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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어제 낮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방 돌침대에서 저녁 8시까지 자고 그다음에는 다시 내방해서 잤는데 좀 불안해서 작은 불 하나 켜놓고 쉬긴 했는데 그렇게 푹 자진 못하고 어설프게 잠이 들었었네요. 새벽에도 끊지마 일어나긴 너무 싫고 몸은 힘도 없어서 6시부터 라디오 들으면서 일어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7시 반쯤 겨우 일어나서 라떼 엄마방 보내고 이불 개고 홈트할 준비했네요. 가장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0회차: 어려운 동작이면 안 할라 했더니 오늘은 동작이 쉬워서 할 수 있었어요 결국 다 빼먹고 코어 운동 했는데 마지막 코브라자세를 정확히 못했어요. 몸을 많이 풀지 못했더니 올라가질 않더라고요. 오늘은 코브라 자세를 그냥 상체만 좀 올리는 걸로 변형해서 했네요. 라떼는 어제 아픈 누나 옆에서 지켜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내가 만지면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같이 자준다는 게 어디예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한 4시부터 마사지 받고 들어와서 뒤척거리면서 잠을 잘 못 잤 거 같애요. 그래도 일어나긴 싫어서 유투브 보며 그냥 이불 속에서 꾸무적거렸답니다. 그러다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맞춤운동 9회차 스쿼트: 사진에 저 모델분은 큰 바벨 들고 하지만 나는 기본 스쿼트 할 때 제일 작은 아령 들고 해요.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내가 잠결에 뒤척이고 있을 때 라떼는 내 등 뒤에서 저렇게 잤답니다. 내가 살며시 일어나서 베개 베고 사람처럼 자는 라떼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포케비틀기
내가 만든 다이어트 포케 소개합니다 .일단 우동 면은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없애줘요 .각종 버섯과 야채 특히 당근 을 많이 넣어요 .당근도 살짝 데쳐 주는 게 좋아요 .감자를 깍둑 썰기 반개 정도의 크기로 준비해요 .다 준비되었으면 후라이팬에 모든 재료를 넣고 살짝 볶아 줍니다 .마지막에 살짝 올리브 오일을 올려줘요 .완성된 그림입니다 .기름기가 거의 제거된 다이어트 포케 소개합니다 .
토끼7777
남이 사주는 파스타
남이 사주는 밥은 언제나 맛나요. 내가 산건 아니지만 파스타도 피자도 가성비 맛 좋더라구요. 최근에 방문했던 더 핫한 파스타집보다 저는 여기가 훨 맛있었어요. ^^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포케_내가만든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드와 포케의 차이점은 포케는 주재료가 회나 구운 생선이고 샐러드는 주재료가 신선한 채소라고 합니다. 점점 진화하여 뭐가 포케고 뭐가 샐러든지 애매해지네요. 한번 만들때 많이 만들어서 소분합니다. 현미밥을 곁들이기도 하고 소스를 추가 해서 먹습니다. 신선한 재료가 가득한 집표 포케 한번 도전해보세요!
Bommm
라떼 귀때문에 병원 갔어요
우리라떼가 겨울 동안은 알러지가 올라오지 않아서 귀약을 한참 넣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한이 3일 전부터 귀가 간지러운지 긁길래 냄새 맡았더니 술 뜨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또 알러지가 생겨서 귀가 간지러운 거죠😅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라떼 병원 데려갔어요. 11시 8분에 나왔는데 그냥 산책가듯이 나왔네요. 라떼한테는 비밀로 출발했지만 중간 정도 가면 우리 라떼가 눈치를 챈답니다. 이 길이 병원 가는 길이라는 낌새를 느끼면 그때부턴 뒷걸음도 치고 더디게 가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내가 엄청 서둘렀답니다. 11시 반까지는 병원에 도착하려구요. 점심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될것 같아서요. 선생님도 막 시작한 거 같은데 더 나빠지기 전에 약을 넣자 그래서 두 쪽 다 약을 넣었답니다. 약 막 넣었을 때는 털어서 못 나오게 하려고 저렇게 붕대 같은 거를 감는데 라떼는 엄청 싫어하지만 전 저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 성냥팔이 라떼 같지 않아요? ㅋㅋㅋ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라떼도 나쁘진 않았을 거예요 물론 귀찮아서 하긴 하지만... 아까 병원 갈 때 굉장히 서둘러서 갔으니 라떼가 냄새도 별로 못 맡고 가서 병원 나오면서는 마음대로 가게 해줬어요. 성북천도 가고 중간에 나와서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까지 가고 여기는 낙산공원 놀이광장이랍니다. 대학로로 내려와서 마로니공원 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잘 걷다가 대학로까지 오니까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해서 한 800보만 더 걸으면 만 보인데 그거 못 채우고 같이 집에 들어갔어요. 🙄 라떼 발 닦아 놓고 아이스크림 사온 거 냉동실 넣어 놓고 다시 혼자 나가서 슈퍼가서 장 봐오면 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인공감미료의 오해와 진실
제로음료가 순간적으로 점유율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면서 모든 음료회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제로음료를 내놓기 시작할때부터 설탕을 생산하는 회사들과 설탕음료 및 설탕으로 수익을 내는 곳들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기에 언플과 기사들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설탕음료보다 제로음료가 더 안좋다. 제로음료 먹으면 암걸린다. 차라리 설탕음료를 먹어라~ 네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게 뻔히 보이는 상술이고 언플이 보이는데도 사람들은 쉽게 넘어갑니다. 군중심리? 누군가 그렇다더라 하면 따라가는거 ~ 제로 음료 먹고 암걸리려면 고기먹고 암걸리는 확률이 더 높다는거 ^^ 중요한건 내가 먹을거잖아요? 설탕은 달콤한 행복을 주지만 오랜시간동안 그 부작용은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안먹는게 낫죠~ 탄산음료자체도 안먹으면 제일 좋겠지만 탄산까지는 못끊겠다 하시는 분은 제로음료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
젴톨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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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5시에 방에 들어오셨는데 그때도 살짝 깨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불에서 못 일어나고 꼬물대다가 6시에는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맞춤운동 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어제 엄마가 앉아서 하는 코어운동을 내가 찾아준 유튜버 보고 따라 하셨는데 그때 내가 힘들어서 하지는 못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한번 해봤답니다. 벽 짚고 하는 운동 선생님과 같은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은 동작은 좋은데 좀 힘들긴 해요. 그래도 보기에는 좋아 보이고 선생님이 하는 거 보면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할 마음이 생기긴 합니다. 따라해보니까 땀이 나더라고요. 엄마가 힘들어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ㅋㅋ 홈트하기 전인데 내가 저쪽으로 가있으라고 하기 전에 라떼가 이불이 답답한지 문 앞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엄마가 시장 갔기 때문에 엄마 침대에서는 혼자는 잘 안 자서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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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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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우리 가게가 플라워 카페라 우유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우유가 1500ml 남아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자우라33님 것을 참고했어요. 우유 500ml 요거트 150ml (요거트는 생크림 대신 넣는 겁니다. 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는데 우리 집에 요거트가 있어서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그리고 생크림보단 수제요거트가 열량면에서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금 0.5t 레몬액 1T(이분 레시피에는 없는 건데 내가 응고 안될까봐 넣기 시작했답니다) 이라서 우유 1500ml, 요거트 450ml, 소금 1.5t (소금은 약간 더했어요) 이 레시피는 이것만 넣어도 된다는데 응고가 잘 안될까봐 레몬액의 2T를 넣었네요. 우유 양이 작으면 1T만 넣었고요. 우유를 붓고 먼저 센불에 끓입니다. 소금은 이때 넣고요. 저어줍니다. 요거트도 옆에가 나둬야 돼요. 그러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어서 기포가 올라오는지 봅니다. 만드는 것 중에 이게 가장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 다 넣고 초반에 빨리 조금만 젓고 중략불로 끓입니다. 이때 7분 알람 맞춰놓고 끓이면 되구요. 불은 더 켜도 되는데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넘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서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전 요거트 넣고 저어주고 나서 바로 레몬액 2T를 넣어줬어요. 그러면 바로 응고되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그럼 7분 울리기 전에 벌써 저렇게 좀 응고되는 게 보인답니다. 7분 알람 울리면 불을 끄고 아예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알람 맞춰놓고 뜸을 들입니다. 이때 뚜껑을 덮어 놔야 돼요. 10분이 지나면 고운 채의 면보 덮어서 거기다 부어서 치즈를 거르면 됩니다. 저렇게 면보로 똘똘 말면 동그랗게 돼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면 면보에서 빼서 채에 그냥 놔둬도 된답니다. 이렇게 적당한 밥그릇으로 덮어 놓으면 모양이 더 잡혀요. 이렇게 2시간 정도 실내 놔뒀다가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아직 두시간 되기 전인데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돼서 조금 짤라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약간 뜨거울 때도 맛있어요. 저렇게 두부처럼 큼지막한 리코타치즈가 중앙에 딱 있는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오늘 리코타치즈가 너무 맛있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가 깎은 감자와 내가 깎은 감자
건물 모양이 묘하게 설득력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 마무리
5시 10분 좀 퇴근해서 아파트에는 5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그래도 오늘은 옆으로 덜 새고 바로 온 편이에요. 내가 발이 너무 아프니까 라떼한테 빨리 가자고 했더니 간식 두 번 얻어먹고 오긴 했네요. 오늘은 가게에서도 물을 많이 마셔서 집 와서 한컵만 더 먹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16,600보 걸었어요. 위에 사진도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찍은 건데 이 사진이 더 예뻐서 이 사진으로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양배추라페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그제 엄마가 양배추를 채 썰어주셨는데 어제도 힘이 없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일찍 6천보 챌린지까지 하고 나서 걷기운동한 활력으로 빨리 양배추라페 만들었답니다. 양배추 재보니 2kg이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수치 계산해 놓고 시작했네요. 제일 위에 식초는 양배추를 씻는데 쓰는 거랍니다. 오전 양배추를 물에 담가서 식초 넣고 10분간 놔두었다가 이렇게 물에 좀 빼놉니다. 한 20분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애요. 기다리는 동안 아침에 홈트 못한 거 2개 얼른 하고 왔답니다. 양이 많으니까 소금 3T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뿌려서 10분간 재놓고 양념장 만들기 : 애사비가 없어서 새로 샀구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아주 조금 남아서 다음번 하기전에는 사야겠드라구요. 이것도 자주 해 먹으니까 재료비가 솔찬히 드는편이에요😅 아까 수치 재논대로 담아서 섞고 10분이 지나서 소금 절인 양배추는 장갑끼고 두손으로 꽉 물기를 짭니다. 이게 양배추라페 만들 때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오늘 따라 뭐가 문젠지? 물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양배추라페가 나중에 물이 많이 생기겠지만 어쩌겠어요?😆 어쩌면 내가 힘이 없어서도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짠 거라 중간중간 양배추도 풀어주면서 섞어야 돼요. 섞어놓고 맛을 보니 짜고 양념이 좀 강한 거 같더라구요. 물기가 덜 나왔으니 소금기도 덜 나왔겠죠~ 생당근을 더 집어넣어서 간을 맞췄답니다. 이렇게 다 골고루 섞고 초록색 통에 넣고 조그만 통에도 3개나 넣네요. 오늘도 생각보단 양이 많았어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또 엄청 든든하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 내가좋아햇던 매장과 나의 레시피
지금은 폐업햇지만 전에 샐로드로우 앤 트라타 정발산점 을 종종 갓엇는데 거기가 정말 맛잇엇어요 1.샐로드로우 앤 트라타 정발산점 전에 친구랑 가서 먹엇던 메뉴들인데 샐러드 안좋아하던 제가 정말 맛잇게 먹엇던 메뉴들이에요 ^^ 건강한 재료가 가득햇어요 그리고. 이번엔 저만의레시피 2. 저의레시피 포케 콩을 삶지않고 볶아서 넣는다. 그러면 식감이 바삭거려서 과자같고 더 고소하더라구요 ㅎㅎ 두번째 일반적인 포케와 다르게 과일은 좀 크게 넣기 요즘 사과에 빠졋는데 ㅠ 사과는 엄청 크게 잘라 넣어요 식감때매 ㅎㅎ
쪽쭈리
점심 애매하게😅
라떼랑 엄마랑 10시 16분에 나와서 우리 꽃가게 가서 갔다가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하고 저는 장보러 한성대역까지 걸어갔답니다. 식자재유통센터 가면서 중간에 엄마 헤어에센스도 하나 사고 약국에서 이츠 가글액도 사고 우리 라떼 간식도 사서 마트에 도착해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꽃가게에 줘야 할 것(마늘, 생강)은 짊어지고 버스타고 가게로 1:23에 왔네요. 좀 무거웠답니다. 힘도 빠졌는데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걱정이 됐어요. 처음엔 옆 편의점에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사와서 견과류랑 먹고 집에 가서 샐러드를 해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러면 사실 빨리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발은 잘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지인이 선물준 빵이 있으니까 집에 가져가라는데 그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먹었네요. 짭짜름하니 명란 맛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치즈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무슨 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요. 그렇게 금방 못 일어나고 한참 있다가 2시 25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그러나 라떼는 2시간 이상 가게에서 기다렸기 때문에 그냥 집에 갈리가 없죠. 냄새 맡고 가고 싶은데로 가고 그렇게 해서 3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오니 장본것 배달시킨게 벌써 와있더라고요. 고기가 늦게오면 안 될거 같아서 내가 짊어지고 왔는데 고기나 야채나 비슷하게 왔으니 괜히 배달 안 시켰나 봐요. 그 중에 단감을 기스 상품을 샀거든요. 가격이 반값이라😅 그랬더니 1개는 4분의 1이 조금 상했고 또 하나는 단감인데 너무 무르더라고요. 그렇게 2개 깎아서 괜찮은 것은 그릇에 담아놓고 무른 감 1개를 내가 먹었네요. 이것만 먹어도 좀 애매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 반통을 또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아~~ 이럴 거면 차라리 집에 빨리 와서 샐러드 먹고 밥 챙겨 먹는 게 더 나을 뻔 했죠?🙄 근데 시간도 참 애매하고 늦게 오고 정리도 해야 되고 상할 거 같아 먹어버려야 하고😮💨 참 애매했었네요. 막상 그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게 제일 짜증난답니다. 배라도 부르면 억울하지도 않죠? 하긴 또 배부르면 배부르다고 엄청 자책했을 때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추위 가기 전이 다이어트 적기! ‘여기’서 30분만 운동해 보세요
겨울철엔 추워서 운동도 하기 싫을떄가 많았어요 헛...그런데 겨울철 기초대사량은 여름보다 10% 정도 높아진다는거 아셨어요? 밥 반 공기 정도의 열량이 더 쓰인다고 보시면 된다고 해요 다이어트 날씨 풀리면 한다.. 이게 아니라!! 추운 겨울에 열심히 해야한다.. 이게 맞네요 ㅎㅎ ▲유산소 운동을 한 주에 3번, 한 번에 30분 이상 ▲근력 운동을 한 주에 2번, 한 번에 2~3세트(각 세트 10~15회) 이상 요렇게만 운동하셔도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이라고 해요 날씨가 너무 추운날엔 보온에 신경 써주시고 야외보다는 실내가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퇴근하고 집 밖에서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던 사람들은 겨울에 살이 찐다. 추위가 싫어 평소대로 운동하지 않아 열량 소모가 줄어서다. 이에 겨울이 ‘살찌는 계절’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겨울만큼 다이어트 적기일 때가 없다. 추운 날씨를 견디고 일단 운동하기만 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 ◇기초대사량 커지는 겨울, 다이어트에 유리 겨울에 살이 잘 빠지는 건 기초대사량(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은 체지방을 연소해 열을 더 만들어낸다. 겨울철 기초대사량은 여름보다 10% 정도 높아진다. 밥 반 공기 정도의 열량이 더 쓰인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15도 이하의 기온에 10~15분 노출되는 것만으로 한 시간 정도 운동한 것과 같은 다이어트 효과가 있었다는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이런 신체 상태에서 운동을 시행하면,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다른 계절보다 열량이 빠르게 소모된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 신체가 지방을 태우는 일에 익숙한 사람은 겨울철 운동의 다이어트 효과가 특히 크다. ▲유산소 운동을 한 주에 3번, 한 번에 30분 이상 ▲근력 운동을 한 주에 2번, 한 번에 2~3세트(각 세트 10~15회) 이상 실천하면 된다. ◇얇은 옷 여러 겹 껴입고, 실내 준비 운동 반드시 해야 다만, 겨울 날씨가 운동하기에 악조건인 건 맞다. 추운 곳에서는 몸이 굳기 쉽다. 무턱대고 몸을 움직였다간 부상을 당할 수 있다. 겨울에 밖에서 운동하려면 보온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단 얇은 옷을 여러 벌 입는 게 좋다. 옷 사이마다 생긴 공기층이 체온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돕는다. 자유롭게 움직이기도 이쪽이 훨씬 편하다. 귀마개·장갑·목도리는 반드시 착용한다. 운동 전엔 반드시 몸을 풀어야 한다. 실내에서 준비 운동을 한 후에 밖에서 본격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권장된다. 나름의 이점이 있는 겨울 운동이지만,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는 삼가야 한다. 추운 날씨에 혈관이 수축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보다 온도 변화로 인한 혈압 상승에 취약하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온도가 1도 떨어질 때 수축기 혈압은 1.3mmHg 정도, 확장기 혈압은 0.6mmHg 정도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자나 고혈압 환자는 찬 날씨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삼가고, 따뜻한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초코렛은 내가 쏜다...ㅎㅎ
오늘은 정신없이 바빴어요.. 내일은 재택이라 초콜렛 대신 초코아이스크림라떼로 쐈어요.. 밑에 라때가 들어가고 얼음 그리고 그위에 진한 초코 아슈크림이 뙇... 엄청나죠..ㅎㅎ 맛도 좋고, 낮에 좀 덥고 기력쇠진 했는데 에너지 업 되네요..
장보고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동작수업 마치고 오늘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키플링 가방 지퍼 수선 맡긴 것 찾으러 가는 길에 지하 푸드코트에 와서 샐러드와 포케 사 먹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2개 받아와서 내 견과류랑 같이 점심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부터 먹었답니다.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내가 고른건 꼬마 수비드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그냥 샐러드보다는 양이 작고 가격도 6,900원인데 일반 샐러드는 12000원 정도 했어요. 밑에 입채소들이 깔려 있고 오이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요. 그다음에 위에는 수비드닭고기랑 달걀 반개 정도 있고 드래싱은 따로 있어서 부어먹으라고 줬는데 많이 먹을까봐 찍어 먹었답니다.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브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아까 샐러드에 먹던 오리엔탈 드레싱이 많이 남아서 반 정도 뿌려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드레싱은 2개 받았지만 1개도 조금 남겨서 썼고 나머지 하나는 안 써서 다시 갖다 줬어요. 이렇게 비벼서 밥까지 먹으니까 조금 배가 불러오더라구요. 뭐 왕창 배부른건 아니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막내가 암 치료 잘 받고 왔을 때 오빠와 언니 반응
아이들 보고 있으니 눈물나네요 아직 너무 어린 애긴데 암이라니 치료가 잘돼서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이 노래 가사처럼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현실을 많이 보게돼요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세상의 때가 많이 묻었는지 자꾸 현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하린80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3회차💪단백질 쉐이크/프로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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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이렇게▶ 보글보글 떡라면 🍜
막내가 떡라면 먹고 싶대서 라면 끓여요 1. 면부터 삶아서 끓인 물은 버리고 면을 찬물로 헹궈요 2. 새로운 물에 스프 넣어 끓으면 데친 면을 넣고, 불린 떡을 넣어요 3. 마지막에 계란 넣으면 끝 오늘 콩나물이 없어서 못넣었어요 라면에 양파, 파, 양배추등 야채 듬뿍 넣으면 좋아요 스프는 반만 넣어주세요. 국물은 최대한 덜 드시면 좋아요. 소금에 절인 김치대신 라면 드실때는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실때 요렇게 라면 드셔보세요~
우리화이팅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