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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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오늘은 잊지않고 먹어요 공복에 유산균 전 덴마크 유산균으로 바꾸고 변비도 좋아졌어요 잘 챙겨 먹으려구요 자꾸 깜빡하지만요ㅎㅎ
쉬림프
저녁 영양제
오메가 3 칼슘마그네슘 비타민 D 저녁 영양제 챙겨요
예지영준맘
청국장을 끓였어요
청국장을 끓였어요 김장 김치를 씻어서 넣었어요 ■ 청국장 주요 효능 항암 효과 제니스테인과 이소플라본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유방암·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관 건강 개선 펩타이드와 레시틴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전 용해 작용으로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소화 기능 개선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장내 유익균 균형을 유지하고, 변비·설사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강화 다당체와 비타민 K2가 대식세포 활성화를 촉진해 감염 저항력을 높이고, 알레르기 유발을 억제합니다 다이어트 및 피부 건강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단백질·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고, 레시틴과 사포닌이 지방 흡수를 억제합니다. 비타민 E와 미네랄은 피부 탄력 유지에 기여합니다 당뇨 관리 펩타이드와 섬유질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췌장 베타세포 증식을 유도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칼슘과 비타민 K2가 뼈 밀도 유지에 도움을 주며, 특히 폐경기 여성의 골 손실을 줄입니다 주의사항 항응고제 복용 시 비타민 K2로 인해 혈전 생성 위험이 있으므로 섭취 전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과다 섭취 시 소화불량이나 가스 발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주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는 유산균 단백질 칼슘 등이 고루 들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냥 먹으면 약간 신맛이 나고 단맛도 약간 납니다 여기에 미니 베리류가 들어 있는 시리얼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덴마크 유산균
장건강 지킴이죠 유산균 챙겼어요 아침에 깜빡했네요 급하게 챙겨 먹었답니다 내일은 공복에 먹어야겠어요
쉬림프
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래장 소고기 쌈 🥬🥩🌿
아삭아삭한 상추 씻어서 한우 등심 향긋한 달래장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고기+달래장의 궁합이 최고였어요 소고기의 느끼함이 전혀 없게 달래장이 잡아주고 아삭한 상추가 감싸주네요. 달래 효능 1) 비타민 A, B1, B2, C 등과 칼슘, 칼륨 등 무기질 함유 >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여 주근깨와 다크서클을 예방 2) 특히 100g에 하루 필요 섭취량의 6배에 달하는 철분이 포함! > 여성 질환 예방과 완화, 빈혈 예방 3) 매운맛을 내는 주 성분인 알리신 함유 > 식욕 부진, 춘곤증, 입술 터짐, 잇몸병 등 비타민 B군의 결핍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 업, 신진대사 촉진
정수기지안맘
짭조름한 보리굴비 녹차물에 풍덩 🦈🌿
넘 더워서 축축 처지네요. 짭조름한 굴비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한 번 더 구워서 시원하게 넣어둔 녹차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점심 먹었네요. 보리굴비 녹차물 비린내 제거 및 깔끔한 맛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생선 비린내를 효과 적으로 잡아주며, 쌉쌀한 맛이 짭조름한 보리 굴비의 풍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소화 촉진 및 입맛 돋우기 ●녹차의 개운한 맛이 소화를 돕고, 찬 녹차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입맛을 자극해 여름철 식욕을 되살립니다. 영양학적 시너지 ●보리굴비의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녹차의 항산화 성분(카테킨)이 결합해 항산화 효과 를 높이고, 체내 독소 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캴슘 & 마그네슘
뼈 건강에 도움 되는 칼슘과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그네슘까지 한알로 섭취하네요. 수면에도 도움되어서 좋아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에 견과류 얹어 먹었습니다 사진은 저렇게 찍고 아몬드 한 15개 정도 먹었습니다 요거트는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들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D
아침 식후 부족한 비타민D 섭취해요.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에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쩡♡
천연 안정제 우유 한 잔으로 🥛 🥱
우유 한 잔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고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고 편안한 시간 마무리하네요. * 천연 안정제, 칼슘의 효과! 🥰 우유에는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칼슘이 단순히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것 외에도 신경 안정 작용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칼슘은 근육 이완을 돕고 신경 전달 물질의 균형을 맞춰 불안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밤에 불안하거나 초조해서 잠 못 이루는 분들에게 우유 속 칼슘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어 숙면을 유도할 수 있는 것이죠.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챙깁니다
아침 공복에 먹어야 더 좋다는데 늘 깜빡합니다 오늘은 잊지않고 챙겨 먹어요 락토핏에서 덴마크 유산균으로 갈아탔는데 전 좋네요 먹기도 편하구요
쉬림프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성실한라떼누나
소갈증에 박나물 드세요. 🍐
말린 박나물 불려서 들깨가루 넣어서 박나물 했어요. 말린 나물이라 씹히는 식감도 좋고 맛있네요 🍐 박은 당질, 단백질, 칼슘이 많으며 미량의 비타민류를 함유하고 있어 영양 유지와 비만 해소에 도움이 되고 박은 소갈증, 이뇨효과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연골관절 영양제
연골관절 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추출분말 (프로테오글리칸이 40%) 들어 있어요 상어연골분말, 피쉬콜라겐, 엘라스틴가수분해물 등... 비타민디 (100%), 칼슘 (8%) 등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높이는 ‘소리’? 소음과 당뇨의 숨겨진 연결고리
혈당 관리는 식단과 운동만으로 충분할까요? 사실 우리의 혈당은 예상치 못한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소리’, 더 정확히는 ‘소음’입니다. 조용하지 못한 환경에서 반복되는 소음은 스트레스와 연결되며 우리의 혈당을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1️⃣ 우리 몸은 소음을 '위협'으로 인식한다 소음은 단순히 귀를 거슬리게 하는 것을 넘어 우리 몸 전체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켜요. 😵 소음 → 스트레스 반응 → 혈당 상승 • 소음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긴장을 유도합니다. •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죠. •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포도당을 방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혈당을 올립니다. 2️⃣ 과학이 증명한 소음과 당뇨의 관계 세계 여러 연구에서도 소음과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이 입증됐어요. 📊 주요 연구 결과 • 덴마크의 5만 7000명 대상 코호트 연구: 소음 노출이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서울대 강남센터 연구: 직장에서 20년 이상 소음 노출된 사람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임산부 대상 조사: 야간 소음이 1dB 증가할 때마다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약 7% 증가 3️⃣ 소음이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소음은 혈당뿐 아니라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식욕 호르몬을 자극해 과식을 유도하고 복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4️⃣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없는 소음이라면, 관리가 중요해요. 혈당을 지키는 몇 가지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 실천 팁 •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기 (소음 영향 완화에 효과적) • 귀를 쉬게 해줄 조용한 공간 찾기 • 소음 차단 이어폰, 귀마개 등 청력 보호 기구 활용 • 음악, 자연의 소리, ASMR 등 부드러운 청각 자극으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기 🎧🎧🎧 우리는 하루 중 수많은 ‘소리’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 소리가 혈당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 조금은 낯설지만 꼭 기억해야 할 건강 정보입니다. 조용한 환경이 몸을 살리는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오늘 하루, 귀도 마음도 잠시 쉬어가세요
geniet
캴슘&마그네슘
마그네슘과 칼슘은 심신 안정 역활을 하며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저녁 식사후 챙겨 먹고 있어요.
쩡♡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칼슘 챙겨요~
캴슘 마그네슘 비타민D가 들어있는 칼마디 챙겨 😄 먹어요.미리미리 예방해야죠~
쩡♡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메뉴 추천! 말차라떼, 칼로리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는 분들 정말 많죠? ㅎㅎ 저도 다이어트할 때도 카페는 꾸준히 가는데요~! 문제는 메뉴 선택이 항상 고민이라는 거예요 ㅋㅋ 요즘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많이 추천되는 게 바로 말차라떼랍니다 ^^ 달콤하면서도 녹차의 풍미가 가득해서 만족감이 높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칼로리나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같이 가보실까요~? 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카페 메뉴 고를 때 고민하는 게 “말차라떼 먹어도 될까?” 라는 거예요 ㅎㅎ 말차라떼는 기본적으로 말차가루에 우유나 두유를 섞어서 만든 음료라 카페인도 적당하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정말 많이 등장한답니다 ^^ 물론 달달한 시럽이나 연유가 잔뜩 들어간 말차라떼는 피하고,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충분히 OK~! 사진을 클릭하면 말차라떼 칼로리 확인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 말차라떼 칼로리, 다이어트 중에는 이렇게 선택해요~! 다이어트하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찾다 보면 칼로리가 제일 걱정되잖아요 ㅎㅎ 말차라떼도 일반 카페 버전은 한 잔에 250~300kcal 정도 되는데 무가당 말차 파우더 + 저지방 우유 or 두유 조합으로 바꿔주면 150kcal 이하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카페 메뉴 선택할 때는 “무가당 말차 + 두유” 조합을 고르는 편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 말차라떼의 다이어트 효과, 더 알아볼까요? 말차에는 카테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 식욕 억제, 혈당 상승 완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꼭 말차라떼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저도 군것질 대신 말차라떼로 달콤함을 채워보니까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에요~! 무가당, 저지방 or 두유, 시럽 최소화 요렇게만 기억해두시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카페 가실 때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말차라떼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계란 & 두유
아침은 계란 치즈 두유 단백질 위주로 먹었습니다 국산콩 그대로 갈아넣은 두유고 맛도 좋습니다 칼슘치즈는 단백질 뿐 아니라 칼슘도 보충할 수 있고요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오와둥둥
흑임자 콩물 한 잔 🫘
산행 후 시원한 흑임자 콩물 한 잔 마시고 더위도 식히고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흑임자는 치즈의 2배, 우유의 11배의 칼슘이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이나 중년 이후의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고 탈모방지,기억력증진,치매예방,항산화효과, 면역력향상,피부 건강에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슬기 오리백숙 먹었어요
다슬기 오리백숙 먹었어요 오리고기는 다양한 영양소와 건강 효능을 제공하는 식품입니다. 오리고기에는 철분, 아연, 비타민 A, C, E, 불포화지방산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철분 공급으로 빈혈 예방, 아연 보충으로 면역 기능 강화,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 개선, 비타민 A가 면역력 및 시력 보호, 비타민 E가 항산화 작용을 통한 피부 건강 유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주며, 대사 촉진과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오리고기의 불포화지방산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기여합니다. 다만, 오리고기에는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시 고지혈증이나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양을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을 조절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