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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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음료]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설탕무첨가 두유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매일유업 제품명 :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설탕무첨가 두유 구매처 : 인터넷 가격 : 24팩 1만원대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이 전혀 안들어가서 눈에 띄었습니다. 당류는 한팩에 1.8g으로 굉장히 적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 : 트렌스 지방 과 콜레스테롤이 없습니다. 당류 : 1.8g 감미료 종류 : 없습니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콩과 소금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식사 후에 2시간 정도 지나면 졸리는 현상이 가끔 있습니다. 이 제품을 먹고나서 급격히 졸리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1~2시간 정도 맛 평가 : 5점 만점에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고소한 맛으로 먹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활용방법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으로 주로 먹습니다. 추천 조합 : 단맛이 있는 시리얼과 같이 먹거나 그냥 먹을때 가장 맛있습니다. 총평 추천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당뇨 있으신 분, 설탕무첨가 제품을 찾으시는 분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단맛이 없는 정직한 콩맛으로 비리지 않아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면 시원하게 마실수 있고 실온에 보관하고 먹으면 냉장보관보다 더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먹고나서 입안에 끈적임이 남지 않아 깔끔하고 담백한 건강음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나무1234
체지방률이 내려가는 중이라 넘 좋아요
제가 하체에 살이 많은, 마른 비만형이거든요. 저체중까지는 아니지만, 표준과 저체중 사이의 경계선 체중이에요. 가정용 인바디이긴 하지만 원래 체지방률 27.5였는데 29, 30까지 막 올라갔었어요. 저칼로리 식단하고 러닝까지 했는데 체중은 빠져도 체지방률은 더 오르더라고요 근손실이 생겼었어요 그게 2년 전인데, 계속 안 빠지더라고요. 다행히 이번에는 단백질과 근력운동을 잘 챙겼더니 오늘 27후반까지 내려왔어요. 가정용 인바디라 추세만 보려고 주간 평균으로만 보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아직 주간 평균으로는 체지방률 28이네요. 계속 열심히 해보려고요 파이팅하겠습니다!
더달달
명란 스프레드
마지막 한장 남은 식빵이 있어서 칼디 명란 스프레드 발라서에프에 구웠어요. 아침 운동후에 먹으라고 챙겨 줬어요
로블ㅎ
삶은계란 올리브유 천연위고비 효과 진짜일까? 달걀+올리브오일 칼로리·먹는법 완전정리 🥚🫒
다이어트 시작하면 꼭 등장하는 메뉴가 있죠. 바로 삶은계란이에요. 근데 매일 소금만 찍어 먹으니까 어느 순간부터 너무 지겹더라고요. 그냥 질려서 포기한 분들 분명히 계실 거예요. 그러다 우연히 SNS에서 봤어요. 삶은계란에 올리브유만 뿌려 먹으면 '천연 위고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저도 처음엔 "에이 그게 진짜야?" 싶었는데, 찾아보니까 여러 영양·다이어트 콘텐츠에서 꽤 진지하게 다루고 있더라고요. 🤔 "천연 위고비"라는 별명, 어떻게 생긴 걸까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약물로,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 걸로 유명한 비만 치료제예요. 삶은계란+올리브유 조합이 "천연 위고비"로 불리는 이유는 이 약물과 비슷한 방식으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자극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 출발해요. 💡 GLP-1이란? 'Glucagon-Like Peptide-1'의 약자로, 장에서 분비되는 포만감 호르몬이에요.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식욕이 억제되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효과가 생겨요. 위고비 같은 약물은 이 GLP-1의 작용을 강하게 모방하도록 설계된 거예요. 계란의 양질의 단백질과 올리브유의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함께 소화될 때, GLP-1 분비를 자극해 포만감을 길게 유지시켜 준다는 거예요. 물론 약물처럼 강하게 작용하지는 않지만, 일상 속 식습관으로 꾸준히 실천하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인 조합이에요. ⚠️ 주의! 삶은계란+올리브유 조합은 건강한 식습관을 보조하는 수준이에요. 위고비와 동일한 의학적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당뇨·고지혈증 등 지환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 후 실천하세요. 🔢 삶은계란 올리브유 칼로리, 정확히 얼마예요? 여러 블로그에서 효능 이야기는 넘치는데, 올리브유까지 더한 총 칼로리를 제대로 정리한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계산해봤어요! 삶은계란 2개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스푼(15ml) 영양성분 삶은계란 2개 올리브유 1스푼 합계 열량 144 kcal 119 kcal 263 kcal 탄수화물 0.5g 0g 0.5g 단백질 13g 0g 13g 지방 (전체) 10g 14g 24g — 불포화지방 4.2g 10g 14.2g — 포화지방 3.2g 2g 5.2g 나트륨 140mg 0mg 140mg 콜레스테롤 440mg 0mg 440mg ⚠️ 나트륨 체크 140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7%로, 굉장히 낮은 편이에요! 소금을 따로 뿌리지 않으면 나트륨 걱정은 거의 없어요. 식전 간식으로 손색없는 조합이에요 👍 ✅ 단백질 체크 13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로, 꽤 알차게 채워주는 편이에요! 아침 공복 또는 식전 간식으로 먹었을 때 근손실 걱정 없이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요 💪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삶은계란 2개+올리브유(263kcal) vs · 바나나 1개 ≈ 90kcal 🍌 · 그리스 요거트 1컵 ≈ 100kcal · 롯데리아 새우버거 1개 ≈ 450kcal 🍔 → 같은 칼로리로 더 오래 배부른 게 이 조합의 진짜 강점이에요! 🥄 삶은계란 올리브유,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인가요? 맛있게 먹는 방법부터 효과를 극대화하는 타이밍까지 한 번에 알려드릴게요! 🥚 기본 레시피 (1인분 · 10분) 재료: 계란 2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스푼(15ml),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1. 냄비에 계란 2개를 넣고 계란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주세요. 소금 약간 + 식초 약간을 넣으면 껍데기가 잘 벗겨져요! 2. 물이 끓기 시작한 후 10분 완숙 (8분이면 반숙). 취향에 따라 조절하세요! 3. 삶은 계란을 반으로 잘라 그릇에 담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스푼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소금 한 꼬집 + 후추로 마무리.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추가하면 풍미가 업그레이드돼요 🍋 ⏰ 먹는 타이밍이 진짜 중요해요! 이 조합의 핵심은 식전 10~20분 전에 먼저 먹는 것이에요. 상황 추천 타이밍 기대 효과 다이어트 중 식전 10~20분 전 GLP-1 분비 자극 → 본 식사 섭취량 감소 아침 식사 대용 공복에 바로 단백질+지방으로 혈당 안정, 오전 집중력 유지 고강도 운동 후 운동 후 30분 이내 단백질 13g으로 근육 회복 지원 🫒 그냥 기름인데 왜 올리브유가 좋다는 거예요? 올리브유가 "좋은 기름"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그 이유가 뭔지 딱 짚어드릴게요. 성분 역할 단일불포화지방산 (올레산) 혈관 건강 유지,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에 도움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 체내 염증 반응 완화, 노화 방지 기여 비타민 E·K 피부 탄력 유지, 혈액 응고 정상화 지용성 영양소 흡수 도움 계란의 비타민 A·D·E 흡수율을 높여줘요! 🌿 꿀팁! 가열하면 항산화 성분이 일부 파괴돼요. 이 조합은 생으로 뿌려 먹는 것이 맞아요. 삶은 계란 위에 그대로 뿌리는 이유가 있었죠! 🌾 올리브유 vs 들기름, 뭘 써야 해요? 최근에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을 추천받기도 했는데요,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목적에 맞게 고르면 돼요! 항목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들기름 핵심 지방산 단일불포화지방산 (올레산) 오메가-3 지방산 풍부 혈관 건강 탁월 우수 항염 효과 폴리페놀 풍부 오메가-3로 더 강함 계란과의 맛 궁합 고소하고 깔끔 더 진하고 한국인 입맛에 익숙 추천 대상 서양식 플레이팅 선호 비린 맛 싫고 고소한 맛 원하는 분 💡 결론! 목적이 혈당·식욕 조절이면 올리브유, 오메가-3 보충이 목표라면 들기름이 더 유리해요. 둘 다 맛있으니 번갈아 가며 드셔도 좋아요! 💬 총평 삶은계란+올리브유는 재료비 몇 백원에 단백질 13g + 좋은 지방을 동시에 챙기는 가성비 최강 조합이에요. "천연 위고비"라는 별명이 과장된 면이 있어도, 식전에 먹으면 과식을 줄이는 데 분명히 도움이 돼요. 완벽한 식욕 억제제를 기대하기보단, 꾸준한 식습관 루틴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의미 있는 조합이에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아직 안 드셔봤다면, 내일 아침에 한번 시도해보실 건가요? 드셔봤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올리브유 vs 들기름 — 삶은계란에는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초보다이어터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저당으로 가볍게,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베노프 *제품명 : 단백질바 *구매처 : 편의점, 올리브영, 롯데마트 구매 가능 *가격 : 2400원, 2+1 행사> 하나당 가격 1,600원 *용량 : 50g 2.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베노프 단백질바를 혈당 친화 간식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당 함량은 6g으로 낮으면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식후에 간식이 생각날 때 다른 군것질 대신 먹으면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베노프 단백질바 성분표에서 가장 주목한 점은 단백질 15g + 식이섬유 11g + 당류 6g으로 영양 균형이 좋아요. - 당류 : 6g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고 혈당 관리용 간식으로 좋아요. 달달한 맛은 살리면서도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류 부담을 낮췄어요. 단백질은 15g으로 높은 편이라 포만감이 좋고, 지방은 7g으로 낮아 부담 없이 챙기기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혈당 관리용 간식입니다. 3.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베노프 단백질바는 일반 초코바보다 혈당이 덜 튀는 편이라 부담이 적어요. 식후 졸림이나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습니다. 다만 탄수화물이 조금 있어 공복에 단독으로 먹기보다 식후 간식이나 운동 전후에 먹고, 나눠서 먹는 게 좋습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반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베노프 단백질바는 일반 제품 대비 당류 낮고 식이섬유가 높아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4.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커피랑 같이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오나오 토핑, 그릭요거트 토핑 두유에 국밥처럼 말아서 (1) 커피랑 같이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커피나 시원한 음료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2)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베노프 단백질바를 네모 모양으로 잘라준 다음, 180도에 15분 정도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구워져서 간식대용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3) 오나오 토핑 "오나오"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줄임말이라고 해요ㅎㅎ 오트밀과 두유, 요거트, 꿀을 넣고 취향에 맞는 토핑을 올린 뒤 6시간 이상 냉장 보관하면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포만감도 좋고, 매일 다른 토핑을 더해주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베노프 단백질바도 잘라서 올려주면 식감도 좋아지고 단백질까지 같이 챙길 수 있어 더 만족스러워요. (4) 그릭요거트 토핑 냉동실에 얼려둔 바나나, 블루베리 등을 그릭요거트에 올린 뒤, 잘라놓은 베노프 단백질바를 더해주면 든든한 간식이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있는 과일이나 견과류를 상황에 따라 함께 올려주면 더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5) 국밥처럼 말아서 간단하게 먹고 싶거나 바쁜 날은 그릇에 단백질바 잘라 넣고, 과일, 견과류 올려준 후 두유나 단백질음료를 부어서 말아서 먹었어요. 초코맛 단밸질바를 넣으니까 국물이 달달하게 변해서 초코우유 같이 느껴지고 맛있답니다. *추천 조합 : 오나오, 그릭요거트, 베노프 두유 국밥 5. 총평 - 추천 대상 : 베노프 단백질바는 혈당관리,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 다이어트, 그리고 달달한 간식을 건강하게 대체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저당 간식이에요. - 비추천 대상 : 공복 혈당 관리가 중요한 분들은 나눠서 먹거나 간단히 라도 식사 후에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일반 초코바보다 덜 부담스럽고, 혈당관리, 다이어트할 때 포만감 좋게 식단 보충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입맛없엉
리얼 마이즈 저당 딸기쨈🍓 저당 딸기잼인데도 달콤해서 자꾸 손 가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 제품명 : 저당 딸기잼 - 구매처 : 쿠팡 - 가격 : 9800 - 용량 :28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 알룰로스로 단맛 내서 혈당 부담 덜한 느낌이라 선택했어요 🥄 그릭요거트나 식빵에 곁들여 먹기에도 깔끔하게 잘 어울려요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성분표 보니 당류는 낮고 알룰로스를 사용한 점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 100g당 90kcal라 부담 덜하게 먹기 좋아 보여서 선택했어요 - 당류 :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딸기 농축액이랑 비타민C가 들어간 점도 체크했어요 🍞 너무 과하게 단맛만 나는 느낌보다 깔끔하게 먹히는 스타일이에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 혈당 반응은 따로 체크해 보진 않았지만 식빵에 발라 먹어도 부담감은 크지 않았어요 🥄 과자나 일반 달달한 간식 먹었을 때보다 크게 차이 나는 느낌 없이 무난하게 먹고 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 야채 넣은 샌드위치에 딸기잼 같이 발라 먹었는데 달달한 맛이 은근 잘 어울렸어요 🍓 가볍게 먹은 느낌인데도 포만감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 3시간 정도 든든했어요 - 맛 평가 (5점 만점) : 4,9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 일반 딸기잼보다 단맛이 훨씬 강하지 않고 딱 중간 정도라 부담이 덜했어요 🥄 너무 자극적으로 달지 않아서 건강식 느낌으로 더 편하게 먹기 좋았어요 활용 방법 - 추천 조합 : 🍓 활용도는 꽤 다양한 편이었어요. 빵에 딸기잼 바르고 샐러드랑 같이 먹거나 말아서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먹어도 잘 어울렸어요. 🥪 평소 좋아하는 크래커에는 마요네즈 대신 딸기잼 곁들여 먹어봤는데 훨씬 깔끔하고 건강한 느낌이라 만족했어요. 너무 느끼하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 그릭요거트 위에 얹어 먹었을 때도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서 디저트 느낌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어요. 하나로 여러 가지 활용해서 먹기 괜찮은 저당 딸기잼이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 🍓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 찾는 분 🥄 건강하게 단맛 즐기고 싶은 분 💗 당 관리하면서 딸기잼 좋아하는 분 🍞 너무 달지 않은 저당 잼 찾는 분 - 비추천 대상 : 🍓 아주 진하고 강한 단맛의 딸기잼 좋아하는 분들에겐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 꾸덕하고 묵직한 잼 식감을 선호하는 분들보단 가볍고 깔끔한 스타일에 가까워요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 달달함은 챙기고 부담은 덜한 깔끔한 저당 딸기잼이라 재구매 의사 있는 제품이에요
들꽃7
[라라스윗] 저당 초코 범벅 팝콘! 완젼 추천합니다.
1. 제품 기본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저당 초코 범벅 팝콘 - 구매처 : 쿠팡 - 가격 : 10개 – 15,800원 - 용량 : 38g 2. 이미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제품을 고른 이유 : 좋아하는 달달한 초코 맛인데 저당 이라고해서 선택 - 당류 (g) ; 1g - 감미료 종류 : 당알코올 - 원재료중 특이사항 : 당알코올 함유 제품으로 과다 섭취시 서라를 일으킬수 있음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반응체감 : 달달한 팝콘인데 부담없 좋음. - 포만감 지속시간 : 2시간 (물과함께 섭취) - 맛평가 : 5점 (완전 맛있음) - 단맛 강도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당은 최저 하지만 단맛은 최강임. 5. 활용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집에서 섭취시 원두커피 와 함께 1봉지 먹으니 포만감이 오래가네요. - 극장에서 팝콘 따로 구매하지 않고 이제품 챙겨서 영화보면서 원두커피와 함께 먹으니 부담도 덜되고 너무 좋음. - 추천 조합 : 단맛이 강해서 원두커피나 블랙 커피와 함께 먹으니 너무 좋음. 6. 총평 - 추천대상 : 남녀노소 모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달달한 초코맛 좋아하는 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하시분들게 추천 합니다. - 비추천 대상 : 단맛이 강한걸 싫어하시는 분은 다소 많이 달다고 느낄수 있을꺼 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당 부담을 줄여서 1봉지 다 먹어 도 150kcal. 칼로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맛있는 초코 팝콘을 먹으면서 이 정도 칼로리는 큰계란 1개 정도 밖에 안되니 너무 좋음. 다이어트에 힘들어 하는 여성분들 적극 추천 합니다.
지니5368308
카페에서 김치볶음밥?! 메가커피 통쏘시지 김볶밥 솔직 후기
솔직히 말할게요. 처음 봤을 때 "이게 진짜 팔리나?" 싶었어요. 커피 전문점에서 김치볶음밥이라니요. 근데 기사 나오자마자 SNS에서 난리가 났고, 출시 당일 직접 확인해보니까… 생각보다 꽤 쓸만하더라고요ㅋㅋ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오늘은 메가커피 신메뉴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을 뜯어보겠습니다. 칼로리부터 가성비, 음료 궁합까지 다 정리해봤습니다 커피 전문점이 왜 갑자기 김치볶음밥을? 메가MGC커피는 2026년 4월 30일에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을 전국 4,000여 개 매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출시 전에는 직영점 50여 곳에서 먼저 테스트했는데, SNS에서 이미 화제가 됐던 메뉴예요. 💡 왜 지금 김치볶음밥일까? 저가 커피 시장은 메가커피 약 4,000개, 컴포즈 3,000여 개, 빽다방 1,800여 개로 포화 상태입니다. 커피만으로는 경쟁력이 한계에 다다랐고, 냉동 간편식은 조리가 단순하고 배달 주문까지 끌어올 수 있어 업계가 분식류로 확장하는 추세 같아요 컵떡볶이, 양념 컵치킨에 이어 세 번째 분식 메뉴입니다. 메뉴 이름도 재미있는데, '엠지씨네'라는 명칭을 붙여 마치 동네 분식집처럼 친근감을 줬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 빨간 볶음밥 위에 통소시지 한 줄이 꽂혀 있는 비주얼이 뭔가 피시방 감성이에요 ㅋㅋ 컵이라 들고 다니면서 먹기 편한 구조고, 일회용 숟가락도 같이 줍니다. ⚠️ 솔직한 맛 평가 냉동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데운 특유의 질감이 있어요. 밥이 살짝 질고 기름기도 있는 편입니다. 매운 정도는 신라면 수준에 짠맛도 꽤 강합니다. 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전형적인 냉동 김치볶음밥 맛이에요. 그나마 통소시지가 킥입니다. 칼집까지 들어가 있고 두께도 묵직해서, 탱글하게 씹히면서 육즙이 올라오는 식감이 꽤 좋아요. 김치볶음밥이랑 같이 먹으면 짭조름한 감칠맛 조합이 익숙하고 맛있습니다. 맵찔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매운맛이에요. 716kcal, 다이어터라면 꼭 확인하세요 영양성분 항목 수치 하루 권장량 대비 열량 716 kcal 2,000kcal 기준 36% 탄수화물 105 g — 당류 8 g — 단백질 20 g 하루 권장(55g)의 36% ✅ 지방 24 g — 포화지방 10 g — 트랜스지방 0.0 g — ⚠️ 나트륨 2,367 mg 하루 권장(2,000mg)의 118% 초과! 콜레스테롤 28 mg — ⚠️나트륨 심각 나트륨 2,367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을 118%나 초과합니다. 이 메뉴 하나만으로 하루치 나트륨을 모두 채우는 셈이에요. 고혈압이 있거나 저나트륨 식단 중이라면 섭취를 피하거나, 먹은 날은 나머지 끼니를 최대한 싱겁게 드세요. ✅단백질 체크 단백질 20g으로, 하루 권장량(55g)의 약 36%를 한 끼에 채울 수 있어요. 통소시지 덕분에 일반 냉동 볶음밥보다 단백질이 높습니다. 운동 후 간편식으로는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타 메뉴 칼로리 비교 716kcal는 맥도날드 빅맥(약 550kcal)보다 약 166kcal 높고, CU 편의점 도시락 김치볶음밥(약 550~620kcal)보다도 높습니다. 하루 섭취 칼로리(2,000kcal 기준)의 약 36%를 한 끼에 소비하는 셈이에요. 🍃 칼로리 절감 꿀팁 • 다른 분식(닭강정, 떡볶이)과 함께 시킬 계획이라면 하나는 포기하는 게 좋아요! • 세트로 묶어 먹는다면 하루 총 섭취량을 미리 계산해 두세요. 4,400원, 진짜 가성비일까? 솔직 비교 비교 대상 가격 특징 메가커피 통쏘시지 김볶밥 4,400원 컵 형태, 테이크아웃 전용 CU / GS25 편의점 도시락 4,500~5,500원 다양한 반찬, 매장 취식 가능 김밥천국 김치볶음밥 7,000~8,000원 갓 볶음, 국물·반찬 제공 💡 가성비 포인트 정리 편의점 도시락보다 살짝 저렴하고, 커피랑 함께 주문할 때 들르기 편한 건 장점이에요. 다만 앉아서 먹을 공간이 없는 테이크아웃 중심 매장 구조는 약점입니다. (아니, 사실 약점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커피 마시듯 슬쩍 밥 먹을수도 ㅋㅋㅋ) 1인 가구나 빠른 점심이 필요한 분에겐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커피 말고 이 음료랑 먹어보세요 솔직히 아메리카노가 짠 볶음밥 뒤를 씻어내기엔 부담스럽죠. 이럴 땐 아래 조합을 시도해 보세요! ✅ 추천 음료 페어링 • 스파클링 음료 — 탄산이 기름기를 잘 씻어줍니다 • 자몽 톡톡 스무디 — 상큼한 산미가 매콤함을 중화 •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 칼로리 걱정 없이 깔끔하게 • 꿀수박주스 — 달달하게 입을 달래기 딱 좋음 음료 선택 하나로 만족도가 꽤 달라질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 📝 총평 메가커피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4,400원)은 716kcal에 단백질 20g으로 한 끼 식사로는 나쁘지 않아요. 단, 나트륨이 2,367mg으로 하루 권장량을 혼자서 초과하는 수준이라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습니다. 재미 삼아 한 번 먹어보기엔 충분하고, 먹는 날은 나머지 끼니를 싱겁게 조절하는 걸 추천해요! 🙋 여러분의 경험도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편의점 도시락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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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얼음부딪히는 소리가 참 좋아요
아이스커피 유리컵에 담아놓고 빨대로 빙글 빙글 돌리면 나는 얼음소리 저는 이 얼음 소리가 참 좋더라고요
기춘이530707
플랭크 상체, 하체 근력운동에 좋을까요?
제가 유산소 운동으로는 만보걷기 매일 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나이 먹을수록 몸을 움직이는데는 근육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므로 근력운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상체운동이랑 하체운동 따로 하는것말고 한번에 도움되는것 생각하다가 플랭크가 좋은것 같더라고요. 플랭크를 꾸준히 해준다면 상체랑 하체에 근육 생기는데 도움 될까요?
종다리경아
피자헛 한근피자 치즈 600g, 반근이랑 뭐가 다를까? 솔직 후기 정리 🧀
치즈 피자 좋아하세요? 저는 피자 먹을 때 항상 "치즈가 좀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피자헛에서 치즈 무게를 아예 저울에 달아서 파는 피자가 나왔대요. 한 근(600g)이요. 처음엔 "그게 얼마나 되길래?" 싶었는데, 직접 알아보고 나서 꽤 놀랐습니다. 치즈 혜자인지 느끼한지 — 오늘 솔직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① 피자헛 한근피자, 30초 요약 2026년 3월 10일에 출시된 피자헛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시리즈의 핵심 제품이에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치즈의 양을 한 근(600g) 또는 반 근(300g)으로 직접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 한 근이 얼마나 많은 거냐면요 기존 피자헛 일반 피자 치즈 양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한근 = 3배, 반근 = 2배예요. 쉽게 말해, 한근 피자 한 판에 치즈 패트병 하나 가득 정도 되는 양이 올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② 한근 vs 반근 — 치즈 양 어떻게 다를까? 솔직히 이게 제일 헷갈렸어요. 둘 다 "치즈 많다"고 하는데,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표로 정리해 봤어요. 구분 치즈 무게 기존 대비 사이즈 선택 느낌 한근 🧀🧀🧀 600g 3배 L 사이즈만 치즈 폭탄 반근 🧀🧀 300g 2배 L / M 선택 가능 치즈 넉넉 ⚠️ 주의! 한근 메뉴는 L 사이즈만 제공됩니다. 반근은 L/M 둘 다 선택 가능하니, 혼자 드실 거라면 반근 M 사이즈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어요. ③ 치즈 3종 블렌딩 — 어떤 치즈가 들어가나요? 그냥 모짜렐라만 가득 넣은 거 아니에요! 피자헛이 이번 한근반근 시리즈에 사용한 치즈는 3가지 치즈를 블렌딩했습니다. 치즈 종류 특징 역할 모짜렐라 쫀득한 늘어짐 비주얼 & 식감 고다 부드럽고 고소한 향 풍미 깊이 추가 프로볼로네 약간 짭짤하고 숙성된 맛 복합적인 치즈 맛 단순히 치즈 양만 늘린 게 아니라 3가지 치즈의 조합으로 더 깊고 풍부한 맛을 목표로 한 것이 이번 제품의 포인트라고 하는데... 약간 장단점 있어요 ④ 전체 메뉴 라인업 한눈에 보기 피자 8종 + 파스타 1종 + 디핑소스로 구성돼 있어요. 카테고리 메뉴명 치즈 옵션 피자 치즈 클래식 한근 / 반근 피자 치즈 페페로니 한근 / 반근 피자 치즈 콤비네이션 한근 / 반근 피자 치즈 멜팅포테이토 한근 / 반근 파스타 치즈폭탄 파스타 — 디핑소스 더블 디핑소스 (리얼 갈릭 + 스리라차마요) — 🍕 어떤 피자가 제일 인기 있을까? 치즈 + 페페로니의 조합이 짭짤하면서 중독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쯔양 먹방에서도 페페로니가 메인으로 등장했고요. ⑤ 실제 후기 — 좋은 점과 아쉬운 점 👍 이런 점이 좋았어요 ✔ 첫 조각 치즈 풍미가 확실히 남다름 ✔ 쫀득한 식감 — 늘어짐 비주얼 압도적 ✔ 피자 끝 부분(크러스트쪽)까지 치즈가 가득 ✔ 가격이 생각보다 합리적 ✔ 피자헛 고유의 팬 도우와 궁합이 좋음 👎 이런 점은 아쉬웠어요 ✘ 첫 조각 이후 두 번째부터 물릴 수 있음 ✘ 짠맛이 강한 편 — 취향 갈림 ✘ 한 판 다 먹기 힘듦.. 혼자 먹기엔 양이 많은 L 사이즈 ✘ 포화지방 함량 높음 (먹기 전에 각오 필요) ⚠️ 이런 분은 주의하세요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은 포화지방 함량이 매우 높은 음식이므로 섭취 시 주의하시거나 의사 상담 후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⑥ 쯔양 먹방에서 뭐가 나왔나요? 사실 이 피자가 더 많이 알려진 건 쯔양 유튜브 채널 먹방 덕분이에요.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약 109만 회를 돌파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았습니다. - 시식 메뉴: 한근 치즈 페페로니,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한근 치즈 멜팅 포테이토 - 3가지 피자의 치즈 무게 합산: 총 1.5kg ⑦ 현재 행사·프로모션 정리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할인이 진행됐고, 현재도 진행 중인 혜택이 있어요. 혜택 내용 조건 포장 할인 1만 원 할인 L 사이즈 기준 배달 할인 8,000원 할인 L 사이즈 기준 주말 1+1 프리미엄 피자 1판 선택 시 모든 피자 1판 추가 주말 한정 콜라 이벤트 코카콜라 1.25L 1,000원 (정가 2,500원) 치즈페스타 구매 시 더블 디핑소스 리얼 갈릭 + 스리라차마요 세트 1,500원 치즈페스타 구매 시 반값다 피자헛 평일 포장 50%, 배달 40% 할인 월별 선정 메뉴 💡 꿀팁 — 가장 저렴하게 먹는 방법 주말 1+1 행사 + 포장 주문을 조합하면 피자 두 판을 할인 가격에 먹을 수 있어요! (한근 치즈 피자) 📝 결론 한 줄 요약 피자헛 한근피자는 "치즈 많다"는 말이 진심인 제품이에요. 치즈 덕후 2~3인이라면 한근 페페로니 강력 추천, 혼자 또는 치즈 덜 좋아한다면 반근 M 사이즈가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초보다이어터
다음주면 여름 날씨??
다음주 날씨 보셨나요?? 목요일부터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29~28도 더라구요?? 최고기온이 이정도면 이제 여름이라고 봐도 되겠죠 ㅋㅋㅋㅋ 봄 날씨가 짧은 기분이라 아쉽네요
여리나
대체당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이어트 식단 시 제로음료나 무가당 적혀있는 제품 많이 드시잖아요 근데 무가당이라고 했지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는 제품이 많잖아요 이거 안심하고 먹기는 좀 그런데 대체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제가 공부하기로는 나한과나 스테비아가 좀 괜찮은 거 같은데 나한과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어요
stopjiji
혈당 신경 쓰면 식단이 너무 제한되는 거 아니에요?
혈당 때문에 음식 고르다 보니 먹을 게 확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렇게까지 제한하는 게 맞는 건지 좀 헷갈립니다 조금만 풀어도 바로 영향 갈까봐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혈당 관리하면서 현실적으로 먹는 식단은 어느 정도 선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 살 찌면 뇌도 위험해진다? 비만과 치매의 숨겨진 연결고리
치매는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치매는 생활 습관과 깊이 연결된 질환이에요. 그리고 그 중심에 비만이 있어요. 출처 Freepik 📊 비만이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50만 명이 넘는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BMI가 높을수록 혈관성 치매 발생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한다는 사실이 확인됐어요. 단순한 연관성이 아니라 직접적인 인과관계예요. 📌 비만 → 고혈압 → 뇌혈관 손상 → 치매 위험 증가 비만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 중 약 43% 가 고혈압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어요. 🔍 비만이 뇌를 망가뜨리는 3가지 경로 🩸 ① 뇌혈관을 막아요 체지방이 쌓이면 혈관 염증이 생기고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요. 뇌세포가 산소와 영양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인지 기능이 서서히 떨어져요. 🔥 ② 만성 염증을 유발해요 내장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지속적으로 분비해요. 이 염증이 뇌까지 영향을 미쳐 신경세포 손상을 가속화할 수 있어요. 🍬 ③ 인슐린 저항성이 뇌에도 영향을 줘요 혈당 수치가 높을수록 인슐린 저항성, 중추신경계 미세혈관 질환 등을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비만과 당뇨, 치매는 따로 떨어진 문제가 아닌 거예요. ⚠️ 뇌도 쪼그라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비만이 뇌의 구조를 변화시켜 특정 영역이 위축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기억력과 판단력을 담당하는 부위가 서서히 줄어들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문제가 되는 건 내장지방이에요. 겉으로 보이는 피하지방보다 장기 사이에 쌓이는 내장지방이 뇌에 훨씬 더 나쁜 영향을 줘요. ✅ 다이어트가 치매 예방이 되는 이유 비만과 고혈압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것이 치매 위험 감소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해요. 체중 감량이 단순히 외모나 체형의 문제가 아닌 거예요. 🧠 체중이 줄면 → 혈압이 안정되고 → 뇌혈관 부담이 줄고 →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느려져요 🥗 식단 조절 + 유산소 운동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소와 함께 뇌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어요. 다이어트는 날씬해지기 위한 것만이 아니에요. 지금의 체중 관리가 10년, 20년 후의 뇌 건강을 결정할 수 있어요. 오늘의 작은 선택이 내일의 기억력을 지키는 일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살 안 빠지는 이유, 식사량이 아니라 '이것' 때문일 수 있어요
geniet
스쿼트운동이 무릎에 안좋다는데 괜찮을까요
스쿼트 운동이 코어 근육 형성에 좋다고 해 열심히 하는데 궁금증이 생겨나네요 평소 무릎이 좀 안 좋은 편이라 걱정이 되내요 어떤 사람들은 무릎 안 좋으면 스쿼트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스쿼트 무릎에 무리 많이 갈까요
잘될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혈당이 잡히지 않는 걸까, 답답하셨던 분 계시죠? 건강하게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혈당을 꽤 올리는 음식들이 있어요. 출처 Freepik 🔍 왜 건강식도 혈당을 올릴까요? 혈당에 영향을 주는 건 단맛만이 아니에요. 탄수화물이 얼마나 빠르게 소화·흡수되느냐, 즉 혈당지수(GI) 가 핵심이에요. 📌 GI 55 이하 → 혈당 영향 낮음 📌 GI 56~69 → 혈당 영향 중간 📌 GI 70 이상 → 혈당 영향 높음 건강식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GI가 생각보다 높거나, 먹는 방식에 따라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들이 있어요. ⚠️ 의외로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들 🍌 바나나 — GI 40~74 (익을수록 올라가요) 칼륨이 풍부한 건강 과일이지만 잘 익은 노란 바나나일수록 당 함량이 높고 GI도 높아요.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전분 함량이 높아 GI가 30~40으로 낮지만, 익을수록 60 이상으로 높아져요. 조금 덜 익은 것을 고르거나 베리류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 스무디·착즙 주스 (통과일보다 훨씬 위험해요) 갈거나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파괴되고 당이 훨씬 빠르게 흡수돼요. 사과 통과일 GI 36 vs 사과 주스 GI 41~60 으로 같은 과일도 형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져요. 특히 시중 착즙 주스는 당이 추가된 경우도 많아 통과일로 드시는 게 훨씬 안전해요. 🍯 꿀 — GI 55~65 설탕보다 건강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꿀도 결국 당분이 주 성분이에요. 혈당과 인슐린 급등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해요. 🥣 인스턴트 오트밀 — GI 70 내외 귀리 자체는 혈당에 좋은 식품이 맞아요. 그런데 인스턴트나 퀵 오트밀은 가공 과정에서 GI가 70 언저리까지 올라가요. 스틸컷, 올드패션드 방식의 귀리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옥수수 — GI 약 70 채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요. 삶은 옥수수 한 개만으로도 혈당이 상당히 올라올 수 있어요. 🍚 현미밥 — GI 55~60 양이 문제예요. 흰쌀보다 분명히 낫지만 무조건 안심할 수 없어요. GI가 낮다고 많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양을 조절하지 않으면 혈당이 충분히 오를 수 있어요. 🧁 무설탕·당류 0 제품 — 당알코올 주의 '당류 0g'이라고 표시돼 있어도 안심하기 이르러요.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 성분은 혈당지수가 40~50 수준으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에요. 당류 0g 표기에도 혈당은 충분히 올릴 수 있어요. 🫙 가당 요거트 요거트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시중 제품 대부분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첨가돼 있어요. 원재료 표기에서 '당류' 수치를 꼭 확인하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선택하세요. ✅ 이렇게 바꿔보세요 🍌 바나나 → 🫐 딸기·블루베리로 🥤 스무디·주스 → 🍎 통과일로 🍯 꿀 → 🧂 소량의 시나몬으로 (혈당 안정 효과) 🥣 인스턴트 오트밀 → 스틸컷·올드패션드 귀리로 🧁 무설탕 제품 → 원재료 표기 확인 후 선택 건강식이라고 해서 혈당까지 건강한 건 아닐 수 있어요. 종류보다 어떻게 먹느냐, 얼마나 먹느냐가 혈당 관리의 진짜 핵심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스트레스받으면 혈당이 오른다😰 감정과 혈당의 관계
geniet
후식으로 팥빙수🍨
식사 후에 스타벅스 팥빙수로 달콤하게 마무리했어요. 배가 불러서 신랑이랑 하나만 시켜 나눠 먹었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오후 2시부터 판매라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성공! 쿠폰까지 사용해서 추가금 조금만 내고 알차게 즐겼어요 😊
들꽃7
부겐베리아
부겐베리아가 아주 화려합니다 3만원이라고 해서 그냥 왔어요
마음그릇
혈당 관리하면서 식단 구성은 어떻게 잡으셨나요
최근 혈당 수치가 경계로 나와서 식단을 신경 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기준이 애매하더라고요 과하게 제한하면 오히려 지속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을 같이 하신 분들은 식단을 어떻게 구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마그네슘 효능 모르면 손해인 이유 5가지 (종류 선택법 포함)
"마그네슘? 그냥 근육 경련 있을 때 먹는 거 아니야?" 싶었거든요. 근데 공부해보니까... 진짜 이게 보통 영양제가 아니더라고요. 우리 몸에서 300가지 이상의 화학 반응에 관여하는데 한국인 약 50%가 부족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이거 알고 나니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제대로 정리해봤어요. 나 마그네슘 부족한 거 아니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증상이 있으면 먹어라"고만 하는데 내가 부족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직접 체크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 아래 항목 중 3개 이상이면 마그네슘 부족 의심! 눈 밑이 자꾸 떨린다 종아리나 발가락에 쥐가 자주 난다 잠들기 힘들고 수면의 질이 나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불안감이 든다 만성 피로 + 집중력이 낮다 두통이 자주 온다 평소 채소, 견과류를 잘 안 먹는다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신다 커피가 마그네슘 배출을 촉진한다는 거,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카페인 많이 마시는 분들은 특히 체크해볼 필요 있어요. 마그네슘이 뭔데 이렇게 중요해? 우리 몸에서 네 번째로 많은 미네랄이에요. 그리고 300가지 이상의 효소 반응에 조효소로 참여해요. 에너지 생성부터 단백질 합성, 근육·신경계 조절까지 거의 다 관여하죠. 문제는 신장을 통해 배출이 잘 된다는 거예요. 먹어도 흡수가 쉽지 않은 무기질 중 하나라, 결핍이 생각보다 흔해요. 특히 한국인의 약 50%가 일일 필요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마그네슘 효능 5가지 — 진짜 써먹히는 것들 "에너지 대사에 좋아요~" 같은 추상적인 얘기 말고,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것들 위주로 정리했어요. 효능 주요 메커니즘 체감 속도 근육 이완·경련 완화 근육의 수축·이완 조절 비교적 빠름 수면의 질 개선 GABA 활성화, 신경 안정, 일주기 시계 조절 1~2주 스트레스·불안 완화 코르티솔 조절, 신경 진정 2~4주 혈압 조절 지원 혈관 이완, 심혈관계 작용 장기 복용 필요 에너지 대사 지원 ATP 생성 과정에 필수 관여 개인차 큼 개인적으로 가장 체감이 빠른 건 근육 경련이에요. 눈 밑 떨림이나 종아리 쥐 나는 분들은 생각보다 빨리 달라질 수 있어요. 수면은 2주 정도 꾸준히 드셔야 차이가 보이는 편이고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마그네슘만으로 불면증이 완전히 해결되진 않아요. 수면 호르몬 분비를 돕는 역할이지, 수면제처럼 바로 효과가 나오진 않거든요. 이 점은 과장 없이 알고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그네슘 종류, 뭐가 다른 거야? 마트에서 보면 산화마그네슘, 시트레이트, 글리시네이트... 뭐가 이렇게 많아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 골라 먹는 게 핵심이에요. ① 산화마그네슘 (무기염) — 저렴이 ✔ 가격 저렴, 같은 알약에 많은 함량 가능 ✘ 흡수율 낮음, 속 쓰림·설사 부작용 있음 💬 이런 분께: 일단 시도해보고 싶은 분, 비용이 부담될 때 ② 시트레이트/말레이트 (유기염) — 중간 선택 ✔ 산화마그네슘보다 흡수율 높음, 에너지 생성 보조 ✘ 킬레이트보다는 흡수율 낮음 💬 이런 분께: 가성비와 흡수율 모두 챙기고 싶은 분 ③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 흡수율 최고 ✔ 흡수율 높음, 위장 장애 적음, 수면·스트레스에 특히 효과적 ✘ 가격 비쌈,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 미등록 💬 이런 분께: 수면 개선, 불안 완화 목적으로 드시는 분 💡 꿀팁: 배가 예민한 분은 글리시네이트 or 말레이트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산화마그네슘 먹고 배 아팠던 분들은 형태 교체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어요! 음식으로 채울 수 있나, 실생활 환산해봤어요 하루 최적 섭취량인 마그네슘 200mg을 음식으로만 채우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식품 100g당 마그네슘 200mg 채우려면 현실적? 호박씨 약 550mg 약 37g (3~4 큰술) 🟡 가능하지만 아몬드 약 270mg 약 74g (약 40알) 🔴 칼로리 부담 시금치(생) 약 79mg 약 250g 🔴 매일은 힘들어 다크 초콜릿 약 230mg 약 87g 🔴 당 섭취 문제 아보카도 약 29mg 약 690g 🔴 비현실적 보이시죠? 음식만으로 매일 채우는 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요. 그래서 보충제를 같이 활용하는 게 권장되는 거고요. 꼭 고함량이 아니더라도, 음식 + 소량 보충제 조합이면 충분할 수 있어요. 부작용 있어? 먹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음식으로 먹는 마그네슘은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문제는 영양제 형태로 과잉 섭취할 때예요. ⚠️ 주의! 식약처에서는 영양제로 섭취하는 마그네슘이 하루 350mg을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어요. 초과 섭취 시 설사, 구토, 복부 불편감이 생길 수 있고, 신장 기능에도 부담이 갈 수 있어요. 주의 대상 이유 변비약 복용자 마그네슘 성분 변비약과 중복 섭취 위험 신장 기능 저하자 배출 기능 약화로 과잉 축적 위험 묽은 변이 자주 있는 분 마그네슘의 완하 작용으로 증상 악화 가능 평소 설사 체질인 분 산화마그네슘 대신 글리시네이트 선택 권장 이건 좀 아쉬운 포인트인데, 모든 사람한테 마그네슘이 효과적인 건 아니에요. 특히 수면 목적으로 드시는 분들 중에 효과 못 느끼는 경우도 있어서, 기대치 너무 높게 잡으면 실망할 수 있어요. 언제 먹는 게 좋아? 복용 시간 팁 💊 권장 복용 시간: 저녁 식후 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을 이완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저녁에 드시면 수면에 도움이 돼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게 위장 부담도 적어요. 마그네슘, 결론은 이거예요. 한국인 50%가 부족하고, 음식만으로 채우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근육 경련·수면·스트레스가 고민이라면 글리시네이트 형태로 저녁 식후에 드세요. 단, 350mg 이하로, 꾸준하게 복용하는 게 핵심! 여러분은 어떤 마그네슘 드세요? 😊 산화마그네슘파 vs 글리시네이트파, 솔직히 효과 차이 느끼셨나요? 드셔보신 분들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도 진짜 궁금해요 ㅋㅋ) 또 헬시딜에서 마그네슘 사신 분들, 후기 들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갑상선 저하증있는사람도 맞아도 되나요?
살빼기가 갈수록 어려워져요. 피곤함을 부쩍 잘느껴서 병원가서 진료받아보니 갑상선 저하증하고 가까운 수치라 살도 잘찌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한거라고 하더라고요. 나름 운동,식단을 하긴하는데 예전처럼 운동도 못하겠고 잘 빠지지도 않아요. 식단,운동 병행한다는 조건으로 강도는 중간정도로 갑상선안좋은사람도 위고비맞아도 되나요?? 궁금하네요.
우곰이
개드릅
요즘 개드릅이 많이 나더라고요 살짝 데쳐서 맛있게 먹었네요
꼼꼼엄마
알부민 효능 솔직 후기|주사 vs 먹는 알부민 먹기 전 꼭 읽어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홈쇼핑에서 어르신들이 사는 거잖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직접 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얘기가 있더라고요. 특히 의협에서 2026년 3월에 발표한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알부민이 뭐야?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청 단백질이에요. 혈액 속 단백질 중에서 무려 50~7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큰 성분이고, 우리 몸에서 크게 두 가지 핵심 역할을 해요. 역할 쉽게 말하면 🩸 삼투압 조절 혈관 안에 수분이 머물도록 잡아주는 역할. 부족하면 몸이 붓거나 배에 물이 찹니다 🚚 영양소 운반 단백질·지방산·호르몬·비타민·약물 성분을 각 세포로 배달하는 "택시" 역할 🛡️ 항산화·항염 활성산소 제거, 염증 유도 인자 조절 → 혈관 보호, 면역 기능 지원 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간 기능이 떨어지면 알부민 수치도 같이 내려가요 그래서 혈중 알부민 수치가 간 건강 상태를 보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해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알부민 3.5 이하"가 나왔다면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에요. 이런 증상 있으면 알부민 부족 신호일 수 있어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본인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아래 증상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내과 상담 받아보는 게 좋아요. ⚠️ 저알부민 의심 체크리스트 □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는다 □ 배가 유독 불러오거나 복수가 찬다 □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지럽고 혈압이 낮다 □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급격히 체중이 빠진다 □ 만성 피로가 지속된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 이런 증상들은 알부민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자가 진단은 절대 금물!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확인해야 해요. 병원 주사 vs 먹는 영양제, 뭐가 다른 거야?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포인트거든요. 구분 혈청알부민 주사제 먹는 알부민 영양제 성분 출처 혈장 유래 알부민 주로 계란 흰자 추출 (난백 알부민) 투여 방법 정맥 주사 (혈액에 직접) 경구 섭취 사용 목적 간경변·신장질환·쇼크 등 저알부민혈증 치료 단백질 보충, 피로 회복 (식품 수준) 혈중 알부민 수치 상승 ✅ 즉각 상승 가능 ❌ 사실상 불가 (아미노산으로 분해됨) 식약처 기능성 승인 의약품으로 승인 미승인 (일반식품/건기식 분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 있어요. 주사는 알부민 자체가 혈액 속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고, 먹는 영양제는... 위장에서 다 소화돼서 아미노산으로 쪼개지거든요. 쉽게 말하면 달걀 흰자 먹는 것이랑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예요. 충격 팩트체크 — 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올려줘요? 솔직히 이 부분 알게 됐을 때 좀 당황했어요... ⚠️ 대한의사협회 공식 입장 (2026년 3월 17일) "먹는 알부민이 피로 개선이나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낸다고 임상적으로 입증된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섭취 후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더 직접적으로 말해요. 장벽에서 흡수될 수 있는 단백질 크기는 500Da 이하라서 알부민을 먹어도 단시간 내에 혈중 알부민이 올라갈 수 없다고 했어요. 현재 식약처에 경구용 알부민으로 승인된 기능성 원료도 단 하나도 없다는 거... 💡 그렇다면 왜 드시는 분들이 "효과 봤다"고 할까요? 전문가들은 이를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효과 또는 위약 효과로 설명해요. 단백질 자체가 부족했던 분이라면 어느 정도 컨디션 회복을 느낄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건 알부민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단백질을 보충했기 때문이에요. 그럼 알부민 영양제, 아예 의미 없어요? 꼭 그렇진 않아요. 다만 기대치를 맞게 설정하는 게 중요해요. 아래처럼 이해하면 덜 억울(?)해요. ✅ 이런 의미는 있어요 •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분들의 단백질 보충 수단으로는 OK • 평소 달걀·고기 섭취가 현저히 부족한 경우 단백질 원으로 활용 가능 •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편의성 (바쁜 직장인, 어르신) ❌ 이건 기대하기 어려워요 • 혈중 알부민 수치 직접 상승 → 불가 (의학적 근거 없음) • 간경변·신장질환 같은 기저질환의 치료 효과 → 없음 • 주사 맞은 것과 동일한 효과 → 전혀 다른 얘기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은 영양제보다 병원 치료가 우선이에요. 특히 신장질환이 있다면 지나친 단백질 섭취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제형별로 뭐가 다른 거예요? (액상 vs 정제 vs 환) 시중에 파는 먹는 알부민 제품, 형태가 크게 세 가지예요. 기능적 차이가 있다기보단 생활 습관에 맞게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제형 장점 단점 이런 분에게 액상형 (스틱·병 타입) 흡수 빠른 느낌, 마시기 쉬움 가격이 비싼 편, 보관 불편 어르신, 음식 섭취 적은 분 정제형 (알약·캡슐) 가성비 좋음, 휴대 간편 알약 삼키기 어려운 분은 불편 바쁜 직장인, 가성비 중시 환형 씹어 먹는 방식, 부담 없음 함량이 낮은 경우 있음 알약 거부감 있는 분 💡 제품 고를 때 꼭 확인하세요! ① HACCP 인증 또는 식약처 등록 여부 ② 원료 출처 (국내산 계란 여부) ③ 1회 단백질 함량 (10~15g 이상 권장) ④ 인공감미료·착색료 첨가 여부 알부민 높이는 음식, 이게 영양제보다 먼저예요 사실 간·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일반 식사로도 알부민 수치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어요. 식품 특징 🥚 달걀 (흰자) 먹는 알부민 원료 자체. 사실상 동일한 효과를 더 저렴하게 🥩 살코기 (닭가슴살, 소고기) 단백질 함량 높고 알부민 합성 재료 🐟 생선 (고등어, 연어) 단백질 + 불포화지방산, 간 건강에도 도움 🫘 두부·콩류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 소화 부담 적음 💡 결론 팁! 알부민 영양제보다 하루 세 끼 단백질 챙겨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예요. 식사가 우선입니다! 알부민 효능 한 줄 정리 혈중 알부민은 간에서 만드는 핵심 단백질. 주사 = 혈중 직접 공급 / 먹는 영양제 = 비싼 단백질 보충제 수준. 기저질환 있다면 반드시 병원 먼저, 건강한 분이라면 식사부터 챙기세요. 알부민에 대해 헷갈리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알부민 영양제 드시면서 효과 본 분 있다면, 공유도 해주심 감사해요~ (실제로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초보다이어터
러닝할때 허리가 아픈데 안아프게 뛸수있는법은 없을까요?
제가 해본 유산소중 최고인게 러닝인것 같습니다 러닝할때마다 성취감도 들고 체중도 훅훅 빠져서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러닝만 하면 허리가 앞으로 쏠려서 그런건지 너무 아픕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릎이 아파서 못 뛴다고 하죠 그런데 저는 허리가 너무아프거든요 허리만 안 아프면 5키로고 10키로고 뛸 수 있겠는데 3키로만 뛰어도 허리가 많이 아파서 잘 못 뛰고 들어오네요 그래서 지금 러닝 안한지 6개월은 다되어가네요 혹시 허리 안아프게 뛸 수 있는 러닝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체가 앞으로 쏠리게 안 뛰는방법은 뭘까요?
메론잉
토끼풀 이야기
요즘 토끼풀꽃이 하얗게 깔려있는 것을 볼 수 있죠.토끼풀은 보통 세잎을 가지고 있는데 돌연변이인 네잎이 행운의 상징으로 유명하죠. 그러다보니 토끼풀은 꽃보다 잎이 더 관심을 받는 편인데 오늘은 꽃을 집중해서 살펴봤어요. 토끼풀은 작은 꽃 한송이 한송이가 둥글게 모여 큰 꽃을 이룹니다. 꽃가루받이를 먼저 마친 꽃은 아래로 고개를 숙여 벌이 헛걸음하지 않도록 알리고 꽃가루받이를 안한 꽃을 찾아 가도록 배려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 배려가 꽃가루받이 확률을 높여 자신에게도 이익이라고 하네요. 토끼풀은 콩과식물로 땅을 기름지게 하는 고마운 식물이기도 합니다.
들풀지기
잔치국수
신랑이 만들어 달라고해서 준비한 잔치국수입니다 육수는 간편한 코인육수로 우려내고 갑자기 하려니 재료가 없어서 양파 당근 애호박만 준비했어요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맛에 달래장으로 간을 더하고 뜨끈하게 한그릇 뚝딱!야채의 달달한맛이 어우러진 누구나 좋아할 국수한그릇 이었습니다.
짱구육똘
2026년 5월 1일 금요일 오윤완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라서 헬스장 쉬는 날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까운 공원에 걷고 집에 와서 그리고 간단히 스트레칭 할 겸 캐시홈트 해 주고 예전에 ㅋ체육 시간에 했던 팔굽혀펴기 해 봤어요 저녁엔 아파트 앞에 있는 운동기구에 가서 로잉머신 등등 하고 집에 왔어요
loverosa
가볍게
당뇨전단계라고 당화혈색소 검사시 진단받았어요 평소 식사후 쉬기만 하다가 이제는 식후 30분후에 약 한시간 걷기를 해요 검사는 안해봤지만 체중은 조금씩 줄고 있네요 식전 식후 혈당수치는 항상 100 이 넘습니다 약먹기전 보다 효과적으로 당을 낮추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알고싶어요
밤아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