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냉면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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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초계국수로 한끼 뚝딱!
덥고 습한데 뜨근한 국물요리는 힘들고 이럴 때 시원한 초계국수 추천드립니다~!✨ 재료: 닭가슴살, 오이, 계란, 소면, 시판용 냉면육수 추가 야채 ok 파프리카, 방토, 양배추 등등), 💡다이어트팁: 소면을 곤약면으로 바꾸주시면 칼로리DOWN (두부면은 생각보다 안어울려요~) (출처: 쿠팡) 또는 묵으로 교체해주셔도 잘어울려요~ 뭔가 묵사발 다른버전느낌! ____________ 양념재료: 연겨자, 설탕, 식초, 간장, 깨소금 💡다이어트팁: 설탕은 대체당인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로 대체해줘도 좋아요:) + 취향껏 땅콩소스를 추가해줘도 좋아요:) ----- 요리시작👊 (4인분기준 사진입니다:9) 1. 일단 계란을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물에 소금이랑 식초를 조금 넣어서 삶아주면 좋아요:) (저는 끓은 후부터 7분 삶아줬어요! 7분후 차가운물에 풍덩!) 2. 오이도 원하는 만큼 채썰어줍니다~ (저는 다이소에서 스테인리스 채칼사서 이용했어요) 3. 시판용 닭가슴살 준비 (저는 하림 닭가슴살 오리지널 사용했어요) (보시면 나트륨함량이 600mg 으로 간간해서 닭 양념을 할때 저는 소금을 안넣었는데 기본 닭가슴살에는 취향껏 깨소금 뿌려주세요~) 4. 닭가슴살을 데워주고 결대로 찢어줍니다! (손사용) (연겨자 1/2숟가락, 설탕 1/2숟가락,식초 1숟가락, 간장 1/2숟가락, 깨소금 약간) 소스를 만들어주고 버무러주세요~ 취향껏 양념은 가감해주세요:9 5. 삶은 계란은 나름의 플레이팅을 위해 반절로 잘라주기 6. 소면을 삶아줍니다(원하는 면(곤약면)사용!) + 소면은 3-4분정도 삶아주면 돼요ㅎㅎ 그리고 차가운물로 전분기를 씻어내주세요! 6. 그릇에 소면 닭가슴살, 오이채, 삶은 계란을 올려준 후 (여기에 고명으로 파프리카 채나 원하시는 야채 추가 굿👍) 7. 여기에 시판용 냉면육수를 붓고 (간이 세기때문에) 얼음을 취향껏넣어서 간을 맞춰주세요~ 4인기준 냉면육수 3봉썻어요:) 그럼 간단한 한끼 초계국수 완성입니다✨ 저는 이 육수를 사용했어요:) 냉동실에 꽁꽁 얼려놓은 거 잠시 봉지채 물에 놓고 녹인후 좀 깨트려서 넣어주세요🙂 -------------- 설명글이 길어졌지만 진짜 간단하고 입맛도 살려주는 메뉴에요~ 덥고 습할 때 먹으면 최고입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빠빵하게 채울 수 있어요👍✨ 💡마지막 (다알고계시는) 다이어트팁💡 국물요리를 먹어도 공략은 건더기위주로 해주기! 무더운 여름날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합시다❕❕
바빠
국물요리 레시피(오이냉국)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적합한 국물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오이냉국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냉면육수를 활용하는데요.. 냉면육수가 없을때는 미역, 오이, 양파. 고추, 다진마늘, 양조간장, 식초, 소금, 설탕, 깨, 얼음을 넣습니다. 그럼 자세한 레시피 내용은 사진을 참고해주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요밍12
저칼로리로 진한 국물맛 즐기려면 동전육수만한 게 없죠.
한국사람은 비가 오면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땡길 때가 있지요. 저도 그런데요. 그때마다 왠지 국물요리는 재료나 여러 면에서 과한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그런데 우연히 주부백단 동전육수 사용해 보고 아 이거구나 했지요. 저는 이때부터 비 올때 국물요리가 땡기면 물 300c에 동전육수 하나 넣고 쌀국수를 소량 넣거나 양파, 버섯 등을 조금만 넣고 3분 끓여요. 동전육수의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답니다. 물론 살찔 걱정도 없고요.
멍청이3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비오는날에 먹는 열무칡냉면과 서리태 콩국수
우리집 여름철 최애 메뉴는 열무칡냉면과 서리태 콩국수 입니다. 뜨거운물에 칡냉면을 2~3분 가량 삶아줍니다 삶은면은 재빨리 얼음물에 헹궈주세요 그래야지 면발이 탱글거려요 냉면을 워낙 좋아해서 미리 무절임을 만들어 두네요 🤩냉면무절임☆ 무600g 물600ml 설탕1컵 소금반큰술 식초200m (고운고춧가루) 1. 무 썰기 2. 물 설탕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때까지 끊인다. 3. 끊인물에 식초한컵붓기 4. 뜨거운 소스를 썰어놓은 무에 붓기 5. 실온에 하루 냉장보관 2~3일 후 먹으면된다. 열무김치도 미리 담궈서 김치 냉장고에 두면 무더운 여름 걱정이 없어요. 살얼음이 낀 열무는 소면만 삶아서 말아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열무와 무절임 그리고 삶은달걀하나 올리면 왠만한 냉면집 부럽지 않아요. 오늘 아들과 함께 시원한 열무 칡냉면 한그릇 먹고 게시글 남깁니다. 🤩서리태 콩국수☆ 서리태 2컵을 물8컵(콩의 4배)을 부어 4시간불린다. 불린콩에 찬물12컵(6배)을 넣어 삶는다 끊기시작하면 12~15분 삶는다. 콩을 갈때 물10컵(5배)흑임자를 넣고 소금을1큰술을 넣어 간다.(설탕을 조금 넣어도 좋아요) 일단 소면 부터 삶아야죠. 저는 4~5분정도 면을 삶아요. 면을 삶다가 물이 끊어오르는 시점에 찬물을 부어주면 면발이 더 쫄깃해 져요 면을 삶는 사이 서리태콩은 얼음과 함께 믹서기로 웽웽 갈아만 주면 끝~ 어렵지 않아요. 달걀지단과 오이도 채썰어서 준비해주세요. 시원한 열무칡냉면과 서리태 콩국수만 있다면 무더운 여름 걱정이 없네요.
립살리스
비오는 날 국물요리는 냉면 아닐까요?ㅎㅎ
비오는 날 국묵요리, 저희는 냉면입니다! 장마철에는 뜨끈한 국물요리도 물론 좋아요. 하지만 시원한 냉면도 엄청 맛있답니다!! 요즘 제철인 오이도 송송 썰어넣습니다. 집에서 만든 수제 현미식초도 한방울 쪼록 따릅니다. 참기름 한 방울 똑! 계란도 하나 얹혀서 후루룩!!! 앗, 계란이 조금 많이 익혀졌군요ㅎㅎㅎ 옛 어른들이 냉면 먹기 전 삶은 계란을 먼저 먹으라고 하셨어요. 아마 속을 달래기 위함인 것 같아요. 먼저 속을 데워주고 차가운 냉면이 호로록 들어가면 여름철 문제 없네요ㅎㅎ
homi
여름에는 역시 묵사발
여름에는 밖이 너무 덥죠~~ 여름에 먹을수 있는 별미 묵사발~ 시원하고 묵도 칼로리가 낮잖아요~ 저는 김치에 설탕 약간 넣어 조물조물 하고 냉면 육수에 데친 묵 넣고 김 넣어서 먹어요~ 묵이니까 다이어트 음식이지 않을까 하며 먹습니다~~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맛있고 시원하고해서 좋아요~~
할수있담
추천해) 국물 요리 먹고 싶을때 미역오이냉국 먹어요
10분 투자로 간단한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먹어요. 건미역, 오이, 양파, 홍고추, 다진마늘, 소금, 설탕, 매실청, 식초 여기에 동치미 육수 1봉지 있으면 재료 끝입니다. 미역은 불려주구요. 양파, 고추도 총총 썰어 준비합니다. 불린 미역과 오이 및 야채를 모두 넣고 다진 마늘, 소금,설탕,매실청, 식초으로 양념해줍니다. 여기에 모든 재료들을 다 넣고 동치미 육수와 얼음만 넣어주면 맛난 미역오이냉국 완성입니다. 가끔은 여기에 소면이나 건면 삶아서 넣어 먹어도 맛나네요.
비인스
채소육수 떡국으로 칼로리 줄여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떡순이는 떡을 포기 못 한답니다. 볶음요리에는 꼭 떡국떡이랑 같이 해 먹어야 하고요. 그래서 채소육수를 활용한 떡국을 소개하려고요. 아무래도 고기나 굴로 끓인 것보다는 낫지요. 육수는 다시마, 건표고버섯으로 내주시면 되고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육수 내서 끓이다가 떡 넣고 계란 넣고 대파면 끝입니다. 익숙해지면 라면 만큼 쉽다는 믿거나 말거나 저희 엄마 말씀이 있었죠.
핑효모
몸에 좋은 천연국물팩 육수로 메밀국수 먹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국물에 대한 고민이 크지요. 저는 메밀면을 즐겨 먹는데 그럴 때 천연국물팩이나 다시마팩을 우려 육수를 만듭니다. 가끔 다시마를 불려 쓰기도 하고 다시마는 썰어서 고명으로 먹기도 합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몸에 좋고 칼로리가 낮은 육수팩을 선호합니다. 맛도 좋고 국물을 다 먹어도 부담이 적어 좋습니다.'
인생중
국물요리 레시피 추천 -미역냉국
미역 오이 양파 깨 냉면 육수 소금 식초 방울토마토 얼음 미역을 불려놨다가 씻는다 큰볼에 미역을 넣고 손질한 재료를 적당량 넣는다 토마토 양파 오이 등등 냉면육수를 넣는다 (얼음) 깨 식초 소금조금 .. 마지막간을 본다 더울땐 신게 당기더라구요 조리방법도 간단..추천해요..맛나게 드세요
하늘이12
간단하고 칼로리도 낮은 묵사발
다이어트에는 국물이 적이라고 하죠ㅜ 하지만 저에게누 국물없는 식사는 참 아쉽네요ㅜ 여름이라 시원하고 칼로리도 낮은 묵사발 자주해먹고 있습니다. 육수도 귀찮을때면 냉면육수 한팩 사다가 묵, 김치만 썰고 김가루 넣어먹으면 세상 시원하고 맛있고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요.
wtd16
늦은 저녁에는 저탄수화물로 가볍게! 과일+(두부면, 곤약면 활용)
저녁에 갑자기 배가 고플때는 대부분 가볍게(?) 과일로 떼워요~ 혼자 배고플때는 과일먹고 좀있다 양치해도 배가 덜 고프더라고요ㅎㅎ 요즘 천도복숭아 진짜 맛있더라고요!토마토에 스테비아뿌려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좋아해요~다이어트때는 진짜 방토만한게 없죠 굿 가끔 과일로도 부족할꺼같으면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좋지요~ 견과류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으니,, 양조절필수(소포장된거 하나먹는게 좋아용 ㅎㅎ 저는 달달한거 먹고싶어서 메이플시럽코팅된것도 별미로 먹어요) 근데 혼자가 아니라 친구나 애인이 야식을 같이 먹자고 하면,,,, 식사다운(?) 다이어트식사를 해야겠죠?🤣 면이 땡길때는 두부면이랑 곤약면을 추천해요!! 출처: 쿠팡 제가 잘 사용하는 두부면입니다! 영양정보보면 탄수화물 2g인데 단백질은 16g..! 칼로리는 좀 있지만 두부라 든든하고 저탄 고단이죠! 이렇게 들기름막국수?응용하면 맛있어요ㅎㅎ 그외에 두부면파스타 열쓰는 요리도 두부좋아해서 그런지 좋더라고요~ 아님 곤약면으로 대체..! 곤약면은 좀 소스를 머금지않는..? 가벼운 느낌이라 상큼한 것에 잘어울리더라고요 쿠팡 곰곰 병아리콩 곤약 누들(현재가격) 곤약면은 진짜 칼로리가 낮아요!! 근데 면 만족도도 생기고 죄책감도 다운!! 이걸로 초계국수 해먹었는데 진짜 저칼로리 야식으로(또는 본식으로) 추천이에요! 같이 먹을거라 많이 준비했지만 닭가슴살 준비해서연겨자 식초 대체당으로 입맛맞게 간해주고오이와 달걀, 냉면육수, 면은 곤약면!!! 으로 대체해주면 저칼로리 초계국수 뚝딱⭐️⭐️⭐️⭐️⭐️ (곤약면으로 대체한 사진은 못찍어놔서 사진은 저번에 찍어놓은 소면사용사진으로ㅜㅜㅜ) 면이 곤약면이라 칼로리도 낮고 부담도 낮아요! 하지만 곤약 특성상 소화가 잘 안될수도 있으니 잘 씹어먹고 과식은 금지,,🥲 + --------------------- 이외에 그냥 더 쓰고 싶어서 쓰는 야식,,,🫣 닭가슴살소세지로 쏘야만들어먹어도 굿입니당ㅎㅎ (특히 술안주로도 좋아요,,,,소근소근,,, 야식+술은 진짜 자제해야겠지만😭) 야식은 되도록 안먹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너무 땡기면 죄책감 덜가지는 야식으로 행복하게 먹고 내일 더 운동하자고요!! 밖에서 먹는 야식이라면 회 원츄! 대신 초장말고 간장에 찍어먹어요! 꼭😌 그럼 힘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하자고요✨✨
바빠
저칼로리 야식 묵사발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 야식 먹고 싶을때 묵사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칼로리도 낮아서 밤에 먹기도 부담 없을꺼 같아요~ 여름이라 날도 더운데 시원한 냉면육수에 도토리묵, 오이 상추 야채 올리고 김치랑 김가루까지 뿌려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대신 밤에 먹는거니까 육수는 조금만 먹어주고요~ 치킨 피자 대신 묵사발 한그릇이 칼로리도 적고 다음날 후회도 덜 할꺼 같아요
딸2맘
노폐물 배설되는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100gr당 44kcal로 식사용으로도 좋고 야식으로 출출할때 든든하게 즐길수 있답니다.. 특히나 노페물배출에도 좋고 소화도 잘되죠... 도토리가루 50gr 물 400ml 소금 1/2t 들기름 1T (만드는 법) -도토리가루에 소금과 물을넣고 30분정도 미리 섞어놓는다 -중불에 한방향으로 저어준다 -색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들기름을 넣어준다(추가로 더 넣어주면 맛이 풍부해진다) -5분정도 저어주다 약불로 5분 뜸을들인다 -불을 끈상태로 10분정도 후에 물기있는 용기에 담아 식힌다 야식으로 먹을땐 들기름만 살짝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좋고 시중 냉면육수를 넣고 김치를 살짝 넣어주면 묵밥으로도 좋답니다..
장보고
여름야식추천
6시전 저녁식사후 공복유지하려다 도저히 배고파 안될때 곤약면에 동치미 육수부어 열무김치올려 먹으면 맛도 있고 칼로리도 낮아 내몸에 미안한 마음이 덜 한 야식입니다.~^^
명확히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
오늘점심은 냉면^^
점심에 먹은 냉면이 또 먹고 싶네요 요즘 냉면이 왜이렇게 맛있을까요 ?? 지금 이시간 냉면이 생각 나는 이유는 뭘까요
까칠리나
서북면옥 평양냉면
아시는분은아시는 맛집입니다 평양냉면이 호불호가 갈리는음식이라 저도아주가끔아니면 딱히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먹고나면 속이 편한음식이라 추천합니다 가격은 좀 나가는게 아쉽네요
코어지니어트
저녁은 시원한 냉면입니다^^
오늘 더워서 냉면준비했어요 그리고 꼬기가 빠질수 없죠 ㅎㅎ 이거 먹고 열심히 운동하고 자야겠어요 넘 늦어졌어요 ㅎ
사라사짱
점심은 시원한 냉면
바깥 기온이 너무 더워 시원한 게 먹고 싶어 서 냉면 먹고 있어요. 지난주에 직접 담근 열무까지 올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트윈스1
오늘 저녁에 비빔냉면 먹었네요
오늘 냉면 삶아서 비빔냉면 먹었어요 소스는 매운 동아냉면 소스라 조금만 넣었네요 먹으면서 추가해서 넣어 먹어야해요 많이 매워서 조금씩 넣어 먹어요
들꽃7
평양냉면 좋아하세요..?
아침부터 개심심한 이도 저도 아닌 그 평양냉면이 땡기네요.. 예전엔 자극적인 냉면들이 좋았는데 언제부턴가...그 알듯 말듯한 매력에 빠졌어요..ㅎㅎ 근데..왜 아침만 되면 돼지력이 증가할까요...후..
시보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당근 두부 달걀찜
따뜻하고 부드러운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는 당근 달걀찜도 좋습니다. 당근을 아주 잘게 다지면 생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50g 달걀 2개 두부 70g 물 또는 육수 100ml 대파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을 풀고 물 또는 육수를 넣은 뒤 으깬 두부와 당근을 섞습니다. 내열용기에 담고 약한 불에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한 번에 오래 돌리지 말고 짧게 나누어 익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이 익으면서 달큰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지니5738860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앞다리살수육
만드는 방법 핏물 빼기 (선택) 고기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거나, 설탕 1큰술을 녹인 물에 잠시 담가두면 육질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 양파, 마늘, 생강, 월계수잎, 된장, 커피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고기 삶기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앞다리살을 넣습니다. 처음 10~15분 정도는 뚜껑을 열고 센 불로 끓여 잡내를 날려줍니다. 이후 불을 중불~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10~20분간 뜸을 들여야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썰기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송쩡
베트남식 닭고기 쌀국수
재료: 쌀국수, 닭고기, 숙주, 양파, 고수, 육수. 조리: 쌀국수를 익히고 뜨거운 육수와 닭고기, 채소를 담는다. 특징: 국물과 채소를 함께 먹는 면 요리이다. 20분
열정남자
일본식 연어 오차즈케
재료: 밥, 익힌 연어, 김, 녹차 또는 다시마 육수. 조리: 밥 위에 연어와 김을 올리고 따뜻한 차나 육수를 붓는다. 특징: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다. 10분.
열정남자
시래기 맑은 조개탕
주재료: 삶은 시래기 2줌, 조개 (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취향껏) 300g~400g 부재료: 무 한 조각 (약 100g, 나박썰기), 대파 1대, 홍고추 1개 (선택), 청양고추 1~2개 자유 육수/국물 양념: 물 1.2L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들기름 1큰술 (시래기 밑간용) 🍳 만드는 법 1. 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봉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해 줍니다. 해감 후 조개껍질끼리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주세요. 2.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준 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비린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3. 국물 끓이기 (무 선행) 냄비에 물 1.2L(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나박하게 썬 무를 먼저 넣어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고 무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육수가 시원하게 우러나옵니다. 4. 시래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국물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시래기가 부드러워져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5. 조개와 향채소 넣기 손질한 조개와 다진 마늘을 마저 넣고 끓입니다.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탕의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불 조절을 하거나 부재료를 넣으세요.)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합니다. 6. 간 맞추고 완성하기 국간장과 액젓으로 전체적인 감칠맛과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낸 뒤 불을 끄고 식탁에 내어놓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들깨국
주재료: 생표고버섯 4~5개,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선택)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들기름 1큰술 (버섯 볶을 때 사용)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버섯 기둥은 버리지 말고 육수 낼 때 함께 쓰거나 결대로 찢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풍미 올리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버섯의 향과 고소함이 훨씬 진해집니다.)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버섯의 맛이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인 뒤, 거피 들깨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고 가르듯 섞어줍니다. 6.완성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끄면 구수하고 따뜻한 표고버섯 들깨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