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장조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돼지고기 장조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제 아침 먹어요
성당 미사 다녀와서 아침이 늦었어요. 빵이 떨어져서 오늘 아침엔 솥밥해서 장조림 고기와 국물 넣고 오이 잘게 썰고 참기름 넣어 비빔밥 해 드리니 엄마가 잘 드시네요.
러브복동
8월25일 혈당일기 챌린지 10기 6일차 인증
기상공복 혈당체크 106 어제보다 1이 올랐네요 어제저녁 먹은 음식~돼지고기 육회 맥주 커피 많이 먹었어요 100이하로 나와야는데 꾸준한 관리가 답인것같아요 만보는 꾸준히 걷고있답니다^^
희망소망사랑
울집이 바로 냉면 맛집👩🍳
맛좋은 냉면이 여기있소🎵 값싸고 달콤한 냉면이요🎵 냉면 국물 더 주시오 🎵 아이구나 맛좋다🎵🎵🎵 수욜 저녁에 장조림 만들면서 아롱사태 한 접시 수육으로 먹으려고 남겨둔 것도 있고 해서 저녁에 냉면 만들었어요. 매번 반숙 실패했는데 이번엔 끓는 물에 상온에 1시간 이상 둔 계란 넣어 한쪽 방향으로 저어 가며 6분 30초 만에 꺼냈어요. 노른자가 조금만 더 익으면 냉면고명으로 딱 이겠는데 마약계란장에 넣으면 좋게 반숙 됐네요. 무김치와 오이와 토마토 고명으로 올려 수육이랑 한 그릇 뚝딱 했어요. 엄마도 시장하시다고 계란 한 개 먼저 드셨는데도 적은 양이지만 남기지 않고 다 드셨어요.
러브복동
8월 24일(토)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 8. 2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후 1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식사는 돼지고기 삼겹살을 상추에 쌈사서 고추 마늘등 각종 야채를 곁들여 먹고난후 걷기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에는 바람도 불고 운동하기 좋은날씨네요 혈당관리를위해 꾸준한 운동 필요합니다.
꼬물맘A
8월24일(토)/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2024.8.24.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돼지고기 수육 야채를 먹었습니다. 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이마트 최대 매출 품목
이마트 돼지고기가 괜찮나봐요? 5년째 1위라니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8월 23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2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은 흑미밥에 돼지고기 김치찌게. 그리고 부추부침개를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수박도 먹었구요. 그리고 소화 시킬겸해서 동네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오늘도 오운완 했습니다.
myjung9770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8월 2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후 내용: 저녁에 카무트잡곡밥에 도라지, 우엉조림,버섯, 멸치을 넣고 비벼먹었다. 반찬으로는 마늘장아찌, 메츄리장조림에 먹었다. 밥은 조금인데, 반찬이 많아서 그런지 엄청 많은것 같았고 배가 불렀다.
지호이모
8월23일(금)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8.2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ㅠ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돼지고기두루치기 오이지무침 오이김치 아삭이고추 고추장 배추김치를 먹었어요 다 먹고 tv보면서 쉬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오늘 아침
땅콩버터 바른 빵 2개와 계란 1개 양배추샐러드와 애사비 물에 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장조림 드렸는데 오래 삶아서 연하다고 틀니 안 끼고도 잘 드셨어요. 제가 운동 다녀올 동안 배고프면 드시라고 치즈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간식으로 준비해두고 운동 갔어요
러브복동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기챌10기
날짜 8.23.금 시간대 점심식후 내용 125 밥먹고 125 나쁘지않은듯 오늘양배추 다시마쌈 돼지고기 두루치기먹고 어제 자전거40분타고 매일하자 오늘도 꼭해야지 화이팅해야지 ㅋㅋ 내일은 샐러드먹고 정신차리자암튼 먹는순서잘생각하고 그리고 운동꼭하고 잠잘자고 자기전폰보지말고
smile34037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2일 혈당일기 아침 식사후 측정 잡곡밥에 토란국. 두부김치. 장조림을 아침이라 소식했습니다. 따로 운동은 하지 않고 7층까지 계단오르기 두어번하고 1시간쯤후에 측정했어요.
은경이
목욜 맛있는 식사 하세요~~
맛있는 식사 하셨어요?? 돼지고기 주물럭으로 소소하게 식사 했네요~ 좋은시간 되세요~♡♡
제벌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8월22일(목) 측정시간: 8시간 공복후 섭취음식: 우무콩국, 양념돼지고기, 김치, 깻잎 (야식)아이스크림 내용: 우무콩국으로 저녁을 가볍게 먹었는데, 저녁에 탁구치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서인지 아침혈당이 94가 나왔다. 90 아래로 내려보내는게 목표인데 참 쉽지 않다. 더 노력하자
핑코스모스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8월 22일 (목)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ㅡ 2024.08.22. 혈당측정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집안 이것저것 치우며 진짜 땀많이 흘린 날이었다. 생각보다 물은 마시지 않았고 저녁에 야채전에 맥주한캔. 낮에 누룽지에 메추리알장조림, 명이나물, 배추김치, 어묵볶음에 밥 맛있게 챙겨먹고 힘내며 일한 날이었던 셈. 그러고보니 짠맛이 베이스인 반찬을 많이 먹었구나...... 반찬이 싱겁게가 안되면 생야채 챙겨먹기에 힘써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8월 22일 오전 6시 30분 날씨 화창 오전 공복 혈당 95 식단 - 아침 열량 604 연근 샐러드 삶 계란 두개 오트밀 점심 열량 882 옥수수 2개 크림치즈 빵 2개 저녁 열량 256 돼지고기 수육 콩나물 무침 총 열량 1770 kcal 식후 산책 14,000보 점심때 탄수화물 폭풍 흡입으로 걱정 있는데 저녁식단과 산책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다
강안2502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아롱사태 장조림 완성했어요.
어제 사태 덩어리째로 삶아 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간장과 마늘 넣고 졸이려고 했는데 파바 오픈런하고 댄스 갔다 오니 너무 더워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냥 사태는 고기결대로 잘 찢어지는 데 이번 고기는 젤 맛있는 아롱사태네요. 한 접시 정도는 수육으로 먹게 썰어두고 나머지는 먹기 좋게 썰었어요. 간장과 생강술과 꿀 넣고 엄마가 며칠 전 하안~~소쿠리 까 주신 마늘도 두 줌 넣고 고추도 넣고 30분 정도 중불에서 졸였어요. 연세 드신 분들은 특히 단백질 반찬이 꼭 필요해서 이렇게 해 두면 든든해요.
러브복동
8월21일(수)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8.2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돼지고기두루치기 오이지무침 양파오이피클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고 쉬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10기 3일차
8월21일 수요일 구름많음 오후식후 측정했어요 우묵냉국 백미밥 메추리알곤약장조림 갈치구이 김치 먹었습니다 운동 산책30분했어요
가인월령
8월20일 월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0820 혈당측정시간 점심 1시간 내용 점심에 두유하나를 먹었다 저녁엔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각종의 야채로 먹었딘 혈당관리 힘들지만 할만하다
엽댕2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년 8월.20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내맘대로 치팅데이~ 아침식사 양념돼지고기와 쫄면 , 점심식사 샐러드와 복숭아, 저녁식사로는 교촌치킨 레드윙에 소맥한잔~
터벅
10기 2일차
8월20일화요일 흐리고비 아침공복혈당 측정했어요 백미밥 소고기꽈리장조림 오이무침 계란후라이 먹었습니다 운동은 30분걷기했어요
가인월령
장조림 준비
사태 2키로 홈플 한우 50% 할인할 때 34000 원도 안 되게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일단 찬물에 맛없는 무 끝부분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것 2개 넣고 대파 2뿌리 넣고 2시간 정도 삶을 거에요. 젓가락으로 찔러서 쉽게 푹 들어갈 정도로 삶아서 적당한 크기로 찢어서 (고기결 대로 찢어서 하니 더 맛있어요) 간장ㆍ맛술이나 생강술ㆍ올리고당 ㆍ마늘 듬뿍 넣고 고추도 넣고 졸이면 돼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0일 화요일 아침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수치가 안정적입니다 새벽일찍 운동마치고 아침은 콩나물국 장조림. 멸치아몬드볶음.현미밥으로 먹었습니다 과식하지않고 음식은 심심하게 간을 해서 먹으려고 신경씁니다
지은할아버지
혈기챌10기 1일차인증
날짜: '24.8.20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잔 공복에 섭취식단: 아침식사는 잡곡밥, 진미채볶음, 장조림을 먹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정상수치로 나와서 다행이다. 운동을해서 수치를 더 낮추자
푸릉푸릉이
8월20일(화)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08.20 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게에 꽈리고추 멸치볶음에 식사른 하였고 혈당측정 기록은 약간 높은것 같습니다 점심식사 때에는 신경을 써야 되겠습니다
서해태백산3QUG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