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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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청력 저하의 연관성
당뇨 합병증이라고 하면 눈이나 신장부터 생각하기 쉬운데 청력도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높은 혈당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귀의 작은 혈관이나 신경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당뇨가 있다고 반드시 청력이 나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이명이 지속된다면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혈당을 관리하면서 눈과 신장뿐 아니라 청력 변화도 관심 있게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하면 식욕은 없는데 단거는 땡겨요
위고비(Wegovy, 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로, 일반적으로 식욕과 단 음식을 포함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위고비는 음식 갈망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고, 단맛과 짠맛 모두에 대한 욕구를 감소시켜 체중 감량 및 식습관 개선에 기여합니다. 또한, 일부 연구는 위고비가 단맛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뇌의 단맛 반응을 변화시켜 결과적으로 당류에 대한 욕구를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경험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ddit과 같은 온라인 포럼에서는 위고비 복용 중 오히려 당분에 대한 갈망이 증가했다는 일부 사용자들의 사례도 보고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사용자는 "위고비 복용 후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되었어요. 제 몸이 빠른 에너지를 찾는 신호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드물긴 하지만, 스트레스, 식습관, 신진대사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특정 개인에서 당분 갈망이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로블ㅎ
세마글루타이드와 시신경질환 안전성 연구
최근 세마글루타이드 사용과 **비동맥염성 앞허혈시신경병증(NAION)**이라는 드문 시신경질환의 연관성이 계속 연구되고 있어요. 일부 관찰연구에서는 위험 증가 가능성이 보고됐지만, 아직 세마글루타이드가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어요. NAION은 갑작스럽게 시력이 떨어질 수 있는 질환이라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나 시야 변화가 생기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해요. 👉 발생 자체는 드물지만 위고비 등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중 갑작스러운 시력 변화는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0.5mg (2단계)부터 처음에 시작해도 되나요?
처음부터 위고비를 2단계 0.5mg 부터 시작하면 안되냐는 문의가 많습니다. 교과서적으로는 당연히 0.25mg 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센다와 위고비는 절대로 같은 약재가 아니며, 약동학적으로 매우 다른 약재 이므로, 특히 삭센다 사용시 부작용이 없었다고 해서 위고비 사용시에도 부작용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처방을 지속하면서 느끼는 사실은 위고비의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가 체표면적이 넓다고 해서 부작용이 적게 나타나지 않으며, 개인별로 부작용에 대한 호소가 천차만별인 약재인 것을 깨닫습니다. 특히 평소에 위장장애가 심하셨던 분들에서는 반드시 0.25mg 부터 점진적으로 증량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로블ㅎ
대사증후군과 적극적인 혈압 관리
복부비만과 높은 혈당, 혈압, 중성지방 등 여러 문제가 함께 나타나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고 해요. 최근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의 정도에 따라 적극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치료의 효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어요. 혈압만 따로 관리하기보다 혈당과 체중, 콜레스테롤 등 여러 위험요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혈압과 혈당 문제가 함께 있다면 각각의 숫자보다 전체적인 심혈관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모르고 지내는 고혈압의 위험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혈압을 직접 재보기 전까지 모를 수 있어요. 최근 대규모 연구에서도 혈압이 높은 사람 중 상당수가 이전에 고혈압 진단이나 치료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어요. 두통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없다고 혈압이 정상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고혈압은 증상을 기다리기보다 평소 혈압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에요.
팔망미인
“달달한 건 입에도 안 대는데”…혈당 폭등시킨 뜻밖의 ‘이 습관’, 의사 경고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식단에 앞서 수면 시간부터 확보해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반응이 떨어지고 고열량 음식을 찾는 경향이 커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다. 수면이 부족하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늘어난다. 코르티솔은 간이 포도당을 혈액으로 내보내도록 해 혈당을 높인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세포가 인슐린에 둔감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네덜란드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9명이 하룻밤 4시간만 자도 8시간을 잔 뒤보다 인슐린 작용이 약해진다고 보고했다. 세 연구 모두 참가자가 건강한 젊은 성인이어서 당뇨병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식욕도 영향을 받는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이 늘고 포만감을 주는 렙틴이 줄어든다. 2013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논문에 연구진은 허기보다 수면 부족 자체가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열량이 높은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비만으로 이어져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진다. 영국 당뇨병협회는 매일 밤 7~9시간 수면을 권고했다. 기상 시간에서 역산해 매일 비슷한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취침 전 음주와 스마트폰 사용은 피해야 한다. 다만 9시간을 넘는 과다 수면도 당뇨병 위험과 연관된다는 연구가 있어 적정 범위를 지키는 것이 좋다.<서울경제> 수면부족이 야기하는 문제점은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구요 저도 6시간전후라 수면시간을 7시간으로 늘여야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고 전체 전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숙면하고 최소한의 수면시간도 지켜야된다고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밥 먹고 가볍게 걸었더니 혈당이 ‘뚝’
미국 건강·웰니스 전문 디지털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식사 전후의 걷기 운동의 효과를 정리했다. 공복 걷기=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사한 지 3, 4시간 뒤 공복 상태에서 걸으면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몸이 식사로 섭취한 열량 대신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좋다. 공복 걷기는 에너지 수준과 신진대사를 높이고 혈액 순환 개선, 혈액의 지질 감소에 좋다. 식사 후 걷기=식사 직후에 걸으면 음식 소화뿐만 아니라 혈당 및 체중 관리에도 좋다. 가스, 복부 팽만감, 트림 등이 있는 사람은 10~15분 걸으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가장 큰 이점은 혈당 관리다. 특히 당뇨 전 단계 상태이거나 당뇨 진단을 받은 사람은 식사 후 걸으면 포도당을 소모시키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2~5분 정도만 걸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언제 몇 분이나 걸을까=걷는 시간대는 목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식사 후 걷기로 혈당 수치를 낮추거나 체중을 줄이려면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포도당 수치가 그 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걸어야 한다.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체중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다. 점심과 저녁 식사 직후 30분 동안 빠르게 걷는 것이 식사 1시간이 지나 걷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소화를 위한 걷기=소화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걷는다면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걸어야 한다. 식사 전 걷기를 했으면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은 운동 후 음식을 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양가는 낮은 대신 칼로리가 많은 식품을 선택을 할 수 있다. 걷기 시간에 따라 목표하는 바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하루 중 언제라도 꾸준히 걷는다면 건강에 좋다는것은 불변의 진리 같습니다. 내 건강을 위해 식전이든 식후든 걸을 시간을 내서 걷기운동 해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현미는 백미보다 덜 도정돼 식이섬유와 영양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고, 식후 혈당 반응도 상대적으로 낮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미라는 이유만으로 누룽지를 혈당 관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누룽지도 결국 쌀로 만든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설탕·조청 등이 들어간 제품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된다. 또 제품마다 현미 함량, 백미 혼합 여부, 첨가당 유무 등이 다르다. 다만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품이기는 하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기고 쌀 겨층과 배아를 남긴 쌀로, 도정 과정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제거되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비타민·미네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국제 학술지 ‘국제 식품과학 영양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현미를 먹었을 때 백미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았다. 현미는 가공 정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진다. 곡물을 잘게 분쇄하면 세포 구조가 파괴되고 소화효소가 전분에 접근하기 쉬워진다. 미국당뇨병학회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연구에서는덜 가공한 통곡물을 먹었을 때 곱게 가공한 통곡물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아침 식사 후 약 9%, 전체 식사 후 평균 약 6% 낮았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을 위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조청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간식처럼 계속 집어 먹기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것이 좋다. 물에 끓이더라도 탄수화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밥이나 면 등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헬스조선> 백미대신 현미를 많이 권해서 밥종류를 바꿔보라고 하더라구요 현미의 장점도 있지만 다만 같은 탄수화물 종류이기에 먹는양을 줄여야 되는점 기억해야 곘어요 누룽지 형태도 무가당, 정해진양 섭취를 추천하네요
메가망나뇽
높은 혈당과 갈증·잦은 소변
평소보다 물을 계속 찾거나 화장실에 자주 가는 것도 높은 혈당과 관련될 수 있어요. 혈당이 상당히 높아지면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수분도 함께 배출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변량이 늘고 몸의 수분이 부족해져 갈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심한 갈증과 잦은 소변이 계속된다면 단순히 물을 많이 마셔서라고 넘기지 말고 혈당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아침 공복혈당을 높일 수 있는 새벽현상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아침 혈당이 높게 나올 때가 있어요. 새벽에는 코르티솔과 성장호르몬 같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간에서 포도당 방출이 증가하면서 아침 혈당이 올라가는 새벽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공복혈당이 높다면 전날 식사와 취침 전·아침 혈당을 함께 기록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아침 혈당이 높다고 무조건 전날 과식 때문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에 아밀린 작용을 더한 EloraTZP
EloraTZP는 티르제파타이드와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를 결합한 시험약이에요. 48주 2b상에서 일부 용량군의 평균 체중감량이 23.3%로 나타났어요. 릴리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4분기 3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마운자로 이후의 차세대 복합 비만치료제 경쟁도 빨라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고용량과 탈모 보고
최근 허가자료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7.2mg 임상시험에서도 탈모가 보고됐어요. 7.2mg군에서는 5.3%, 위약군에서는 1.0%에서 보고됐습니다. 다만 빠른 체중감량이나 영양 섭취 감소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할 수 있어요. 👉 탈모가 심하다면 단순히 약 때문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영양상태 등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제2형 당뇨 관리에서 중요해진 수면 관리
혈당 관리라고 하면 음식과 운동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수면 역시 중요한 생활습관이에요. 2026년 ADA·EASD 제2형 당뇨 관리 합의문에서도 건강한 식사와 신체활동과 함께 수면을 포함한 생활습관 관리가 강조됐어요. 수면이 부족하거나 불규칙하면 식욕과 대사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먹는 것과 운동뿐 아니라 충분하고 규칙적인 수면까지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하고 무기력해요
마운자로 복용 시 무력감의 가능한 원인 저혈당 (Hypoglycemia) : 주로 저혈당 부작용 있는 당뇨약 복용중인 환자에서 가능성 높음. 마운자로 자체로는 저혈당 위험이 크지 않지만,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와 같이 사용할 경우 혈당이 과도하게 떨어져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섭취 칼로리 감소 마운자로는 식욕을 줄여서 음식을 적게 먹게 만듭니다. 만약 칼로리나 단백질 섭취가 너무 급격히 줄면 전신 무력감이나 피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탈수 / 전해질 불균형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인 구역, 구토, 설사 때문에 탈수나 전해질 손실이 생기면 전신 무력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4. 기타 의학적 원인 무력감은 갑상선 질환, 빈혈, 다른 질환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항상 마운자로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로블ㅎ
진서연 초코렛
1 바나나나 세개 으깨어주고 무가당코코아가루 3스푼 알룰로스 2스푼 넣고 견과류 넣고 잘 섞기 2 그릇에 종이호일 깔고 반죽 담고 냉동고 얼리면끝
송쩡
마운자로 감량과 근육 속 지방 변화
근육 안에도 지방이 축적될 수 있는데 이를 근육 내 지방이라고 해요. 티르제파타이드 치료 후 체중감량과 함께 근육 내 지방의 변화도 연구되고 있어요. 👉 감량의 효과는 체중계 숫자만으로 모두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연구 분야예요.
팔망미인
당뇨 전단계에서 실제 당뇨로 진행될 위험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제2형 당뇨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에요. 연구에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더 높거나 비만도가 높은 사람, 임신성 당뇨 병력이 있는 사람 등에서 진행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따라서 당뇨 전단계도 개인별 위험 정도를 살펴보고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 전단계는 방치하기보다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관리 시기로 생각해보세요.
팔망미인
당뇨 예방에서 중요해지는 개인별 위험요인 관리
당뇨 예방에서 중요해지는 개인별 위험요인 관리 혈당 관리라고 하면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부터 생각하기 쉬운데요. 2026년 ADA·EASD 합의문에서는 제2형 당뇨 관리에서 혈당과 함께 체중, 심혈관·신장 건강, 생활습관과 개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접근을 강조했어요. 같은 혈당 수치라도 사람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과 치료 목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혈당 숫자 하나보다 나에게 해당하는 여러 위험요인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췌장염 증상도 알아두세요
국내에서도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후 췌장염 관련 이상사례가 보고됐어요. 다만 식약처는 보고 사례만으로 약과의 인과관계가 확립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어요. 췌장염과 관련된 주의사항은 이미 제품 허가사항에도 반영돼 있습니다. 👉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 등이 나타나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가열담배도 고혈압 위험과 관련 있을까?
일반 담배 대신 가열담배를 사용하면 혈압에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최근 연구에서는 가열담배 사용과 새롭게 발생하는 고혈압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어요. 가열담배 역시 니코틴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혈압과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 안심할 수만은 없습니다. 혈압을 관리한다면 일반 담배뿐 아니라 가열담배 사용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통밀가루 스콘 , 머드스콘 주문해봤어요 😊
요즘 혈당관리를 신경 쓰고 있어서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성분을 먼저 보게 되는데요 😊 이번에는 머드스콘을 주문해봤어요. 머드스콘은 쌀가루나 백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통귀리가루를 사용하고, 설탕 대신 비정제원당을 사용하는 등 건강을 고려해서 레시피가 설계된 제품이라고 해요. 일반적으로 1개 70g 기준 약 250~280kcal 정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일반 디저트보다는 조금 더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물론 통밀이나 통귀리로 만들었다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개를 나눠 먹거나 무가당 두유, 커피와 함께 먹고 있어요 ☕🥛 맛은 건강한 재료를 사용했다고 해서 너무 퍽퍽하거나 심심한 느낌은 아니었고, 스콘 특유의 묵직하고 포슬한 식감이 있어서 간식 생각날 때 먹기 괜찮은거같아요! 혈당관리하면서 무조건 간식을 참기보다는 이렇게 재료와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조금 더 나은 선택으로 바꿔보는 것도 꾸준히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무염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요즘 저염이나 무염 제품을 보면 괜히 안심하고 집어 들게 되는데 막상 성분표를 보면 제품마다 차이가 꽤 있더라구요 특히 소스나 드레싱처럼 조금씩 쓰는 제품도 여러 번 사용하면 나트륨이 금방 늘어날 수 있어서 확인하고 있어요 요즘은 비슷한 제품이 있으면 앞면 문구보다 영양성분표부터 보는 편이에요 👀 나트륨은 식탁에서 소금만 줄인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가공식품이나 조리된 음식에서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하린80
과일은 주스보다 그냥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예전에는 과일 먹을 시간이 없으면 주스 한 잔으로 대신하곤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가능하면 과일 자체를 먹으려고 해요 🍎 주스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운데 통과일은 씹어서 먹으니까 먹는 양도 확인하기 쉽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할 때는 과일도 건강식이라고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한 번 먹는 양을 정해두는 게 편했어요
이하린80
오메가3는 음식으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라고 하면 영양제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생선도 좋은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고등어와 연어 정어리 같은 생선을 식사에 넣으면 음식을 통해 오메가3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이 무조건 오메가3 영양제를 추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식습관과 복용 중인 약물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밥 양만 줄이지 않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일단 밥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사를 계속 기록해보니까 밥 양만 줄이는 것보다 한 끼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밥을 조금 먹더라도 반찬이 거의 없으면 금방 허기가 오는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같이 챙기려고 해요. 탄수화물을 완전히 빼는 방식보다는 양을 조절하면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당 때문에 음료부터 살펴보게 돼요
식사할 때는 나름 조심하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셨던 적이 많아요. 커피에 시럽을 조금 넣거나 과일주스를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이나 탄수화물을 추가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을 먼저 선택하고 커피도 가능하면 단맛을 줄이고 있어요. 과일도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는 그대로 먹는 쪽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부분이라 이런 것부터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압 관리하면서 저염 제품도 성분표를 확인합니다
저염이라고 표시된 제품이면 무조건 안심했던 적이 있는데 실제로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소스와 국물류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조리할 때는 소금만 줄이는 것보다 향신료나 식재료 자체의 맛을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통조림 콩이나 채소를 사용할 때는 물을 버리고 씻어서 사용하는 것도 나트륨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친화식품도 많이 먹으면 결국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납니다
콩이나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이라고 해서 양을 제한 없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콩류와 통곡물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혈당을 관리하는 경우에는 전체 식사량 안에서 적절하게 구성해야 합니다 저는 최근에는 식품 하나를 혈당에 좋다 나쁘다로 단순하게 나누기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그리고 채소가 한 끼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를 먼저 봅니다 이런 방식이 실제 식사에 적용하기도 편합니다
기춘이530707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애사비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일명 '애사비'로 불리는 애플사이다비니거 마셔봤어요 식사 15분 전이나 식사 중에 마셔도 된다는데요 방법은 애사비 약간 (한 스푼 정도) 따뜻한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에 연하게 타서 마시는 것입니다. 저는 식전에 마시는건 좀 부담되서 식후에 주로 마시고 있어요 애사비 효과는 식초 속 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이 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것을 막아줘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특유의 맛과 냄새가 신경 쓰여서 연하게 타 마시니 적응되더라고요 식후에 마시니까 나른함도 덜한거 같아요
오와둥둥
수면 시간이 혈당과 혈압에 미치는 영향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챙기는데도 혈당이나 혈압 수치가 잘 잡히지 않는다면 수면 상태도 점검해보세요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압과 혈당이 동시에 상승하게 된다고 하네요 잠이 보약인걸 알면서도 잠들기 힘들 때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잘 잘 수 있으려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몇 가지 숙면 수칙을 세웠습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해 몸을 이완시켰습니다. 침실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하고 매일 정해진 시각에 눕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7시간 이상 푹 자고 나면 다음날 컨디션도 좋고 혈압과 혈당 수치도 괜찮았어요. 잘 자는 것도 정말 중요하네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