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요거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덴마크 요거트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돈내산 키토 다이어트♡그릭요거트
저는 키토 다이어트로 뽑는 식품은 그릭요거트만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아침은 단식, 점심은 일반식인데 밥은 반공기, 그리고 저녁 6시전에 그릭요거트를 꾸준히 먹고 있어요. 직접 만들어서 드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귀찮기도 하고 워낙 똥손이라 그냥 사 먹는답니다. ㅎㅎ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플레인을 먹고 있지요. 단백질 함량 1등, 무가당 무첨가로 진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단백질이 100g당 7g, 무가당으로 당함량은 4g, 무첨가(향료, 색소, 안정제, 감미료) 제품이지요. 매일바이오그릭요거트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요. 단백질과 유산균을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 쾌변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나 견과류를 같이 첨가하여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아들2
당류 적은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는 너무 밋밋해서 뭔가 섞어서 먹어야 하죠? 서울우유에서 나오는 플레인 요구르트 많이 달지 않아 좋고 마시기 편해요. 칼로리가 80ml당 65라서 일반 요거트에 비해 낮아요 달지않고 딱 먹기 좋아요
올리브울산
다이어트 배달 메뉴도 소호동 그릭 요거트
제 글을 자주 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죠 제가 그릭 요거트를 사랑한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배달 음식도 그릭 요거트를 시킵니다.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플레인을 시켜서 집에서 여러가지로 조합해서 먹어요. 잼도 넣어보고 딸기도 넣어보고 블루베리도 넣어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픽업하면 더 다이어트됩니당
헤일리1
다이어트 간식 "수제 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지중해 지방(Greek)에서 고유의 방식으로 만드는 요거트인데 수분을 제거해서 일반 요거트 보다는 꾸덕하고 더 농축된 단백질과 칼슘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며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뽑힐 정도로 몸에 좋다고 합니다. 집에 요거트 기계가 있어서 우유와 시중에 판매하는 발효 요거트를 통안에 넣고 8시간 기다리면 플레인요거트가 만들어 집니다. 큰 믹싱볼에 커다란 그릇을 넣어주고 그 위에 유청이 잘 빠질 수 있도록 채반을 올려주세요. 면보를 올려주고 플레인 요거트를 부어준뒤 면보를 잘덮어서 냉장고 안에서 8시간~9시간 또는 12시간 이상 그대로 둡니다. 상태를 보고 입 맞에 맞는 꾸덕함을 찾아 볼 수 있어요~! 시간이 오래걸려도 시중에서 판매하는 그릭요거트는 가격도 비싸고 진짜 조금 들어있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비용적인 면에서 더 좋은것 같아요. 완성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과일, 꿀 약간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고 속이 든든해서 좋아요. 👉 그릭요거트 칼로리와 효능 그릭요거트란 요거트에서 수분(유청)을 제거한 요거트 입니다. 수분이 제거된 그릭요거트는 유당 함류량이 적어 기존 요거트보다 더 농축된 단백질에 포만감도 더 오래가서 다이어트 식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그릭요거트 100g 기준으로 약 95kcal입니다. 지방은 4.8g, 탄수화물은 6g, 단백질은 7g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 칼로리 95kcal ✔️ 지방 4.8g ✔️ 탄수화물 6g ✔️ 단백질 7g ✔️ 칼슘 100mg ✔️ 칼륨 50mg ✔️ 마그네슘 20mg ✔️ 비타민C / 1mg ✔️ 비타민B2/ 0.1mg ✔️ 비타민B12/ 0.04mg 하루 권장량은 약 250g 정도이며 운동후에 먹거나 간식으로 먹을 때에는 약 120g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킹로또
오늘 간식은 요거트로
요즘 너무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너무 많이해서 요거트로 유산균으로 속을 달래줍니다 ' 어제 마트서 8개 사왔네요 어제 2개 그리고 오늘 아침 1개 저는 요새 플레인이 더 맛있고 좋더라고요 예전에는 복숭아나 딸기였지만 그냥 깔끔한 맛이 더 좋게 느껴지네요.
산들바밤바
다이어트 간식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하면서 출출할 때 간식으로 요거트가 좋아요 요즘 그릭요거트를 먹고있어요 일반 요거트보다 꾸덕해서 먹기 좋네요 종류도 플레인과 달지않은 저지방이 있어 먹고싶은 맛으로 골라먹어요 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등 첨가해도 좋아요 양은 작지만 기분좋게 먹는 간식입니다
청수레국화
다이어트 간식 플레인&샤인머스캣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리얼슬로우 요거트 플레인 먹어요. 발효유라 부드럽고 달지않아서 참 좋아요. 칼로리는 80g 65칼로리 저칼로리 간식이죠. 요거트만으로 조금 부족한거같아서 오늘은 샤인머스캣이랑 함께 먹었네요. 과일이랑 요거트랑 조합도 좋고 칼로리 걱정없어서 즐겨먹는 간식이답니다. 맛도좋고 건강이 느껴지는 요거트 플레인 다이어트중 죄책감없는 간식입니다.
쫑이js
스벅 요거트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어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산책길에 스벅에 들렀네요 맛난 빵에 눈은 가지만 내 건강을 생각해 요거트를 픽 했습니다 내돈내산 오가닉 플레인 요거트.. 그릭으로 꾸덕하니 맛도 나고 든든하니 힘이 나서 산책 하는데 힘이 나네요 93칼로리 열심히 태우고 올게요
산책좋아
요거트 한통 통째 들어간 샐러드
이 풀들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쌉싸래한 풀이 먹고 싶을때 사서 먹는데요 쌉싸래한 풀이 먹고 싶어서 샀지만 또 너무 쓰면 맛없으니까옄ㅋ 방울 토마토랑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를 한통 다 뿌려요 그래도 칼로리 얼마 안되니 맘껏 뿌려도 돼요 위에 슬라이스된 견과류랑 발사믹 쫌 부려주면 끄으으으읏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진짜 한 양푼 먹어도 칼로리 얼마 안되는 부담 없는 샐러드 입니당
2민트홀릭
과일과 견과류 듬뿍 요거트
무더운 여름 날씨로 지칠때 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듬뿍 넣어서 먹거나 종이 호일 위에 플레인 요거트를 붓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고 냉동실에 얼려서 요거트 바트 만들어 두면 건강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요
techno
요거트바크랑 커피한잔 해요~~^^
너무 더운 여름!! 🫠 집에서도 커피맛을 더 업시켜줄 시원하면서 건강한 디저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 요거트바크!! 요거크 바크란?? 요거트에 견과류, 과일등을 넣고 얼려서 초코렛처럼, 아이스크림 처럼 먹는 간식, 디저트 입니다. 요런거 랍니다!! 자~~ 이제 만들어 볼까요?? 먼저 재료는 무가당플레인요거트, 알룰로스, 견과류, 건과일이나 냉동 과일(블루베리), 종이호일, 접시, 그레놀라 입니다. 1. 먼저 요거트를 그릇에 크게 5스푼정도 담고 알룰로스 취향껏 넣어 섞어줍니다. (알룰로스는 전 뒤바퀴정도) 2. 살짝 오목한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아줍니다. 3. 종이호일을 깐 접시에 요거크를 넓게 펴 부어줍니다. 4. 견과류, 과일, 그레놀라 등 본인의 취향껏 토핑을 올려줍니다. * 생과일을 토핑해서 넣어두 됩니다. 5. 랩으로 살짝 덮어줍니다. (냉동고에 들어가서 다른 것들이 안묻게 하려고 덮습니다) 6. 냉동고 평평한 곳에 넣어줍니다. 7. 6-7시간 뒤 꺼내서 칼로 자르거나 손으로 부셔 먹으면 됩니다. 완성!!! (저는 얇게해서 3시간뒤에 꺼냇어용) 정말 쉽고 간단하면서 맛잇게 먹을수 있는 디저트에요!! 만드는 과정은 5분도 안걸립니다^^ 이 더운 여름! ! 건강하게 요거트바크와 이겨내봐요🙏❤️
도낑이
저의 아침식사 > 요거트와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아침마다 견과류와 과일, 단백질 파우더, 플레인 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탄수화물 음식을 하도 좋아해서 최소한 아침엔 탄수화물을 먹지말자고 결심해서 이렇게 아침을 먹은지 몇 달이 됐습니다. 남편도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늘 하는 말이 요거트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남편은 저녁먹고 후식으로 먹습니다만...ㅎ) 그럴 만큼 맛있는 아침 식사입니다!!
프리티뒤짱
저는 아침으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를 먹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침에는 운동 안 하는 날도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섞어 먹고 있어요. 요거트는 집에서 스타터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아이들은 메이플 시럽이랑 딸기쨈, 꿀 중에 좋아하는 거 넣어서 먹고 저는 플레인에 플라이밀 단백질 파우더, 슬라이스 아몬드, 오트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으면 간편 + 포만감 + 맛 + 단백질 보충 등 여러면에서 만족합니다.~ 플라이밀 녹차 두 통 먹다가 이번에는 프로티원 녹차, 곡물맛을 구매했는데 녹차 실링이 불량이 와서 오늘 새제품이 출발했다네요. 어떤 맛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와이즈보라
달걀+사과+견과류+요거트
저는 이 조합이 제일 좋더라구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어 좋아요. 달걀은 반숙란으로 삶고 사과 반 개 깍뚝썰기하고, 견과류 1봉, 요거트는 요플레 무가당 플레인이 제일 맛있어요.
2prit
저는 요거트와 블루베리 추천합니다.
저는 아침으로 좋은 메뉴를 블루베리 요거트를 추천 합니다. 블루베리는 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높아지고 블루베리의 부족한 칼슘과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서 블루베리랑 요거트는 정말 최고의 궁합이라고 합니다. 다른 과일들에 비해 블루베리는 낮은 열량을 가지고 있고 혈당지수도 낮아 공복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과일 입니다. 그리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가진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 해요~ 무튼, 블루베리와 요거트를 최고의 아침 식단으로 추천 합니다. 블루베리+요거트 (기타 견과류 있으면 좋아요) 재료: 블루베리, 플레인요구르트, 오트밀, 기타 각종 견과류 모두 모두 섞어서 잘 비벼 먹으면 됩니다. ^^
주안맘0413
건강한 야식 추천~ 그릭요거트
서울우유더진한플레인요거트를 요거트 메이커에 거르면 유청이 분리되면서 진짜 꾸덕한 요거트가 돼요. 여기에 그라놀로지 그래놀라는 올려요. 요거트가 무가당이라 그라놀라는 살짝 당 있는거 먹어요. 대신 잼이나 시럽 노노! 마지막으로 컬리에서 산 애플망고나 블루베리 넣으면 맛있고 건강한 야식 완성~^^
뽀리네
아침엔 항상 홈메이드 요거트
1년 넘게 집에서 만든 요거트만 먹어주고 있어요. 아침엔 항상 요거트를 먹어줍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간단히 빵이나 계란 샐러드 등을 곁들여 줘요. 예전에 요거트를 사먹을 때는 며칠 먹다 말곤 했었거든요. 아무리 플레인이고 그릭요거트고를 먹어도 단맛과 분말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요. 이제 만든 요거트 맛에 익숙해지니 다른 요거트는 생각도 안나요. 확실히 장운동도 활발해진 느낌이에요. 변비는 아예 없어졌고 화장실 가는 것도 규칙적이 되고 그렇더라구요.
미여니70
[추천] 생활의딜 플레인요거트
꾸덕꾸덕함의 왕, 그릭요거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유청분리기에 한 통을 부어 이틀동안 기다려주기만 하면 엄청 꾸덕꾸덕한 크림치즈 스타일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홈플러스 pb상품껏도 먹어보고 쿠팡에서 파는 서울우유 요거트도 먹어봤는데요. 이게 짱입니다! 제일 맛도 좋아요. 사과 반 개에 그릭요거트 80그램, 그래놀라 한 줌 넣고 먹으면 은근 든든하고요. 이거 먹고 내장지방 내려가고 체지방도 10키로 감량했습니다. 가격도 900그램 기준 저렴할땐 3980원, 평소에는 498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해요!
겨울다이어터
[동원 덴마크 리코타 치즈 1키로] 내돈내산 후기
1. 제품명 : 동원 덴마크 리코타 치즈 1키로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2년 12월 30일 부터 한달 1~2봉 구매 / 3개월 3. 구매 방법 & 가격 : 오아시스 마켓 / 15000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국내산 원유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리코타치즈 라고 해서 구매해보았네요. 국내산으로 엄선한 건강한 원유를 사용하여 신선한 우유의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치즈 제조시 우유로부터 나오는 유청을 한 번 더 끓여내는 전통방식을 재현해서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을 살렸습니다. 게다가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구요.. 보관방법으로는 수령직후 냉장보관 (0~10도)하고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빨리 섭취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연산 치즈이므로 제품표면에 맑은 액체(유청0이 생길 수도 있으나, 치즈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샐러드 토핑이나 피자, 파스타 재료로 활용하기 좋고 질감이 부드러우니 빵에 바라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한봉은 그릇에 나눠 담아 하나는 바로 먹는 냉장실에 하나는 냉동실에 얼려서 보관합니다. 남은 한봉도 냉동실에 그대로 얼려 보관합니다. 먹을때 하루전에 꺼내놓으면 다시 부드럽고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그래놀라를 자주 아침으로 먹다보니 우유나 두유, 그릭요거트만으로만 먹기는 질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딸아이의 요청대로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어 찾다보니 리코타치즈.. 만들어 먹기에는 손이 너무 많이 가고 기존 제품으로는 없을까 검색해보니.. 마침 믿을만한 오아시스마켓에서 팔고 있네요.. 1키로임에도 15,000원 정도만 하는 저렴한 가격. 새벽에 바로 배송되는 오아시스.. 선택하지 않을 수 없죠. 게다가 종종 주는 할인쿠폰으로 너무 저렴하게 만나볼수 있구요.. 처음엔 한봉만 샀다가 너무 금새 순식간에 사라져서 이젠 두봉을 사서 하나는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습니다. 하루 전에 꺼내놓으면 다시 부드러워지고 꾸덕하니 풍미되살아나서 좋더라구요. 그래놀라에 아몬드 호두 등을 첨가해 먹거나 빵에 발라 먹거나 그위에 꿀을 더해 먹어도 부드럽고 너무 맛나요.. 세상 참 편해졌습니다.^^
summerain
닭가슴살 당근 또띠아롤
또띠아 1장 당근라페 적당량 닭 가슴살 또는 삶은 달걀 1개 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오이 조금 플레인 요거트 또는 머스터드 약간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잠깐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닭 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넣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바른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지니5738860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는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아삭해서 씹는 맛이 좋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한 끼 구성도 훨씬 든든해집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100g 닭가슴살 100g 어린잎채소 한 줌 오이 조금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드레싱은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과 당근채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마지막에 요거트 드레싱을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당근라페가 있다면 생당근 대신 라페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지니5738860
달콤하고 든든한 고구마 그릭요거트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설탕을 듬뿍 넣은 디저트 대신 고구마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요거트의 산뜻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 완성돼요. ■ 준비 재료 (2인분) 중간 크기 고구마 1개(1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 딸기 4개, 호두 10g, 시나몬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더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넣고 크기에 따라 25~35분 정도 충분히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거예요. ② 익힌 고구마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포크로 으깨되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해주세요. ③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썰어요. 호두는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해요. ④ 작은 그릇 두 개에 고구마를 나누어 담고 그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⑤ 딸기와 호두를 보기 좋게 얹고 시나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공급하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보충해줘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다르니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나 오후 출출한 시간에 추천해요. 운동 전 간식으로 먹는다면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양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고구마가 지나치게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어요. 충분히 식혀서 담으면 맛과 식감이 더 좋아져요. 단맛이 충분하다면 꿀이나 시럽은 넣지 않아도 돼요.
고구마라떼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한 줌 호두 3~4알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사과는 얇게 썰고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부숴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와 닭가슴살, 사과를 담고 호두와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요거트 드레싱에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하면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사과의 상큼함,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잘 어우러져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도 좋아요
워니s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그릭 치킨 수블라키 볼
재료: 닭고기 120g, 오이, 토마토, 통곡물밥, 플레인 요거트. 조리: 레몬과 오레가노로 양념한 닭고기를 굽고 채소와 밥을 담는다. 특징: 지중해식 재료 조합이다. 20분.
열정남자
플레인 소스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견과류 양념: 간장, 맛술, 마늘, 후추, 달걀, 참기름, 통밀가루, 카놀라유 소스: 플레인 무가당, 알룰로스, 소금, 올리브오일, 후추 만드는 법: 1.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은 다져 준비한다. 견과류(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등)도 다져 준비한다. 2. 위 양념을 다진 두부 등에 넣은 후 서로 끈기 있게 손으로 치대어 원형모양으로 성형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부쳐 준비한다. 3. 플레인 소스는 달콤한 맛이 나나 단맛이 싫다면 알룰로스를 제외하고 소스를 만들어도 좋다. 4. 구운 두부 스테이크 위에 플레인 소스를 올리고 다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는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칼로리가 낮은 저열량 식품에 속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두부의 재료인 콩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밥상에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메가망나뇽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로블ㅎ
닭가슴살 그린샐러드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파프리카, 어린새순 플레인 라즈베리 드레싱: 라즈베리, 캐슈너트를 믹서기에 곱게 갈은 후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섞어서 만든다.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찜솥에 찐 후 실온에 식혀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에 버무려 준비한다. 2.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어린 새순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싱싱하게 물에 담가 준비한다. 3. 닭가슴살, 그린채소 등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드레싱은 별도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샐러드는 재료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영양적인 한계가 있는데 닭가슴살과 접목하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육류의 살코기 부위, 생선, 두부, 콩, 달걀, 우유 등을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
메가망나뇽
촉촉하고 담백한 주키니 칠면조 미트볼
촉촉하고 담백한 주키니 칠면조 미트볼 재료 (2인분) 다진 칠면조고기 250g, 주키니호박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달걀 1개, 오트밀가루 2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1. 주키니호박은 강판에 곱게 갈아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수분을 적당히 제거해야 미트볼이 흐트러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익어요. 2. 양파를 잘게 다진 뒤 칠면조고기, 주키니호박, 달걀, 오트밀가루, 마늘과 함께 볼에 넣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3.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손에 물을 살짝 묻히면 달라붙지 않아 모양 잡기가 편해요.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미트볼을 굴려가며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겉면이 익으면 뚜껑을 덮어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중심온도 74도 이상이 안전해요. 5. 완성된 미트볼에 파슬리를 뿌리고 구운 채소나 플레인 그릭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좋아요. 주키니호박이 고기의 수분을 잡아줘 퍽퍽하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
고소한 미소소스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
요즘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챙기려고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미소된장으로 소스를 만들었더니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어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ㅤ 재료 (1인분) 브로콜리 100g, 삶은 퀴노아 80g, 달걀 2개,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개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물 1작은술 ㅤ 만드는 방법 1. 퀴노아는 깨끗이 씻어 물에 삶은 뒤 식혀 주세요. 달걀은 9분 정도 삶아 먹기 좋게 잘라요. 2.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손질해 끓는 물에 1~2분 데친 후 물기를 빼주세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썰어 준비하고, 소스 재료는 작은 그릇에 넣어 골고루 섞어줘요. 4. 그릇에 퀴노아를 깔고 브로콜리, 달걀, 채소를 올린 다음 미소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미소된장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요거트의 산뜻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퀴노아가 톡톡 씹히고 달걀이 포만감을 더해줘서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았어요. 소스가 맛있으니 채소도 부담 없이 먹게 되더라고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그래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ㅤ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삶은 병아리콩 80g, 양상추 3장,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카레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2. 병아리콩은 삶아서 물기를 빼고, 양상추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카레가루,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 닭가슴살을 담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카레 향이 닭가슴살의 밋밋함을 잡아주고 레몬즙이 상큼함을 더해줘요. 병아리콩은 씹을수록 고소해서 식감도 좋고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챙기기에도 괜찮은 한 끼예요.
지니5632044
바삭하고 담백한 주키니 치즈 와플
바삭하고 담백한 주키니 치즈 와플 밀가루를 많이 쓰지 않고 애호박과 치즈로 만드는 건강한 와플이에요. 일반 와플보다 탄수화물 부담이 적고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아요. 재료(2인분) 애호박 1개, 달걀 1개, 체다치즈 30g, 다진 양파 2큰술, 빵가루 3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소량 먼저 애호박을 깨끗하게 씻어 가늘게 채 썰거나 강판에 갈아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리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면포로 물기를 최대한 짜줍니다. 이 과정이 바삭한 식감을 만드는 핵심이에요. 볼에 애호박과 달걀, 다진 양파, 치즈, 빵가루,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이 너무 질면 빵가루를 조금 추가해 농도를 맞춰줍니다. 예열한 와플 기계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적당량 올려주세요. 뚜껑을 닫고 약 5~7분간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완성된 와플은 플레인 그릭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직접 만들어보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밀가루 와플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치즈의 고소함 덕분에 별다른 소스 없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