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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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수육
언제먹어도 맛있는 돼지고기 수육. 간단하게 만들기 쉽고 기력보충하기 좋은 레시피. 꽃게액젓 파김치 먹을때마다 수육이 생각나는거에요. 요즘 요구르트,쌍화탕 넣는것도 유행이지만 오리지날로~ 된장,마늘,생강 등만 넣어서 간단하게 삶았어요
앤디킬
봄보신에 좋은 수육이에요~
통삼겹으로 만든 수육이에요~ 만드는 방법은 파, 마늘, 양파 등등 야채를 밑에 깔아주고 된장과 간장 푼 물에 설탕도 넣어줘요. 또 올리브 잎, 황기를 넣어주면 나중에 풍미가 좋으져요. 압력솥에 20분 내외로 조리하고 15분 정도 뜸을 들이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수육 완성입니다. 다들 보양식 드시고 더위 잘 이겨내세요~~
madin
제주도의 특별한 몸보신 레시피
제주도에서 자주 먹던 갈치된장국이에요! 서울에서 자취하니 이 음식을 파는 곳이 없어서 그동안 못 먹었답니다 ㅠㅠ. 갈칫국이 그리워져서 직접 만들어봤어요! 제가 처음 만든거라 비주얼은 이상하지만 맛은 최고 ㅋㅋ 레시피는 간단해요! 된장국 끓이는 것과 같이 육수에 된장 풀고 양파,청양고추,단호박 등 야채 넣으면 되는데, 가장 메인인 갈치를 넣어주시면 돼요 ㅎㅎ 갈치살과 단호박이 정말정말 부드럽구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이 나는 된장국 맛이 너무 맛있어요!! 영양이 풍부한 갈치로 만든 된장국으로 몸보신 해보세요~!
당군당
향어매운탕~
여름철 보양식 저희집은 신랑이 낚시를해서 고기를잡아오면 매운탕을끊여먹어요~향어는 스테미너 식품이고 보양식입니다 일단 고기를 진하게 국물 울려내서 된장마늘 같은채소를 넣고 푹끊이다가 집간장으로 간을하면 끝~쉽죠 한번 도전해보세요
KKK용식이22
흘린 땀으로는 달리기 1km 한듯요.
외국 근무 마치고 귀국한 가족의 이사짐이 오늘서야 들어와요. 무려 두달여만에 된장국이라도 끓여먹게 챙겨줘야해서 냉장고 기본 식재료 준비히느라 무진장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녁운동을 할 수 있으려나.... 김장김치 알타리 김치 깻잎김치 양배추 김치 열무 물김치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참깨볶은거 집간장 진간장 콩기름 참기름 마늘다진거 양파 오이고추 멸치 새우 수박 귤 미역국 소고기 버섯 볶음
Skan
보양식의 대명사 추어탕
추어탕으로 기력 회복하자 추어탕은 사계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죠. 직접 끊이면 국물이 진하면서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찐 맛이에요 추어탕은 기력회복, 뼈건강, 혈액순환, 위건강, 설장발육, 눈건강등 정말 몸에 안 좋은 데가 없어요. 추어탕 만들기에는 미꾸라지, 얼갈이배추, 부추,깻잎, 청양고추, 된장, 맛술, 생강이 필요하고요. 마트에서 미꾸리 살때 소금 쳐 달라고 하면 되고요. 집에 오면 다 죽어 있어요. 그러면 물로 여러번 헹구어 주고, 장갑으로 미끈거림이 없을때까지 살살 문질러 씻어주세요 그리고 미꾸리를 냄비에 넣고 된장 한 스푼, 맛술, 생강을 넣고 끊여줍니다. 얼갈이 배추는 약간 데쳐준 후 물기를 짭니다. 잘 삶아진 미꾸리를 주걱이나 국자로 으깨 걸려주면 진한 노란 국물이 생깁니다. 이것을 다시 냄비에 넣고 얼갈이 배추 청양고추, 깻잎등을 넣고 다시 끓여주면 되요. 추가로 먹을때 부추나 팽이버섯을 넣고 맛있게 드심 되세요.
달남99
순대
순대는 여러 지역에서 유명한데요, 속에 뭐가 들었는가로 조금씩 종류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부속을 먹어도 맛있는데 그 중 저는 허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지역마다 뭐를 찍어먹는가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 소금부터 쌈장, 고추장, 된장, 간장, 초장 등 다양한 것 같아요! 아우 먹고파라~~
whgdkdy6
호박잎
호박잎을 얼마만에 먹어본건지 모르겠어요. 전 이게 왜 맛있는지 이해가 안가면서도 그리운 먹거리에요. 마트에서 파는건 싫고 친정가서 얻어와야 먹어볼수 있는 호박잎. 엄마는 연하고 깨끗한걸로 잘 준비해주세요. 전 아까 올린 된장찌개에 퐁당 담궜다가 먹고 짝꿍은 양념간장 올려서 먹더라구요.
들꽃향기충남
남편이 점심은 사주더니 저녁은 안사주네요
남편이 오늘 병원다녀와서 점심에 시원한 메밀 소바랑 돈까스 사줬어요 내심 저녁도 사주닐 바랬는데 저녁은 된장찌개 끓이라고 하네요. ㅎㅎ 가지볶음이랑 불고기해서 저녁먹었지요 점심처럼 저녁도 사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트윈스1
시락국~~요^^
어제는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많이 오드라구요; 이런날은 오히려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ㅎ 저희집은 단배추로 된장풀고 시락국 끓여요~ 단배추를 먼저 삶아서 찬물에 씻고 물기짠 단배추에 된장크게 두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조물조물 무쳐놓습니다~ 육수를 미리 끓여놓구요~거기에 무쳐놓은 단배추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전 땡초를 조금 넣어서 약간칼칼하게 먹어요ㅎ 간은 소금으로 맞추구요~두부넣어줘도 맛있어요 ㅎ 시락국은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은 다욧음식이죠^^
빠다코코낫
국물요리
이게 다이어트 요리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속배추 된장국 소개합니다 ☆속배추 된장국☆ 재료 ㅡ쌀뜨물 .속배추.된장.들깨가루.간마늘.고추가루 .대파조금 ☆1.쌀뜨물 냄비에 부어 끓어 줍니다 2.속배추 먹기좋게 썰어 볼에 놓고 된장 한큰술 .고추가루 조금.마늘 조금.들깨가루 한큰술 넣고 조물조물해 쌀뜨물 냄비에 넣어 줍니다 3.끊기 시작하면 대파 썰어 넣고 참치액젓 한큰줄 넣고 그래도 간이 안 맞으면 소금으로 맞춰 주면 끝입니다 맛나게 드세요 ♡♡
서경댁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샤브샤브를 빙자한 채소들
채소를 가득 넣구요~ 있는거 다 때려넣었습니다. 육수 한알을 넣어요. 그리고 고기를 넣어줍니다. 이 상태로 끓이고 채소는 간장에 찍어 먹구요, 국물은 맹맹하지만 마셔줘요. 가끔 먹을게 애매모호할 때 이렇게 먹습니다. 간장베이스로 국물을 만들어도 되고, 된장베이스로 만들어도 되고, 다양해요. 오늘은 무(없을) 베이스로 만들어 한끼했습니다.
만성동JK
아침식단으로 야채비빔밥 추천합니다
저는 아침은 밥을 먹어야 하루종일 힘이나서 꼭 밥을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간단한데, 칼로리는 적은 야채비빔밥을 아침 식단으로 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한 통사서 미리 채를 썰어 놓고, 귀리밥이랑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변비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따로 요리하지 않아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오이를 썰어서 된장소스랑 같이 비벼먹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아침식단으로 간단하고 건강한 야채비빔밥 추천합니다~
쑤기9
규리어트에요..반가워요...근력운동법좀알려주셔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제가 글을 썼는데요... 날라가서 다시써요.... 아..... 한 20줄 넘게 썼는데.... 날라갔어요... 뒤로가기 눌렀다가요..ㅡ.ㅡ 커ㅓ카어로ㅑ냐터러여ㅑ냐 진짜....화났음.... 괜찮아...진정시키는 중.... 어쨌든... 저는 일주일에 3번 이상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걷기 운동 주로 2시간 이상 하고요. 그외 가끔씩 스쿼트를 해줍니다. 10번씩 3세트요. 근력운동을 잘 모르기도 하고, 자세가 틀리면 몸이 다칠 것 같아서요... 런지 아스팔트에서 하다가 무릎 다쳐서 한의원 한 달 정도 다녔었어요. 일주일에 2번 ×4주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근력운동을 하기 싫더라고요... 예전에 내장지방 검사를 해봤는데...... 내장지방이 엄청 나서 놀랬어요.... 누워서 배를 까고 초음파를 했는데... 결혼도 안하고 애기도 가져본 적 없는데 배 초음파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렇습니다. 된장국만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인스턴트 먹지말라고요. 그런데 어찌 사람이 그렇게 삽니까...... 그 이후로 여러가지를 먹는 잡식성인 사람인지라 먹었죠........ +스트레스 폭식 그 결과....내장지방은 더 늘어났고... 그래서 맞지 않는 옷이 늘어났고.... 그래서 운동을 더 해야겠다.... 내가 먹는 것은 잘 못 참으니까.... 그렇게 생각했어요.... 여튼...간에... 여러분들... 저명하신 여러분들 하체 운동법과 그에 맞는 호흡법이랑 자세별로 유지 시간(초) 좀 알려주시와요.... 간곡한 부탁입니다. ^^그럼 미리 감사합니다^^♡♡♡♡♡
규리어트
아침식사 추천합니다
된장찌개가 몸에도 좋고 여기에 두부가 단백질도 풍부하고 두부도 넣고 양파.대파.무.애호박도 넣었어요 애호박이 다이어트에도 좋고 된장찌개가 아침식단으로 좋은것같아요.여기에 양배추가 섬유질도 풍부하고 좋은것같아요.그리고,마늘쫑장아찌도 섬유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아침식단으로 좋은것같아요 된장찌개.김치.마늘쫑장아찌.미역줄기볶음.잡곡밥을 먹어요
딸냄맘
아침식사는 야채가득 다슬기해장국
저는 한식으로 아침을 챙기는편입니다. 식구들이 국을 좋아하여 국밥식으로 또는 볶음밥을 활용해 여러가지 야채를 골고루 먹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다슬기해장국을 끓였어요. 호박과 근대를 넣고 끓였고 아욱을 넣거나 배추로 배추된장국도 자주 끓인답니다. 밀가루보단 밥을 조금 넣어 채소과일식을 챙기는 편입니다. 야채를 많이 먹고 밥을 조금 넣어도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한방미소
낫또 야식으로 추천해요!
다여트와 건강에도 좋은 낫또 추천해요! 낫또에는 나토키나제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혈전을 녹여주는데 좋다고해요 혈관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부담되지않아 너무너무 좋은 간식이에요 저는 냉장고에 20개씩 쟁여두고 먹는답니다 배고플때마다 야식으로 딱이에요 ㅎㅎ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지만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분들이라면 거부감없이 드실거에요 전 와사비랑 낫또소스 듬뿍넣어서 먹는답니당 ^^
치코리타연
7/2 저녁 식단기록
저물어 가는 휴일이 아쉬워지는 시간~ 저녁은 외할머니 텃밭 찬스로 자주 먹는 상추 깻잎 쑥갓에 오만둥이 된장찌개 넣어 배부르지만 나름 건강하게 챙겨먹었어요 물론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는 게 문제지만요
반달진
외식에서 살아남기) 우리반상 시월
정갈한 반찬 ,각종 나물, 된장찌개, 갓지은 돌솥밥 ,숭늉까지 맛나게 먹을수있는 우리집 최애 식당 우리반상시월 음식점입니다 갓지은 밥을 먹기위해 조금은 기다려야하지만 갓지은 새밥은 맛있으니깐 기다려줄수있어요 나물과 된장국 넣고 쓱쓱 비벼먹고 반찬도 맛있으니깐 야무지게 먹어줍니당 따스한 숭늉에 내마음마저 따뜻한 우리반상시월 여름엔 맛난 육전냉면도 먹으러 가야겠어요
송쩡
6/30 저녁 식단기록
제가 점심은 자주 올려도 저녁식단은 거의 올리지 않는데, 그 이유가 2시간 가까이 이것저것 종류별로 많이 먹으니 사진을 남기는 게 귀찮다는 이유가 커요 오늘은 오랜만에 된장찌개에 잡곡밥 등 나름 건강하게 먹기고 했고, 식후 간식도 돼지감자칩으로 나름 조절했기에 인증😆
반달진
6/30 점심 식단기록
아침 : 간헐적 단식 점심 : 파프리카 골드키위 단쉐 견과류 다들 불금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저녁이 또 어찌될지 몰라서 점심이라도 가볍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는데요 사실 내일 오랜만에 인바디를 한다죠>.< 그런데 시작해야 할 대자연을 안 해서인지 수분이라면 수분이 축적된 느낌이예요ㅋㅋ 그 와중에 커피 마시려고 하니 사무실에서 쿠크다스와 참쌀 설병을 주셔서 또 먹고^^; 그래도 이 정도는 먹어도 괜찮은 거겠죠 저녁은 된장찌개로 건강하게 챙겨보겠어요
반달진
행포케 목살스테이크포케 추천요
저희 동네에 행포케라는 샐러드가게가 생겨서 가끔 가는곳이에요 오늘 제가 주문한 샐러드는 목살 스테이크 햄포케 주문했어요 야채와 옥수수 병아리콩 파인애플 토마토 구운양파 할라피뇨에 현미랑 귀리랑 찰보리가 섞여있고 마지막은 목살 스테이크가 얹어져 있어요 소스는 직접만든 특제소스로 참깨 된장 드레싱인데 적절히 조절해서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한끼 식사로 야채와 와탄수화물도 적절히 들어있고 단백질까지 다이어트할때 외식으로 손색 없어서 가끔 들리는 곳이에요 남녀노소 누구나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저희신랑이 초등 입맛인데 잘 먹어요
들꽃7
[백운원] 버섯 생 소불고기와 보리 굴비 밥상
백운호수 한정식 맛집 [백운원]을 추천합니다. 메뉴는 버섯 생 소불고기 밥상과 보리 굴비 밥상을 주문했어요. 반찬도 여러가지 종류의 한식이라 마음놓고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 버섯튀김, 잡채, 깻잎지, 김치, 간장게장, 오이지, 취나물 된장찌개, 온갖 버섯과 소고기가 왕창 나왔어요. 한식집이라서 칼로리가 낮고 영양가는 풍부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다이어트 중인데도 포만감 높은 음식들을 많이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금게장도 나왔어요. 보리 굴비도 맛도 좋고 보기에도 맛있어 보여요. 생선 종류라서 단백질 보충에 좋은 음식입니다. 소모임이나 가족끼리, 혹은 단체 외식 할때도 남녀노소 부담없이 드실 수 있어요. 근처에 꽃이 많은 산책길과 카페가 있으니 차한잔 하시면서 산책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백운원
k2023
쌈채소로 다이어트해요~~
365일 다이어트하는 저는ᆢ 쌈밥마을 고기나라를 자주 이용합니다. 단백질도 필요하니 고기를 먹어야한다면 갖가지 쌈채소와 함께 먹는답니다. 고기는 한점, 쌈채소는 듬뿍ㅎㅎ 우렁 강된장을 살짝 찍어서 쌈을 싸서 입안 가득 넣어요. 탄수화물은 가급적이면 최소한만 먹구요.
jeju줌마
저녁
신랑은 알리오올리오 나는 된장찌개 아들은 분식집에서 먹고 옴 저녁 일찍 먹고 쉬는 중이네요 저녁 일찍 먹어서 다들 야식 찾을거같아요
보통아이
다이어트 일기
매일매일 30분씩 걷기운동 하고있습니다. 식단은 아침은 호두 아몬드를 갈아넣은 현미죽 먹고요. 점심엔 상추 깻잎등 야채 쌈으로 된장조금과 먹고 저녁은 두부구이와 계란찜 현미밥 이렇게 먹어요. 3개월동안 6kg 뺐어요. 중간에 간식먹고싶으면 다크초콜릿 한조각 정도 먹어요. 토마토갈아서 마셔요. 유산균 꼭 챙겨먹으니까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토끼토끼
신토불이 청국장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직장입니다. 사실 평일 퇴근 후에는 음식을 새로 하기가 어려워서 주로 주말에 요리를 해놓고 쟁여(?) 먹는 식으로 일주일을 연명합니다. 청국장은 콩으로 만든 음식이라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약간의 탄수화물만 곁들어 먹으면 건강하고 훌륭한 한끼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버섯, 감자, 양파등을 잘 손질한뒤에 냄비에 물을 넣고 된장 2숟갈, 청국장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시간이 많다면 멸치국물로 하면 맛이 훨씬 더 개운합니다. 물이 끊으면 준비된 재료를 넣고 잘 익혀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물을 좀 높게 잡아 밍밍한 간에 공기밥 반그릇 정도 말아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은 건강 식단의 완성이네요.
neplos
반찬없어 이것저것 만들다보니
강된장, 참치김치볶음, 멸치볶음, 고구마맛탕 여러개하다보니 허리아프네요. 날은 더운데 음식하니 땀나요 6월도 이러는데 7월은 어쩌나요
달달별
고단백 쌍화수육♡
헤헤헤 이 냄새 뭐냐며~~ 공부하다 뛰쳐나온 아이의 엄지척 받은 쌍화 수육 공개합니다. 1️⃣레시피명 : 쌍화 수육 2️⃣레시피 특징 고기중에서도 돼지고기 돼지고기 중에서도 고단백 저칼로리를 자랑하는 앞다리살로 만든 수육인데요. 수육 잡내 제거하실 때 어찌하시나요? 요리 초보 시절에는 엄마찬스로 마늘과 대파 통후추 된장 등을 넣는 다고 하셔서 따라해 보았었고요. 최근에는 된장과 마늘에 믹스커피 1봉씩을 넣어 삶았더니 아주 끓일때도 커피향이 나는게 좋은 것이 잡내도 싹 사라져서 그리 했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가루왕자라는 배우님이 쌍화탕을 넣었던가~~? 하는 것을 참고하여 저도 집에 있는 남편전용 쌍화차 1봉을 넣어보니 너무 맛있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쌍화 수육이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어요. 3️⃣종류별 분류 : 메인반찬 4️⃣상황별 분류 : 영양식, 야식 다 좋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삶기 후 조림 6️⃣조리 도구 : 속이 깊은 웍 후라이팬 7️⃣시간 : 1시간 8️⃣난이도 : 하 9️⃣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 쌍화차 1 봉, 된장, 다진마늘, 버섯 곁들여 먹을 쌈(깻잎, 상추, 고추 등 냉장고에 있는대로 준비해주세요) 🔟조리 과정 & TIP 1. 한돈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준비해 주세요. 2. 웍에 돼지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담고 쌍화차 1봉, 된장 크게 1 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을 넣고 뚜껑을 닫고 센불에서 10~15분간 끓여주세요. 2. 센불에서 10~15분쯤 끓이다가 뚜껑밖으로 김이 마구 새어 나오면 중불로 줄여서 국물을 졸여주세요. 앞다리살이 두껍기 때문에 한시간 가량 충분히 익혀 주어야 속까지 잘 익고 국물이 안에 잘 배어서 간이 잘 맞게 됩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이 때부터 너무 맛있는 냄새가~ 아래는 살짝 태우듯 졸여주면 더 맛있어요. 3. 다 졸여진 수육을 꺼내어 여러 토막을 내 준 후에 안이 잘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이 때 다 안 익은 경우 더 넣어서 추가로 끓여주시면 금방 다 익는답니다. 4. 남은 국물에 새송이 버섯을 추가하여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5. 벌써 맛있는 쌍화 수육이 완성되었네요~~ 국물에 밥을 넣어 볶아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6. 수육을 다 먹고 난 후에 밥이 땡기면 자작히 남은 국물에 밥을 넣어 볶아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7. 수육은 역시 싱싱한 야채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이죠! 깻잎에 싸서 냠냠, 아삭이 고추로 비타민도 함께 챙기세요. 요렇게 먹음 한끼가 진짜 배부르고 맛있어요. 요즘 보쌈 하나 시키면 4~5만원인데 앞다리살과 야채 값 모두 1만 5천원 정도밖에는 안 들었어요. 조금 귀찮아도 집에서 맛있고 건강한 한끼 챙기시길 바래보아요~~ 끝^^
오마쥬
닭가슴살 오이 쌈밥
텃밭에서 금방 딴 싱싱한 쌈상추에 발아현미밥 위에 오이 얹고 닭가슴살 얹고 된장 살짝 콕 든든한 저녁이 되었어요 쌈이 너무 맛있는 요즘입니다^^
쫑알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