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볶음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볶음탕
저녁에 닭볶음탕 휘리릭 해놓고 오늘의 목표인 만보걷기를 달성하려고 다시 걷고 들어와 닭볶음탕 맛나게 먹었네요. ㅎㅎ
쉬리107
저녁, 바나나크라페와 치즈닭볶음탕
저녁, 바나나크라페와 치즈닭볶음탕 없던 약속이 급하게 잡혔는데 배고픈 상태로 갔더니 계속 먹었어요😅 크라페 아이크림토칭 추가하고 닭볶음탕에 치즈 잔뜩 얹었네요 👍
더달달
쑥털털이와 닭볶음탕
산에 가서 중간에 간식으로 쑥털털이를 먹었어요.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진한 쑥향이 나며 너무 맛있고 든든했어요. 이건 저녁에 딸을 위해서 만든 닭볶음탕입니다. 딸이 오면 반갑긴 한데 야채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와 식성이 달라 항상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에요. 점심 때는 간고등어, 두부 가득 된장찌개에 달걀찜을 했고 저녁에는 닭볶음탕을 했어요. 다 맛나게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들풀지기
오늘저녁 닭볶음탕
오늘 저녁메뉴로 닭도리탕? 닭볶음탕? 만들어서 식구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저녁 금식중) 매콤, 칼칼한 맛에 국물에 닭고기 찍어서 잘 먹어서 뿌듯하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닭고기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여러모로 이로운 식품으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근육 건강,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등에 도움을 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리로만 만든 닭볶음탕과 호박나물~
닭볶음탕 다리로만 준비했어요~ 다리로만 만들어서 부드럽고 포근포근 감자 당연 맛있구요~🫠 울 막둥이 다리를 6개나 혼자 먹었어요~😄😄 호박나물은 울 딸이 좋아해요ㅎㅎ 호박나물 달달하니 맛있네요~♡♡
제벌
부드러운 순두부찌개와 닭볶음탕~😋😋
저녁 준비 해요 다들 하셨나요? 닭볶음탕과 순찌 준비 하고 있어요 순찌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울집에 순두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ㅎㅎ 몇 번을 줘도 잘 먹는답니다ㅎㅎ 맛저하세요~~♡
제벌
닭볶음탕으로 푸짐하게~
왠일로 목요일 닭볶음탕 오랫만이죠 ㅎ 오늘이 구내식당은 마지막이네요 ~ 내일은 막둥이 사원하고 외식하기로 ㅋㅋ 청경채 무침도, 오이 도라지무침. 마늘 짱아찌도 다 맛좋은 음식 8년동안 잘 먹었네요 ~~
뽀봉
🥘언니들의 닭볶음탕 이런 맛이군요!
요가수업을 하는 언니께서 손주를 돌보신다고 당분간 쉬신다고 하셔서 모두 집으로 초대해서 닭볶음탕으로 점심 한 끼를 대접해 드렸어요. 워낙 살림과 음식을 잘 하시는 언니들께서 후다닥 만들어 주셔서 맛있는 식사로 즐겁게 보냈어요. 감자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꿇였다고 밥에 비벼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10시에 진료 하나 보고 11시에 요가수업하고 같이 수업 듣는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사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뚝배기닭볶음탕, 들기름막국수무침, 얼가리생채, 팽이된장국이 나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병아리 콩도 같이 있었고요 크게 담아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닭고기를 먼저 먹을랬는데 워낙 밥반찬이라 그냥 고기 좀 먹다가 밥이랑 같이 다 먹었네요. 들기름막국수무침은 메밀국수라서 먹었는데 왠일로 맛이 세더라고요. 그냥 별미다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볶음탕 비빔밥에 파래 초무침
국물 닭볶음탕에 밥 넣어서 볶았어요. 파래에 무우 썰어서 새콤달콤 무쳐서 맛있게 먹었어요. 파래 초무침이 닭볶음탕 비빔밥을 더 맛깔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닭볶음탕과 감자
매콤한 고추장에 양파 당근 감자를 넣어서 닭볶음탕 꿇였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각종 채소가 들어가 영양 가득한 밥상입니다. 감자는 알칼리 식품으로 소화불량ㆍ 위경련 ㆍ쓰림 등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오늘은 목요일 구내식당에 특식이 나오는날이죠 들어 서는 순간 이건 닭갈비인가 ? 하고너무 반가웠는데 ㅋㅋ 그래도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아요 전 부드러운 살로만 통통한것을 4토막 닭이 좀 큰거 인가보네요 4개만 먹어도 든든해요 닭의 효능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면서 지방이 근육섬유속에 안들어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과 리놀에산은 암발생을 억제, 동맥경화 심장병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미국 암연구협회에서는 암예방 식단으로 닭고리를 비롯한 백색육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닭날개에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는 것은 맞으나, 우리 몸에서 소화될 때는 콩을 먹든, 닭날개를 먹든, 같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백질섭취가 모자라면 근육,피부,모발등 우리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닭볶음탕
와이프가 감기로 힘들어해 저녁 메뉴로 닭볶음탕 했어요 둘째딸은 오므라이스 요청 조금 이따 만들어야죠
영진왕빠
닭볶음탕
닭다리살 사서 감자 대신 고구마 넣고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닭껍질을 좀 남길걸 그랬나봅니다 다 제거했더니 깔끔하긴 한데 맛이 너무 담백하네요
훔훔
저녁준비 🐓닭볶음탕
저녁준비 🐓닭볶음탕 오전에 가볍게 삶아 기름과 껍질 벗기고 야채 썰어 준비해논 닭볶음탕을 저녁에 떡국떡도 넣고 닭안심도 추가해서 넉넉하게 끓여요. 따님이 잘 먹어주길 바라면서요.
레몬그린
닭볶음탕 맛있게 되었어요.
어제 저녁에 닭볶음탕이 맛있게 되어서 1키로짜리로 했는데 거의 다 먹었네요. 맛있어 보이나요!
한결맘
닭볶음탕
오늘저녀에는 닭볶음탕 입니다. 낮에는 건강검진 해서 좀 지쳤는지 닭볶음탕속의 감자가 포근포근 맛있네요!♡♡♡
자연하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은 11시에 자비명상수업 끝내고 12시에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잡곡밥과 닭볶음탕 유부우동국물(유부만 건져먹음) 콩나물 무침, 마늘종 짱아찌 이렇게 나왔고 양배추 샐러드는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3접시나 갖다 먹었네요 거기다가 제가 갖고 다닌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김치는 같이 밥먹으러 간분이 가져와서 하나만 먹었답니다. 오늘도 잡곡밥 반그릇에 나머지 반찬은 다 맛있게 먹었는데 20분만에 다 먹는다고 조금 서둘렀어요. 1시 30분까지 다시 가게 가서 꽃배달 해야 돼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
저녁으로 닭볶음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닭볶음탕
어제 삼시세끼 보고 오늘 저녁메뉴를 닭볶음탕으로 정했어요. 감자와 고구마를 넣어 밥은 생략했어요.
roh69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닭볶음탕
저녁으로 매콤한 닭볶음탕 준비했어요 닭백숙보다 닭볶음탕을 좋아하는 아이들 입맛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스트영
보글보글 닭볶음탕
아이들과 먹을꺼라 청양고추는 패스.. 그래도 고춧가루가 덜 매워 괜찮네요~~ 신랑 퇴근시간 맞춰 닭볶음탕 해요~ 오늘은 학원에서 애들도 일찍 와서 함께 저녁 먹을수있는 날이라 인덕션도 꺼냈어용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훔훔
닭볶음탕🐔
말복이라 배달도 힘들꺼같아서 바깥에서 일 처리하고 집에 오는길에 마트에 들러서 닭을 사왔어요~^^ 신랑 퇴근 시간에 맞춰 닭볶음탕을 했네요~^^ 어머님이랑 신랑 먼저 차려주고 퇴근이 늦은 막내딸은 나중에 차려줬네요~^^ 이제 힘내서 남은 더위 잘 이겨내보자고요~^^
나쁜엄마
닭볶음탕..재탕.
그저께한 닭볶음탕. 1.2키로짜리 사와서 했더니 두번먹을수 있네요.. 더운데 데우기만 하니 좋아요.
한결맘
닭볶음탕
삼계탕 대신 닭볶음탕으로 저녁 해결합니다
헤븐79
닭볶음탕
맛있는 식사들 하셨나요? 저는 오늘 닭볶음탕 먹었어요 점심에는 뚝배기에 1인분 메뉴가 있어 다른 사람들과 통일해서 먹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네요 뚝배기에 1인분씩 나오는 닭볶음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원래 쌀밥 잘 안먹는데 닭볶음탕 국물에 감자도 으깨서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반공기나 먹었네요^^
agnes0117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묵은지닭볶음탕
보글보글 묵은지닭볶음탕 끓이고 있어요. 더운데 칼칼한 닭볶음탕이 먹고싶다는 만장일치~~ㅜㅜ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