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노른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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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 미역국 간편식
저염 미역국 간편식 바쁜 날 간단하게 국을 챙기고 싶을 때 저염 미역국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어 아침이나 간단한 식사에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염’ 표시뿐 아니라 나트륨·탄수화물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건더기 구성과 국물 섭취량에 따라서도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두부나 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로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저염 미역국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국물은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아침에 과일만 먹는 습관은 바꿔봤어요
아침이 바쁘다는 이유로 예전에는 바나나나 사과 하나만 먹고 나갈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전 간식까지 찾게 되는 날이 많더라고요. 요즘은 과일을 먹더라도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있는 음식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과일을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한 끼 구성을 조금 더 균형 있게 만드는 쪽으로 바꿔봤어요.
2민트홀릭
소고기 콜리플라워전
소고기 콜리플라워전 재료 소고기 · 콜리플라워 · 달걀 · 대파 · 소금 만드는 순서 소고기와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요 달걀과 대파를 넣어 섞어요 소금으로 가볍게 간해요 팬에 한입 크기로 올려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완성해요
팔망미인
🫛 냉동 그린빈
🫛 냉동 그린빈 반찬에 채소를 추가하고 싶을 때 냉동 그린빈을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양념이 없는 제품을 골라 데치거나 볶아서 달걀·두부·고기 등에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그린빈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스파라거스
🌿 냉동 아스파라거스 채소 손질이 번거롭다면 냉동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해보세요. 소스가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 구이나 볶음, 달걀요리 등에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아스파라거스는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두유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무가당 두유를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은 달콤한 두유와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단백질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같은 무가당 두유라도 콩 함량과 영양성분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견과류나 삶은 달걀 등을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두유는 첨가당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아침에 먹기좋은 바나나빵 레시피
재료 바나나1개 달걀1개 땅콩버터 1T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약간 레시피 전자레인지 용기에 바나나,달걀,땅콩버터, 견과류 넣고 약간의 알룰로스, 올리브유 넣어 믹스해 전자레인지에 3분30초 조리해요 그릇에다 다 넣고 으깨고 난후 전자레인지 사용하면되어서 간편합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을꺼 같네요 따뜻한 빵 바로 먹으면 정말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명이나물 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명이나물 장아찌 5~7장(기호에 따라 조절) 부재료: 대파 1/2대, 베이컨 또는 햄(선택 사항), 달걀 1개 양념: 간장 1/2큰술(또는 장아찌 국물 1큰술), 굴소스 1/2큰술(선택), 참기름, 통깨, 식용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명이나물 장아찌는 물기를 살짝 짠 뒤, 먹기 좋은 크기(약 1cm 간격)로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하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을 경우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3.달걀 추가: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은 뒤 스크램블을 만들어 줍니다. 4.밥과 양념 볶기: 밥을 넣고 재료들과 잘 섞이도록 볶습니다. 간은 장아찌 국물을 한 큰술 정도 넣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부족한 간은 굴소스나 간장을 약간 추가해 맞춥니다. (장아찌 자체가 간이 되어 있으므로 처음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명이나물 마무리: 밥이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졌다면, 마지막에 썰어둔 명이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듯 짧게 볶습니다. (명이나물을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죽을 수 있으니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두릅 볶음밥
재료 준비 주재료: 두릅 100g, 밥 1공기, 대파 1/2대, 달걀 1~2개 양념: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참기름 1큰술, 식용유, 소금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두릅 손질 및 데치기: 두릅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다듬고, 가시가 있다면 칼등으로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릅 밑동부터 넣어 살짝(약 30초~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두릅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썹니다. 2.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한쪽으로 밀어두거나 따로 덜어냅니다. 3.밥과 두릅 섞기: 팬에 밥을 넣고 파기름과 함께 잘 볶아줍니다. 밥알이 코팅되면 준비한 두릅을 넣고 가볍게 볶습니다 4.간 맞추기: 간장 1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살짝 태우듯 향을 낸 뒤 밥과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굴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스크램블 해둔 달걀을 섞어줍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비빔밥
주재료: 방풍나물 1~2줌, 밥 1공기 선택 재료: 달걀 프라이 1개, 고추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국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0.5큰술 (나물 무침용) 🥣 만드는 순서 1.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은 잘라내고, 잎 위주로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방풍나물을 넣습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약 1~2분 정도 살짝 데쳐주세요. 데친 나물은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3.밑간하기 물기를 짠 나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볼에 담아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합니다. (이렇게 미리 무쳐두면 비볐을 때 훨씬 감칠맛이 납니다.) 4.완성하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밑간한 방풍나물을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달걀 프라이를 올리고, 고추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면이 당기는 날 부담 덜어 먹는 닭안심 숙주 팟타이
가끔은 샐러드나 국보다 면 요리가 확실하게 당기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름지고 달달한 볶음면을 한 접시 먹으면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쌀국수 양은 줄이고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은 닭안심 팟타이를 만들면 면 요리 느낌은 살리면서 채소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료] 쌀국수면 60g 닭안심 120g 숙주 120g 부추 한 줌 달걀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라임 1/2개 다진 땅콩 1큰술 소스 피시소스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고춧가루 또는 칠리플레이크 약간 물 1큰술 [만드는 법] 1. 쌀국수면은 제품 설명보다 살짝 덜 익도록 불리거나 삶아 준비합니다. 2.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후추를 조금 뿌립니다. 3. 숙주는 씻어 물기를 빼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4. 팬을 달군 뒤 닭안심을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5. 팬 한쪽으로 닭고기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힙니다. 6. 쌀국수면과 준비한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7. 숙주와 부추를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볶아 아삭함을 남깁니다. 8. 접시에 담고 다진 땅콩을 뿌린 뒤 라임을 곁들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기보다 먹기 직전에 짜 넣는 편이 향이 훨씬 산뜻합니다. 숙주는 많이 넣어도 익으면서 부피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면보다 넉넉하게 준비해도 좋습니다. 땅콩은 완전히 가루로 만들기보다 조금 굵게 다져야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다이어트할 때 활용법] 쌀국수면 양을 크게 늘리지 않고 닭안심, 숙주, 부추, 달걀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면을 너무 적게 줄여 음식 맛 자체가 없어지기보다는 1인분 면을 60g 정도로 잡고 채소를 넉넉히 넣는 편이 실제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습니다. [조리할 때 주의할 점] 숙주와 부추를 너무 일찍 넣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면이 퍼질 수 있습니다. 면 역시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넣으면 볶는 동안 너무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약간 덜 익힌 상태가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새우나 돼지안심을 사용할 수 있고 부추 대신 쪽파를 넣어도 됩니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땅콩은 빼고 참깨를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바로 만들어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남은 면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지니5632044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새우 콜리플라워 볶음밥
재료 새우 · 콜리플라워 · 달걀 · 대파 · 간장 만드는 순서 콜리플라워를 밥알 크기로 잘게 다져요 팬에 새우를 먼저 볶아요 콜리플라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달걀을 넣어 골고루 섞으며 익혀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팔망미인
🥕 채소 스틱 소포장
출출할 때 간단하게 채소를 챙기고 싶다면 채소 스틱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당근·오이·파프리카·셀러리 등을 손질해 놓은 제품은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채소 자체뿐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딥소스의 당류·나트륨도 확인해보세요. 소스는 한 번에 전부 먹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후무스 등을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채소 스틱은 달콤한 소스 대신 담백한 소스를 소량 곁들여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채소 오믈렛 간편식
바쁜 아침에 간단하게 한 끼를 챙기고 싶을 때 채소 오믈렛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달걀과 채소가 함께 들어 있어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단백질 함량과 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햄이나 치즈, 소스가 많이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포화지방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샐러드나 방울토마토, 통곡물빵 등을 적당량 곁들이면 한 끼로 구성하기 편해요. 한줄 총평 : 채소 오믈렛 간편식은 단백질과 나트륨을 확인해 간편한 식사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주키니 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냉동 주키니 면을 활용해보세요. 주키니를 가늘게 잘라 면처럼 만든 제품이라 파스타나 볶음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주키니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소스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새우·달걀 같은 단백질과 버섯이나 토마토를 곁들이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주키니 면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콜리플라워
밥의 양을 조절하고 싶을 때 냉동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알처럼 만든 제품이라 볶음밥이나 덮밥에 넣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콜리플라워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양념이 된 제품보다는 콜리플라워만 들어간 제품이 활용하기 편해요. 밥을 완전히 대신하기보다는 밥과 섞고 달걀·닭가슴살·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과 적절히 섞어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는 데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머스터드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소스를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머스터드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될 수 있어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매할 때는 첨가당 여부와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 함량은 높을 수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달걀·채소 등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하게 맛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머스터드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하고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통밀 잉글리시머핀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가 필요할 때 통밀 잉글리시머핀을 활용해보세요. 제품마다 통밀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이름만 보기보다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매할 때는 통밀 함량·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와 1회 섭취량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달걀·치즈·닭가슴살과 양상추·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통밀 잉글리시머핀은 통밀 함량과 먹는 양을 확인하고 단백질·채소를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통곡물 미니 베이글
빵이 먹고 싶은 날에는 통곡물 미니 베이글을 활용해보세요. 일반 크기의 베이글보다 작은 제품은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통곡물 함량과 1개당 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통곡물 제품이라도 베이글은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섭취량이 중요해요. 달걀·닭가슴살·채소 등을 곁들이면 한 끼를 조금 더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통곡물 미니 베이글은 크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해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타코 레시피
재료 & 킥 포인트 ⁕ 쉘 : 하바티슬라이스 치즈 ⁕ 속재료 : 오이 1개, 아보카도 1개, 삶은 달걀 3개, 요거트 0.5컵,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오이 물기를 꽉 짜주어야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타코대신 치즈가 타코가 되네요 하바티 치즈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속재료도 맛있게 만들어져서 같이먹음 넘 맛나곘어요 속재료 가득 넣고 와구와구 먹고싶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양배추 치즈 오믈렛
재료 달걀 3알, 양배추 한 줌, 모짜렐라 치즈, 올리브오일, 핫소스 레시피 1>용기에 올리브오일 바르고 달걀 3알+양배추 섞기 2>전자레인지 2분 30초 돌린 후 휙 뒤집기 3>치즈 얹고 1분 더 돌린 뒤 핫소스 뿌리면 끝 양배추와 계란의 조합은 정말 자주 해먹을꺼 같아요 대신 굽지않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촉촉하게 먹을꺼 같네요 치즈와 핫소스가 있어서 고소하고 매콤하게 잘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초간단 팽이버섯 덮밥 레시피
재료 밥, 팽이버섯, 참기름, 통깨, 홍고추, 계란노른자 소스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물 3스푼 만드는법 1>후라이팬에 볶은 밥을 그릇에 담아둡니다. 2>팽이버섯을 볶다가 양념을 넣고 졸여 참기름을 둘러줍니다. 3>볶은밥위에 버섯과 통깨, 홍고추, 계란 노른자를 올려 완성합니다 밥을 따로 고슬하게 볶아 버섯 올려먹는 레시피네요 팽이버섯 식감이 쫄깃해서 좋을꺼 같고, 밥도 있어서 든든하게 먹겠어요 대신 밥은 저당밥이나 잡곡밥, 곤약밥로 대체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스타일 전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항상 삶고 찐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양배추를 듬뿍 넣은 간단한 양배추전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달걀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량 새우 또는 닭 가슴살 선택 쪽파 약간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넣고 부침가루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소량 사용합니다. 팬에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일반적인 전처럼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코팅 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요네즈와 달콤한 소스를 많이 뿌리면 전체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스 양은 조절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닭 안심 볶음
준비 재료 양배추 닭 안심 또는 닭 가슴살 양파 파프리카 선택 간장 조금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닭 안심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불을 끄면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한 접시에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CDC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구성할 때 닭고기·달걀·콩·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채소와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로블ㅎ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두부 부침 레시피 (밀가루 X)
준비 재료 팽이버섯 1봉지 두부 1/2모 (부침용 단단한 두부 추천)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약간 홍고추 1/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소금 0.3스푼 후추 약간 올리브유 (또는 들기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1~2cm 크기로 잘게 쫑쫑 썰어줍니다. 대파와 홍고추도 잘게 다지듯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2. 두부 으깨고 수분 짜기 두부는 칼등으로 부드럽게 으깬 뒤, 면포에 넣고 꾹 짜서 물기를 최대한 빼줍니다. (이 과정을 대충 하면 반죽이 질어져서 부치기 힘들어져요!) 3. 반죽 믹스하기 넓은 볼에 물기를 짠 으깬 두부, 썰어둔 팽이버섯, 대파, 홍고추를 모두 넣습니다. 여기에 달걀 2개를 풀어서 넣고 소금 0.3스푼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가며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밀가루가 안 들어가서 묽어 보이지만, 달걀이 들어가서 잘 뭉쳐지니 걱정 마세요! 4. 노릇노릇하게 부치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약불과 중불 사이에서 반죽을 한 스푼씩 크게 떠서 올려줍니다.
로블ㅎ
왜 아침 대용 식단으로 '토달볶'일까?
방울토마토 8~10알 (또는 일반 토마토 1개) 달걀 2개 대파 약간 (파기름용)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올리브유 1스푼 소금,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대파는 쫑쫑 썰어줍니다. 달걀은 볼에 풀어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스크램블 에그 만들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풀어둔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너무 바짝 익히지 않고 촉촉할 때 빼주는 게 포인트!) 3. 파기름 내고 토마토 볶기 다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 기름을 내줍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즙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줍니다. 4. 소스로 간하기 토마토가 어느 정도 익으면 굴 소스 0.5스푼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기실 분들은 굴 소스 대신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주셔도 충분히 맛있어요! 5. 합쳐서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미리 만들어둔 스크램블 에그를 팬에 함께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30초간 빠르게 볶아내면 끝입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나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려주세요.
로블ㅎ
두부 닭안심 깻잎말이
재료 | 1인분 닭안심 100g · 두부 100g · 깻잎 8장 · 당근 30g · 대파 약간 · 달걀 ½개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꼭 짜요 닭안심 두부 당근 대파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깻잎 위에 반죽을 적당량 올리고 돌돌 말아요 찜기에 넣어 닭고기가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성해요 TIP 깻잎 향이 있어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닭안심과 두부를 깻잎에 말아 단백질과 채소를 가볍게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팔망미인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오이, 상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완화해줘요.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습니다. 2. 통곡물 흰쌀 대신 현미, 귀리, 보리 같은 통곡물을 선택하면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돼요. 3. 콩류 검은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4.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처럼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좋아요.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은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보충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정도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6. 달지 않은 과일 사과, 배, 블루베리, 딸기 등은 적당량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먹는 걸 추천합니다. 7. 두부와 달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단 구성도 비교적 쉬워요.
로블ㅎ
새우 두부 김말이구이
재료 | 1인분 두부 150g · 새우살 80g · 김 2장 · 당근 20g · 대파 약간 · 달걀 ½개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꼭 짜고 새우는 잘게 다져요 두부 새우 당근 대파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김 위에 반죽을 얇게 펴고 단단하게 말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새우가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소스 없이도 김의 짭짤한 맛이 있어 간은 약하게 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두부와 새우를 활용해 단백질을 챙기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김말이구이예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