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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파우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 파우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금요일도 식단을 조금 타이트하게 제한 했더니 배가 고팠답니다. 아직 6천보 전이지만 당근부터 꺼내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다음 팩엔 오이스틱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 두 쪽. 6천보챌 완료해서 최종 받고~ 당근이 작을까봐 한 팩 더 챙겨 왔어요. 당근이라도 많이 먹어야 조금이라도 만족감이 들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도 꺼내 마셨어요. 집에 쟁여 놓은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백질 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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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단백질 보충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한 두유 단백질 보충 했어요  따뜻하게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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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단백질 보충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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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점심추가~

단백질바

닭가슴살 분말이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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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바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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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점심, 간식

음식리뷰~~단백질 보충하는 반찬

단백질폭탄 번데기 청량고추와 마늘넣고 반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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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단백질 보충하는 반찬

단백질 보충 ~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만든 두유와  촉촉하게 찐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따뜻하게 먹으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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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단백질 보충 ~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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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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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단백질칩 인절미맛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해서 천천히 먹었는데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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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단백질칩 인절미맛

단백질바

단백질바 너츠 운동후 단백질 보충하기 좋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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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단백질바

단백질 보충

어젯밤에 계란 삶았어요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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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

단백질 보충

운동후 단백질 보충 했어요  근육회복에 도움을 주는 쉐이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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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포만감 좋은 두부 그라탕

맛있고 건강하고 만들기 쉽고 칼로리 낮은데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두부 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주말에 두부 그라탕이랑 순두부 계란찜 식단으로 먹고 1키로 훅 줄었어요 맛있게 먹었는데 감량하니깐 더 좋네요 두부 반모를 전자렌지에 돌려 수분을 날려줘요 참치는 기름을 쭉 짜둬요수분을 꼭 짠 두부를 살짝 으깨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두부의 수분을 제거 안해주면 완성했을때 질척한 느낌으로 완성되요) 그위 썰어놓은 양파 1/4개를 두부위에 올려요 기름 짜둔 참치도 올려요참치위에 후추 뿌리구요 계란 두개 올려서 서로 섞어줘요섞은 재료 위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구요 치즈를 뿌려요 뚜껑 닫아 전자렌지에 5분~8분 정도 돌리면 단백질 폭탄 맛있는 두부 그라탕이 완성되요, 섞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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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포만감 좋은 두부 그라탕

단백질 보충 ~

단백질 쉐이크와 삶은 계란으로 걷기전 단백질 보충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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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단백질 보충 ~

단백질 가득 챙기네요.

면역력 강화에 좋은 빨간 파프리카와 금사과 찐계란과 귀리와 병아리콩 잡곡밥에  통곡물과 고소한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 놀라 플레인으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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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  챙기네요.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혈당까지 챙긴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혈당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단백질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단백질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단백질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근육은 포도당을 사용하는 주요 조직인데, 당뇨병 환자는 근육량이 줄기 쉬워요.  • 단백질 섭취는 근육 합성에 도움을 주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줍니다.  •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조절하고, 과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식사 전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면 총 섭취량이 줄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백질은 단순한 근육 보충을 넘어서, 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2️⃣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0.9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54g 정도가 권장량이에요. 하지만 고령층은 같은 양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체중 1kg당 1.0~1.2g 정도 섭취를 권장합니다. 특히 운동량이 적고 근육이 줄어들기 쉬운 중장년층 이상이라면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더 챙겨야 해요. 3️⃣ 조심해야 할 경우도 있다 단백질이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주의해야 합니다:  • 당뇨병신장질환(콩팥 기능 저하)이 있는 경우  • 단백질을 체중 1kg당 2g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 기존 콩팥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고단백 식단은 사구체 과여과 상태를 유발해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단백질을 너무 제한하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으로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단백질 보충제, 꼭 먹어야 할까?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이나 입맛 저하 등으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경우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다만, 기존에 콩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엔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요즘은 당류가 낮고 성분이 깔끔한 단백질 보충제도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제품 선택도 신중히 하세요. 💪💪💪 하루의 에너지와 회복력을 책임지는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기억해두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에 맞게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내 식단 속 단백질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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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혈당까지 챙긴다

말차맛 단백질쉐이크 💚

저눈 오늘도 단백질쉐이크로 점심 때워봅니다 ㅎㅎㅎ 퇴근전 말차맛 쉐이크로 충전중이용💚💚 건강한 한끼지요 ~ 한끼정도는 가볍게 먹어야하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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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말차맛 단백질쉐이크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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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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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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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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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보통 평범한 체질이라면 먹는 대로 살이 찝니다. 저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음식이나 보조품,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도 해봤는데 결론은 운동량보다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음식도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식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셀프 요거트를 만든다. 처음에 밀폐용기에 요거트 종균(없으면 시중의 요거트 활용)과 우유를 섞어 가스렌지 주위에 이틀 정도 두면 된다.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의 2/3을 다른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두고 1/3에는 우유를 부어서 다음날을 위해 둔다. 아침에 냉장보관한 수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카무트효소 등을 섞어 먹으면 밥 한 공기 정도라  양도, 맛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속할 수 있다. 부족하다면 고구마나 바나나 등을 추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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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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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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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다이어트레시피-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육전

이번 명절에는 고향에 못 가지만 명절 분위기는 내 보고 싶어 편스토랑에서 류수영 육전 레시피 약간 변형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소고기에는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 등이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소고기 육전 레시피  소고기는 어느 부의든 다 좋습니다. 3mm두께로 썰어진 고기를 키친타올에 올린 후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 준다. 쌀가루-계란물을 입혀 준다. 달궈진 팬에 노릇하게 익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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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육전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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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안녕하세욤~ 자스민꽃이에용 ㅎㅎ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있으니까 체중조절용으로 , 혹은 운동 후 단백질섭취 등등으로 쉐이크를 많이 마시고있는데요, 이번에 심으뜸 꼬박꼬밥이 고단저당 , 고단백질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 저는 말차맛을 좋아해서 제주말차 맛으로 선택해서 마셔보고있어용!! 저당인것은 확인 했지만 *(한 포당 2.8G) 저는 단백질쉐이크 선택할때 단백질 함량이랑 당류를 얼마나 넣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 기존 꼬박꼬밥 보다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춘 꼬박꼬밥고단저당은 1포(40g)기준 ✔️단백질 20g로 든든하게 했답니다! 그럼 한번 직접 먹어본 후기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물 또는 우유 200ml를 넣어 쉐킷쉐킷 해주면 끝이에요! 찬 우유를 넣었음에도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되게 잘 섞여요 ~ㅋㅋㅋ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 같은거랑도 잘어울려서 한끼 채울 수 있는 저당 단백질쉐이크로 최고최고!! 꼬박꼬밥 저당 단백질쉐이크 더 맛있게 먹는법 !!!????? >> 얼려먹기💚💚 우유 부어서 그냥 얼려습니당ㅋㅋ 아이스크림같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말차맛은 우유를 넣었을때 정말 꼬소롬함과 말차의 씁스름함이 배가가되어서 맛이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저당식품 , 고단백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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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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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가지의 영양을 듬뿍 담은 단백질 가득한 가지 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꽉 채우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항산화 ㆍ항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저칼로리ㆍ저혈당 의 가지로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그라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지 두부 그라탕 레시피로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저칼로리 한 끼" ✅️ 가지두부 그라탕 ✅️ 재료  ㆍ가지 한 개   ㆍ두부  반 모 150g ㆍ당근             ㆍ찐 고구마 ㆍ모짜렐라 슈레드 치즈 120g ㆍ마늘       ㆍ양파   ㆍ올리브오일  ㆍ토마토 퓨레      ㆍ대추 방울토마토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찐고구마는 껍질째 썰어서 준비합니다. 4.가지는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서 두었다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덖어 놓은  두부와 당근,양파를     전자렌지 그릇 아래로 깔아주고 6.찐 고구마와 구운 가지,방울토마토     차곡차곡 깔고  7.직접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8.모짜렐라 슈레드치즈를 덮어      전자렌지에  7분 돌리면 완성입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 영양  가지의 영양을 듬뿍 올리는 식품입니다. ▶️  🍆 가지  ㆍ항산화 작용: 껍질의 안토시아닌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 ㆍ심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혈액 순환 촉진 ㆍ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입니다. ㆍ소화 기능 개선: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  ㆍ혈당조절: 저혈당 식품으로 당뇨 예방 ▶️🍅 토마토(퓨레) ㆍ토마토의 라이코펜과 가지의 안토시아닌이 결합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여줍니다. ▶️🧅양파  ㆍ양파와 가지는 서로의 풍미를 보완해 주며,함께 볶으면 맛이 더욱 깊어지고 양파의 유황 성분이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 🧄마늘  ㆍ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함께 볶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 두부  ㆍ두부의 단백질과 가지의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오일  ㆍ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여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 치즈 ㆍ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두부를 활용해 저탄수화물 고단백질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고소맛이 가지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영양 가득한 레시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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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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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간식은 단백질바 🤟

건강하게 단백질바 충전해요😉😉 요거 하나에 단백질 8G 들어있데요 ㅎㅎ 근데 좀 달아서 간식은 이거 하나로 끝 해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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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단백질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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