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크림 만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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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생각날 때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챙겨요
오후만 되면 과자나 빵이 당기는 날이 있어서 요즘은 냉장고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넣어둬요.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저는 견과류 몇 알이나 블루베리 조금 곁들이는 편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달달한 맛이 나는 제품이라고 무조건 같은 건 아니라는 점이더라고요. 살 때는 무가당인지, 영양성분표에 당류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저는 예전처럼 과자를 아예 참는 방식보다 먹을 걸 미리 준비해두는 게 훨씬 편했어요. 냉장고 열었을 때 바로 먹을 게 있으니까 괜히 다른 간식을 찾는 일도 줄었고요.
블루베리
버섯 들깨 크림 파스타
양파 60g, 느타리버섯 65g, 표고버섯 35g을 먹기 좋게 손질한다. 끓는 물에 소금, 올리브유 넣고 파스타 면을 삶는다. 팬에 올리브유 큰 1.5스푼을 두르고 양파, 마늘을 볶아 향을 낸다. 손질한 버섯과 우삼겹을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우유 200ml, 삶은 면, 들깨가루 큰 3스푼, 치킨스톡 큰 1스푼을 넣고 농도가 꾸덕해질 때까지 끓이면 완성!
로블ㅎ
혈당 다이어트 한다면 카페 메뉴도 중요합니다
의외로 음료만 바꿔도 혈당 반응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났어요. 당류·시럽·우유가 많이 들어갈수록 혈당은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네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달달한 음료보다 무가당 커피·차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스타들의 저당 요리 6가지
이건 살 안 쪄! 스타들의 저당 요리 6 급찐급빠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이것 다이어트를 위해선 식단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맛없는 음식만 먹을 수는 없지요 스타들이 보증한 다이어트 성공 비결, 저당 푸드에 주목해보세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제로 스타들이 체중과 식단 관리를 위해 즐겨먹는 음식들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 찾아봤어요. ✅ 서인영 - 어묵 김밥 일반 흰쌀 대신 팥과 잡곡을 섞어 만든 ‘당뇨쌀’을 사용하는 게 핵심. 김밥 속은 익숙한 구성으로 채워지지만, 전체적으로 양념을 최소화해 보다 건강하며 깔끔한 맛을 냅니다 ✅ 김정난 - 저당 호박 인절미 가장 트렌디한 간식이지만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당분때문에 혈당을 높이는 호박 인절미. 김정난의 레시피는 설탕 대신 오직 호박 자체의 단맛만으로 완성하며, 카스텔라 가루 대신 콩사루를 묻혀 마무리해 당 함량을 훨씬 낮췄어요. ✅ 오윤아 - 토마토 떡볶이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는 식재료, 토마토. 떡볶이 떡과 함께 생토마토를 잘라 넣어주고, 양념은 고추장, 토마토소스, 고춧가루, 물엿을 더해 완성해요. 요리 마지막 단계에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레드와인 비니거를 첨가하면 끝입니다. ✅ 이시영 - 생초콜릿 다이어트 중 달달한 게 땡길 때 제격인 간단 레시피. 카카오 가루와 알룰로스, 물을 넣고 꾸덕한 질감이 될 때까지 섞어준 뒤, 완성된 반죽을 비닐에 옮겨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이후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굳히고 마지막으로 코코아 가루를 가볍게 뿌려주면 수제 생초콜릿 완성! ✅ 한고은 - 치킨 누들 수프 저칼로리이면서도 탄단지 균형을 고루 갖췄으며 여름철 몸보신으로도 제격인 음식이예요. 닭고기를 살짝 데친 뒤 셀러리와 당근, 양파 등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냄비에 넣어줍니다. 여기에 후추와 타임, 월계수잎을 함께 넣고 물을 부어 푹 끓이고, 재료가 충분히 익으면 적당히 부순 파스타 면을 넣어 약 10분간 더 끓이면 됩니다. ✅ 강소라 - 다이어트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콩으로 만든 볶음 면을 사용하고 초콜릿 역시 유기농 제품으로 대체해 칼로리 부담을 줄였어요. 특히 두쫀쿠의 피를 만드는 재료인 마시멜로 대신 현미 라이스로 내용물을 감싸 칼로리를 확 낮췄다고 합니다. (출처 : 더스타매거진) 이런 아이디어 들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두쫀쿠 진짜 고칼로리라 4분에 1조각씩 먹은 기억 있는데, 강소라씨 레시피로 만들어먹음 좋았겠어요 여기서 치킨누들스프랑 떡볶이 해서 먹어보고 싶어요 색다른 맛일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인모드 시술 전에 화장하고 가도 될까요
퇴근하고 바로 시술받으러 가려고 생각 중인데 화장을 지우고 가야 하는지부터 궁금하더라고요. 얼굴에 받는 시술이라 기초화장이나 선크림까지 어느 정도 지우고 가는 게 좋은지도 궁금해요. 시술 전에 피부에 제품이 남아 있으면 안 되는 건지 병원에서 따로 세안을 해주는지도 알고 싶고요. 처음 받는 거라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은근 신경 쓰이네요. 😊
블루베리
과도한 설탕, 단순히 살만 찌우는 게 아닙니다.
달콤해서 쉽게 손이 가는 설탕. 하지만 과도한 당 섭취가 반복되면 우리 몸의 건강 균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뇌 → 인지 기능과 뇌 건강에 부담 ✔️ 눈 →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 ✔️ 간 → 과도한 당 섭취는 지방 축적과 관련 ✔️ 발 →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신경·혈관 건강에 부담 ✔️ 신장 → 장기간의 높은 혈당은 신장 건강에 악영향 ✔️ 피부 → 당화 반응으로 피부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세포 → 과도한 당 섭취는 대사 건강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음 ⚠️ 중요한 건 ‘설탕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입니다. ▪️ 달달한 음료 대신 물·무가당 차 선택하기 ▪️ 가공식품의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 디저트와 간식은 섭취 빈도 줄이기 ▪️ 식사에서는 단백질·채소·통곡물을 함께 챙기기 (출처 : @yak_secret) 설탕이 우리몸에 이렇게 위험한지 인지하게 되네요. 각 부위별로 읽어보니 설탕양 잘 체크해봐야 곘다 싶습니다. 물론 무조건적인거 보다 서서히 줄여가고 먹는 양을 인지해야겠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의식적으로 체크하며 먹기' 실행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종근당 올앳미 콜라겐 3270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올앳미 콜라겐 ② 구매처 종근당 홈페이지 ③ 구매 가격 40,900원(60포) ④ 복용 기간 1년정도 ⑤ 체감 효과 얼굴에서 약간의 윤기같은게 느껴지고 머리결, 손톱도 건강하게 보여요,. 홈케어도 하지만 특히 거칠고 건조했던 발바닥 피부가 매끈해져서 만족하며 먹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한봉지에 양이 제법되는데 이 스틱을 하루 2번씩 먹는것이 권장량이라서요. 조금 귀찮은 점이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 4개정도. 달달한 파인애플맛이라 좋습니다. 국내 기능성 콜라겐 1일 섭취 최대함량(3,270mg)챙기실 수 있어요. 하루 2포 챙길 자신 있는분께 추천해요.
메가망나뇽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요즘 글레이즈드 라떼가 유행이잖아요~ 저는 사실 단것도 잘 마셨었긴 하지만 식단관리 하게되면서 ,,, 기본 그대로는 조금 달게 느껴질 것 같아서 클래식 시럽은 1펌프로 줄여서 주문했어요! 확실히 단맛은 줄고 호지차 특유의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더 잘 느껴져서 제 입맛에는 훨씬 좋더라고요 ^^ 아참 , 커피맛도 같이 느끼고 싶다면 샷 추가도 추천해요 ✨ 달달함은 줄이고 조금 더 진하고 깔끔하게 마시고 싶을 때 괜찮은 조합이에요! 저도 원샷 추가해서 마셨거든요 :) 저당으로 스타벅스 신메뉴 즐기고 싶은 분들은 클래식 시럽 1펌프(어플에서 3-5펌프에서 줄이기 가능) + 샷 추가 조합 한 번 드셔보세요 🙌🏻
러블리베이지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갖고다니며 챙겨요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② 구매처 ③ 구매 가격 ④ 복용 기간 2주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살짝 새큼한맛이 감도는 애사비 앰플이지만 , 양이 많지않아서 식후에, 특히 달달한거 먹고 난 후에는 꼭 찾게 되더라구요 ~~ㅎㅎ 카페에서 좋아하는 음료와 함께하기도 하면 역시나 혈당조절에 도움되는듯!!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부작용은 없었습니다!!ㅎㅎ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4/5점 정제 + 액상 앰플 이중 제형 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먹기도 편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혈당 신경 쓰면서 아침을 오트밀 계란죽으로 바꿔봤어요
아침마다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해서 요즘은 오트밀 계란죽을 자주 해먹어요. 오트밀에 물 넣고 끓이다가 계란 하나 풀어서 같이 익히면 끝이라 생각보다 간단해요. 간은 소금 아주 조금만 하고 김가루나 쪽파 정도만 올려서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로 시작할 때보다 속도 편하고 든든한 느낌이라 저는 이쪽이 잘 맞더라고요. 무엇보다 출근 전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침 거르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영선이302
라라스윗 말차맛도 추천 해요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라라스윗 말차맛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5.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당 한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은 아이스크림 으로 찾던중에 말차맛으로 구매 해봤어요 - 당류 : 6g, 알루로오스 2g, 식이섬유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혈당 변화 없고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개인적으로 말차맛 디저트를 좋아하는데 라라스윗 말차맛도 맛이 진하고 덜 달아서 좋아요.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워서 냉동실에서 막 꺼내서 먹어도 섭취 하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 유크림, 치커리 뿌리 추출물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커피랑 먹어도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심장 건강,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꿔보세요! “건강에 큰 문제 없겠지?” 하고 자주 먹는 음식들이 오히려 심장과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나트륨, 포화지방,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시판 샌드위치 햄, 치즈,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피자 치즈, 가공육, 정제 밀가루가 함께 들어가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납니다. 🥯 베이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크림치즈나 버터를 함께 먹으면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흰 식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버터나 잼을 자주 곁들이면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짬뽕 국물까지 마시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쉽게 초과할 수 있어 혈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Health Tip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달걀·채소·통곡물·콩류·생선 등 자연 식품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심장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심장건강을 지킬 뿐더러 우리몸 전번적인 건강 챙길수있어요 역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음료도 습관처럼 마시다 보면 섭취량이 꽤 달라집니다
식사는 나름 신경 쓰면서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하루에 한두 번씩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요. 이런 음료는 음식처럼 배부르게 느껴지지 않아서 마시고도 또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할 때는 식사 내용뿐 아니라 평소 어떤 음료를 자주 마시는지도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기본으로 두고 달달한 음료는 일부러 자주 마시지 않으려고 합니다. 🥤
블루베리
야쿠르트 XO 스파클링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hy - 제품명 : 야쿠르트 XO 스파클링 - 구매처 : 프레딧 - 가격 : 1,800(340ml)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지방·칼로리 부담이 적은 제로 제품이라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았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당류가 0g이라 일반적인 달달한 탄산음료 대신 마시기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4/5점) ✍️ 한줄 총평 :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에 탄산이 더해져서 생각보다 맛있고, 당류 부담 없이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마시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 없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식사보다는 간식이나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거나 레몬 한 조각을 곁들이기 등 다양하게. . - 재구매 의향 : Y
워니s
마운자/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마운자로,위고비를 맞는데 생각보다 안 빠진다면, 용량보다 매일 반복하는 행동부터 확인해보는것도 좋아요 공복에 굶기보다 첫 다섯 입은 단백질로, 달달한 음료 는 빼고 식후 10분 걷기와 주 2~3회 근력운동을 붙여 야 감량 결과가 달라질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당뇨에 걸리지 않는 평소 습관 10가지
1 음료수 대신 물마시기 탄산음료, 달달 커피는 혈당을 빠르게 올림 2 채소, 단백질 먼저 먹기 식사순서를 바꾸어 먹는것만으로 혈당상승속도를 줄여요 3식후 10-20분 걷기 4 늦은 시간 야식줄이기 자기전 식사는 당뇨의 위험을 높임 5 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주의 흰쌀밥 빵 떡 대신 통곡물로 바꿔요 6 복부비만 관리하기 뱃살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가장 큰 위험효소임을 기억하자 7 수면 부족 피하기 수면부족시 식욕을 높이고 혈당조절 능력을 떨어트림 8 근력운동하기 근육은 혈당을 저장하는 창고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관리하기 쉬워요 9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올려 혈당을 높여요 10 정기 검진 받기 당뇨는 초기 증상이 없어요 정기 검진만이 최선의 예방법 # 예방의 핵심은 덜먹기가 아닌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하는 생활습관을 들이는일 !!
송쩡
설탕보다 더 무섭게 혈당을 올리는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들은 가급적 적게 먹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무섭게 혈당 올리는 음식 1 흰쌀밥 / 잡곡밥으로 드시길요 2 떡 3 라면 / 나트륨도 많아 혈압.혈당에 다 안좋아요 4 빵 5 과자 6 달달한 커피믹스 7 과일주스 8 고구마 많이 먹기 9 국수, 칼국수 10 죽 정제 탄수화물대신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송쩡
위고비를 맞아도 야식이 계속 생각날 수 있나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만 줄어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에 대한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
2민트홀릭
비만형제의 잘못된 식습관 패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도움이 될까요? (기존 약물 비교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고 있는 다이어터 입니다🙏 현재 100kg 체중이 넘는 비만 형제의 식습관,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현재의 상황에 궁금한 질문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언을 구하면서 동시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 (형제의 구체적인 상황 및 식습관 고민) 제 가족(형제)의 현재 체중이 100kg가 넘는 비만 상태입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종일을 하다 보니 정해진 식사 시간이 없고, 낮에는 바빠서 끼니를 거르거나 건너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심한 허기때문에 매일 밤 늦은시간에 배달 음식(치킨, 떡볶이, 피자 등)으로 폭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밖에서 해결할 때도 늘 빨갛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편이구요. 또 흡연을 하는데요. 흡연을 하면서 달달한 캔커피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데, 이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오랜시간 누적되다 보니 살도찌고 건강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은 일에 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해봤는데, 최근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도 몸에 안좋은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는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입장에서 가장 고치고 싶고 시급한 건 바로 이 '낮엔 굶고 밤엔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하는 패턴'입니다. 👉위고비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이유 및 궁금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주사 하나 맞는다고 오랜시간 몸에 밴 밤시간 배달음식, 폭식 욕구등 가짜 배고픔이 정말 눌러질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큽니다. 단순히 억지로 입맛을 없애는 게 아니라 뇌의 식욕 센터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는데,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된 수준의 식탐도 위고비 효과로 잡힐 수 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참고/정보] 식욕억제제 vs 다이어트 주사(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비교 정리 가족에게 권해주기 위해 알아보고 정리해 본 기존 식욕억제제와 다이어트 주사들의 차이점 및 특징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기존 알약 식욕억제제 (펜터민 등): 中樞신경계(뇌)를 직접 자극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식욕을 억제합니다. 효과는 빠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우울감 등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 현상이 빠르게 옵니다. 1세대 주사 - 삭센다 (Liraglutide): GLP-1 유사체 성분으로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합니다. 음식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춰 포만감을 주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2세대 주사 - 위고비 (Semaglutide): 삭센다보다 반감기를 대폭 늘려 주 1회 투여로 간편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평균 15% 내외)도 삭센다보다 우수하며 식탐과 음식에 대한 집착(Food Noise)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규 주사 - 마운자로 (Tirzepatide): GLP-1뿐만 아니라 GIP 이중 작용제로,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평균 20% 이상)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이 억제된다면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점 만약 위고비 도움을 받아 식욕이 제어된다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욕구와 배달 음식을 끊어내는 것'이 가장 먼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밤에 무분별하게 과식하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건강한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만 있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불규칙한 끼니나 식습관패턴에 100kg 이상 고도비만이셨던 분들 중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폭식 습관을 잡으신 분 계실지도 궁금하구요 기존 알약 억제제 대비 실제 느껴지는 식탐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도 알고 싶습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다이어트 치료 가이드라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및 일라이릴리(Eli Lilly) 제품 임상 데이터 참조
다이어트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된다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관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서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에용! 특히 평소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혈압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훨씬 적어서 이런 일시적인 혈압 상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 다만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혈압을 직접 낮추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카페인으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무가당 디카페인 커피로 마시는 게 좋고, 시럽·설탕·크림을 많이 넣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커피 종류와 관계없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면 안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용 ~!!
러블리베이지
혈당폭발 시키는 실수 10가지
내습관은 어떤지 점검하고 실수 행동하지 않기로해요 혈당 폭발시키는 실수 10가지 행동 1 아침공복에 과일 주스 마시는 행동 2 국물에 밥 말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3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먹는 습관 4 제로음료 물처럼 마시기 5 식사 처음부터 탄수화물을 먼저 먹는 습관 6 스트레스받은날 맵고 단음식 먹는 습관 7 십분만에 식사 끝내는 습관 8 식후 바로 눕기 9 불규칙한 수면습관 늦은 취침 10 영양제만 믿고 식단도 안 챙기고 , 운동도 안하는 습관
송쩡
마이노멀 저당 과일푸딩🥭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마이노멀 - 제품명 : 저당 과일푸딩 망고 - 구매처 : 쿠팡 - 가격 : 개당 1900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 간식으로 좋아서 - 당류 : 3.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사은품으로 온 제품이였는데 맛있어서 재구매했답니다^^ 달달한 간식이 땡길때 다른 건강한 간식으로도 해결이 안될때 죄책감없이 맛있게 먹을 수있는 간식이예요 진짜과일이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저당에 저칼로리라 아이들간식으로 줘도 너무 좋더라구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시원하게 냉장보관해서 먹는것 추천해요 - 재구매 의향 : Y
트레비라임
혈당 차이가 클 만한 조합의 음식들
같은 칼로리,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음식 조합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확실히 입에 달달하고 맛있는 조합들이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 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도 혈당 올리는 조합이 많네요. 좀 더 건강한 조합으로 섭취 해보세요
로블ㅎ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체감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도 효과지만, 저는 오히려 중단한 이후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복용하는 동안에는 식욕이 줄어서 식사량이나 간식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나중에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다시 예전처럼 배고픔이 심해지거나 음식 생각이 많아질까봐 고민되요 실제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를 중단한 그룹은 치료를 계속한 그룹보다 이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하니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나요? 단순히 배가 안 고프다는 느낌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 생각 자체가 덜 나는 건지도 궁금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저는 평소에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입이 심심하면 간식을 찾고, 스트레스받으면 야식이나 달달한 음식을 찾는 식습관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특히 밤만 되면 낮에는 참았던 식욕이 확 올라와서 과자나 빵을 먹게 되고,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맛있으면 계속 먹게 되는 것도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검색을 해보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식욕이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식욕 감소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없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사람마다 체감이 다른 것 같아서 정말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게 되네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제일 먼저 밤에 습관처럼 찾는 간식부터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냥 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건 줄이고 싶거든요.
워니s
마운자로 사용하면 야식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저는 저녁을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 같은 간식이 생각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이 줄어드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 자주 찾던 음식 자체에 대한 생각도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습관처럼 먹던 야식도 덜 생각하게 되는지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 경험이 궁금합니다 또 처음부터 식욕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건지 아니면 일정 기간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보다 간식이나 야식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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