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크림 만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달 크림 만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보카도 오믈렛
달걀: 2~3개 아보카도: 1/2개 우유 : 1~2큰술 (달걀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슬라이스 치즈 1장 또는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2~3개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거나 큼직하게 깍둑썰기합니다. 방울토마토를 넣는다면 4등분으로 잘라줍니다. 2.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 2~3개를 깨 넣고, 우유 1~2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은 뒤 알끈이 풀릴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달걀 익히기 팬을 약불로 달군 후 버터 1큰술을 녹여줍니다. 달걀물을 부은 뒤,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저어주며 스크램블하듯 몽글몽글하게 모양을 잡습니다. 4.속 재료 넣기 달걀이 70~80% 정도 익어 윗면이 촉촉할 때, 달걀의 한쪽 반반 부분에 준비한 아보카도와 치즈(선택)를 올려줍니다. 5.오믈렛 접기 및 완성 달걀의 반대쪽 날개를 접어 아보카도를 감싸줍니다. 약불에서 30초~1분 정도 더 두어 치즈를 녹인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취향에 따라 페퍼론치노 홀, 크러쉬드 페퍼, 또는 크림치즈를 살짝 곁들여 드시면 더 맛이 좋습니다.
로블ㅎ
담터 콤부차 납작복숭아맛 달달해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담터 제품명 : 콤부차 납작복숭아맛 제품 특징 : 상큼하고 달콤한 복숭아맛 분말 음료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류 : 0g (제품 표시 기준) 설탕이 들어간 일반 음료 대신 선택하기 좋아요. 에리스리톨 감미료가 함유되어있어요 !! 혈당관리 중에도 달콤한 음료를 즐기고 싶을 때 딱 좋습니다 :)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당류가 0g이라 설탕 음료보다 혈당 부담이 적죠 ~! 맛 평가 : ★★★★★ (5/5점, 후기 예시) 맛 특징 : 복숭아 특유의 달콤한 향과 상큼함이 매력적이에요. 차갑게 마시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 ✍️ 한줄 총평 혈당관리 중 달콤한 음료가 생각날 때 설탕 음료 대신 선택하기 좋은 콤부차! 💕
러블리베이지
요거트 버섯 크림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 버섯, 플레인 요거트, 우유, 마늘. 버섯을 볶고 우유를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여 요거트를 섞고 삶은 면과 버무립니다.
열정남자
달달한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군고구마는 겨울철 대표 간식 중 하나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죠? 그래서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에요. 하지만 단맛 때문에 고개를 갸웃하는 사람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오히려 체중 관리에 방해가 되는 것 아니 건데요. 먼저 고구마는 중간 크기의 주황색 찐 고구마 1개(약 140g)에는 약 130칼로리, 탄수화물 30g, 단백질 2g이 들어있습니다. 탄수화물 대부분은 복합 전분, 즉 소화가 천천히 되는 포도당 사슬 형태이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 비율은 낮습니다. 당 함량과 혈당 지수(GI)는 조리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찌거나 삶은 고구마는 저항성 전분이 잘 유지돼 혈당 지수가 낮습니다. 반면 고온에서 구우면 맥아당(maltose)으로 더 많이 전환돼 혈당 지수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고구마를 삶거나 찌면 저항성 전분이 유지돼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집니다.
된다
위고비·마운자로가 바꾼 뷰티시장
[딜사이트 김진욱 기자, 이수민 인턴기자]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얼굴 볼륨을 복원하는 미용 시술 시장이 커지고 있다. 체중 감량으로 볼이 꺼지거나 피부가 처지는 이른바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 사용자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관련 시술 매출은 5년 안에 3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갈더마(Galderma), 프랑스 로레알(L'Oréal), 브라질 나투라(Natura) 등 글로벌 뷰티 기업들이 비만치료제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 개발에 나섰다. 기존의 필러와 화장품와 같이 사용할 방법도 찾고 있다. 국내에서는 휴젤과 메디톡스가 얼굴 볼륨을 채우는 필러를 생산하고 있다.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도 피부 상태와 탄력 개선을 위한 미용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 비만약이 만든 새로운 미용 수요…2030년 2.6조원 전망 위고비와 오젬픽 등에 사용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 빠른 체중 감량을 돕는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많이 감량하면 얼굴의 피하지방이 감소해 볼과 관자놀이가 꺼지고 기존 주름이 두드러질 수 있다. 비만치료제 이용자가 늘면서 이러한 외모 변화를 개선하려는 수요도 커지고 있다. 지난 8월 글로벌 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따르면 미국의 GLP-1 계열 약물 사용자는 올해 약 1600만명이다. 2030년에는 3000만~3500만명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해 BCG의 추정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사용자의 외모 개선과 관련된 미용 시술 시장 매출은 약 7억달러(9300억원)에서 향후 5년간 20억달러(2조6500억원)로 증가할 전망이다. 3배 가까운 성장이다. 글로벌 뷰티 기업 갈더마(Galderma)는 꺼진 얼굴 부위에 볼륨을 채우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레스틸렌(Restylane)'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스컬프트라(Sculptra)'를 함께 사용하는 시술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 7월 35명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시험에서는 시술 9개월 후 사용자의 85.7%가 얼굴이 덜 꺼져 보인다고 답했다. 프랑스 뷰티 기업 로레알(L'Oréal)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비타민C와 프로레티놀(Pro-Retinol), 히알루론산(HA)을 함유한 '리바이탈리프트 트리플 파워(Revitalift Triple Power)' 크림이 대표적이다. 올해 5월 로레알에 따르면 GLP-1 사용자 여성 102명 중 74%는 4주 사용 뒤 피부가 더 탄탄하고 덜 처진 느낌이라고 답했다. 브라질 뷰티 기업 나투라(Natura)도 피부 탄력과 탄성, 눈가 피부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크로노스(Chronos)'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을 바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먹는 보충제 등과 결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정말 많은분들이 도움울 받고 있나봐요 뷰티시장까지 들썩이게 만드네요 기능성화장품, 시술, 보충제까지 다양하게 개발중이라 어부지리로 저도 정보 얻겠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토마토 볶음 🍅
재료준비 (저울/200ml 계량컵/밥숟가락 계량) ✓ 주재료 : 두부 1모 300g, 방울토마토 10개, 쪽파나 대파 약간, 올리브 오일 넉넉하게 ✓ 양념재료 : 참치한스푼이나 샘표 연두나 굴소스 1, 통 후춧가루 만드는법 두부는 짤순이에 넣고 물기를 꾹 짜준다. 기름 없는 팬에 물기 짠 두부를 넣고 보슬보슬 노릇 하게 볶아준다. 그사이에 방울토마토는 반컷, 쪽파나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두부의 수분이 날아가 보슬하게 볶아지면 올리브오 일 두르고 토마토를 넣어 함께 달달 볶아준다. 양념재료를 넣고 볶다가 쪽파나 대파를 넣고 색감 이 예쁘게 어우러지도록 볶아주면 끝!
로블ㅎ
양파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양파는 볶으면 단맛이 올라와서 따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1인분) * 양파 1/2개 * 계란 2개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쪽파 조금 (선택) 만드는 방법 * 양파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 주세요. * 양파가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계란 2개를 풀어 넣어요. *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 주세요. *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먹어요 *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다면 양파 계란볶음에 두부를 곁들여도 좋아요. * 한 끼 식사로 먹는다면 현미밥을 적당량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해요. * 설탕이나 굴소스 대신 후추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하면 불필요한 양념을 줄일 수 있어요. 양파의 달달한 맛에 고소한 계란까지 더해져서 간단하지만 꽤 든든한 한 끼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바쁜 날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겠어요! 오늘의 다이어트 한 끼, 양파 계란볶음으로 가볍고 맛있게 챙겨 보세요 🧅🍳
된다
참치 두부 미역국
1 건미역 물에 불리기 2 두부 반모 깍뚝썰기 3 참치는 기름 빼서 준비 4냄비에 올리브오일 0.5넣고 다진마늘 0.5넣고 미역 물기짠거 넣고 달달 볶기 5 물 800ml넣고 다시마 1장넣고 10분 끓인뒤 다시마 제거 6두부 참치 넣고 간은 국간장1,참치액젓0.5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식후 단 음식이 자꾸 당길 때 살펴볼 식사 습관
밥을 먹고 나서도 달달한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죠. 이런 식욕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평소 식사 구성이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 익숙해진 간식 습관 등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식사량이 부족하거나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했다면 허기가 빨리 찾아올 수도 있답니다. 이럴 때는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한 끼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갈증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혈당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해요.
블루베리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편스토랑 류수영 후추 치즈파스타
편스토랑 류수영 후추 치즈파스타 재료 (1인분) 통밀 파스타면 60g, 파르메산치즈 20g, 올리브유 1작은술, 굵게 간 통후추 ½작은술, 소금 약간, 면수 ½컵 만드는 방법 통밀 파스타면을 끓는 물에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고 면수는 따로 남겨요. 파르메산치즈를 곱게 갈고 통후추는 굵게 갈아 준비해요. 팬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넣고 약불에서 살짝 볶아 향을 내요. 삶은 파스타면과 면수 3~4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불을 끈 뒤 치즈를 조금씩 넣고 빠르게 저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소스를 만들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스트레스가 혈당 올린다는데… 기운 빠지는 건 또 왜일까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뇌와 근육에 포도당과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려고 심장이 빨리 뛰고, 모든 신경이 예민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손도 떨립니다. 이런 증상들은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 데 따르는 자연스러운 몸의 방어 기전으로, 저혈당으로 인한 반응은 아닙니다. 그리고 방금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우리 몸은 포도당을 곳곳으로 더 많이 보냅니다. 당뇨 환자는 그래서 평소 스트레스를 더 잘 관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일시적으로 혈당을 높이고, 장기적이고 반복적이면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스트레스 상황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명상 등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혈당을 체크하는 건 필수입니다. 만약 실제로 혈당이 낮은 상태라면 달달한 간식을 바로 섭취하세요.
로블ㅎ
혈당에 그나마 영향 덜 끼치는 케이크 알려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케이크를 되도록 안 먹는 게 좋습니다. 종류를 불문하고 케이크에는 많은 양의 설탕이 함유돼 있고, 칼로리가 높아서 혈당을 매우 급격히 올립니다. 케이크를 장식하는 데 사용하는 생크림도 주의해야 합니다. 생크림 속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케이크 한 조각 꼭 먹고 싶다면 ‘호두 파이’ ‘피칸 파이’ 어떤가요? 견과류는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적은 대신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골고루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혈당을 덜 올리고 포만감도 느끼게 해줍니다. 정 생크림 케이크를 먹고 싶다면, 크림을 최대한 덜어내고 드세요. 이때는 온전한 한 조각이 아닌 반 조각 정도만 먹으면 좋겠습니다. 케이크 종류에 관계없이, 그 날 저녁에는 케이크를 먹은 양만큼 밥 양을 줄여 드신다면 혈당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겁니다!
로블ㅎ
참외 물김치
주재료: 참외 2개, 무 1토막 (약 300~400g), 양파 1/2개 부재료: 쪽파 5~6줄기 (또는 실파), 홍고추 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절임용: 소금 1~2큰술 국물(김치 국물) 재료: 물 1.5 ~ 2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물에 둥둥 뜨지 않도록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합니다) 생강즙 약간 (선택)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액젓)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조리 순서 1. 재료 세척 및 손질 참외 씻기: 참외 껍질을 채 썰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참외 썰기: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자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살리거나 깔끔한 국물을 원한다면 숟가락으로 가볍게 긁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반달 모양이나 납작한 사각형)로 썹니다. (씨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 달달해지지만,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채소 손질: 무와 양파는 나눔 도톰하게 한 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쪽파는 4~5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얇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재료 절이기 손질한 참외와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채소와 참외에서 나온 수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함께 활용하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너무 짤 경우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김치 국물 만들기 큰 용기나 김치통에 물 1.5L~2L를 붓습니다. 액젓, 다진 마늘(체에 걸러 즙만 넣거나 면포 사용), 소금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슴슴하면서도 간이 딱 맞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참외에서 단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4. 합치기 및 숙성 김치통에 절여둔 참외, 무, 양파와 쪽파, 홍고추를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국물을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거품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참외 물김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참외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담근 지 2~3일 내외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질염 자꾸 재발하는데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칸디다 질염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칸디다 질염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칸디다균 번식에 의해 발생하는데요. 당뇨병 환자는 분비물에 당이 포함돼 있어 곰팡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또, 고혈당으로 인해 체내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곰팡이 등에 감염될 위험이 높습니다. 곰팡이는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한 번에 잘 사멸되지 않고 재발도 잘 됩니다. 질염 치료는 경구약 복용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때 사용되는 항진균제는 당뇨병 치료에 쓰이는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과 함께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임신 등의 이유로, 질염 치료제 복용이 어려울 때는 질정이나 질 크림 등으로 치료합니다. 당뇨병 환자라면 질염 예방을 위해서도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특히 평소 질 내부가 습하지 않게 관리하세요. 외음부를 깨끗이 씻은 뒤 부드러운 수건으로 톡톡 두들겨 닦고 남은 물기를 완전히 건조하는 게 좋습니다. 되도록 꽉 끼는 옷이나 속옷 착용을 피하고 속옷 갈아입는 횟수를 늘리세요. 젖산을 함유하고 있는 질 크림을 처방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로블ㅎ
약·운동 강도 높이고, 디저트 먹으면 안 되나요?
디저트로 분류되는 식품들은 양은 적지만 고칼로리인데다가 설탕 함량도 매우 많습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뚝 떨어지게 만들어 좋지 않다는 건데요. 운동이나 인슐린 용량을 늘린다고 해서, 이렇게 빠르게 상승하는 혈당을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인슐린은 저장 호르몬이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음식을 마음껏 먹고 인슐린 투여 용량을 늘리면 체중이 늘어나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디저트를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디저트를 먹는 게 습관화되면 점차 단맛에 중독돼 결국에는 단 맛을 더 찾게 됩니다. 점차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고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아 스트레스가 쌓이는 등 당뇨병이 나빠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디저트를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으려고 노력해 보세요. 몇 주 지나지 않아 단 음식이 엄청 달고 기름지게 느껴지는 순간이 올 겁니다. 이 시기를 넘어서면 인슐린 감수성이 올라가, 혈당이 잘 조절되고 디저트를 먹고 싶다는 욕구가 점차 줄어듭니다. 그래도 못 참겠다면, 단순당과 지방이 많은 케이크 같은 디저트보다 생과일을 먹기를 추천합니다. 꼭 달달한 케이크를 먹어야만 하는 날이라면, 케이크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은 줄이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구아검가수분해물, 혈당 관리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먼저 구아검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언급한 구아검은 식품첨가물로, 냉수 속에서도 잘 팽창하고 점도가 높아 아이스크림·과자 등 가공식품의 점도를 높이기 위해 첨가되는 물질입니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의 경우 구아콩의 배유 부분만을 가수분해시킨 물질로, 위에서 언급한 구아검과는 조금 다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구아검가수분해물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아검가수분해물을 하루 4.6g 먹어도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되며, 9.9g 이상 섭취할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당 상승 억제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구아검가수분해물은 당뇨병 등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닌 평상시 혈당 및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방 성분에 녹지 않는 점성 성질을 지닌 만큼,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량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혈당을 관리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는 물론 합병증 예방에 더 이롭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을 챙겨 먹고, 꾸준히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홍시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홍시의 혈당지수(GI)는 65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높습니다. 이는 고구마, 아이스크림, 머핀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단순당 함량 역시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홍시는 떫은맛이 강한 '대봉감' 품종으로 만드는데,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당뇨병이 있더라도 홍시 드셔도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홍시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로 한 개 이하로만 섭취하세요. 섭취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후 2~3시간 뒤쯤인 오후 3~4시에,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직후에 먹으면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홍시를 먹고난 후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정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비건 초당 콘수프
가볍고 건강한 한 끼로 제격인 초간단 수프다. 우유나 생크림 대신 캐슈넛을 넣어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캐슈넛은 사찰음식에서 자주 사용되는데, 유제품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만능 식재료다. 재료 초당옥수수 2개, 캐슈넛 레시피 1. 30분 이상 불린 캐슈넛과 익힌 옥수수를 준비한다. (감칠맛을 원할 경우, 채 썬 양파를 볶아서 준비한다) 2. 믹서기에 캐슈넛, 옥수수, 물 한 컵, 소금간 약간 넣고 믹서기로 곱게 갈아준다. 3. 냉장고에 넣어 콜드 수프로 먹어도 좋고, 따듯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메가망나뇽
초당 옥수수 치즈케이크
설탕, 밀가루가 듬뿍 들어간 케이크가 당길 때, 식욕을 건강하게 잠재워줄 디저트다.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간단하게 베이킹의 느낌을 낼 수 있기에, 프로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레시피다. 그래놀라, 견과류 등 여러 재료로 언제든 응용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디저트 레시피를 고민 중이라면, 한번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재료 옥수수 1개, 그릭요거트, 저지방 크림치즈, 알룰로스, 달걀 1개 레시피 1. 옥수수 알갱이를 믹서기에 갈아 준비한다. (아삭한 식감을 원할 경우 마지막에 토핑으로 더한다) 2. 달걀 1개를 최대한 곱게 풀어준다. 3. 풀어준 달걀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크게 세 스푼, 알룰로스 세 스푼, 준비한 옥수수, 크림치즈 한 스푼을 넣은 후 충분히 섞어준다. 4.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린 후 냉장고에 1시간 이상 차갑게 숙성한다.
메가망나뇽
옥수수 고구마 주먹밥 레시피
간단한 재료로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다. 준비물은 찐 고구마 2개, 찐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면 충분하다. 확실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달걀흰자만 넣어도 괜찮지만, 달걀 노른자를 넣어 약간의 지방을 더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재료 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 고구마 2개 레시피 1. 삶은 달걀과 고구마를 한 데 넣고 충분히 으깨준 후, 옥수수알을 넣어 아삭하고 달달한 식감을 더한다. 2. 기호에 따라 옥수수알을 버터에 살짝 볶아서 넣는다. 3. 한입 크기로 둥글게 굴려 모양을 만든다. 4. 20분 정도 냉장 보관 후 섭취하거나, 따듯할 때 바로 섭취해도 좋다.
메가망나뇽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로블ㅎ
바나나 무스
주재료: 잘 익은 바나나 2개 (껍질에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살짝 올라온 것이 달고 부드럽습니다) 크림류: 플레인 요거트 또는 크림치즈 50g (선택사항, 넣으면 풍미가 더 진해집니다) 단맛 조절: 꿀 또는 설탕 1~2큰술 (바나나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향신료 & 부재료: 레몬즙 1작은술 (바나나가 갈변하는 것을 막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 몇 방울 (선택) 젤라틴 (단단한 식감을 원할 때): 판젤라틴 2장 (약 4g) 또는 가루젤라틴 4g + 찬물 약간 (부드러운 푸딩 같은 식감을 원하면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젤라틴을 사용할 경우,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불려줍니다. (가루 젤라틴은 물 2큰술에 미리 섞어둡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바나나 갈기 믹서기나 핸드 블렌더에 썬 바나나, 레몬즙, 꿀(또는 설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팁: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게 갈아야 무스의 식감이 살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3. 젤라틴 섞기 (단단한 식감을 원할 경우) 불린 젤라틴의 물기를 꼭 짜낸 후, 전자레인지에 15~20초 정도 살짝 돌려 액체 상태로 녹여줍니다. 갈아둔 바나나 퓨레에 녹인 젤라틴을 부어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4. 생크림 휘핑하기 볼에 차가운 생크림을 넣고 거품기로 저어 부드러운 뿔이 모양이 살짝 서는 정도(6~7분 정도 휘핑, 요거트 농도)로 휩해줍니다. 너무 단단하게 올리면 바나나와 섞을 때 섞이기 어려우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단으로 뜬 ‘오이김밥’
칼로리를 낮추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오이 김밥’ 레시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 낫토, 톳 등 제철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면 맛과 포만감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김 위에 밥을 평소보다 얇게 펴고 길게 자른 오이를 2~4줄 정도 넉넉하게 올린 뒤 말아주면 된다. 오이만 넣어도 되지만 참치나 크래미, 달걀지단, 당근, 깻잎 등을 함께 넣으면 영양과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오이가 듬뿍 들어가면서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포만감도 높아진다. 특히 수분이 풍부한 오이가 김밥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SNS에서 ‘저탄수 김밥’이나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공유되고 있다.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오이와 단백질 위주로 채워 넣는 방식, 크림치즈나 아보카도를 더해 브런치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오이가 시원해서 김밥에 넣으면 참 맛있어요 저도 밥을 줄이고 통오이를 넣고 말아서 먹은적이 있어요. 다양하게 속재료 콜라보해서 김밥으로 맛있게 관리좀 해줘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사과 그릭요거트 쉐이크
주재료: 사과 1개, 그릭요거트 (또는 우유 150ml + 얼음 한 컵) 부재료 (선택): 시나몬 가루 (계피가루) 약간 —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꿀 또는 연유 1스푼 — 사과의 단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레몬즙 몇 방울 — 사과가 갈변하는 것을 막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사과 손질하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사용해도 좋고 깎아내셔도 됩니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지만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깎는 것이 좋아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썬 사과를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넣어줍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우유와 얼음을 넣으실 때는 우유 150ml와 얼음 한 컵, 그리고 꿀 1스푼을 함께 넣어주세요.) 향긋한 풍미를 원한다면 이때 시나몬 가루를 톡톡 쳐서 넣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사과 과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사과 건더기가 살짝 씹히는 식감을 원하신다면 너무 오래 갈지 말고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우유 아이스크림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100mL,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 50mL, 스테비아 2~3g, 레몬즙 2작은술, 과일·계핏가루 약간 1. 우유, 요구르트, 스테비아, 레몬즙을 잘 섞는다. 2. 섞어 놓은 재료를 냉동실에 얼린 후 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간다. 3. 갈아 놓은 셔벗 위에 기호에 따라 소량의 과일이나 계핏가루를 뿌린다.
로블ㅎ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당근라페 샌드위치
호밀 베이글 1개, 당근 150g,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5 큰 술, 소금 1/3 작은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 작은 술, 크림치즈2 큰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1. 당근은 껍질을 벗긴 후 채칼로 잘게 썬 후 소금을 뿌려 10분 정도 절인다. 2. 절인 당근의 물기를 꼭 짜낸다. 3. 올리브오일,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타드, 스테비아를 골고루 섞은 후 2에 넣고 버무린다. 4. 완성된 당근 라페를 2~3시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 5. 베이글을 반으로 가른 후 절단된 면을 팬에 살짝 굽는다. 6. 베이글 한쪽에만 크림치즈를 바르고 당근 라페를 올린 뒤 나머지 베이글로 덮는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는 하루 권고 신체활동량인 한 시간을 가급적 야외에서 진행하세요
햇볕의 대사 개선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 한 시간은 야외로 나가 햇볕을 쬐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대호 교수는 “야외로 나가 햇볕을 쫴 비타민D가 합성되면 근육, 뼈 대사가 촉진돼 혈중 포도당이 적절히 소모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햇볕만 쬐러 나가는 게 번거롭다면 신체활동과 결합해보세요. 이대호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하루 권고 신체활동량인 한 시간을 가급적 야외에서 진행하면 햇볕과 운동의 대사 개선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며 “단, 얼굴 부위에는 선크림을 바르고 햇볕을 직접적으로 너무 과도하게 쬐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 세포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 교수는 “하루 다섯 시간 동안 야외활동으로 햇볕을 쬔 사람의 당뇨병성 망막병증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햇볕은 한 시간 내외로 적정량만 쬐고 눈 질환 예방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나가는 게 어렵다면, 위 연구에서처럼 창가에 앉아서라도 꼭 햇볕을 쬐도록 하세요!
로블ㅎ
훈제연어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훈제연어 80g, 크림치즈 1큰술, 양상추 2장, 오이 ¼개,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통밀빵을 살짝 구워요. 오이를 얇게 썰어요. 빵에 크림치즈를 발라요. 양상추, 훈제연어, 오이를 차례로 올려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고 빵을 덮어요.
팔망미인
소고기 참나물 비빔밥
• 재료: 곤약현미밥 1/2공기, 다진 소고기(우둔살) 60g, 불린 미역 반 줌, 참나물(또는 취나물) 한 줌, 들기름 1큰술 • 저당 간장 양념: 양조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파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불린 미역은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둡니다. 참나물도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겉면이 익으면 잘게 썬 미역을 함께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간장 0.5작은술로 살짝만 간을 합니다.) 3. 그릇에 곤약현미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소고기 미역과 신선한 참나물을 올립니다. 4. 준비한 저당 간장 양념장을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