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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늦은 점심식사

퇴근후 마트 다녀왔더니 어느새 3시가 훌쩍 넘었네요 모두 점심 드셨지요? 저는 늦은 점심으로 삶은 달걀 하나, 방토, 신비복숭아, 요거밀로 냠냠 먹어볼게요^^ 사진속에 있는 요거트는 덴마크 요거트인데 처음 사봤어요 적당히 단맛에 아몬드랑 통귀리 들어있어서 엄청 꼬소한 맛이에요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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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식사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산책전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 요거트 챙겨 먹어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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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칼슘&마그네슘

뼈건강과 신경과 근육까지 챙길수 있는 영양제로  골다골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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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칼슘&마그네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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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루틴] 연어코연골 관절영양제

연어코연골 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추출분말이 관절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비타민D랑 칼슘 콜라겐 등 관절건강에 도움되는 성분도 조금씩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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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연어코연골 관절영양제

짜지않은 치즈

짜지않은 고칼슘 치즈 먹었습니다 담백하고 짜지 않아 그냥 먹어도 좋더라구요 칼슘 부족하지 않게 오늘도 한장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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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지않은 치즈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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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루틴] 비타민D3 영양제

비타민D3 영양제 먹었습니다 칼슘과 인의 흡수에 도움되는 햇볕영양제 매일 먹고 있어요  뼈건강에도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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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비타민D3 영양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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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베지밀 에이스두유 저당 추천

검은콩 베지밀 저당은 당 함량을 줄인 두유를 추천하는이유는 , 당분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식단 관리 중인 사람에게 알맞은 선택이에요. 일반 베지밀보다 달지 않지만 고소한 맛이 살아 있고, 검은콩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탄수화물과 당이 적어 다이어트 간식이나 당 조절이 필요한 당뇨 환자에게도 좋고,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 칼슘 등 영양소도 꽤 풍부한 편이라 추천드려요 다만, 기존 달달한 두유에 익숙한 사람에겐 다소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무첨가에 가까운 깔끔한 맛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아침 대용이나 식사 후 가볍게 마시기에 적당하고, 차게 마시면 더 고소함이 살아나요. 냉장고에 쟁여두고 마시기 좋은 건강 음료로 인기 만점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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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베지밀 에이스두유 저당 추천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요새 자주 마시는 조합 추천해 드려요 사무실에 간식  쟁일때 자주 사놓는 음료예요 예전엔 그냥 두유라던지 이온음료 쥬스 등 이것저것 샀었는데 건강관리에 관심갖기 시작하며 성분표를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 오트몬드는 95칼로리에 당류 1% 탄수화물은 5g 칼슘,철분,마그네슘,비타민 등 영양 성분도 다양하고 특히 단백질도 10g으로 계란 1~2개의 단백질양이 들어있어 일석이조 더라구요 거기에 더 효과 보고싶어   산양유 프로틴볼을 섞어서 마셔요 나이들면서 당뇨, 고지혈, 고혈압, 근감소 등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이 다양하죠 다이어트도 해야되고 당관리도 해야되고 근육도 키워야되고 챙겨야 할게 너무 많아 정신 없을 지경이네요 그래서 이번에 연속혈당 측정기도 사서 열흘정도 측정을 해봤는데  평소 전당뇨라  신경쓴다고 써서 공복은 100~110 정도 식후 2시간  수치는 130~160  정도 유지되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식후 1시간  혈당스파이크 계속 나는걸 확인하니 먹는거 특히 마시는거 신경써야 되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은 머든 사는건 성분표와 특히 당류를 꼭 확인하게 되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것도 중요하고 그럴려면 근육을 키워야되서 운동도 하며 단백질 음료도 챙겨먹어야 되죠 일주일에 두번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면 전 산양유프로틴볼이 실은 맛이 없어 오트몬드에 섞어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해요 오트몬드는 저당이라 그나마 안심되고 게다가 단백질까지 보충되니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거같아요 가격도 1개에 1천원대라 부담없이 하루 1개 챙겨 마시고 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혈당관리하며 근육도 키우고 전당뇨 유지 잘 해서 약복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네요 저당음료 오트몬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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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풀무원 빵 식중독 확산··· 세종·부안서 추가감염 나오며 유증상자 200명 넘겨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살모넬라균 식중독이 증가 추세다.  특정 빵류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충북 지역에 이어 세종과  전북 부안군에서도 추가로 확인되면서 유증상자가 200여명을 넘어섰다. 13일 질병관리청은 최근 빵류 섭취와 관련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총 4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총 208명까지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와 진천의 2개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된 빵을 섭취한 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환자들이 나왔다. 제공된 빵은 풀무원 계열 푸드머스가 유통·판매한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와  ‘고칼슘 우리밀 초코바나나빵’이었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해당 제품과 환자들로부터 동일한 유전형의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질병청은 이후 세종과 부안에서도 해당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추가 식중독 두 사례를 확인했다. 세종시에서는 지난달 16일, 전북 부안군에서는 지난달 15일에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를 섭취한 이들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이로써 이날까지 유증상자는 청주 120명, 진천 35명, 세종 18명, 부안 35명이다. 질병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살모넬라균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 섭취를 통해 주로 발생한다. 덜 익힌 달걀이나 가금류가 주요 전파원이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달걀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빵류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전량 회수 조치 한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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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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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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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바빴던 일정을 마무리하고 와서 피곤하지만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으로 좋은 삶은 계란과 참외 깎아서 맛있게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참외에는 미량이지만 마그네슘, 칼슘,  트립토판 등이 함유되어 있어 신경 안정과  숙면 유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늦은 저녁, 가벼운 참외 한 조각은 더위를  이겨내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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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루틴] 연골관절 영양제

연어코연골추출분말이 들어 있는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에 좋은 비타민D, 칼슘 등도 들어 있어요  관절 건강 위해 매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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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연골관절 영양제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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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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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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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감자위 치즈

감자에 치즈 얹어서 전자렌지 돌려서 먹었습니다 감자는 위에 부담이 없는 음식이라 아침에 먹어도 좋습니다  칼슘과 단백질 많은 치즈 얹으니 맛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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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위 치즈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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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얹어서 전제렌지에 돌려서 먹었습니다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옥수수 쫀득쫀득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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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삭센다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삭센다란?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3. 삭센다 사용법(용량) 4. 삭센다 가격 5. 삭센다 주의사항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다이어트 약, 주사 후기가 보이죠?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을 돕는 주사제인 삭센다는 확실히 관심을 끄는 옵션이죠! 특히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경우,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삭센다 가격, 삭센다 처방, 삭센다 용량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처음 사용을 고려 중인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삭센다란? 먼저 삭센다(Saxenda)가 어떤 제품인지 간단히 알아볼게요. 삭센다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서 개발한 GLP-1(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원래는 당뇨 치료제인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에서 개발되었으며,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어 비만 치료제로 별도 허가를 받았어요. 삭센다 작용 원리 1. 식욕 억제 :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2. 위 배출 지연 :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과 인슐린 변화가 완만해집니다. 3. 중추신경계 작용 :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여 불필요한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 됩니다. 2. 삭센다 처방 받는 법 1)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삭센다는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입니다. 일반 약국에서 그냥 구매할 수는 없고, 의사의 진료 후 처방전이 필요해요. ✅ 삭센다 처방하는 병원 비만클리닉 전문 병원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프로그램 운영 시) 2)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삭센다는 BMI 기준에 따라 처방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처방 가능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 처방 가능 병원 방문 시 체중·키 측정 후 BMI 확인이 기본 절차로 진행됩니다. BMI 계산을 미리 해보고 방문가면 상담이 더 수월해요. 3. 삭센다 용량, 사용법 삭센다는 자가주사제 형태(펜타입)로 처방됩니다. 피하지방층(복부, 허벅지, 팔뚝 등)에 주사하는 방식이에요. 1) 용량 단계별 증량법 초기부터 고용량으로 시작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용량을 늘리는 방식을 따릅니다. 이는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안전한 사용법이에요. 주차 용량(1일 기준) 1주차 0.6mg 2주차 1.2mg 3주차 1.8mg 4주차 2.4mg 5주차 이후 3.0mg(유지 용량) 3.0mg/day가 삭센다 최대 용량이며 일반적인 유지 용량으로 사용됩니다. 용량 증량 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2) 얼마나 오래 사용하나요? 보통 3~6개월 이상 지속적인 사용이 권장됩니다. 식습관 개선과 병행하여 체중 감량 목표에 따라 사용 기간을 조율하게 됩니다. 처음 1~2개월 사용 후 효과와 부작용 여부를 체크하여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삭센다 가격 커뮤니티에서도 삭센다 가격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아요. 정확히는 병원별로 처방비, 관리비, 약값이 조금씩 달라 정확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1) 삭센다 펜 1개 가격 정가 기준 약 12만원 ~ 15만원 (1펜 기준 약 3~6일 사용 가능, 용량에 따라 상이) 비용 예시(3.0mg 유지용량 기준) 월 약 40~50만원 내외 예상 가능 초반 용량 증량 단계에서는 소모량이 적어 비용이 약간 낮음 2) 추가 비용 초진비·처방비·상담비 : 1만원 ~ 3만원 정도 일부 병원은 초기 패키지 할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격 할인 제공 장기 사용 계획이라면 프로그램 패키지 할인 여부를 확인해서 절약하세요! 5. 삭센다 사용 시 주의사항 삭센다는 효과가 뛰어난 만큼 정확한 사용과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에요. 1) 주요 주의사항 ✔ 임산부, 수유부, 18세 미만 청소년 사용 불가 ✔ 당뇨병 약물과 병용 시 의사 상담 필수 ✔ 위장관 부작용(구역감, 구토, 설사 등) 가능 → 초기에는 증상 관리 필요 ✔ 심혈관질환 병력 있으면 전문의 상담 필수 2) 권장 사용법 ✔ 식사 전 시간 고정하여 매일 동일한 시간에 사용 ✔ 식단 관리, 운동 병행 필수 → 단독 사용만으로는 충분한 체중 감량 어려움 삭센다 가이드 3줄 요약💁‍♀️ ✅ 처방 :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BMI 기준 충족 시 처방 가능 ✅ 용량 : 0.6mg → 3.0mg까지 단계적 증량, 유지 시 3.0mg 사용 ✅ 가격 : 월 40~50만원 예상, 병원·프로그램에 따라 비용 차이 존재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안전한 사용이에요. 무조건 효과만 기대하기보다는, 전문 상담 후 적절한 계획 하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니어트의 후기글을 참고하되, 최종 결정은 의사와 상담한 뒤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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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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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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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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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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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흑임자 콩국수 한 그릇

흑임자 콩물에  콩국수 삶아서 얼음 동동  띄어서 오이랑 당근 채썰어 넣어 고소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식혀주네요.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시켜 동맥경화와 노화를 방지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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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콩국수 한 그릇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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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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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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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많은 치즈 먹으면서 연세두유도 같이 마셨습니다  두유 냉장고에 넣어두길 잘했어요  시원하니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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