼지락거리다가 5시 반에서야 기상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눈오기 전에 라떼나 산책나갈라고 일찍 끝냈네요. 5시 반쯤에 라떼가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마 이때도 그냥 누나 아침운동하는구나 하고 자기는 그냥 곤이 잤을 거예요. 이렇게 7시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새벽에 나오기 싫어할까봐 오늘 새벽 꽃 배달때문에 가게 오픈하시는 엄마랑 같이 나왔어요. 그랬더니 잘 따라오긴 했어요. 아직 우중충하지만 아직은 눈이 올 기미는 안보여서 빨리 산책하고 들어오려구요. 대학로 끝까지 가고 우리 플라워 카페 살짝 들렸다가 다시 집으로 오고 있는데 짓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놀래서 라떼랑 얼능 집에 도착하니 8시쯤 됐고 5,100보 걸었네요. 라떼가 정신이 없어 보이죠?ㅋㅋ 지금 내가 새벽에 산책을 갔다 온 건가 어쩐가~ 왜 난 이 새벽에 나왔나~ 그런 거 같애요.😅 들어와서는 플랭크까지 했네요. 시가 여유 되면 아침에 못한 홈트를 좀 더 하고 싶었지만 오늘 명상 수업이 11시에 있어서 빨리 아침을 먹어야 되서 플랭크만 했어요. 라떼도 정신이 없겠지만 나도 너무 아침부터 피곤했네요. 이놈의 눈 좀 그만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저는 2알 챙겨먹어요~
냥식집사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건강 한마디
내몸은 내가 지켜야죠 그럴려면 열심히 운동하세요 자 나가시죠 운동하러요
영진왕빠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11시 3분에 나왔다가 12시 12분에 들어왔네요. 근처 조금만 걸을랬는데 라떼가 어제 조금만 걸었다고 오늘은 힘이 충전된 건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길 원해서 와룡공원밑에 있는 숲속놀이터까지 갔다 왔답니다. 4,400보 밖엔 안되지만 실제는 오르막길 갔다 온 거라 힘은 좀 제법 썼어요. 라떼는 좀 더 걸을 수 있지만 내가 출근해야 돼서 이제 그만 들어왔답니다. 가게 근무는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하고 비 오는데 퇴근하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이때 당근 2쪽도 먹었답니다. 당근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라떼는 집에서 내내 잤다네요. 실컷 자서 뽀얘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1,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간건강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