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크랩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크랩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덕 잡채
더덕 손질 및 준비 껍질 벗기기: 더덕은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껍질을 벗깁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하면 끈적한 진액이 손에 묻지 않아 좋습니다.) 절이기 및 두드리기: 더덕을 반으로 가른 뒤 소금물에 잠시 담가 쓴맛을 우려내고 물기를 뺍니다. 그 후 밀대나 방망이로 살살 두드려 부드럽게 펴준 뒤 결대로 길쭉하게 찢어줍니다. 2. 잡채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가감) 당면: 찬물에 20분 정도 불린 후, 간장과 식용유를 약간 넣은 끓는 물에 6분 정도 삶아 물기를 뺍니다. (찬물에 헹구지 않아야 면이 불지 않고 쫄깃합니다.) 채소 및 고기: 양파, 당근, 피망(또는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을 채 썰어 팬에 각각 살짝 볶아 소금으로 밑간을 합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잡채용으로 준비해 간장 양념(간장, 마늘, 참기름 등)에 재웠다가 볶아줍니다. 3. 더덕 볶기 손질해 둔 더덕을 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이때 간장과 참기름, 올리고당 등을 섞은 유장을 살짝 발라가며 구워주면 향과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로블ㅎ
당뇨가 있다면 혈압 목표도 더 꼼꼼하게 관리해요
당뇨가 있다면 혈압 목표도 더 꼼꼼하게 관리해요 당뇨와 고혈압이 함께 있으면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위험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최근 당뇨 진료기준에서는 일반적으로 혈압 130/80mmHg 미만을 목표로 하되, 심혈관이나 신장 위험이 높은 일부 환자는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 더 적극적인 혈압 관리를 고려하도록 하고 있어요. 혈압 목표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까지 고려해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에 근육보존 신약 더하자 근육 감소 줄어
위고비에 근육보존 신약 더하자 근육 감소 줄어 최근 세마글루타이드에 **트레보그루맙(trevogrumab)**이라는 실험적 근육보존 치료제를 함께 사용한 2상 연구가 발표됐어요. 트레보그루맙은 근육 성장을 억제하는 미오스타틴을 차단하는 방식이에요. 연구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단독보다 제지방 감소가 약 절반 수준으로 줄었어요. 특히 MRI로 허벅지 근육을 직접 측정했을 때 일부 용량에서는 근육 감소를 약 70% 줄인 결과가 나타났어요. 👉 앞으로 비만치료는 체중을 많이 줄이는 것과 동시에 근육을 얼마나 지키는지도 중요한 목표가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연어 아보카도 샐러드
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올리브유, 레몬즙 만드는 방법 연어를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채소와 아보카도 위에 올려주세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 단백질과 채소,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로블ㅎ
덜익은 바나나가 좋아요
바나나는 건강한 과일이지만 숙성 정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덜 익은 바나나보다 노랗게 잘 익고 부드러워진 바나나는 전분이 당으로 변하면서 더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에 바나나 여러 개를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견과류나 요거트 등과 함께 먹는 방법도 좋아요.
로블ㅎ
건강식품을 고를 때 당류확인 하기
달콤한 맛이 나는 건강식품이라면 당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래놀라, 요거트, 단백질 음료, 비타민 음료처럼 건강한 이미지가 강한 제품도 생각보다 당이 들어 있을 수 있답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
로블ㅎ
🐟 등푸른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고 심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튀기기보다는 구이, 찜, 조림으로 즐기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버터나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적당량 활용하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최근 비만치료제 개발은 위고비·마운자로처럼 GLP-1 계열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호르몬과 대사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GLP-1·GIP·글루카곤 세 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약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최근 3상 연구에서는 비만·과체중과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참가자에서 고용량군의 평균 체중이 약 20.8% 감소한 결과가 발표됐어요. 또 다른 후보인 EloraTZP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에 아밀린 계열 후보물질 엘로랄린타이드를 결합한 방식이에요. 2상 연구의 고용량군에서는 48주 동안 평균 23%가 넘는 체중감량이 보고돼 주목받고 있어요. 앞으로는 GLP-1·GIP뿐 아니라 글루카곤·아밀린·근육 보존 경로 등 서로 다른 작용 방식을 조합하는 비만치료제가 더욱 다양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이 후보들은 아직 연구 단계이므로 추가 임상시험과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은 단순히 GLP-1 효과를 강화하는 것을 넘어 여러 대사 경로를 조합해 더 큰 감량과 건강한 체성분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보다 더 큰 감량 노리는 복합 비만약
마운자로보다 더 큰 감량 노리는 복합 비만약 최근에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에 아밀린 계열 약물을 더한 복합치료가 주목받고 있어요. 초기 임상시험에서 티르제파타이드 단독보다 더 큰 체중감량 가능성이 나타났어요. 다만 아직 개발 단계라 장기간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해야 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이 여러 식욕조절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비트, 알고 먹으면 더 좋아요
비트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으면서 질산염, 식이섬유, 식물성 색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혈압과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 채소와 식이섬유를 챙기는 식단,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단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하는 등 특별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개인의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비트로 상큼한 사과 샐러드를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계란과 함께 볶아서 간단한 비트 계란볶음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 엘더베리
🫐 엘더베리 유럽에서 오래전부터 활용해온 엘더베리는 진한 보라색의 작은 열매예요. 주로 주스나 시럽, 잼 등의 형태로 이용돼요. 다만 생 엘더베리는 그대로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히 익혀 가공된 제품을 선택하고, 혈당을 생각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많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구입할 때는 당류와 첨가당 함량을 확인하고 소량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엘더베리는 생으로 먹지 말고 충분히 가열된 무가당·저당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할 때 통밀빵도 종류를 봐야겠더라고요
통밀빵이면 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제품마다 성분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 통밀이라는 단어만 크게 적혀 있는 것보다 영양성분표랑 원재료를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빵만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같이 먹으니까 아침으로도 조금 더 든든했어요 요즘은 건강식이라는 이름만 믿기보다 실제 성분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중이에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하면서 시리얼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어요
아침에 간단해서 시리얼을 자주 먹었는데 제품마다 당류랑 식이섬유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요즘은 그냥 앞에 적힌 건강한 이미지보다 영양성분표를 먼저 봐요 👀 통곡물인지 첨가당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우유나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곁들여 먹는 식으로 바꿨어요 🥛 간편한 아침도 성분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은근 도움이 됐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한다고 밥부터 확 줄이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일단 밥부터 반으로 줄였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오후에 간식 찾게 되는 날이 많았어요 😅 요즘은 밥 양만 보는 게 아니라 생선이나 달걀 같은 단백질이랑 같이 먹으려고 해요 한 끼 전체를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게 훨씬 오래 하기 편하더라고요 탄수화물도 무조건 끊는 것보다 양과 구성을 같이 보는 게 좋다고 해요 🌿
이하린80
🫧 매일유업 더그레잇티 콤부차, 혈당관리 중 음료로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매일유업 더그레잇티 콤부차 - 구입처 : 편의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더그레잇티 콤부차는 저칼로리·저당 콘셉트라 일반 탄산음료나 달달한 음료를 대신하기에 좋더라구요! - 당류 : 4.5g ✍️ 한줄 총평 : 일반 탄산이나 당 많은 음료 대신 마시기 좋은 혈당 친화적인 대체 음료로는 괜찮지만, 제품별 당류 함량은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더운 날 인슐린 보관이 중요한 이유
더운 날 인슐린 보관이 중요한 이유 인슐린은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보관에 주의해야 해요. 여름철에는 제품별 보관 방법을 꼭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요거트나 오트밀에 초콜릿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코코아 100%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블루베리는 간식으로 챙기기 좋더라고요
단 간식이 자꾸 생각날 때 과자 대신 블루베리를 조금씩 먹어봤어요. 냉동 제품을 준비해두면 필요한 만큼 꺼내 먹기도 편하고요. 다만 과일이라고 해서 양을 무조건 많이 먹는 건 피하고 요거트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하게 먹는 편이에요. 간식까지 너무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2민트홀릭
당뇨병 환자, 헌혈해도 괜찮을까… 내분비내과 의사에게 물었다
<헬스조선>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자발적으로 혈액을 제공하는 일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어도 헌혈에 동참할 수 있을까?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박용수 교수와 함께 당뇨병 헌혈 궁금증을 풀어봤다. ◇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우리나라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당뇨병은 채혈금지 질병요인이다. 그러나 의사가 가능하다고 판정한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평소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주치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면 헌혈할 수 있다. 식사 및 운동요법 이외에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일부 환자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블로그 등 공식 창구를 통해 인슐린 주사를 맞고 4주가 지난 이후 혈당 조절이 잘 되면 헌혈이 가능하지만, 추후 인슐린 주사를 또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배제된다고 했다. 소에서 유래한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은 영구적으로 헌혈을 할 수 없다. 헌혈이 가능한 절대적인 혈당 기준은 없지만, 당화혈색소가 목표 범위(6~7%)내로 잘 관리되고 헌혈 당일 혈압과 체중이 일반 헌혈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또, 최근 1개월 이내 당뇨병 약제 종류나 처방 용량에 변경이 없어야 한다. 다만 당뇨병으로 인한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 합병증이 있거나 최근 저혈당 쇼크, 고혈당성 혼수를 경험한 환자는 헌혈 후 혈당이 급변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헌혈 전후 반드시 혈당 확인을 헌혈을 한다면, 전날과 당일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한다. 식사를 거르지 말고, 저혈당이나 고혈당 증상이 있으면 헌혈을 피한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당뇨병 약 복용 시간과 헌혈 시간을 조절하면 헌혈 후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다. 헌혈 전 문진을 할 때는 반드시 복용 중인 약 이름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헌혈 후에는 체내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인슐린과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고,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진다. 반면 헌혈 후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다. 헌혈 전후로 혈당을 점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막아야 한다. 이 때 당이 포함된 음료는 피하고 물을 마신다. 헌혈 후에 피곤하거나 어지럼증이 있으면 바로 자리에 앉아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당뇨병 환자도 헌혈이 가능하군요 다만 관리기준이 1년정도 오래동안 잘되는 경우네요 무리해서 헌혈하지 말고 혈당관리가 잘되어 있고 컨디션이 괜찮다면 고려해야겠더라구요
메가망나뇽
100g에 600㎉ 고열량 덫… '무가당 땅콩버터'의 두 얼굴
[뉴스컬처] 빵에 발라 먹던 달콤한 간식 땅콩버터가 혈당 관리 필수 식품 반열에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매출액은 2019년 45억 원 대비 2023년 74억 원 규모까지 64% 뛰었다. A 대형마트 2024년 1~11월 관련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20% 급증했다. 설탕을 빼고 땅콩 원물 100%를 꽉 채운 무가당 제품 수요가 폭발한 결과다. 하지만 살 빠지는 약 취급을 하는 맹신은 위험하다. 객관적 지표에 맞춰 영양학적 득실을 깐깐하게 따져볼 시점이다. ◇식후 혈당 억제 효과 확인…당뇨 약 맹신은 금물 무가당 땅콩버터가 식후 혈당 급증을 막는 효과는 일부 임상 시험에서 확인됐다. 건강한 성인 16명 대상 교차시험 수치를 살피면, 탄수화물 60g 식단 단독 섭취 시 식후 혈당 상승 폭은 51.0㎎/dL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동일 식단에 땅콩버터 32g(2큰술)을 곁들였을 때 혈당 상승 폭은 35.8㎎/dL 수치까지 뚝 떨어졌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포도당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누른 덕분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고치는 약효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2832명 대상 40개 메타분석 논문 지표를 살피면 견과류 섭취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 개선 수치는 통계적 유의성을 띠지 못했다. 장기간 혈당 자체를 낮추는 완벽한 의학적 치료 효능을 단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혈당 관리를 돕는 보조 식품일 뿐이다. ◇100g 절반이 지방…고열량 식품 함정 다이어트 필수품 대접을 받지만, 열량이 높아 섭취량 조절은 필수다. 미국 농무부(USDA) 2026년 갱신 크리미 땅콩버터 분석치를 살피면 100g당 지방 49.4g, 단백질 24.0g, 탄수화물 22.7g 비중을 차지한다. 100g 기준 약 600㎉ 에너지를 내는 고열량 식품이다. 미국심장협회(AHA) 권장안을 살피면 땅콩버터 2큰술(약 32g) 분량이 1회 제공량 기준치다. 하루 최대 섭취 상한선 개념과 무관하다. 2큰술 분량만 먹어도 190㎉ 안팎 상당한 열량을 몸에 채운다. 그렇다고 땅콩버터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짐작은 과학적 팩트에 어긋난다. 9655명 대상 105개 메타분석 데이터를 보면 견과류 섭취군과 대조군 사이 체중 차이는 0.09㎏ 수준에 불과했다. 체중 증가를 직접 일으킨다거나 살을 빼주는 효능을 선사한다는 양극단 주장을 전부 배제해야 한다. 개인 총열량 안에서 섭취량을 깐깐하게 조절하는 식단 관리가 정답이다. ◇기름 층 둥둥 뜨면 정상…냉장 보관이 원칙 제품 구매 단계부터 깐깐한 성분 확인 습관이 요구된다. 트랜스지방 원인인 부분경화유(PHO) 및 포화지방 비율이 높은 팜유 첨가 여부를 걸러내는 작업이 최우선이다. 인공 유화제 유무에 집착하기 앞서, 제품 뒷면 라벨을 읽고 첨가당, 나트륨,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수치를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 습관이 훨씬 안전하다. 유화제 없이 땅콩 원물만 갈아 넣은 제품은 보관 단계에서 윗부분에 기름 층이 둥둥 뜨는 층 분리 현상을 겪는다. 인위적인 첨가물이 없다는 증거다. 섭취 직전 밑바닥까지 깊숙이 저어 먹으면 그만이다. 철저한 보관 위생 수칙 준수도 챙겨야 한다. 국내 식품공전 기준 유통 땅콩버터 총 아플라톡신(곰팡이 독소) 허용치는 1kg당 15.0μg 이하 엄격한 규정을 적용받는다. 제조 단계 위생 검증을 거친 완제품이라도 개봉 직후 상온 방치 행위는 금물이다. 보존료가 덜 들어간 100% 내추럴 제품은 지방 산화 위험성이 몹시 크다. 제품 표시사항을 숙지하고, 개봉 즉시 냉장고 안쪽에 보관해 산패 속도를 늦추는 위생 관리 지침을 따라야 안전하다. 사과와 땅콩버터조합이 꽤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더라구요 아직 저는 접하지는 못했지만 고르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은 정보가 되더라구요 열량이 높으니 하루 2큰술 보다는 적게 챙겨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도 은근 중요하더라고요
혈당 관리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최근에는 먹는 순서도 같이 보고 있어요.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은 뒤쪽에 먹는 식으로요. 똑같은 메뉴를 먹더라도 한꺼번에 밥부터 먹는 것보다는 식사 흐름을 조절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물론 음식 종류와 양이 더 기본이지만 식사 순서까지 챙길 수 있을 때는 같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압 낮추는 운동, '아침 vs 저녁' 언제 효과가 더 좋을까?
[Hinews 하이뉴스] 고혈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몇 시에 운동하느냐도 생각보다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는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혈압이 더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 생체리듬에 맞춰 운동했더니 혈압 감소 파키스탄 연구진은 심혈관 위험이 있는 40~60세 성인 150명을 모집해 134명(아침형 70명, 저녁형 64명)이 완료한 12주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을 아침형·저녁형 등 크로노타입에 따라 나눈 뒤,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는 시간대와 맞지 않는 시간대에 각각 주 5회 40분씩 중등도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했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오픈 하트'에 올해 4월 게재됐다. ◇ 고혈압 있는 사람은 거의 두 배 차이 그 결과 생체리듬에 맞춘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은 수축기 혈압이 평균 10.8mmHg 떨어진 반면, 맞지 않는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은 5.5mmHg 떨어지는 데 그쳤다. 특히 이미 고혈압이 있는 참가자만 따로 보면 맞춤형 시간대 운동 그룹에서 13.6mmHg가 감소해, 맞지 않는 시간대 운동보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효과 차이를 보였다. ◇ 혈압 관리와 함께 좋아지는 증상은? 혈압뿐 아니라 다른 지표도 함께 개선됐다. 심박변이도와 최대 산소 섭취량이 늘었고, 혈중 LDL 콜레스테롤과 공복혈당 수치도 낮아졌다.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점수 역시 생체리듬에 맞춰 운동한 그룹에서 3.4점 더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아직 하나의 임상시험 결과인 만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기는 이르다. 다만 평소 자신이 아침에 몸이 가볍게 움직여지는 편인지, 저녁에 컨디션이 더 좋은 편인지를 살펴보고 그 시간대에 맞춰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운동을 하는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컨디션에 맞게 하는것이 좋겠네요 저는 저녁형 인간인지라 저녁에 주로 하고 있어요 적절한 운동으로 혈압도 낮추고 건강도 챙기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관에 부담 주는 아침 습관 3가지
① 기상 직후 벌떡 일어나기 밤사이 혈액이 농축되고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기립성 저혈압이 생기거나 혈압 변동이 급격해져 심혈관에 부담이 갑니다. 올바른 방법 눈을 뜨고 1~2분 그대로 누워 있기 침대 모서리에 30초간 앉았다가 일어서기 ② 기상 후 물 한 잔을 건너뛰기 자는 동안 수분 배출로 혈액이 끈적해진 상태입니다.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컵은 혈액 점도를 낮추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 차가운 얼음물 → 위장 자극 ✅ 미지근한 물 300~500ml → 혈액순환·배변에 도움 ③ 공복 상태로 격한 운동 공복 유산소가 지방 연소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고혈압·당뇨·심장질환 기저질환자에게는 심혈관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 있는 분 → 바나나 반 개, 물 한 컵 후 가벼운 산책부터 건강한 성인이라도 고강도 공복 운동은 주 2~3회로 제한
로블ㅎ
두부 이렇게 드시면 더 좋아요
두부, 된장찌개, 청국장, 콩자반, 두유, 완두콩 등 다양하게 돌려가며 섭취 두부는 튀기기보다 데치거나 찌는 조리법이 부담이 적음 짠 양념(간장·고추장)을 과하게 곁들이면 나트륨 때문에 효과가 상쇄될 수 있으니 주의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식이요법만으로 약을 임의 중단하지 말 것
로블ㅎ
혈압엔 ‘방토’, 잇몸엔 녹두순…농진청, 고령층 맞춤 식품 연구 ‘결실’
<농민신문> 정부가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고령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식품과 관련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은 저작 단계별 식품 제공 기술 개발, 고령친화식품, 우리농산물의 기능성 입증, 치유 음식 콘텐츠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왔다고 9월30일 밝혔다. 우선 씹거나 삼키는 기능이 약한 고령자의 저작과 연화 3단계(치아-잇몸-혀)에 맞춰 과일·채소의 손질·조리법을 개발했다. 2023년엔 과일 13품목 39종, 지난해엔 채소 5품목 30종을 정리해 안내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쌀·콩 등 곡류 5품목으로 가짓수를 확대했다. 농진청은 고령친화식품 상품화에도 주력했다. 국산 잡곡의 혈당 조절 관련 활성을 살펴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을 알맞은 비율로 섞은 혼합 잡곡을 개발하고 고령친화식품으로 제품화했다. 이후 산업체에 기술이전해 죽·과자 등으로 상용화했다. 고혈압, 기억력 저하 등 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 발굴과 소비 정보 제공에도 나섰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 관련 임상 연구를 분석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방울토마토 섭취량을 밝혔다. 녹두의 어린싹 ‘녹두순’ 추출물이 잇몸 염증과 치아 주변 뼈 손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을 세포·동물 실험으로 밝혔다. 비름나물(장수나물) 추출물의 기억력 저하, 뇌 염증 완화 가능성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건강과 여행·취미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적 은퇴자’의 식생활 특성을 살펴 제철 채소, 토종 곡물, 발효 음식 등을 활용한 치유음식 프로그램 5종을 개발했다. 12월엔 해당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병석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질병관리청의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26.6%가 씹는 데 불편함을 겪는 중이고 영양 섭취가 부족한 고령자 비율도 17.3%에 달했다”면서 “우리농산물의 기능성을 활용해 고령자의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 먹는 즐거움에서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관련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농가의 농산물도 잘 소비하고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방울토마토가 고혈압에 좋다니 즐겨먹으면 좋겠네요 남녀노소 다 섭취가 중요하겠지만 고령 노인분들이 건강에 맞게 잘 챙겨드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더덕 갑오징 초무침
주재료: 갑오징어 1마리, 더덕 3~4뿌리, 오이 1/2개, 양파 1/4개, 미나리 한 줌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더덕: 껍질을 벗긴 후 밀대로 가볍게 두드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썹니다. (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하세요.) 갑오징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뺀 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채소: 오이는 어슷썰기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한 맛은 기호에 따라 식초와 설탕으로 조절하세요.) 3.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더덕, 갑오징어, 오이, 양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의 새로운 목표는 ‘감량의 질’
최근에는 체중을 얼마나 뺐는지뿐 아니라 지방과 근육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체중감량 과정에서는 지방과 함께 근육도 일부 줄어들 수 있어요. 지방은 충분히 줄이면서 근육과 근력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 비만치료의 목표가 체중감량에서 건강한 체성분 관리까지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로 혈압이 더 낮아질 수 있다
헬스경향 역시 지나친 다이어트와 수분 부족을 기립성 저혈압을 부르는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러닝으로 체중이 줄고 있다면, 아래를 한 번 돌아볼 만합니다. 운동 전후로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있는가 체중 감량 중 끼니를 거르고 있지는 않은가 뛴 뒤 누워 쉬다가 바로 일어나 걷고 있지는 않은가 참고로 농민신문은 미주신경성 실신 관리와 관련해, 고혈압·콩팥·심장 질환이 없다면 하루 2~3ℓ의 수분과 6~9g의 소금 섭취가 권장된다고 전했습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