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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덜 올리는 섭취법… 초콜릿, 먹더라도 이렇게
당뇨병은 식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이다. 음식 섭취로 혈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인슐린의 혈당 조절 기능이 점차 저하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영국 글래스고대 대사 의학 전문가 나비드 사타르 교수가 데일리메일에 당뇨병 예방을 돕는 간단한 식단 변화 팁을 공유했다. ◇군것질은 크기 작은 것으로 천천히 나비드 사타르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간식 문화는 체중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며 “간식을 고를 때 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고 천천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자 칩, 초콜릿, 케이크 등 인기 있는 간식은 칼로리, 당류, 지방을 과다섭취하게 한다. 이런 간식을 대량 구매하거나 대용량 제품을 선택하면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어려워 영양 과잉 문제는 더 커진다. 가끔은 군것질을 하되 간식을 한 번에 많이 구비해놓지 말고,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약 50kcal인 초콜릿 한 조각을 하루에 두 번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는 식이다. 천천히 먹으면 음식의 단맛을 더 오래 느끼면서 군것질에 대한 갈망을 충족하고 혈당은 비교적 덜 올릴 수 있다. ◇가당 음료 끊기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쉬운 방법 중 하나다. 달콤한 음료를 끊기 어렵다면 가당 음료 대신 제로 음료나 물 등으로 대체하는 게 바람직하다. 사타르 교수는 “콜라 등 가당 음료는 영양가는 적고 열량은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으로 섭취 시 아무런 이득이 없다”며 “가당 음료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미각이 이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콜라 한 캔에는 설탕이 약 35g 함유돼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인 25g을 넘는 양이다. ◇차와 커피에 설탕 첨가하지 않기 가당 음료와 마찬가지로 평소 설탕을 추가하는 식습관에서 탈피해야 한다. 일례로 차나 커피 등에 설탕을 더하는 습관을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량을 줄이려면 단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달콤한 간식에 대한 갈망이 느껴질 때는 생과일을 섭취해보자.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건강하지 않은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타르 교수는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단맛에 둔감해지는 미각 중독을 겪기 쉬운데 설탕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건강한 입맛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단맛의 자극에서 벗어나면 이후에는 단맛이 매우 강렬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사에 채소 추가하기 저녁 식사 메뉴의 절반은 채소로 채우는 게 좋다. 사타르 교수는 “식사에 샐러드나 기타 채소 요리를 평소보다 조금 더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채소 한 종류를 정해 식단에 추가하는 것으로 시작해 채소 섭취에 익숙해지면 채소 종류를 점차 늘려 가면 된다.
팔망미인
단감 치아씨드 푸딩 만들기
재료 단감 1개 치아씨드 50g 무가당 요거트 100ml 아몬드 우유 100ml 그래놀라 30g 견과류 50g 알룰로스 10g 레시피 1> 치아씨드에 아몬드 밀크와 요거트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서 30분 가량 불려주세요. *아몬드 밀크 대신 코코넛 밀크, 오트 밀크 등을 활용해도 좋아요 2> 단감은 토핑으로 올리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3> 불려둔 치아씨드 푸딩이 꾸덕해지면 꺼내어 단감, 견과류, 그래놀라를 토핑으로 올려주세요. 4> 알룰로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삭하고 비타민c 많은 단감이 들어가서 건강에도 좋은 푸딩이예요 치아씨드의 풍부한 칼슘을 잘 흡수시켜줘서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화장실도 잘기고 포만감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팬케잌
• 재료: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오트밀(또는 오트밀 가루) 40g, 달걀 1개, 식물성 우유(아몬드 밀크 또는 두유) 50ml,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올리브오일 약간 • 만드는 법: 1. 믹서기에 아보카도 1/2개, 오트밀 40g, 달걀 1개, 식물성 우유 50ml,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을 모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우유를 1스푼씩 추가하세요.) 2. 약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3. 반죽을 원하는 크기(국자 크기)로 둥글게 올려줍니다. 4. 약불에서 굽다가 반죽 표면에 구멍이 뽕뽕 올라오기 시작하면 조심스럽게 뒤집어줍니다. 5. 뒷면도 1~2분간 노릇하게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재료: 오트밀 3큰술, 바나나 1개, 우유 또는 아몬드 밀크, 시나몬 가루 약간 오트밀에 우유를 붓고 전자레인 지에 1분 정도 데웁니다. 바나나 슬라이스와 시나몬 가루 를 토핑으로 올려 맛있게 먹습니 다. 포만감이 길어 오전 내내 배고픔 을 덜어주어, 업무 중에도 효율적 이었어요.
로블ㅎ
퀴노아 스무디
달콤하면서도 건강한 음료를 원한다면 퀴노아 스무디를 추천해요. 방법: 삶은 퀴노아 ¼컵, 바나나 반 개, 시금치 한 줌, 아몬드밀크 1컵을 함께 블렌딩해 주세요. 효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로블ㅎ
퀴노아 오트밀
아침 식사로 포만감을 주면서 혈당 조절에도 좋은 퀴노아 오트밀을 만들어보세요. 방법: 퀴노아 ½컵과 오트밀 ½컵을 우유 또는 아몬드밀크와 함께 끓여줍니다. 토핑: 견과류, 블루베리, 치아씨드를 추가하면 더욱 영양가 높은 한 끼가 돼요. 효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께 어우러져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로블ㅎ
병아리콩 토마토 커리
재료: 병아리콩 120g, 토마토, 양파, 코코넛밀크 50ml, 카레가루 조리: 양파와 토마토를 볶고 콩과 코코넛밀크를 넣어 끓인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양배추 카레
병아리콩 1공기 • 양배추 1/4통 • 양파 1개 • 당근 1/2개 • 다진 마늘 1큰술 • 카레가루 3~4큰술 • 물 500~600ml • 올리브오일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있으면 더 좋은 재료 🌼 • 버섯 약간 • 코코넛밀크 또는 우유 2~3큰술 • 파슬리 또는 쪽파 약간 • 레몬즙 약간 1.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올려주세요 넓은 프라이팬이나 깊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와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천천히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야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이 과정이 병아리콩 양배추 카레 맛의 가장 중요한 기본이 됩니다 ✨ 2. 당근과 양배추를 넣어 달큰하게 볶아주세요 양파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당근을 먼저 넣고 2분 정도 볶아주세요. 그다음 양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배추가 익으면서 수분이 조금 나오고 특유의 달큰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카레 전체의 맛이 한층 부드럽고 편안해져요 🥬 3. 병아리콩을 넣어 든든함을 더해주세요 이제 준비한 병아리콩을 넣고 다른 재료들과 잘 섞이도록 가볍게 볶아주세요. 병아리콩은 이미 익혀진 상태이기 때문에 오래 조리할 필요는 없고, 전체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2~3분 정도만 볶아주면 충분해요. 이때 너무 세게 뒤적이면 병아리콩이 으깨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는 것이 좋아요. 4. 카레가루를 넣고 향을 입혀주세요 카레가루는 바로 물에 풀기보다 재료와 먼저 한 번 볶아주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향신료 향이 더 깊고 풍부하게 살아나고, 전체 재료에 고르게 배어들어요 🌿 재료에 카레가루가 골고루 묻도록 잘 섞어주세요.
로블ㅎ
🥥 코코넛 두유 판나코타
🥥 코코넛 두유 판나코타 재료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코코넛밀크 50ml 젤라틴가루 4g 물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만드는 방법 젤라틴가루에 찬물 2큰술을 넣고 불려주세요. 냄비에 무가당 두유와 코코넛밀크를 넣어줍니다.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우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불린 젤라틴을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작은 컵에 나누어 담아주세요.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굳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판나코타는 보통 생크림과 설탕을 넣어 만들지만, 이 레시피는 무가당 두유와 코코넛밀크를 활용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아 첨가당을 줄일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디저트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어요. 코코넛밀크는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도 있으므로 사용량을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한줄 총평: 설탕 없이 코코넛의 은은한 풍미를 즐기는 부드러운 판나코타예요.
팔망미인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팔망미인

다크 초콜릿 아몬드 케이크
재료 200 g 다진 70% 다크 초콜릿 175 g 무가당 아몬드 버터 또는 헤이즐넛 버터 6 pcs 실온 상태의 큰 달걀 4 tbsp 아몬드 가루 또는 헤이즐넛 가루 2 tbsp 퓨어 메이플 시럽 2 tsp 천연 바닐라 익스트랙 1 tsp 천일염 150 g 토핑용 신선한 믹스 베리 10 g 장식용 신선한 민트 잎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간에 맞추고 160°C(320°F)로 예열해 주세요. 20cm 원형 스프링폼 팬(옆면이 분리되는 틀) 옆면에 버터나 식용유를 바르고, 바닥에는 크기에 맞춰 자른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냄비에 물을 5cm 정도 채워 끓인 뒤, 그 위에 내열 용기를 올려 중탕 준비를 합니다. 다진 다크 초콜릿을 용기에 담고 가끔 저어주며 완전히 녹여 매끄럽게 만드세요. 불에서 내린 뒤 아몬드 버터를 넣고 윤기가 나며 골고루 섞일 때까지 거품기로 저어줍니다. 그대로 5분 정도 식혀두세요. 3> 큰 믹싱 볼에 실온 상태의 달걀을 넣고 핸드믹서의 중고속 단계에서 8~10분 정도 휘핑합니다. 달걀이 뽀얗고 걸쭉해지면서 부피가 처음보다 3배 정도 늘어나야 해요. 이렇게 공기를 충분히 주입해야 케이크 식감이 가벼워집니다. 4> 휘핑한 달걀에 메이플 시럽,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넣으세요. 재료가 잘 섞이고 반죽의 폭신함이 유지되도록 1분 정도 더 휘핑합니다. 5> 고무주걱을 사용해 초콜릿 아몬드 버터 혼합물을 2~3큰술씩 달걀 거품에 넣고, 볼 바닥에서 위로 크게 원을 그리듯 살살 섞어줍니다. 거품이 죽지 않도록 남은 초콜릿 혼합물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조심스럽게 섞으세요. 거의 다 섞였을 때 아몬드 가루를 뿌리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준비한 팬에 반죽을 붓고 주걱으로 윗면을 평평하게 펴주세요. 28~32분 정도 굽는데, 윗면이 단단해지고 가운데를 살짝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지면 다 익은 거예요.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눅눅한 가루가 약간 묻어 나오는 정도가 좋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꾸덕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케이크는 식힘망 위에 올려 팬에 담긴 채로 최소 1시간 동안 완전히 식힙니다. 케이크가 가라앉으면서 윗면이 살짝 갈라질 수 있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케이크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다 식으면 팬의 옆면을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8> 먹기 직전에 신선한 베리류를 케이크 위에 예쁘게 올리고 민트 잎을 곁들여 장식해 보세요. 잘 드는 칼로 16등분 하는데, 자를 때마다 칼을 닦아주면 단면이 깔끔합니다. 한 조각당 무게는 약 60g 정도예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채소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 초콜릿의 높은 카카오 함량은 몸에 좋은 플라보노이드를 제공하면서도 밀크 초콜릿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아몬드 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은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고, 달걀은 케이크의 형태를 잡아주면서 단백질을 더해줍니다. 메이플 시럽은 1인분당 티스푼 하나도 안 되는 적은 양이 들어가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일반 밀가루 대신 들어간 아몬드 가루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주면서 당부하 지수를 낮게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태국풍 코코넛 버섯 수프
재료: 버섯 150g, 두부 100g, 코코넛밀크 100ml, 라임즙, 레몬그라스 또는 생강, 육수. 조리: 육수에 향신료와 버섯을 끓인다. 두부와 코코넛밀크를 넣어 데운 뒤 라임즙으로 마무리한다. 특징: 새콤하고 고소한 동남아풍 풍미가 특징이다.
열정남자
코코넛 렌틸 토마토 카레
재료: 익힌 렌틸콩 100g, 병아리콩 80g, 토마토 1개, 코코넛밀크 100ml, 카레가루, 시금치, 밥. 조리: 토마토와 카레가루를 볶고 콩류와 코코넛밀크를 넣어 끓인다. 시금치를 마지막에 넣어 숨이 죽으면 밥과 함께 낸다. 특징: 콩류 중심의 식물성 메뉴로 향신료와 부드러운 소스의 조합이 특징이다.
열정남자
다크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타르트
재료 2 pcs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씨와 껍질을 제거한 것) 33 g 무가당 코코아 가루 1/3컵 48 g 나한과 감미료 1/4컵 6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1/4컵 1 tsp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168 g 아몬드 가루 1과 1/2컵 3 tbsp 녹인 코코넛 오일 3큰술 24 g 나한과 감미료 2큰술 (타르트지용) 0.25 tsp 바다 소금 1/4 작은술 90 ml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6 큰술 2 tbsp 고명용 카카오 닙스 2 큰술 레시피 1> 오븐을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3인치 타르트 틀 6개에 코코넛 오일을 살짝 바르거나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믹싱 볼에 아몬드 가루, 녹인 코코넛 오일, 나한과 감미료 2큰술, 바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섞어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 반죽을 만듭니다. 젖은 모래 같은 질감이 되고 손으로 눌렀을 때 뭉쳐질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3> 크러스트 반죽을 타르트 틀 6개에 약 3 큰술씩 나누어 담습니다. 반죽을 바닥과 옆면에 단단하게 눌러 붙여 모양을 잡아주세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노릇하게 구운 뒤 꺼내서 완전히 식혀줍니다. 4> 크러스트가 식는 동안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필링을 만듭니다. 푸드 프로세서나 고속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무가당 코코아 가루, 나한과 감미료 1/4 컵, 아몬드 밀크,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주세요. 중간중간 벽면을 긁어내며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60~90초 정도 갈아줍니다 5> 푸딩의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단맛을 조절하세요. 차갑게 식히면 초콜릿 맛이 조금 더 부드러워진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질감은 일반적인 초콜릿 푸딩처럼 걸쭉하고 무스 같은 느낌이어야 합니다. 6> 식힌 타르트 쉘에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을 1/3 컵 정도씩 숟가락으로 떠 넣거나 짤주머니로 짜줍니다. 숟가락 뒷면이나 스패출러로 윗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주세요. 필링은 크러스트 높이에 딱 맞게 채우면 됩니다. 7> 필링을 채운 타르트를 냉장고에 최소 30분 정도 넣어 푸딩이 굳고 맛이 어우러지게 합니다. 2시간 정도 차갑게 두면 가장 맛있습니다. 8> 내기 직전에 각 타르트 위에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1 큰술을 올리고,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줄 카카오 닙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차갑게 ㅔ사 아보카도와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로 만든 부드러운 초콜릿 푸딩 타르트입니다.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초콜릿 갈증을 해소해 주는 건강한 디저트예요. 혈당을 최적으로 관리하려면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거나 견과류 한 줌과 곁들여 보세요.
메가망나뇽
딸기 크림치즈 크레페 (저당 버전)
재료 4 tbsp 부드럽게 준비한 크림치즈 2 tbsp 체에 친 슈가파우더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2 pcs 통곡물 크레페 (지름 약 20cm) 8 pcs 신선한 딸기 (꼭지를 따고 얇게 썬 것) 1 tsp 장식용 슈가파우더 2 tbsp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레시피 1> 크레페 반죽 만들기: 블렌더나 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1컵(또는 코코넛 가루 1/3컵), 달걀 3개, 무가당 아몬드 밀크 1/2컵, 녹인 버터나 코코넛 오일 2큰술, 에리스리톨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습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매끄럽게 갈거나 잘 섞어주세요. 반죽이 약간 걸쭉해지도록 5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참고: 코코넛 가루를 사용하면 반죽이 더 되직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농도를 맞추기 위해 아몬드 밀크를 1~2큰술 더 추가해 보세요. 2> 8인치(약 20cm) 논스틱 프라이팬이나 크레페 팬을 중불로 달굽니다.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거나 버터를 살짝 바릅니다. 반죽을 3큰술 정도(코코넛 가루를 썼다면 2큰술) 팬 중앙에 붓고, 즉시 팬을 둥글게 기울여 돌려가며 바닥에 얇고 고르게 펴줍니다. 크레페는 얇아야 하지만 속이 비칠 정도로 너무 얇지는 않아야 합니다. 3> 크레이프를 1~2분 정도 익히세요. 가장자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바닥이 연한 황금색이 되면 됩니다. 얇은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뒤집어서 반대쪽도 30~60초 더 익혀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고 남은 반죽으로 총 4장의 크레이프를 만듭니다. 이때 크레이프 사이에 종이 호일을 끼워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아요. 아몬드 가루로 만든 크레이프는 밀가루보다 훨씬 잘 부서지니 뒤집을 때 살살 다뤄주세요. 4> 크림치즈 필링 만들기: 중간 크기의 볼에 부드러워진 크림치즈 4온스(8큰술)를 넣으세요. 핸드믹서를 중간 속도로 맞추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휘핑합니다. 5> 휘핑한 크림치즈에 체에 친 가루형 에리스리톨 2큰술과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을 넣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질감이 가볍고 폭신해질 때까지 중간 속도로 1분 정도 더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에리스리톨을 조금 더 추가해 조절하세요. 6> 크레이프 완성하기: 깨끗한 조리대에 크레이프 4장을 펼쳐 놓으세요. 크림치즈 혼합물을 4등분해서 각 크레이프에 약 2큰술씩 펴 바릅니다. 이때 말면서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도록 가장자리에 1cm 정도 여유를 두고 발라주세요. 7> 꼭지를 떼고 얇게 썬 중간 크기 딸기 8개를 크림치즈 위에 골고루 올립니다. 크레이프 한 장당 딸기 2개 정도면 적당해요. 크레이프를 조심스럽지만 단단하게 돌돌 말아 원통 모양으로 만드세요. 양옆을 안으로 접으면서 말면 모양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8> 완성된 크레이프를 접시 4개에 하나씩 옮겨 담습니다. 취향에 따라 가루형 에리스리톨 1작은술을 살짝 뿌리고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2큰술을 곁들이거나(선택 사항), 신선한 베리 콤포트 2큰술을 함께 내셔도 좋아요. 만든 즉시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한 개씩만 드시는 걸 권장해요. 아몬드 가루나 코코넛 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크레페에 달콤한 크림치즈와 신선한 딸기를 채웠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저혈당 디저트입니다. 혈당조절위해 식후에 먹는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저당 다크 초콜릿 수플레
재료 0.5 cup 무가당 코코아 가루 6 tbsp 뜨거운 물 1 tbsp 무염 버터 1 tbsp 카놀라유 3 tbsp 중력분 1 tbsp 헤이즐넛 가루 또는 아몬드 가루 0.25 tsp 시나몬 가루 3 tbsp 꾹꾹 눌러 담은 흑설탕 2 tbsp 꿀 0.125 tsp 소금 0.75 cup 저지방 우유 (1%) 4 pcs 달걀 흰자 3 tbsp 설탕 1 tsp 슈가파우더 1 cup 생 라즈베리 레시피 1> 오븐을 190°C(375°F)로 예열해 주세요. 1컵 분량의 수플레 용기나 라메킨 6개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준비하거나, 6컵 분량의 큰 수플레 용기 하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옮기기 편하도록 베이킹 시트 위에 올려두세요. 2> 작은 볼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와 뜨거운 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매끄럽게 잘 저어주세요. 반죽이 걸쭉하고 윤기가 나야 합니다. 이 코코아 페이스트는 잠시 식혀둡니다. 3> 바닥이 두꺼운 작은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버터를 녹여주세요. 카놀라유를 넣고 잘 섞은 뒤, 아몬드 가루와 갈아놓은 헤이즐넛(또는 아몬드), 계피 가루를 넣습니다. 고소한 향이 나고 노릇해질 때까지 약 1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 가루 혼합물에 에리스리톨 3큰술, 꿀 1큰술,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계속 저으면서 무가당 아몬드 밀크나 저지방 우유를 조금씩 부어줍니다. 커스터드처럼 걸쭉해질 때까지 약 3분간 더 저으며 끓여주세요. 불에서 내린 뒤 미리 만들어둔 코코아 페이스트에 넣고 매끄럽게 섞어줍니다. 5~10분 정도 식혀주세요. 5> 물기나 기름기가 없는 깨끗하고 큰 볼에 달걀 흰자 6개를 넣고 핸드믹서의 고속으로 거품을 내주세요. 거품이 하얗고 불투명하게 올라오면 에리스리톨 2큰술을 한 번에 한 큰술씩 나누어 넣으며 계속 휘핑합니다. 거품기를 들어 올렸을 때 단단하고 윤기 있는 뿔이 생길 때까지 3~4분 정도 휘핑해 주세요. 6> 고무 주걱을 사용해 휘핑한 흰자의 3분의 1을 초콜릿 반죽에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이때 주걱으로 반죽 가운데를 가르듯 넣고 아래에서 위로 뒤집으며 섞어야 반죽이 가벼워집니다. 어느 정도 섞이면 나머지 흰자를 모두 넣고, 흰 선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거품이 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7> 준비한 용기에 수플레 반죽을 약 4분의 3 정도 높이까지 나누어 담아주세요. 작은 용기는 15~20분, 큰 용기는 40~45분 정도 굽습니다. 반죽이 용기 위로 솟아오르고 가운데 부분이 어느 정도 익었지만 여전히 살짝 찰랑거리는 상태가 되면 다 된 것입니다. 8> 오븐에서 꺼내 식힘망 위에서 10~15분 정도 식혀 모양을 잡아주세요. 내기 직전에 고운 체를 이용해 에리스리톨 파우더를 살짝 뿌리고, 생 라즈베리를 2~3알씩 올려 장식합니다. 가장 맛있는 식감과 모양을 위해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세련된 초콜릿 수플레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디저트도 충분히 우아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초콜릿 바 대신 무가당 코코아 가루를 사용해 당분은 확 줄이면서도 진한 초콜릿 풍미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견과류 가루를 넣어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 당 흡수를 늦췄고, 밀가루 대신 주로 달걀흰자로 모양을 잡았어요.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초코 무스
아보카도 초코 무스: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의 대변신입니다. 잘 익은 아보카도 과육에 무가당 카카오 파우더, 아몬드 밀크를 넣고 믹서에 갈아주면? 설탕 폭탄인 생초콜릿 무스 뺨치는 질감의 '착한 지방' 디저트가 뚝딱 완성됩니다. 혈관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 꿀팁이죠
로블ㅎ
딸기 치아씨드 푸딩
딸기 치아씨드 푸딩: 무가당 아몬드 밀크나 우유에 치아씨드를 불린 뒤, 신선한 생딸기를 듬뿍 으깨어 올려보세요. 딸기의 펙틴 성분이 장운동을 돕고,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의 식감이 완벽한 무설탕 푸딩을 완성해 줍니다
로블ㅎ
“우유 대신 마셨는데 혈당 쭉쭉?”…달지 않은 ‘이 음료’도 안심 못 해
건강을 생각해 쌀음료나 오트음료(오트밀크)를 마시고 우유 대신 커피에 넣기도 한다. 그런데 혈당을 관리한다면 따져볼 점이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원료인 쌀과 귀리에는 전분을 비롯한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쌀음료와 오트음료를 고를 때 확인할 점을 알아본다. 쌀음료, 우유보다 높은 혈당지수…단맛만으로 판단 못 해 쌀음료에는 쌀에서 나온 탄수화물이 들어 있고, 제품에 따라 설탕 등이 추가되기도 한다. 특히 쌀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된다. 설탕을 넣었는지와 별개로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다. 쌀음료를 고를 때는 당류뿐 아니라 탄수화물 함량도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혈당을 관리한다면 당류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섭취하는 전체 탄수화물 양을 함께 살펴야 한다. 빵이나 시리얼을 곁들인다면 음료까지 포함해 한 끼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것이 좋다. 오트음료, 설탕 안 넣어도…제조 중 당 생길 수 있어 오트음료는 귀리 전분을 처리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귀리를 물과 섞어 음료로 만들 때 전분 때문에 걸쭉해질 수 있어 효소를 이용해 전분을 잘게 분해하는 공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나 맥아당 같은 당이 만들어질 수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날 수 있다는 얘기다. ‘설탕 무첨가’는 설탕을 별도로 넣지 않았다는 뜻이지, 완성된 음료에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오트음료라도 원료 비율과 제조 방식에 따라 영양 구성이 달라지므로,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탄수화물과 당류를 비교하고 식이섬유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얼마나 마시는지도 중요하다. 영양정보가 100mL 기준으로 표시돼 있다면 실제 마시는 양에 맞춰 확인하고, 카페에서 우유를 오트음료로 바꿔 마실 때는 함께 들어가는 시럽이나 설탕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우유 대신 한 팩?…단백질 보완 필요 우유 대용으로 마신다면 혈당뿐 아니라 단백질 차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같은 양을 마셔도 쌀·오트음료로 섭취하는 단백질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침 식사로 쌀·오트음료를 마신다면 제품의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고, 부족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과 당류를 살피되, 식사대용으로 마실 때는 단백질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 오트음료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요 음료를 확인할때 탄수화물양, 식이섬유 함량, 마시는 양 다 확인해봐야 될것 같아요 설탕무첨가라고 해도 꼼꼼히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옥수수 카레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통조림 옥수수 1캔(약 200g, 물기 제거), 카레 가루 1봉(약 100g),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선택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베이컨 또는 닭고기(약 100g), 버터 1큰술, 물 600ml 풍미를 더하는 팁: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물 양의 일부(약 100~200ml) 대신 넣으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감자, 당근, 양파는 한 입 크기(사방 1.5cm 정도)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통조림 옥수수는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2.재료 볶기 달군 냄비에 버터 1큰술(또는 식용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베이컨이나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 감자,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2~3분간 중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3.옥수수 넣고 볶기 물기를 뺀 옥수수의 절반(또는 전체)을 넣고 채소들과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옥수수 일부를 마지막에 고명으로 남겨두면 비주얼이 더 좋아요.) 4.물 붓고 끓이기 물 600ml를 붓고, 감자와 당근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약 10~15분간) 중불에서 푹 끓여줍니다. 5.카레 가루 풀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넣고 싶다면 이 단계에서 물 양을 줄이고 함께 넣어줍니다.) 6.약불에서 뜸들이기 카레가 잘 섞였다면 약불로 낮추어 걸쭉해질 때까지 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완성 후 그릇에 담고 남겨둔 옥수수나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렌틸 토마토 코코넛 카레
재료: 익힌 렌틸콩 120g, 토마토 1개, 양파 1/2개, 카레가루 1작은술,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150ml. 조리 방법: 양파를 볶고 토마토와 물을 넣어 끓인다. 렌틸콩과 카레가루를 넣은 뒤 코코넛밀크를 넣고 약한 불에서 5분간 익힌다. 맛의 특징: 토마토의 산미, 카레의 향신료, 코코넛의 부드러움이 층을 이룬다. 영양 정보: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철분을 제공한다. 코코넛밀크는 제품에 따라 포화지방 함량 차이가 크므로 적당히 사용한다.
열정남자
살 빠지는 초코넛 아이스크림
살 빠지는 초코넛 아이스크림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무가당 아몬드밀크 50ml, 알룰로스 1작은술, 아몬드 5g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밀크를 볼에 넣어주세요. 코코아가루와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아몬드는 잘게 다져 반죽에 넣어주세요. 냉동 가능한 용기에 담아 2~3시간 얼려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저어준 뒤 적당히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견과류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대신 만들어 먹기 좋아요. 무가당 재료를 사용하면 첨가당을 줄일 수 있지만 열량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적당량을 즐기면 좋아요.
팔망미인
무화과 카나페
무화과 카나페 재료: 생무화과 2개, 통밀크래커 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호두 5g 만드는 방법 무화과는 깨끗하게 씻고 얇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잘게 다져줍니다. 통밀크래커 위에 그릭요거트를 적당히 올려주세요. 그 위에 무화과를 한 조각씩 올려줍니다. 다진 호두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무화과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크래커의 바삭함까지 더해져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무화과에는 당분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만 사용하고 무가당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얼그레이차
얼그레이차 혈당 친화 드링크로 추천하는 이유 베르가모트의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설탕 없이 마시면 당류 부담이 거의 없어요. 달콤한 밀크티 대신 즐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얼그레이차는 시럽과 설탕 없이 마시면 좋아요.
팔망미인
‘인터벌 워킹’, 혈당 낮추는 데 도움
걷는 속도를 바꿔가며 운동하는 것이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은 당뇨병을 앓고 있고 인슐린 주사는 사용하지 않는 57~61세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a그룹은 통제 집단, b그룹은 걷기 훈련, c그룹은 인터벌 워킹(interval walking traning, iwt) 훈련을 하도록 했다. b그룹과 c그룹은 4개월간 일주일에 다섯 번, 한 시간 동안 훈련을 받았고 심박 수 측정기와 가속도계를 사용해 속도와 움직임을 측정했다. c그룹은 처음 3분간은 보통 속도로 걷다가 이후 3분은 보폭을 크게 벌리고 숨이 차게 빨리 걷기를 5회씩 반복했다. 인터벌 워킹을 할 때의 보행 강도는 최고산소섭취량의 70%로 설정하고 일정 속도로 걷는 훈련할 때의 보행 강도는 최고산소섭취량의 55%로 설정해 에너지 소비량이 같도록 했다. 연구 결과, 인터벌 워킹을 했던 c그룹의 혈당 수치가 낮아졌고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a그룹과 c그룹은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평상시처럼 걷다가 보폭을 넓혀 걷기는 반복하는 ‘인터벌 워킹’이나 속도를 빠르게 했다 느리게 했다는 반복해 걷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더 도움이 되고 혈당수치 조절에 더 쉽다고 설명했다. 토마스 솔로몬 박사는 “당뇨병 환자가 인터벌 워킹을 꾸준히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벌 워킹이란 평상시처럼 걷다가 보폭을 넓혀 걷기를 반복하는 것으로 일본 신슈대학 스포츠학과 히로시 노세(hiroshi nose) 교수가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당뇨병학 저널(diabetologia)’에 실렸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그냥 완만하게 걷는것보다 속도를 조절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보폭을 넒고 빠르게 헀다가 느리게 걷기 생각해봐야 곘어요 건강을 위해 어쨌든 꾸준한 운동하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홍차
홍차 혈당 친화 드링크로 추천하는 이유 설탕을 넣지 않으면 당류 부담이 거의 없어요. 홍차 특유의 깊은 향을 즐길 수 있어요. 달콤한 밀크티 대신 마시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홍차는 설탕과 시럽 없이 마시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다크 초콜릿 조각
1> 카카오 함량이 85% 이상인 고품질 다크 초콜릿 바를 선택하세요. 이때 라벨을 확인해 첨가당이 최소한으로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깨끗한 손이나 칼을 이용해 초콜릿 바에서 2~3조각(약 20g 정도)을 조심스럽게 떼어냅니다 3> 초콜릿 조각을 작은 접시에 담거나 손바닥에 잠시 올려두어 실온 상태가 되게 해주세요. 그래야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4> 초콜릿 한 조각을 혀 위에 올리고 씹지 말고 천천히 녹여 드세요. 그래야 초콜릿의 복합적인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조각을 30~60초 동안 천천히 맛보세요 카카오 함량이 85%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당지수(GI)가 약 23 정도로, 확실한 저혈당 식품에 속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당분은 적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줍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져 밀크 초콜릿이나 일반 초콜릿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적습니다. 다크 초콜릿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장기적으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비트라떼
비트: 1/4개 (중간 크기 기준) 우유: 200ml (아몬드유나 오트밀크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따뜻한 물: 2큰술 (비트 페이스트 만들 때 필요) 만드는 단계 비트 손질: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주세요. 얇게 썰어야 더 빨리 익습니다. 익히기: 찜기에 비트를 넣고 10~15분 정도 푹 쪄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물을 살짝 넣고 5분 정도 돌려도 좋습니다.) 페이스트 만들기: 잘 익은 비트를 따뜻한 물 2큰술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아주 곱게 갈아주세요. 입자가 고울수록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우유 준비: 우유를 따뜻하게 데웁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을 위해 우유 거품기를 사용하여 풍성한 거품을 내면 더욱 좋습니다.) 완성: 컵에 비트 페이스트를 넣고, 데운 우유를 천천히 부어줍니다. 마지막에 꿀을 넣어 취향에 맞는 당도를 맞춘 뒤 가볍게 저어주세요.
로블ㅎ
저혈당 그린 파워 스무디
재료 2 cup 신선한 어린 시금치, 듬뿍 0.5 pcs 잘 익은 바나나, 조각내어 얼린 것 24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또는 저지방 우유 2 tbsp 볶지 않은 무염 땅콩 레시피 1> 먼저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믹서기에 넣고, 다른 재료가 들어갈 공간이 생기도록 살짝 눌러 담아주세요. 2> 시금치 위에 얼린 바나나 조각을 넣어주세요.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얼음이나 추가 감미료 없이도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생땅콩을 계량해서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4> 무가당 우유를 부어주세요. 이때 고체 재료들이 대부분 잠기도록 부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5> 믹서기 뚜껑을 잘 닫고 시금치나 땅콩 덩어리가 남지 않고 완전히 매끄러워질 때까지 고속으로 갈아줍니다. 6>컵에 따라 15~20분 동안 천천히 마셔주세요 스무디는 든든하면서도 목넘김도 참 좋지요 바나나가 들어가서 적당히 단맛과 시금치의 식이섬유가 혈당이 튀지않게 도와주지요 아침에 먹기도 속에 부담이 없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근 라떼
당근: 중간 크기 1/2개 (약 100g) 우유: 200ml (두유나 오트밀크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알룰로스: 1~2큰술 (취향껏 조절) 시나몬 가루: 약간 (풍미를 높여줍니다) 견과류: 약간 (선택 사항, 고소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2. 만드는 방법 방법 A: 전자레인지로 빠르게 만들기 (추천) 당근 손질: 당근을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익히기: 내열 용기에 당근과 물 2~3큰술을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서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젓가락이 쑥 들어갈 정도가 좋습니다.) 블렌딩: 익은 당근, 우유, 꿀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갑니다. 데우기: 따뜻하게 드시려면 믹서에 간 내용물을 컵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더 데워주세요.
로블ㅎ
아보카도 가나쉬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약 225g)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약 4큰술 (70g 정도까지 취향껏 조절 가능) 감미료: 메이플 시럽, 꿀, 혹은 선호하는 대체당 (맛을 보며 조절) 선택 재료: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 소금 한 꼬집 (초콜릿 풍미를 살려줍니다) 농도 조절: 만약 더 부드러운 질감을 원하시면 코코넛 밀크나 우유를 아주 조금씩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과육만 볼에 담습니다. 2.믹싱: 푸드 프로세서나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코코아 파우더, 감미료(메이플 시럽 등),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모두 넣습니다. 3.블렌딩: 내용물이 아주 매끄럽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Tip: 중간에 벽면의 재료를 아래로 긁어내리며 고르게 섞이도록 해주세요. 4.농도 확인: 취향에 따라 농도를 확인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조금씩 넣어 원하는 질감을 만듭니다. 5.보관 및 숙성: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숙성시키면 질감이 더 단단하고 묵직해져서 케이크 프로스팅이나 디저트로 활용하기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통밀 크래커 위에 참치 레시피
재료 100 g 물에 담긴 통조림 참치 6 pcs 통밀 크래커 10 g 마요네즈 레시피 1> 참치캔을 따서 뚜껑으로 참치를 눌러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물기를 뺀 참치를 작은 믹싱 볼에 옮겨 담습니다. 2> 볼에 마요네즈를 넣고 포크로 참치를 잘게 부수면서 마요네즈와 고루 섞어 부드럽고 덩어리 없는 혼합물을 만듭니다. 3> 참치 혼합물을 맛보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약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4> 접시나 서빙 보드에 통밀 크래커 6개를 한 줄로 놓아주세요. 5> 각 크래커 위에 참치 혼합물을 같은 양으로 떠서 숟가락 뒷면이나 작은 칼로 가장자리까지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6> 혈당 관리를 위해 크래커를 천천히 드시고, 오이나 셀러리 스틱 같은 생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바로 먹는 제품이예요 단백질도 풍부하고 통밀크래커가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도 도움 줍니다. 야채와 같이 먹는것도 좋겠고 지방이 적고 담백해서 잘먹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