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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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두부덮밥
✅ 재료 현미밥 1공기, 두부 1/2모, 양파, 애호박,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 만드는 법 두부는 깍둑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팬에 살짝 구워요. 양파, 애호박은 잘게 썰어 기름 없이 볶고, 두부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간장 1스푼, 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으로 간을 맞춰 마무리! 💡 포인트 흰쌀 대신 현미를 사용하면 혈당지수(GI)가 낮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요. 두부는 고단백 + 저당 + 저지방이라 당뇨 식단에 매우 적합한 재료입니다.
송쩡
브로콜리수프 레시피
포인트 :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농후제인 루(roux)를 사용하는 대신 물전분을 사용해 열량을 반으로 줄이고 화이트소스 대신 저지방우유를 사용해서 열량을 줄였다. 재료 브로콜리 1/2개, 양파 1/5개, 대파 1/4대, 샐러리 1/4대, 찹쌀 20g, 물 전분 1ts (전분 1/2ts+물 1/2ts), 소금 1ts, 저지방 우유 3컵 (300ml), 식용유 2ts 레시피 1. 찹쌀을 씻어 불린 뒤 브로콜리와 식용유 1ts을 넣고 계속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저지방 우유 300ml를 넣어 끓인다. 2. 1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3. 양파, 대파, 샐러리를 곱게 썰어 식용유 1ts를 넣고 볶는다. 4. 곱게 간 스프를 3과 함께 냄비에 담아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하고 물 전분을 넣어 농도를 조절한다. 아침식사로 먹기좋은 수프네요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건 아는데 열량을 줄이는 레시피를 해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뭉근하게 끓여서 따뜻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골밀도 변화도 연구되고 있어요
체중이 크게 줄어들면 뼈에 가해지는 하중이 달라지면서 골밀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최근 비만치료 연구에서는 GLP-1 기반 치료와 골밀도, 골절 위험의 관계도 살펴보고 있어요. 다만 약물이 뼈에 직접 어떤 영향을 주는지와 체중감량 자체의 영향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아요. 근력운동과 체중부하 운동, 충분한 단백질과 칼슘 섭취 등은 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돼요. 👉 위고비·마운자로로 큰 폭의 체중을 감량한다면 근육뿐 아니라 뼈 건강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인은 간식을 절대 먹으면 안되나요
당뇨인도 간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간식을 전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간식도 하루의 식사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며 식사에서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이나 우유는 비타민이과 칼슘, 무기질이 풍부하므로 이러한 식품을 간식으로 이용하는 것은 가장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식사 후에 바로 입가심으로 먹는 경우에는 식후 고혈당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탄수화물 섭취량이 필요보다 초과 되지 않도록 밥 양을 다소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밥양을 줄이지 않겠다면 식사후 2-3시간 뒤 식후 혈당이 어느정도 떨어진 이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곡류군 간식(떡,빵,감자,고구마,옥수수등)을 선택할 때는 설탕, 꿀, 물엿과 같은 단순당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도록 합니다. 곡류군 또한 과일이나 우유와 마찬가지로 식후에 바로 먹는 경우에는 식후 고혈당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식사내에 포함된 곡류군을 줄이고 대체하여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부족한 영양소를 간식으로 채우라는거 같아요 하루식사량을 고려해서 생각해야 겠어요.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는것으로 선택하고 먹고나서 운동을 해주면 또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견과쉐이크 레시피
두부와 저지방우유가 들어가서 든든하고도 가볍게 즐기는 쉐이크입니다 아침식사에 특히 먹기가 좋을꺼 같네요. 소화도 잘될꺼 같아서 남녀노소 먹기 좋을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낮추는 음식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지방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다. 아보카도를 단독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토스트와 같은 탄수화물 식단에 곁들이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영양사 로렌 트위그(Lauren Twigge)는 건강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을 통해 “아보카도 속의 지방, 섬유질은 혈당 균형을 맞추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대사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콩 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꼭 포함해야 할 음식이다. 영양사 에린 팔린스키-웨이드(Erin Palinski-Wade)는 “콩에는 섬유질의 일종인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데, 이는 혈당 수치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3. 베리류 신선한 과일에는 수분, 섬유질 등이 풍부하다. 특히 베리류는 과일 중에서도 당 함량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학술지 플랫폼 ‘사이언스 다이렉트(Science Direct)’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베리류 과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요거트 요거트 등 발효 유제품 역시 혈당 관리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영양사 트위그는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풍부한 영양소와 고품질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지방산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비롯해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영양사 팔린스키-웨이드는 “짙은 녹색 채소에는 공복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6. 고추 매운 고추는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영양학 저널(Nutrition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운 고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견과류와 씨앗 견과류와 씨앗은 식사에 가볍게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챙겨먹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여기에 풍부하게 함유된 양질의 지방은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8. 닭고기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 식품은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이는 혈당이 서서히 오르내리도록 유도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 급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9. 생선 육류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생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생선은 훌륭한 저지방 단백질 공급원으로, 영양을 보충하면서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연어나 참치 같은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 이로운 건강한 지방까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10. 시금치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섬유질이 풍부한 녹색 채소는 혈당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실제로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잎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쩡
흰살생선 (특히 광어)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식품이에요. 체중 감량 중에 근육 손실을 막는 데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소화도 잘 돼서 위 부담도 적어요. 성시경은 광어회를 소금에 찍어 먹는 방법을 추천했어요. 간장 소스나 초장보다 나트륨과 당이 낮고, 생선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더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예요.
로블ㅎ
고구마 에그슬럿
고구마는 찌거나 삶고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군고구마는 칼로리가 더 높아요! 볼에 고구마와 저지방 우유, 견과류를 넣어 섞는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고구마 퓨레를 넣는다. 고구마 퓨레 위에 달걀을 올리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달걀 노른자에 이쑤시게나 포크로 구명을 낸 뒤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3분간 가열 하여 완성한다.
송쩡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이 때로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변한다. 과일 속 풍부한 영양소만 생각해 마음껏 먹었다가는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나오는 당도가 높은 개량 품종이 늘고, 후숙 과정에서 단맛이 강해지는 과일이 많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과일 당분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이종민은 당 부담이 적은 과일 일곱 가지로 ‘빨·빨·주·노·초·초·초’ 공식을 소개했다. 빨간색은 토마토와 딸기, 주황색은 자몽, 노란색은 레몬, 초록색은 초록 키위·아보카도·라임이다. ▶토마토=하루 두세 개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 권장량을 채운다. 라이코펜 성분이 세포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과 암을 예방한다. 루테인과 제아잔틴도 들어 있어 눈 건강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다. ▶딸기=비타민C 함량이 귤의 1.5배, 사과의 열 배에 달한다. 대여섯 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다 채워 감기 예방과 피부 미백에 효과를 낸다. 딸기의 펙틴 성분은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자몽=100g당 3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혈당 조절을 돕는 인슐린 수치를 낮춰 당뇨와 비만 관리에 도움을 준다. 펙틴 성분이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막는다. ▶레몬=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레몬 한 개의 즙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3분의 1 이상이 들어 있다.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초록 키위=골드 키위보다 당 부담이 적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변비를 없애고 독소를 배출하며, 펙틴과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아보카도=지방 함량이 높지만 대부분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풍부한 칼슘과 제아잔틴이 뼈, 눈, 심혈관 건강을 지킨다. ▶라임=비타민C가 백혈구 구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을 막는다.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식욕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음료 재료로 제격이다. 대체적으로 신과일들이 대부분이예요 요즘은 거의 달게끔 종자개량을 해서 신것들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7가지 과일을 중점으로 적당히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중년 여성이 체중 감량 위해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에도 변화가?
어느 순간 다이어트 효과 줄어든 이유? 대한비만학회 자료에 따르면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근육량이 감소한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줄고 지속적인 체중 감소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아무런 활동 없이 가만히 누워있어도 몸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이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한다. 식사량을 줄여도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 체중은 그만큼 늘 수 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는 것이다.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다. 닭가슴살, 고등어, 달걀, 두부…안전한 단백질 보충 어떻게? 전문가들이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저지방-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이다.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지만 닭가슴살 한 덩이(약 100 g)에는 단백질이 20 g 가량 들어 있다.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이다. 고등어 손바닥 크기 한 토막(100 g)이나 달걀 큰 것 3개 또는 두부 한 모(300 g)에도 비슷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세 끼에 나눠서 먹어야 한다. 동물성 외에 콩이나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을 섞어서 먹는 게 좋다. 단백질 음식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집에서 하는 스쿼트, 발뒤꿈치 들기도 큰 도움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무거운 기구를 드는 운동 외에도 집에서 스쿼트, 발뒤꿈치 들기, 아령 운동도 큰 도움이 된다. 중년 세대는 몸 상태를 살펴서 안전하게 해야 한다. 오후 출출할 때가 문제다.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오이를 먹거나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를 한 줌 이내로 먹어보자. 배 부른 느낌이 이어져 저녁을 덜 먹을 수 있다. 탄수화물도 30~40% 먹어야 후유증을 막을 수 있다. 중년 세대의 다이어트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중년의 다이어트는 안전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더고해요 무리하지 않으며 평소 먹는것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 보충은 필수네요 저희 어머니도 늘 단백질과 식이섬유 드시는데 운동도 잘챙기시라고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낮추는 식단 예시 연두부 김 현미밥 된장국 조합
연두부 + 김 + 현미밥 + 된장국 가장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혈당 관리 밥상이에요. 연두부는 별도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구운 김은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거의 없어요. 바쁜 날 10분 안에 차릴 수 있는 든든한 한 끼입니다. 연두부 1팩 (양념: 저염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약간) 구운 김 1봉 현미밥 반 공기 된장국 (두부·미역 추가 권장)
송쩡
혈당 낮추는 식단 닭가슴살 채소볶음 현미밥 식단
닭가슴살 채소볶음 + 현미밥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의 대표주자예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브로콜리·파프리카·양파·버섯을 함께 볶으면 항산화 영양소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에 볶고 소금은 최소한으로만 사용하세요. 닭가슴살 120g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버섯 각 적당량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후추 약간 현미밥 반 공기 💡 팁: 닭가슴살은 미리 삶아서 냉장 보관해두면 바쁜 날 5분 안에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요.
송쩡
혈당 낮추는 식단 고등어 구이 미역국 현미밥 조합
고등어구이 + 미역국 + 현미밥 고등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미역의 알긴산 성분은 위장에서 점성 있는 젤을 형성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주고, 칼슘과 요오드도 풍부합니다. 혈당 관리와 혈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조합이에요. 고등어구이 1토막 (껍질 제거 후 섭취 권장) 미역국 1그릇 (국간장으로 간, 소금 최소화) 현미밥 반 공기
송쩡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라”… 혈당·염증·혈관 다스릴 세 가지
▶염증 줄이려면 저지방 요거트=저지방 요거트가 고지방·고열량 식사 뒤 나타나는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비(非)비만 폐경 전 여성 120명이 지방 56~60g이 든 식사를 하기 직전 저지방 요거트 226g을 먹었을 때, 대조식품인 콩 푸딩(요거트와 열량·영양성분을 비슷하게 맞춘 콩 기반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네 시간 동안 염증물질 인터루킨-6의 증가량이 비만 여성에서는 70%, 비만이 아닌 여성에서는 43%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저지방 요거트가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장내 세균에서 나온 염증 유발 물질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완화한 것으로 봤다. ▶혈당 관리에는 상추=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상추를 곁들이는 습관도 식후 혈당 조절 측면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지질과 건강·질병(Lipids in Health and Disease)’에 게재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방이 전체 열량의 40%인 식사에 로메인상추 100g을 곁들였을 때, 식후 네 시간 동안 측정한 혈당과 인슐린 최고치가 상추를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하여 연구진은 상추에 든 식이섬유뿐 아니라 씹는 질감, 식물성 성분 등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혈관 위해 호두=고지방 식사에 호두를 곁들였을 때, 혈관이 외부 자극에 맞춰 늘어나는 기능이 더 좋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다. 학술지 ‘미국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 12명과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12명이 지방 80g의 고지방 식사에 호두 40g을 곁들였을 때, 올리브유 25g을 곁들인 같은 고지방 식사보다 네 시간 뒤 혈류매개확장(혈류가 늘 때 혈관이 얼마나 잘 넓어지는지를 보는 검사) 기능이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호두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과 아르기닌(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아미노산) 등이 영향을 줬을 거라고 분석했다. 혈당 염증 혈관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요거트 상추 호두네요 3기지 즐겨먹는 편이긴 한데, 건강에도 좋다니 더 잘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적당량을 섭취하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 저지방 우유 1컵|약 100kcal
배가 조금 출출하면서 따뜻하거나 부드러운 음식이 당길 때 우유 한 잔도 괜찮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칼로리와 당류가 다르기 때문에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량: 1컵(약 200mL)
로블ㅎ
깻잎쌈밥
재료 깻잎 밥 참치 오이 만드는 방법 1️⃣ 깻잎을 깨끗이 씻습니다. 2️⃣ 밥과 참치를 올려 말아줍니다. 효능 ✔ 칼슘 함유 ✔ 철분 함유 ✔ 향긋한 풍미
로블ㅎ
멸치주먹밥
재료 곤약밥 현미밥 1공기 잔멸치 3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1큰술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① 멸치를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볶아줍니다. ② 밥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섞습니다. ③ 볶은 멸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④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줍니다. 💚 효능 ✔ 칼슘 풍부 ✔ 뼈 건강 도움 ✔ 성장기 간식으로 활용 가능
로블ㅎ
건강식'이라는 말만 믿지 않기
건강식'이라는 말만 믿지 않기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무설탕', '저지방', '고단백'이라는 문구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체 영양성분과 원재료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한 가지 성분은 줄었지만 다른 성분이 많을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로블ㅎ
출산 후 GLP-1 비만치료제 사용 증가
출산 후 GLP-1 비만치료제 사용 증가 최근에는 출산 후 체중 관리를 위해 위고비 같은 GLP-1 계열 치료제를 사용하는 여성의 증가도 주목받고 있어요. 덴마크의 38만 건 이상 임신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출산 후 6개월 이내 GLP-1 처방이 2022년 2분기 1만 명당 34명에서 2024년 2분기 173명으로 약 5배 증가했어요. 2023년 이후 출산 후 처방된 GLP-1 약물의 대부분은 세마글루타이드였으며 위고비 처방이 큰 비중을 차지했어요. 하지만 출산 직후에는 수유 여부와 영양 상태를 고려해야 하고, 다음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약물 사용 시점도 의료진과 상의해야 해요. 👉 출산 후 GLP-1 사용이 빠르게 늘면서 체중감량 효과뿐 아니라 수유·영양·다음 임신까지 고려한 안전한 사용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밥솥그릭요거트
밥솥그릭요거트 재료: 우유(1L. 저지방x), 농후발효유 요거트(200ml), 전기밥솥, 면보, 체 밥솥 내솥에 우유와 요거트 넣고 저어주기 (5:1 비율) 보온 모드로 1시간 가열 후 8시간 이상 발효하기 체에 면보 올리고 요거트 넣어주기 면보를 감싸 3시간 이상 유청배주기
로블ㅎ
혈압 관리가 고민이라면, 바나나를 주목하세요
미국의 영양 전문가들은 최근 건강정보 매체를 통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 과일로 바나나를 꼽았어요 🍌 핵심 근거는 바로 칼륨이에요. 중간 크기 바나나 한 개에는 약 422mg의 칼륨이 들어있는데, 칼륨은 신장에서 나트륨이 다시 흡수되는 것을 막아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 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몸속 수분이 늘고 혈액량이 증가해 혈압이 오르는데,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이 과정을 어느 정도 되돌릴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이 조합이 한국인에게 특히 의미 있는 이유가 있어요 🇰🇷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국민 1일 나트륨 섭취량은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지만,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의 1.6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 반면 칼륨은 칼슘·비타민A·엽산과 함께 섭취기준에 미달하는 영양소로 분류돼요. 즉 나트륨은 과잉, 칼륨은 부족한 구조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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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은 식전에 먹는게 좋나요? 식후에 먹는게 좋나요?
대부분의 고혈압약은 식전·식후보다 ‘매일 같은 시간에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일부 약물은 음식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고혈압약들 대부분은 음식과 큰 상관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ACE 억제제 ARB 계열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 일부 대부분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합니다. 다만, 위가 약한 분, 약 복용 후 속쓰림이 있는 분은 식후 복용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중 주의해야 할 음식/음료 리스트
위고비 사용 중 피하거나 주의해야 할 음식/음료 리스트 1. 탄산음료 (콜라, 사이다 등) 이유: 위 팽만, 트림, 오심 악화 가능 주의: 특히 사용 초반, 용량 증가 시기는 피하는 것이 좋음 대안: 무가당 탄산수 소량 섭취 가능(단, 증상 없을 때) 2. 고당분 음료 (설탕 음료, 과일주스) 이유: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목표 방해 주의: 특히 다량 설탕 함유 음료는 삼가야 함 대안: 물, 허브티, 무가당 차 3. 고지방 음식 (튀김류, 크림소스 음식 등) 이유: 오심, 소화불량 악화 주의: 주사 후 1~2일은 특히 가벼운 식사를 권장 대안: 구운 음식, 찜 요리 등 저지방 조리법 4. 매운 음식 (고추, 매운 양념 요리) 이유: 위장 자극, 소화불량 악화 가능 주의: 위가 민감할 때는 피하는 것이 좋음 대안: 순한 간장, 허브로 맛을 낸 음식 5. 과도한 양의 식사 (폭식) 이유: 위 확장 → 오심, 구토 악화 주의: 소량씩 자주 식사하기 대안: 소식 다식(하루 4~6회 소량 식사) 6. 과도한 음주 (알코올) 이유: 간 기능 부담, 혈당 변동성 증가 주의: 가능하면 제한하거나 소량으로 관리 대안: 무알콜 음료 선택
로블ㅎ
임신중에도 혈당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최근 아들을 낳은 배우 한다감이 만삭 당시에도 날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한다감은 가족과 함께 강원도 양양을 방문해 만삭 화보를 찍었다. 한다감은 만삭이 된 후에도 5㎏밖에 증가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나물을 좋아한다고 밝힌 한다감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먼저 채소부터 먹어야 한다"며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채소를 먹은 후에는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챙겼다. 나물은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장운동을 활성화한다. 종류에 따라 엽산, 철분, 칼슘 등 타 영양소도 함께 보충할 수 있으므로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준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는 식사법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도록 돕는다. 채소 속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며, 임신 중 태아의 성장과 산모의 조직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다만 임신 중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것은 위험하다. 에너지, 단백질, 철분, 엽산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산모의 빈혈과 영양결핍 위험이 커질 수 있고, 태아의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임신 중에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황을 고려하면서 영양 섭취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임신중에도 당뇨검사를 하고 관리를 하게끔 하는데요, 임신당뇨가 아니더라도 혈당관리를 하는것은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 참 좋은 일입니다 저도 특히 임당 경계에 있었던 지라 채소와 단백질 섭취를 잘했어서 5키로 내외로 증가했었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들은 무얼 먹어야 하나요?
3. 당뇨에 좋은 식단 예시 아침: 현미밥 + 삶은 달걀 + 나물 + 저지방 우유 점심: 통밀빵 샌드위치(닭가슴살, 채소) + 견과류 저녁: 두부 샐러드 + 고구마 + 생선구이 간식: 견과류, 블루베리, 요거트(무가당) 4. 피해야 할 음식 ❌ 흰쌀, 흰빵, 떡, 국수 등 정제 탄수화물 ❌ 감자튀김,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당분 많은 음식 ❌ 과일주스 (설탕 함량이 높음)
로블ㅎ
큰 폭의 감량과 뼈 건강 연구
차세대 비만치료제 연구에서는 체중이 크게 감소할 때 뼈 관련 지표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체중감량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뼈 건강까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 단백질·칼슘·비타민 D와 근력·체중부하 운동 등 기본적인 뼈 건강 관리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비만치료 중 미량영양소 관리
식사량이 줄어들면 철분·칼슘·아연과 여러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특정 음식만 먹는 식단이 계속되면 이런 문제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영양밀도가 높은 다양한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고령자는 혈압약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까?
고혈압 치료에는 ARB, 칼슘통로차단제 등 여러 종류의 혈압약이 사용돼요. 최근 연구에서는 고령자가 이런 혈압약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건강 결과에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 비교했어요. 나이가 들수록 다른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 부작용 위험 등을 함께 고려해 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약은 단순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영양제를 무조건 챙겨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영양제를 무조건 챙겨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종합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반드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식욕이 많이 줄어 식사량이 오랫동안 부족하면 단백질뿐 아니라 철분·비타민 B12·비타민 D·칼슘 등 여러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요. 우선 다양한 식품으로 영양을 챙기고, 식사가 지나치게 줄었거나 탈모·피로감 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지 의료진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영양제를 무조건 추가하기보다 식사 상태와 필요한 영양소를 확인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해요. ?
팔망미인
고단백 브라우니
전자레인지용기에 계란 1 저지방 그릭요거트 100g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20g 프로틴 30g 알로로스 20g 넣고 잘섞어주기 용기 탁탁 치며 기포 빼주기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주면되요 렌지. 출력에따라 1분30초부터확인하면서 익히는걸추천
송쩡
비만치료 중 뼈 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이유
체중을 많이 줄이는 과정에서는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도 감소하기 쉬워요. 이때 단백질이나 칼슘·비타민D 등 필요한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또 근육량이 지나치게 감소하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해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체중부하 운동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