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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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첨가된 당류 조심하세요
믹스커피 ⚠️ 주의도 ★★★★☆ 믹스커피 자체의 혈당 반응은 제품에 들어 있는 설탕·크리머의 양에 따라 달라져요. 특히 하루에 여러 잔을 마시면서 설탕이 들어간 믹스커피를 계속 섭취하면 당류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가당 블랙커피는 믹스커피와 전혀 다르게 봐야 해요. 실제로 커피 자체가 반드시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커피와 포도당을 함께 섭취했을 때 오히려 일부 연구에서는 30~60분 혈당이 낮게 나타나기도 했어요. 👉 믹스커피의 핵심은 커피가 아니라 첨가된 당류!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체중 숫자만 보면 부족해요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체중 숫자만 보면 부족해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할 때는 몇 kg 빠졌는지만 보는 것보다 여러 건강 지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 허리둘레 체중 변화가 크지 않더라도 허리둘레가 줄면 복부비만이 개선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 혈당 체중감량과 함께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가 좋아지는지도 중요한 변화예요. ❤️ 혈압 체중이 감소하면서 혈압이 낮아지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혈압약을 복용한다면 어지럼증이나 저혈압 증상이 없는지도 살펴봐야 해요. 💪 근육과 체력 체중이 많이 줄었더라도 근육이 지나치게 감소하면 좋은 감량이라고만 보기는 어려워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도 함께 중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효과는 체중계 숫자 하나보다 허리둘레·혈당·혈압·근육과 체력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푸드 노이즈’가 줄어들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푸드 노이즈’가 줄어들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할 때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계속 음식이 생각나거나 다음에 무엇을 먹을지 머릿속에서 반복해서 떠오르는 경우가 있어요. 이를 흔히 ‘푸드 노이즈(Food Noise)’라고 불러요. 최근에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를 사용한 뒤 음식에 대한 반복적인 생각과 먹고 싶은 욕구가 줄어드는 현상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이들 약은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줄이는 작용을 하는데, 연구에서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나 보상 반응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어요. 실제로 치료를 받는 사람 중에는 “배고픔뿐 아니라 하루 종일 음식 생각을 하는 횟수가 줄었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푸드 노이즈는 정식 질병명이나 진단 기준이 있는 용어는 아니며 개인차도 커요. 👉 위고비·마운자로는 먹는 양뿐 아니라 계속 음식이 생각나는 현상에도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와 음주 문제의 새로운 연구
위고비·마운자로와 음주 문제의 새로운 연구 최근 연구에서는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가 음주 문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봤어요. 알코올사용장애가 있는 성인의 의료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마글루타이드나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사람들은 비교 대상 약물을 사용한 사람들보다 알코올과 관련된 입원이 적게 나타나는 연관성이 관찰됐어요. GLP-1과 관련된 신호가 식욕뿐 아니라 보상이나 갈망과 관련된 뇌의 작용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음주와의 관계도 연구되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결과만으로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술을 끊게 해주는 치료제라고 볼 수는 없어요. 관찰연구이기 때문에 다른 생활습관이나 건강 상태가 결과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어요. 현재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알코올사용장애 치료제로 승인된 약도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임상시험을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가 체중 조절을 넘어 음주 욕구와도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지만, 아직은 가능성을 살펴보는 단계예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손톱 변화도 살펴봐야 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손톱 변화도 살펴봐야 해요 최근 연구에서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사용과 일부 손톱 변화 사이의 연관성이 보고됐어요. 보고된 변화에는 손톱이 약해지거나 갈라지는 현상, 손톱이 바닥에서 들뜨는 현상 등이 포함됐어요. 다만 이런 변화가 약 때문에 직접 발생한다고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체중이 빠르게 줄면서 식사량까지 크게 감소하면 단백질·철분·아연 등 손톱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지는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손톱 변화가 생겼다면 무조건 약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식사량과 영양 상태, 다른 원인이 없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 변화뿐 아니라 머리카락이나 손톱처럼 평소 놓치기 쉬운 변화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곤미방 떡볶이곤약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을 때 일반 떡볶이 대신 곤약을 활용한 떡볶이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현재 컬리에서는 곤미방 떡볶이곤약 180g × 4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곤약은 일반 떡보다 열량 부담이 낮은 식재료라 다이어트 중 떡볶이가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여기서도 주의할 점! 곤약이라고 해서 떡볶이 소스까지 저칼로리는 아닙니다. 양념에 설탕이나 당류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제품 전체의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더 든든하게 먹는 방법 곤약떡볶이 삶은 계란 1~2개 어묵 조금 양배추 이렇게 구성하면 한 끼로 먹기 좋습니다. ⭐ 추천도: ★★★★☆
로블ㅎ
“‘뼈 말라’만 아니면 다 처방돼요”⋯‘마운자로 성지’ 가보니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르지 않거나 특이사항 없으시면 웬만해선 다 처방받으세요. 지금까지 원장님께 진료받고 처방 못 받은 분 거의 없어요.” 지난 9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인근 A의원. 상담 직원에게 “BMI(체질량지수)가 27㎏/㎡ 미만이고 당뇨·고혈압 등 동반질환도 없는데 마운자로를 처방받을 수 있느냐”고 묻자 이런 답이 돌아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성인의 경우 BMI 30㎏/㎡ 이상이거나, BMI가 27㎏/㎡ 이상 30㎏/㎡미만이면서 제2형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폐쇄성 수면무호흡증·심혈관질환 등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을 때 사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하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이 같은 허가 기준에 미달하는 정상체중 환자에게도 단순 체중 감량 등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었다. 문제는 이 같은 ‘의약품 허가 외 사용(off-label use)’을 일률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상체중 환자에게 단순 미용 목적으로 GLP-1 비만치료제를 처방하더라도 허가 기준을 벗어났다는 사실만으로 일률적으로 제재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처럼 처방 문턱이 낮아지면서 시장의 과열 양상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보다 저렴한 마운자로를 구하려 일본으로 ‘원정 구매’를 떠나는가 하면, 저가 판매로 유명해진 일부 의원과 약국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비급여로 처방되는 점도 허가 범위를 벗어난 처방을 관리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는 비만치료제 자체가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에 건강보험 청구자료에 투약 정보가 남지 않아 부작용 감시에 한계가 있다”며 비만치료제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현재 비만치료제 투여 기준 자체를 한국 현실에 맞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박 교수는 “식약처가 성인의 경우 BMI 30㎏/㎡ 이상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과 유럽의 임상 연구 기준”이라며 “대한비만학회는 국내 여러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BMI 25㎏/㎡ 선으로 낮추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주의에 보면 정상체중인데도 처방받아 하시는분들꼐 의문이 있었는데요 내돈 써서 하는데 신경쓰지 마라 이런 뉘앙스로 말하긴 하더라구요 정작 필요하신 분들은 가격때문에 사용 못할수도 있고요, 제도적으로 규제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어디다 버려요? … 보건소·약국·시청 답변이 다 달랐다
<한국일보>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비만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의 폐기 방법을 묻는 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두 치료제는 약물이 든 펜에 주삿바늘을 끼워 의료진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맞을 수 있는 자가 주사제다. 하지만 사용 후 폐기 방법이 제품 설명서에 나와 있지 않은데다 관련 기관마다 폐기 방침도 제각각이라 환자들이 혼선을 겪고 있다. 2일 세종시에서 비만치료제 폐기 장소를 문의했더니 실제로 기관별 답변이 달랐다. 세종의 한 보건소는 보건소나 약국에 배출하라고 안내했지만, 약국은 폐기함이 없다며 병원에 문의할 것을 요청했다. 시청은 주삿바늘과 펜 모두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고 했고, 주민센터는 두 가지 모두 센터 내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하라고 안내했다. 폐기물 소관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펜 본체는 폐의약품 수거함에, 주삿바늘은 신문지 등에 싸 생활폐기물로 배출하는 게 원칙이다. 주삿바늘은 손상성 폐기물이라 분리 배출 해야 하나 가정에서 발생한 경우 종량제 봉투에 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폐기 원칙이 각 제품의 사용상 주의사항에 적혀 있지 않아 혼란을 키우고 있다. 사용 후 폐기 방법 안내 의무 부과 여부를 묻는 의원실 질의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용상 주의사항에 '사용한 주사침은 폐기하라'고 기재돼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폐기 방법 등은 빠져 있는 것이다. 수거 체계도 명확하지 않다. 기후부는 폐의약품 수거 주체가 지방자치단체라고 설명한다. 반면 지자체는 알약, 가루약, 연고, 물약 등이 아닌 비만치료제까지 수거 대상에 포함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본다. 주삿바늘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도록 한 기준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 바늘을 제대로 감싸지 않은 채 배출하면 봉투를 뚫고 나와 환경미화원 등이 다칠 수 있어서다. 이에 기후부는 식약처와 협의해 주사제 제품 배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남 의원은 "식약처는 폐기 방법을 의약품 안내사항에 적시하는 기본적인 조치조차 하지 않고 폐의약품 배출은 소관 사항이 아니라고 한다"며 "식약처는 자가 주사제 배출 가이드라인을 신속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는 사용한 거리 침이 안나오게 해서 일반쓰레기인줄 알았는데요 지자체마다 다 다르면 어떤 방침에 따라야하는지 혼란일꺼 같네요 신속히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정확하게 버리도록 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췌장염 걱정 없는 위고비 효과”…아침 ‘단+지+식’
[헤럴드경제]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의 부작용 증상이 논란되면서 ‘천연 위고비’ 식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약물 부작용 없이 보다 건강하게 식욕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약물 부작용 논란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천연 위고비’ 식단에 쏠리는 관심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는 약물이 아닌 음식을 통해 GLP-1 분비를 많이 나오게 만드는 방법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식이섬유의 조합이다. 이른바 ‘천연 위고비’ 레시피를 소개한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떤 영양 성분을 적절히 먹으면 천연 호르몬이 잘 나오는데, 이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라고 말했다. 이 영양소는 정제 탄수화물보다 GLP-1 분비를 더 잘 나오게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욕을 조절해 준다는 설명이다. 추천 식단은 달걀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후추를 뿌려 먹는 레시피다. 여기에 식이섬유까지 곁들이면 효과는 더 커진다. 우창윤 전문의는 “치아시드, 케일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을 단독으로 먹을 때보다 포만감이 커지고, 간식에 대한 갈망도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살을 빼려 하지 말고,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들라”며 “먹는 ‘질’이 좋아지면 먹는 ‘양’은 저절로 조절된다”고 조언했다. 식단 구성 외에 GLP-1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바로 ‘먹는 순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섭취한 다음,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는 방식이다. 영양학자들에 따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위에 먼저 도달할 경우, 장에서는 “다음 음식은 천천히 보내고, 이제 그만 먹어도 된다”는 신호의 GLP-1 호르몬이 나온다. 동시에 신호를 받은 뇌는 포만감을 느끼게 만든다. 이를 통해 뒤이어 먹는 탄수화물은 양을 줄일 수 있고, 식후 혈당 급상승도 막을 수 있다. 뇌와 장·위가 호르몬 신호를 통해 식후 혈당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좋은 방향으로 작동하는 원리다. 우창윤 교수님 이야기 저도 찾아서 잘보고 있는데요 천연위고비 레시피 보고 도움 잘 받고 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지니어트에서도 많이 나왔구요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건강 관리하고 유지하기위해 바른 식습관 형성은 중요한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맞은뒤…‘이 증상’땐 바로 병원 가야
<동아일보>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맞은 뒤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생기는 것은 비교적 흔하지만,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는 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고 신호다. 특히 빠른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담석이나 담낭염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증상에 따라 대응을 달리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민세희 교수는 2일 인크레틴 기반 비만치료제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부작용과 안전한 사용법을 소개했다. 이들 약물은 음식물이 위에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한다. 이전과 같은 양을 한꺼번에 먹으면 속이 불편해질 수 있어 식사량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름진 음식이나 튀김, 과식과 과음도 메스꺼움을 악화시킬 수 있다. 민 교수는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들면 음식이 남아 있더라도 식사를 멈추는 것이 좋다”며 “부작용이 있는데도 일정에 맞춰 무조건 용량을 올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불편감이 계속된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현재 용량을 더 오래 유지하거나 용량을 낮출 수 있다. ● 등까지 퍼지는 심한 복통·황달…단순 소화불량 아닐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증상은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다. 췌장염은 비만치료제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흔한 부작용은 아니다. 다만 윗배가 심하게 아프고 통증이 등으로 퍼지거나 구토가 동반된다면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약물 자체의 영향뿐 아니라 짧은 기간에 체중이 많이 줄어드는 것도 담석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오른쪽 윗배 통증이 계속되면서 발열이나 황달이 함께 나타난다면 담낭질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계속 토해 물조차 마시기 어렵거나 소변량이 줄 정도로 탈수가 나타나는 경우도 단순한 적응 과정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 갑자기 한쪽 눈 잘 안 보이면…위고비 ‘매우 드문’ 시신경질환 주의 시력 변화는 약물에 따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서는 비동맥염성 앞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과의 연관성이 보고됐다. NAION은 시신경으로 가는 혈류가 줄면서 갑작스럽게 시력이 떨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마운자로의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현재 FDA 허가정보에서 NAION을 같은 방식으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혈당이 빠르게 개선되면 기존 당뇨망막병증이 일시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 당뇨망막병증 병력이 있는 환자는 경과를 살필 필요가 있다. 민 교수는 “NAION 발생 자체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이를 우려해 약제 사용을 피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라면서도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시야 일부가 가려지는 증상이 생기면 바로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비만치료제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데 가장 중요한 원칙은 효과를 빨리 보려고 임의로 증량하지 않는 것이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 몸이 적응하는지를 살피면서 단계적으로 용량을 올리도록 설계된 약이다. 이런 부작이 많더라고 그냥 넘기면 안될것 같네요 조그마한 변화라도 주의깊게 보고 전문의와 상의하셔야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로 건강되찾고 부작용들이 없으시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당화혈색소라는 지표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신호
혈당 수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당화혈색소예요. 이건 지난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거든요. 당뇨 정상수치 공복 상태의 일시적인 변화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아주 유용하답니다. 보통 5.6퍼센트 이하를 정상 범위로 생각하시면 돼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내 몸의 평균 점수를 확인하는 습관은 정말 바람직한 자세라고 할 수 있어요. 당뇨 정상수치는 단순히 숫자일 뿐이지만 우리 몸이 보내는 소중한 신호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로블ㅎ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라”… 혈당·염증·혈관 다스릴 세 가지
▶염증 줄이려면 저지방 요거트=저지방 요거트가 고지방·고열량 식사 뒤 나타나는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비(非)비만 폐경 전 여성 120명이 지방 56~60g이 든 식사를 하기 직전 저지방 요거트 226g을 먹었을 때, 대조식품인 콩 푸딩(요거트와 열량·영양성분을 비슷하게 맞춘 콩 기반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네 시간 동안 염증물질 인터루킨-6의 증가량이 비만 여성에서는 70%, 비만이 아닌 여성에서는 43%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저지방 요거트가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장내 세균에서 나온 염증 유발 물질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완화한 것으로 봤다. ▶혈당 관리에는 상추=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상추를 곁들이는 습관도 식후 혈당 조절 측면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지질과 건강·질병(Lipids in Health and Disease)’에 게재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방이 전체 열량의 40%인 식사에 로메인상추 100g을 곁들였을 때, 식후 네 시간 동안 측정한 혈당과 인슐린 최고치가 상추를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하여 연구진은 상추에 든 식이섬유뿐 아니라 씹는 질감, 식물성 성분 등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혈관 위해 호두=고지방 식사에 호두를 곁들였을 때, 혈관이 외부 자극에 맞춰 늘어나는 기능이 더 좋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다. 학술지 ‘미국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 12명과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12명이 지방 80g의 고지방 식사에 호두 40g을 곁들였을 때, 올리브유 25g을 곁들인 같은 고지방 식사보다 네 시간 뒤 혈류매개확장(혈류가 늘 때 혈관이 얼마나 잘 넓어지는지를 보는 검사) 기능이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호두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과 아르기닌(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아미노산) 등이 영향을 줬을 거라고 분석했다. 혈당 염증 혈관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요거트 상추 호두네요 3기지 즐겨먹는 편이긴 한데, 건강에도 좋다니 더 잘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적당량을 섭취하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고혈압 다 있어요”…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은?
고혈압, 당뇨병 함께 있는 사람들...혈관이 망가진다 한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746만여 명이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크지 않다.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기에 당뇨병도 함께 앓는 사람이 87만여 명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 2개를 모두 갖고 있는 것이다.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 수는 2023년 55만여 명이다. 2019년에 비해 6.7%(연평균 1.6%) 증가했다. 몸 마비된 후 뒤늦게 후회... 고혈압, 당뇨병은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 의사의 권고에도 약을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방치하면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혈압은 혈관 속의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이다. 이 압력이 높으면 혈관이 쪼그라들어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으로 피가 끈적해지면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결국 혈관이 막히면 심장병-뇌졸중(뇌경색, 뇌출혈)이 생기는 것이다. 몸이 마비된 후 뒤늦게 후회하면 너무 늦다. 젊다고, 아직 중년이라고 방심하면 건강수명은 사라진다. 알고 있지만... 결국 실천이 문제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기본이다. 당뇨병은 밀가루 음식, 쌀밥을 절제해야 한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당 지수가 높기 때문이다. 탄수화물(밥-면-빵 등) 외에도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내장 등을 즐기는 것도 좋지 않다. 식후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있으면 살이 찌고 혈당 관리에 나쁘다.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식후 오래 앉아 있지 말아야 대부분의 채소에는 몸속 염분 배출에 좋은 칼륨이 많다.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다. 짠 음식을 먹은 후 칼륨이 많은 바나나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 채소, 해조류를 먹는다.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식후에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자. 걷기, 계단 오르기 등이 좋다.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하고 혈압 상승을 조절한다. 식사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먹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나트륨과 당 줄이기가 필수네요 지방도 적당량 먹어줘야 하고요,. 식이섬유 야채도 꼭 챙겨서 먹어야곘어요 건강을 위해선 건강할때 몸을 가꾸고 건강을 챙겨야 된다는것을 또 알아갑니다
메가망나뇽
근육 건강도 제2형 당뇨 위험과 관련이 있을까
근육 건강도 제2형 당뇨 위험과 관련이 있을까 당뇨 예방이라고 하면 체중 관리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근육의 양과 상태가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어요.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에 규칙적인 근력운동과 신체활동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체중뿐 아니라 근육을 꾸준히 유지하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심혈관질환 있는 당뇨병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마운자로, 심혈관질환 있는 당뇨병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최근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심혈관 안전성을 평가한 SURPASS-CVOT 연구가 주목받고 있어요. 이 연구는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티르제파타이드와 GLP-1 치료제인 둘라글루타이드를 비교했어요. 연구 결과 티르제파타이드는 심혈관 사망·심근경색·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뒤떨어지지 않는 비열등성을 확인했어요. 또한 티르제파타이드군에서는 체중과 당화혈색소가 더 크게 감소해 혈당·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다만 마운자로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 약이라고 단순하게 해석하기보다는 장기간 심혈관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한 중요한 연구 결과로 보는 것이 적절해요. 👉 마운자로 연구가 체중감량을 넘어 당뇨병 환자의 장기적인 심혈관 건강까지 평가하는 단계로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수축기혈압은 괜찮은데 이완기혈압만 높다면
수축기혈압은 괜찮은데 이완기혈압만 높다면 수축기혈압은 높지 않은데 이완기혈압만 높은 상태를 고립성 이완기고혈압이라고 해요. 젊은 성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한 번의 측정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여러 차례 정확하게 혈압을 측정하고 다른 심혈관 위험요인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은 위 숫자뿐 아니라 아래 숫자의 변화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수박
수박은 수분이 많아 가볍게 느껴지지만 단맛이 강하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쉬운 과일이에요. “수분이 많으니까 칼로리가 낮겠지”라고 생각하며 큰 접시로 먹다 보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박은 한 번에 너무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만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쌀국수도 혈당에 조심해야해요
쌀국수도 “튀기지 않았으니 가볍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쌀로 만든 면인 만큼 탄수화물 섭취량을 고려해야 해요. 국물이 가볍다고 해서 혈당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랍니다. 특히 면을 많이 먹고 숙주나 채소는 적게 먹는다면 식사 구성을 조절해보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말린 고구마도 혈당이 올라가요
말린 고구마는 수분이 빠지면서 적은 양에 탄수화물과 당분이 농축될 수 있어요. 그래서 생고구마와 비슷한 양이라고 생각하고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쫀득하고 달콤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만큼 소량만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말린 고구마는 수분이 빠지면서 적은 양에 탄수화물과 당분이 농축될 수 있어요. 그래서 생고구마와 비슷한 양이라고 생각하고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쫀득하고 달콤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만큼 소량만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군고구마 보다 찐 고구마가 좋아요
고구마는 건강식으로 유명하지만 양에 따라 혈당을 올릴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특히 군고구마는 달콤해서 여러 개를 먹기 쉬운데요. 🍠 혈당 관리 중이라면 “건강식이니까 많이 먹어도 된다”라고 생각하기보다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감자도 혈당이 빠르게 올라요
감자는 채소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감자는 전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에요. 특히 으깬 감자, 감자튀김, 뜨겁게 조리한 감자는 조리 방식과 섭취량에 따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같은 감자라도 너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강민경 열무김치 비빔밥 레시피
기본 재료 곤약밥 1개 열무김치 적당량 달걀 1개 참치캔 약간 김가루 약간 비빔밥 양념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약간 곤약밥 준비하기 곤약밥은 제품에 따라 조리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포장지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운 곤약밥을 넓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곤약밥을 사용하면 일반 흰쌀밥보다 한 끼 열량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곤약밥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은 아니니 전체적인 양과 다른 재료의 열량도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 . 저당 비빔 양념 만들기 이제 비빔밥의 핵심인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그릇에 저당 고추장 + 고춧가루 + 간장 + 알룰로스 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맛이 강한 양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알룰로스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입맛에 맞춰주세요. 여기에 참기름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 열무김치 넣기 곤약밥 위에 잘 익은 열무김치를 올려주세요. 열무김치가 너무 길다면 먹기 좋게 잘라서 넣어주면 비비기도 편합니다. 열무김치 자체에 간과 양념이 있기 때문에 양념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젊은 제2형 당뇨병도 ‘관해’ 가능성 연구
젊은 제2형 당뇨병도 ‘관해’ 가능성 연구 최근에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제2형 당뇨병이 생긴 사람도 적극적인 체중감량을 통해 당뇨병 관해에 도달할 수 있는지 연구되고 있어요. 연구에서는 저칼로리 식사와 운동 등 생활습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체중을 줄였고, 일부 참가자에서는 당뇨병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혈당이 당뇨병 진단 기준 아래로 유지되는 변화가 나타났어요. 이런 상태를 ‘당뇨병 관해’라고 하는데요. 관해는 완치와는 달라서 체중이 다시 늘거나 생활습관이 달라지면 혈당이 다시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젊은 나이에 시작된 제2형 당뇨병은 오랜 기간 관리해야 하는 만큼 진단 초기부터 체중과 식사·운동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 제2형 당뇨병은 초기에 체중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일부에서 약 없이 혈당이 안정되는 관해 가능성도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어요.
팔망미인
GLP-1 비만약과 탈모·손톱 변화 연구
GLP-1 비만약과 탈모·손톱 변화 연구 위고비·마운자로처럼 큰 폭의 체중감량이 가능한 약의 사용이 늘면서 탈모와 손톱 변화 같은 증상도 연구되고 있어요. 체중이 빠르게 줄면 섭취하는 음식량도 감소하면서 단백질·철분·아연 등 모발과 손톱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급격한 체중감량 자체가 일시적인 휴지기 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치료 중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지거나 손톱이 쉽게 갈라진다면 약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보다 감량 속도와 식사량, 영양 상태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빈혈이나 철분 부족 등 다른 원인이 없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 GLP-1 치료에서는 체중감량뿐 아니라 모발·손톱과 영양 상태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구운 옥수수 스낵
🌽 구운 옥수수 스낵 기름진 과자 대신 구운 옥수수 스낵을 간식으로 활용해볼 수 있어요. 옥수수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구운 제품이라고 많이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총 탄수화물·당류·나트륨과 1회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구운 옥수수 스낵은 양념이 적은 제품을 골라 소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고혈압 증상은?
고혈압의 무서운 점 중 하나는 혈압이 상당히 높아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에요. 흔히 고혈압 증상이라고 알려진 ❌ 두통 ❌ 어지럼증 ❌ 피로감 ❌ 코피 등이 반드시 고혈압 때문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해서 혈압이 정상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초기 증상 5가지
💧 1.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평소보다 유난히 목이 마르고 물을 계속 찾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갈증이 심해지면서 소변까지 자주 본다면 혈당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2. 소변을 자주 본다 당뇨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예요. 평소보다 화장실에 자주 가거나 특히 밤에 소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갈증과 잦은 소변이 함께 나타난다면 더욱 주의해서 살펴보세요. 🍚 3. 식사를 했는데도 계속 배가 고프다 밥을 먹었는데도 금방 배가 고프고 평소보다 식욕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혈당이 높아도 포도당이 세포에서 에너지로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면서 허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4. 충분히 자도 계속 피곤하다 특별히 무리한 일이 없는데도 계속 피곤하고 몸에 힘이 없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물론 피로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로 하나만으로 당뇨라고 판단하기보다는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 5.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려진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초점이나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갑자기 눈이 침침해졌거나 시야 변화가 반복된다면 혈당뿐 아니라 눈 자체의 문제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헬스조선>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3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까지 포함하면 절반에 달합니다. 동반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오래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노인 당뇨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나이드셔서 당뇨병이 생겨서 약도 드시며 관리하시는 분들 봤어요 저희부모님이 그러신데, 요즘은 식사조절도 하시고 가벼운 운동도 하시며 잘 관리중이시거든요 기대수명이 점점 길어지는 만큼 남녀노소 건강관리는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잠 설친 아침 빈속에 블랙커피 마셨더니…혈당 반응 1.5배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영국 연구진이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진한 블랙커피를 마시면 이후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 반응이 50.9% 더 커진다는 실험 결과를 내놨다. 30일 KNN 보도에 따르면 영국 바스대 연구진은 평균 21세의 건강한 성인 29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기상 후 음료에 따른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참가자들은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카페인 300㎎가량이 든 진한 블랙커피를 마셨고, 30분 뒤 포도당 75g을 먹었다. 같은 조건에서 뜨거운 물을 마신 경우와 비교하자 차이가 나타났다. 블랙커피를 마신 쪽은 2시간 동안의 혈당 반응 면적이 50.9% 더 컸다. 혈당이 어느 정도로 높게, 얼마나 오래 유지됐는지를 합산한 값이다. 다만 순간 혈당 수치가 50% 뛰었다는 뜻은 아니다. 전문가도 이 점을 짚었다. 정형민 한의학박사는 "잠을 설친 다음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면 이후 음식이나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며 "연구에서 약 5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실제 혈당이 50%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험에는 한계가 있다. 참가자가 29명으로 적고, 일반 식사 대신 순수 포도당 75g을 먹인 조건이다. 숙면한 뒤 커피를 마신 비교 집단도 빠져 있어 일상적인 모닝커피 전반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정 박사는 "혈당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잠을 설친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는 것을 피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당뇨 위험군이나 평소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잠을 설친 날 아침 빈속에 진한 고카페인 커피부터 찾는 습관을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아침에 잠깨는 용도로 모닝커피 즐겨 마시고 있는데요 공복엔 마시면 안되곘다 생각들었어요. 혈당이 높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것이 좋겠어요 아침에도 단백질 식이섬유, 적절한 지방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탄산음료를 자연스럽게 줄였어요
예전에는 식사할 때 탄산음료를 꼭 하나씩 마셨는데 요즘은 물을 먼저 마셔요 특히 배가 별로 고프지 않은데 음료 때문에 괜히 더부룩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집에는 무가당 차나 탄산수 정도만 두고 있어요 🫧 먹는 음식뿐 아니라 음료도 하루 식사에 포함해서 생각해보니까 습관을 바꾸기가 조금 수월했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하면서 시리얼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어요
아침에 간단해서 시리얼을 자주 먹었는데 제품마다 당류랑 식이섬유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요즘은 그냥 앞에 적힌 건강한 이미지보다 영양성분표를 먼저 봐요 👀 통곡물인지 첨가당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우유나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곁들여 먹는 식으로 바꿨어요 🥛 간편한 아침도 성분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은근 도움이 됐어요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