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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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파프리카 치즈찜
🧀 두부 파프리카 치즈찜 재료: 두부 150g, 파프리카 1/2개,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두부를 깍둑썰기해주세요.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줍니다. 내열 용기에 두부와 파프리카를 담아주세요. 치즈를 올리고 찜기에서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의 단백질과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기는 요리예요.
팔망미인
🍅 토마토 닭안심 달걀볶음
🍅 토마토 닭안심 달걀볶음 재료: 토마토 1개, 닭안심 10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토마토와 닭안심을 작게 썰어주세요. 팬에 닭안심을 넣고 볶아줍니다. 토마토를 넣어 함께 익혀주세요. 달걀을 넣고 닭고기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단백질이 풍부하고 기름을 적게 사용하는 간단한 볶음요리예요.
팔망미인
토마토 달걀볶음과 통밀빵
따뜻한 아침 식사를 좋아한다면 토마토와 달걀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토마토 달걀볶음은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비교적 짧아 아침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예시 달걀 2개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통밀빵 1장 후추 약간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달걀은 그릇에 풀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달걀을 먼저 부드럽게 익히고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토마토를 넣어 살짝 볶다가 달걀을 다시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됩니다.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나 허브를 활용해 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토마토 달걀볶음은 통밀빵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토마토는 채소 섭취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밀빵을 선택할 때는 제품명만 보기보다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밀이 포함되어 있어도 제품마다 정제 밀가루의 비율과 당류 함량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통밀빵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혈당을 관리하는 경우에는 빵의 크기와 섭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로블ㅎ
🥦 브로콜리 두부 카레무침
🥦 브로콜리 두부 카레무침 재료: 브로콜리 120g, 두부 120g, 카레가루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를 데쳐주세요. 두부도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부를 으깨 브로콜리와 섞어주세요. 카레가루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와 브로콜리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오이 달걀 겨자무침
🥒 오이 달걀 겨자무침 재료: 오이 1개, 삶은 달걀 2개, 연겨자 약간, 식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삶은 달걀은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연겨자와 식초를 섞어주세요. 오이와 달걀에 소스를 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마요네즈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단백질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 새송이버섯 참치구이
🍄 새송이버섯 참치구이 재료: 새송이버섯 2개, 참치 8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을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참치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버섯 위에 참치를 올리고 간장을 살짝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분 정도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참치의 단백질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그릭요거트와 오트밀로 만드는 간단한 아침
아침에 불을 사용해 요리하기 어렵다면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별도의 조리 과정이 많지 않고, 재료를 그릇에 담는 것만으로 간단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예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무가당 오트밀 30g 블루베리 40g 호두 10g 계피가루 약간(선택)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담고 오트밀과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호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곁들이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소량 뿌려도 좋습니다. 오트밀은 제품에 따라 바로 먹을 수 있는 종류와 가열 조리가 필요한 종류가 있으므로 포장지의 조리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공급하고, 귀리로 만든 오트밀은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제공합니다. 블루베리와 호두를 곁들이면 과일과 견과류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트밀과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호두는 열량이 높은 식품입니다.
로블ㅎ
🍳 달걀 깻잎 치즈찜
🍳 달걀 깻잎 치즈찜 재료: 달걀 2개, 깻잎 5장,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달걀을 풀어주세요. 깻잎을 잘게 썰어 섞어줍니다. 내열 용기에 담고 치즈를 올려주세요. 찜기에서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없이 달걀과 치즈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요리예요.
팔망미인
🥬 양배추 참치 간장찜
🥬 양배추 참치 간장찜 재료: 양배추 150g, 참치 8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양배추와 참치, 물 3큰술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어 익힌 뒤 간장으로 간하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양배추의 식이섬유와 참치의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간단한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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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호박씨
구운 호박씨 재료: 무염 호박씨 20g 만드는 방법 호박씨를 마른 팬에 넣어주세요.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를 함유해 소량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지중해식 식단 가이드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채소와 과일: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양파, 당근, 오이, 사과, 바나나, 딸기 등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과일을 매 끼니 풍부하게 먹습니다. 통곡물: 정제된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오트밀), 퀴노아, 통밀빵, 통밀 파스타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올리브유 (가장 중요):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하루에 2~4스푼 정도 요리에 사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직접 섭취합니다.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등을 매일 한 줌(약 30g) 정도 간식으로 먹습니다. 허브와 향신료: 소금의 양을 줄이는 대신 마늘, 로즈마리, 바질, 후추, 계피 등으로 음식의 풍미를 냅니다. 🟡 일주일에 몇 번 먹는 식품 (주 2~3회) 생선과 해산물 (최소 주 2회): 연어, 고등어, 삼치, 정수리, 새우, 조개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자주 섭취합니다. 가금류와 달걀: 닭고기, 오리고기, 달걀은 적당량(주 2~3회) 섭취하여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유제품: 그릭 요거트, 치즈(페타 치즈 등)를 매일 조금씩 혹은 주 몇 회 적당량 섭취합니다. 🔴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식품 (월 2~3회 또는 피해야 할 것) 붉은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은 한 달에 몇 번 정도로 섭취를 최소화합니다. 정제당 및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든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소시지나 햄 같은 가공육은 피합니다. 정제 가공유: 버터, 마가린, 라드(돼지기름) 등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합니다.
로블ㅎ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히 실천하는 방법
건강한 다이어트는 특별한 비법보다 꾸준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혈당다이어트 역시 하루아침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혈당다이어트 식단 구성 방법
1.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기 채소와 해조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식사를 시작할 때 샐러드나 나물, 채소 반찬을 먼저 먹으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먹기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등 양질의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 끼니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밥이나 흰빵, 달콤한 음료 대신 현미, 귀리, 통곡물 등을 선택하면 식단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4. 당이 많은 음료 피하기 탄산음료나 가당 커피, 과일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하면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찐 연두부
찐 연두부 재료: 연두부 150g 만드는 방법 연두부를 내열 용기에 담아주세요. 찜기에서 5~7분 따뜻하게 쪄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적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구운 오리고기
구운 오리고기 재료: 껍질 제거 오리고기 150g 만드는 방법 오리고기의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해주세요. 팬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단백질 식품으로, 지방을 제거하면 열량 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찐 새우
찐 새우 재료: 새우 150g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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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돼지안심
구운 돼지안심 재료: 돼지안심 150g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팬에서 앞뒤로 굽고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지방이 적은 부위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찐 가리비살
찐 가리비살 재료: 가리비살 150g 만드는 방법 가리비살을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단백질을 공급하는 해산물로,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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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문어
찐 문어 재료: 손질한 문어 150g 만드는 방법 문어를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크기에 맞게 충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해산물이에요.
팔망미인
구운 닭안심
구운 닭안심 재료: 닭안심 150g 만드는 방법 닭안심의 힘줄을 제거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안팎으로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고단백 식품으로 식사에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찐 대구살
찐 대구살 재료: 대구살 150g 만드는 방법 대구살을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지방이 적은 단백질 식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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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수란
촉촉한 수란 재료: 달걀 2개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을 끓인 뒤 약불로 줄여주세요. 달걀을 조심스럽게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달걀은 탄수화물이 매우 적고 단백질을 공급해요. 충분히 익혀 먹으면 식품 안전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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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전골
🍄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3~4개 (약 250g) 🧅 대파 — 1대 🧄 다진 마늘 — 1큰술 🌶 청양고추 — 1개 (선택, 칼칼하게 드실 분) 🥬 애호박 — 1/3개 (선택, 포만감 업!) 두부 — 1/3모 (선택, 단백질 보충) 【 국물 & 양념 】 🫙 된장 — 1큰술 🌶 고춧가루 — 1/2큰술 (맵기 조절) 국간장 — 1큰술 참기름 — 1/2작은술 (마무리용) 후춧가루 — 약간 멸치 다시마 육수 — 800ml 육수 먼저 준비하기 냄비에 물 1L를 넣고 국물용 멸치 8~10마리 + 다시마 2~3조각을 넣어요. 중불에서 10~15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면 깔끔하고 맑은 육수 완성!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채수 팩이나 다시마 티백 1개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해요. 육수가 맛있어야 버섯탕이 맛있으니 이 단계만큼은 꼭 지켜주세요 【 Step 2 】 새송이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키친타월로 겉면을 가볍게 닦아주세요. (물에 오래 담그면 풍미가 빠져나가요!) 기둥 부분은 세로로 길게 4등분, 갓 부분은 먹기 좋게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더 작아지니까 크게 자르는 게 포인트예요 🔪 Step 3 】 양념 풀기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넣고 중불로 끓여요. 육수가 보글보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된장 1큰술을 체에 걸러서 풀어주세요
로블ㅎ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팔망미인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하루 두 스푼씩 섭취했더니 염증 사라지고…혈압·콜레스테롤까지 '뚝'
https://naver.me/FbqPwYyF 올리브유 연구 17편 논문 분석 "하루 20~30g 꾸준히 섭취해야"산도가 낮은 고급 올리브유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뿐 아니라 몸속 염증까지 완화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러분 올리브유 잘 드시나요? 전 먹기가 힘들던데ㅠㅠ
된다
-당뇨병 환자가 많아진 탓일까요. 시중에 혈당 관리에 좋다는 식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효과는?.
-당뇨병 환자가 많아진 탓일까요. 시중에 혈당 관리에 좋다는 식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효과는?. “대부분 당뇨병 예방 효과를 증명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물론 소규모 임상연구나 동물실험을 통해 효과를 증명한 식품도 몇몇 있을 테지만, 그 효과를 보기 위해 섭취해야 하는 적정량이 얼마인지, 이걸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까지 연구된 식품은 없습니다. 제가 진료하는 당뇨병 환자들 중 갑자기 신장 기능이 안 좋아지거나 피부 합병증이 오거나 단백뇨가 심해진 이들을 보면, 검증되지 않은 식품을 무분별하게 섭취한 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먹어도 괜찮은 식품인지 아닌지의 판단은 주치의와 꼭 함께 하시길 권합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잘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정보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떠도는 정보는 거르고, 대한당뇨병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당뇨병의 정석’을 시청하시거나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는 정보를 우선적으로 확인하기를 바랍니다.”
팔망미인
“탄수화물에 옷을 입혀라”
“탄수화물에 옷을 입혀라” 조영민 교수: 우리 몸의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탄수화물에, 다른 영양소를 추가해보세요. 섬유질, 단백질,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추는데요. 섬유질은 채소, 견과류, 씨앗 등으로, 단백질은 계란, 육류, 생선류, 유제품, 콩 등으로 탄수화물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다만, 지방은 칼로리가 높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어 지나친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푸른 생선, 아보카도, 올리브 등에 풍부한 불포화지방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콩팥질환이 동반되면 기존에 유지하던 당뇨 식단은 잊으셔야 합니다. 통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식품이죠. 그런데 당뇨병성 콩팥병이 함께 있을 때는 통 곡물밥 대신 흰쌀밥을 먹는 게 좋습니다. 통 곡물에는 인·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콩팥이 인과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근육‧뼈 약화, 가려움증, 고칼륨혈증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 식사에서는 근육 생성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가급적 저단백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콩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소 필요량인 체중 당 0.6~0.8g만 먹으면 됩니다. 반대로 지방 섭취량은 늘려야 합니다. 지방으로 충분한 열량을 보충해야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져 영양 불량, 노폐물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이 아닌 식물성 지방 섭취를 권장합니다.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곁들이는 식입니다.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수분 배출이 잘 안 돼 폐부종 위험이 크기 때문에 1~1.5L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에 부종이 생긴 경우에는 1L 미만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 환자 콩팥 망가졌다는 신호는?
-당뇨 환자 콩팥 망가졌다는 신호는? “당뇨병성 콩팥병은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다가 콩팥 잔여 기능이 30% 미만이 되면 생기기 시작합니다. 하지 부종이 대표적인 증상이고,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혈압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이후에 미세알부민뇨·단백뇨 등이 생기는데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회복될 수 있는 시기는 미세알부민뇨 단계까지라서, 증상이 생겼을 때 빠르게 알아채고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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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치료, 어떻게 더 발전할까요?
“이미 아주 많이 발전했습니다.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유사체 등 환자에게 꼭 맞는 약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종류의 당뇨 치료제가 나왔습니다. 인슐린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의 가장 큰 변화는 연속혈당측정기가 개발됐다는 겁니다. 피하에 한 번 붙여놓는 것만으로 보름치 혈당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한 환자들은 진료실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본인의 혈당 문제를 스스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효과는 엄청납니다. 어떤 음식이 안 좋은지,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체감할 수 있으니까요. 1형 환자에게만 보험이 적용되지만, 2형 환자도 1년에 한 두 번은 사용해서 눈으로 직접 자신의 혈당 변화를 파악하길 권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6개월간 쓸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도 개발됐습니다. 점점 더 발전할 것입니다. 당뇨의 근본 원인인 생활습관을 고치는 게 앞으로 수월해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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