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로제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착한 로제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파우더
운동후 단백질파우더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유산소 vs 근력운동, 뭐가 더 체지방 감량에 도움 되나요?
유산소 운동이랑 근력운동 중에 어떤 게 체지방 감량에 더 효과적인지 고민돼요. 유산소 위주로 해야 더 빨리 빠지는지, 아니면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체지방이 잘 빠지는지 헷갈리네요.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떤 방식이 더 효과 있었는지 궁금 합니다
예지영준맘
망고구아바
어제 도착한 망고구아바 콤부차 로 시원하게 한잔 마셨어요
로블ㅎ
고기 맛있더라구용 💕
고기 구우니 맛있더라구용 💕 냉동 목살인데 얇으니까 확실히 맛있게 잘먹어쥬요 ㅎㅎ
자스민꽃
운동&식단 어느게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요?
물론 둘다 병행해야 살이 빠지겠지만 하나만 한다면 어떤게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될까요? 저는 초기에 운동을 해서 살을 뺐는데 식단은 하지않으니 나중되니 살이더이상 안빠지더라구요 근데 식단은 하기싫어서 운동량을 늘리려하는데 식단을 해야된다더라구요
숫자
[갑오징어] 갑오징어숙회ㅣ제철나물인 미나리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
레시피명: 갑오징어숙회 인분: 2인분 소요시간: 10분내외 재료리스트: 갑오징어3마리, 미나리 기호껏준비, 초고추장 조리단계 조리는 너무 간단합니다. a. 우선 갑오징어를 손질해주세요. 껍질을 벗기고 내장도 깔끔하게 제거해줍니다. b. 물을 끟이고 물이 팔팔 끓으면 갑오징어를 넣어 1분내외로 데쳐주세요 c. 준비한 미나리를 기호에 맞춰 데치거나 생으로 준비해줍니다. 6. 조리팁: 갑오징어를 데칠때 물에 맛술이나 소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 냄새를 없앨수 있습니다. 갑오징어에 칼집을 내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낼수 있습니다.
이유리
단백질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 타서 마셨습니다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기 좋고 맛도 있습니다
오와둥둥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 파우더
운동 후에 단백질 파우더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머위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머위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미주장
음식&운동 누가 더 건강할까요?
A 술자주먹고 담배 핌 운동안함 규칙적인 식사 야채많이먹고 담백한거 좋아함 맵고자극적인거 안먹음 B 인스턴트 고칼로리 면좋아함 불규칙적인 식사 단짠 자극적인거 좋아함 주 4회이상 하루 2번운동 주3회이상 하루1번운동 (걷기 러닝 수영) 누가 더 건강할까요?
숫자
한달 금방 가더라구요
한달 금방 가더라구요 지금 벌써 3월 말이 되었더라구요 다음주면 이제 4월이 되고 1분기가 지나가네요 ㅠ 시간 너무 빠른 거 같아요 이제 봄이 되고 금방 또 여름이 오겠죠...??? 매번 얼떨떨하게 시간을 흘려보는 기분이네요 ㅠㅠ
여리나
더단백 마시기😄
홈트후 더단백 커피로 충전해용😍😍 커피맛도 나구 제 입맛엔 이게 젤 맛난거같아욤ㅎㅎㅎ
자스민꽃
돌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돌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새콤달콤한 맛이 최고입니다 밥에다 비벼서 먹었습니다
미주장
더 단백
더 단백 초코맛으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더 단백 초코
러닝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투게더
투게더 아이스크림에 마롱쨈 이랑 딸기 토핑 올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돌 미나리를 무쳤더니 맛있네요
돌 미나리를 무쳤더니 맛있네요
미주장
다이어트 정체기가 왔을 때 운동량을 더 늘려요?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처음에는 체중이 조금 줄다가 요즘은 거의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운동 강도를 더 올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식단을 더 줄여야 하는 건지 고민이에요. 다이어트할 때 정체기가 오면 보통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이하린80
초코 더 단백
우유단백질 더 단백 초코 챙겨 먹었어요.
쩡♡
단백질은 운동전 아니면 운동후 중 언제 먹어야 더 좋을까요❓
운동갈때 어떤날은 운동전에 단백섭취 어떤날은 운동후에 단백질 섭취해요 운동 전과 후중 언제 먹어야 더 좋은지 알고 싶어요
들꽃7
갈색지방(BAT) 활성화로 기초대사량 높이는 법: 제니의 '콜드 플런지' 효과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블랙핑크 제니가 유튜브에서 얼음 가득한 욕조에 몸을 던지는 '콜드 플런지'를 루틴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었죠? 단순히 정신을 번쩍 차리려는 고난도 훈련이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이건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과학적 버튼'을 누르는 행위예요. 오늘은 제가 매일 아침 거르지 않는 이 습관이 왜 살을 빼주는지, 그 속에 숨은 3가지 핵심 열쇠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의사가 매일 아침 실천하는 '살 빠지는 찬물 샤워' 1. 갈색지방(BAT)을 깨워 '지방 태우는 몸'으로 변신 우리 몸엔 살을 찌우는 지방만 있는 게 아니에요. 갈색지방(Brown Adipose Tissue, BAT)이라는 착한 지방이 있는데, 이 녀석은 스스로 열을 내서 칼로리를 태우는 '지방 연소 공장' 역할을 합니다. 찬물이 몸에 닿으면 이 공장이 즉각 가동되면서 기초대사량이 쑥 올라갑니다. 2. '천연 다이어트 약',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찬물 샤워를 하면 뇌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방 분해의 열쇠: 몸속에 꽉 막혀있는 저장용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해 줍니다. 집중력 깡패: 아침의 몽롱함을 즉각 날리고 뇌를 깨워 하루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주죠. 3. '가짜 배고픔'을 잡는 호르몬 밸런스 찬물 노출은 우리 몸의 생체 시계를 바로잡아 밤에 깊은 잠을 자게 만듭니다. 이때 '식욕 컨트롤러'들이 제자리를 찾습니다. 렙틴(식욕 억제): "배부르니까 그만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는 기특한 호르몬이죠. 그렐린(식욕 촉진): 시도 때도 없이 야식을 부르는 '가짜 배고픔'의 주범입니다. 찬물 샤워는 이 두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되는 몸을 만들어 줍니다. 💡 Real Tip: 시작이 두렵다면? 갑자기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주의!) 무작정 얼음물에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 1분의 기적'부터 시작하세요. 평소처럼 따뜻하게 샤워를 마칩니다. 마지막 1분만 물 온도를 낮춰 '차갑다'고 느껴지는 정도로 전신을 적셔주세요. 이 짧은 자극만으로도 여러분의 대사 스위치는 강력하게 켜집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봄에 더 맛있는 시금치나물!
<봄시금치로 나물무치기> 4인 가족이지만 다른 반찬도 있으니 적당히 3인분으로 만들어봅니다! 시금치 손질하고 데치고 조물조물 무쳐 내는데까지는 15분 정도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요리가 어렵기때문에 틈틈히 네이버사전을 검색해주어야합니다 필요한 재료로는 일단 시금치. 데칠때 쓸 굵은소금, 간할때쓸 가는소금, 국간장조금, (액젖넣어도됨) 볶은깨, 참기름, 마늘(선호도에 따라 넣을수도 안넣을수도, 저는 깔끔하게 먹으려고 이번에는 넣지않았습니다) 시금치 뿌리부분을 칼로 살살 털어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해주고 흐르는 물에 담아 살살 흔들어 불순물이 나오지않을때까지 씻어줍니다 물기를 뺀 시금치를 팔팔 끌어오르는 물에 굵은 소금 한수저 넣어 끌이다 살짝 데친다는 느낌으로 담았다가 건져내줍니다 식히면서 물을 빼주고 어느정도 식었다 싶으면 꾸욱 물기를 짜내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무쳐내놨을때 안이쁘기도 하고 금방 상하는것 같더라구요 넓은 볼에 물기 꾹 짠 시금치를 탈탈 털어넣고 가는소금 국간장 조금넣어 주물주물합니다 봄철에 노지시금치는 달고 맛있어서 조미료같은게 많이 필요없더라구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바퀴 휘릭 두르고 깨 툭툭 무심히 털어넣어 다시 조물조물 해서 접시에 먹음직하게 먹을만틈 덜어내놓습니다 여기서 팁!!! 살짝 데치면 시금치 색이 더 찐해지는데 그때 건져내요 너무 오래 삶으면 씹는맛이 없어 매력떨어져요. 그리고 물기 짜낸다고 너무 힘주어 짜면 으스러져요! 무칠때도 아기 다루듯 조물거려야지 너무 힘주어 문대면 아니되옵니다!!!! 겨울내 얼어있던 땅에서 뿌리 내린 시금치는 아마도 추운 땅을 이겨낸 탓에 달고 맛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황진희
더 단백 드링크
달콤한 초코맛의 더 단백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쩡♡
더 단백 드링크
단백질 함량도 좋고 맛도 좋은 더 단백 드링크 조금 챙겨 마시네요.
쩡♡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저당잼vs꿀 뭐가 더 좋은가요?
요즘 혈당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아직 당뇨와도 관계 없지만 관리는 꾸준히 해야겠지요. 저는 간식으로 참크래커에 잼을 곁들여서 소량씩먹는데 아무래도 잼 자체가 칼로리와 당이 높아서 얼마전에는 저당 잼을 구비했어요. 그러다가 저당잼도 당을 올리는것 같아서 차라리 꿀을 먹을까 싶어서요. 저당잼과 꿀 어느것이 당뇨에는 좋나요?
안레몬
캔음료수 입 대는 부분은 얼마나 더러울까?
앞으로 캔음료 마실 때는 꼭 휴지로 먼저 닦고 마셔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신제품 더 단백
당류0,8g 지방0.7g인 더 단백 초코맛으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쩡♡
알부민 어떤게 더 좋은가요
요즘 알부민들 많이 드시는데 저도 한 5년 전부터 캡슐로 된 알부민을 먹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처형이 보내 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진 혈액 단백질로 체액 유지 항산화 작용 등에 아주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시중에 보면은 액체로 마시는 알부민과 병원에서 링거로 맞는 알부민 저처럼 캡슐로 먹는 알부민 종류가 다양하네요 그럼 어떤 것이 과연 가장 효능이 좋을까요 드시는 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진왕빠
살 빼고 싶은데요, 유산소랑 근력 중에 뭐를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운동으로 살 빼고 싶은데요, 유산소랑 근력 중에 뭐를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지금은 러닝머신 40분 정도 걷고 있는데, 땀은 나는데 체지방이 빠지는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한다고는 들었는데, 초보자는 어떤 식으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하루 운동 시간은 1시간 정도 가능해요. 어떻게 구성하는 게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