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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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걸음 수
오늘 저녁, 소화도 시킬 겸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산책 다녀왔어요. 날씨가 다시 꽃샘추위처럼 쌀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들꽃7
꽃 개회나무
라일락 꽃인줄 알았는데 검색 해보니 꽃 개회 나무 라고 하네요 처음 들어보는데 보라꽃이 예쁘네요
로블ㅎ
당뇨 전단계인데 다이어트 꼭 해야 할까요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단계라고 들은 이후로 식습관이 계속 신경 쓰입니다 아직 약을 먹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는데 체중을 줄이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천천히 생활습관만 바꿔도 괜찮은 건지 헷갈립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낮추려면 어느 정도 감량이 필요한지 기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괜히 급하게 했다가 요요 오면 더 안 좋을 것 같아서 방향을 제대로 잡고 싶습니다
영선이302
🍺당뇨 환자의 맥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덜 위험해요
당뇨가 있으면 술은 무조건 끊어야 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가끔 한 잔”은 포기하기 어렵죠. 다행히 무조건 금지라기보다 ‘방법’이 중요한 영역이에요. 같은 맥주라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 영향이 꽤 달라집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맥주 마실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맥주,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맥주는 생각보다 혈당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많아요. 🍞 맥아(탄수화물) → 혈당 상승 🍺 알코올 → 간의 포도당 생성 억제 ⚠️ 결과 → “처음엔 상승, 이후엔 저혈당” 가능 특히 문제는 “처음엔 괜찮은데 몇 시간 뒤 갑자기 떨어지는 혈당”이에요. 그래서 당뇨 + 음주는 ‘변동성’ 관리가 핵심입니다. 2️⃣ 어떤 맥주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 👉 탄수화물 적은 맥주 선택 ✔️ 라이트 맥주 탄수화물과 알코올 함량이 낮은 편이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적은 편이에요 ✔️ 일반 맥주 탄수화물이 어느 정도 들어 있어서 마시는 양에 따라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흑맥주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라 혈당을 더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결론은 가능하면 라이트 맥주를 선택하고 “묵직한 맛”일수록 혈당 영향이 높아지니 피하는 게 좋아요. 3️⃣ 이건 꼭 조심하세요 (실전 포인트)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해요. ❌ 공복에 마시기 → 저혈당 위험 ❌ 빠르게 마시기 → 혈당 롤러코스터 ❌ 안주 없이 마시기 → 위험 증가 대신 이렇게 혈당을 천천히 움직이게 만드는 조합과 마셔 보세요. 🥚 단백질 안주 (계란, 두부, 육류) 🥬 식이섬유 (샐러드, 채소) 💧 물 함께 마시기 4️⃣ 맥주, 얼마나 마셔도 괜찮을까요? 당뇨가 있다면 “얼마까지 OK”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 여성 1잔, 남성 1~2잔 이하를 ‘과하지 않은 음주’로 보기도 합니다. (맥주 1잔 ≈ 330~355ml) 하지만 이 기준은 혈당이 안정적이고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한해 참고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런 경우라면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혈당이 자주 오르내리는 경우 • 저혈당을 자주 겪는 경우 • 인슐린 또는 저혈당 유발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 • 식사량이 적거나 공복 상태인 경우 • 간 질환, 고중성지방 등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무리로 딱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맥주 자체보다 ‘마시는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완전히 참지 않아도, 충분히 관리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참느냐 vs 즐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마시느냐”로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단맛 없어도 혈당은 오른다? 의외의 음식들
geniet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막창구이
저녁겸 야식으로 지인들과 막창구이 먹고 왔어요. 대구식 이라고 하는데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생일 케이크
생일이라고 12시에 준비해줬네요 ㅎ
쩡♡
위고비 시작하려는데 남자친구가 극반대해요, 진짜로 그렇게 위험한 약인가요?
저 요즘 이 문제로 너무 고민이 많아서 글 올려요. 사실 저는 과거에 식단과 운동만으로 약 60kg을 직접 뺀 경험이 있어요. 근데 아무리 해도 특정 몸무게에서 더 이상 안 빠지는 정체기에 막혔고, 그때 위고비를 고려했다가 결국 포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늘면서 8개월 만에 약 18kg이 다시 쪘어요. 예전의 최고 몸무게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솔직히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이번엔 진지하게 위고비를 시작해보려고 마음먹었는데... 남자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엄청 화를 내는 거예요. 무슨.."실명할 수도 있다", "몸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준다", "자연적으로 빼는 게 맞다"면서 극렬하게 반대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제 한번 고려하는 단계라, 솔직히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고, 찾아보면 정보가 뒤섞여 있어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직접 사용해보신 분들한테 여쭤보고 싶었어요! 진짜로 그렇게 위험한 약인가요? 실명이나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니면 과장된 건지 실제 경험이나 정보를 듣고 싶어요. 주변에서 반대한 분 있으신가요? 남친이 위고비에 이렇게 강하게 반대하는데 어떻게 설득하거나 결정하셨는지 궁금해요. 무작정 약에 의존하려는 게 아니라, 정말 건강을 되찾고 싶어서 고민 중인 거라서요..
메이뀽
위고비를 놓아줘야 할 것 같아서요... 비용 때문에 중단 고민 중인 분 계신가요?
저 혼자 끙끙 앓다가 용기 내서 글 올려요ㅎㅎ 위고비 맞은 지 5주째인데요. 무려 4년 만에 처음으로 음식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우지 않게 됐어요. 밥 먹고 나서도 배가 불렀고, 다음 끼니 걱정을 안 하게 된 게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더라고요. 하루 종일 먹는 것만 생각하고, 일하는 도중에도 다음에 뭐 먹을지 검색하던 분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게다가 몇 년째 높았던 콜레스테롤이 5주 만에 정상 수치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지금 중단하는 게 더 아깝고 슬프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근데 비급여라 한 달에 40~50만 원씩 드는 비용이 장기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고, 주변에 이 고민을 털어놓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혼자 이 글을 쓰게 됐어요.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하소연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정적으로 궁금한점은,, 비용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중단하신 분~ 중단 후 체중이나 콜레스테롤은 어떻게 되셨나요? 위고비 효과를 보신 만큼, 중단 이후에도 이 효과를 어떻게든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삭센다 전환, 용량 조절??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에이프릴
위고비 비용 때문에 단기만 맞고 중단하신 분~ 그 후에도 체중 유지 되셨나요?
저 요즘 고민이 너무 커서 글 올려요ㅎㅎ 위고비 맞은 지 두 달째인데요, 효과는 확실히 느끼고 있거든요. 근데 비급여라 한 달에 40~50만 원씩 드는 비용이 장기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ㅜ 한 달만 더 맞고 나서 중단을 고려 중인데... 문제는 '약 끊고 나서도 체중 유지가 될까' 하는 거예요. 혹시 위고비 단기 복용 후 중단하셨는데도 체중 유지 되신 분 계세요? 약 맞는 동안 식습관이랑 생활 습관을 바꿔놓은 게 중단 후에도 계속 이어졌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반대로 중단하자마자 요요 오신 분도 계세요? 얼마 만에 왔는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솔직하게 들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약 맞으면서 생긴 식욕 조절 습관이나 작은 변화들이 '발판'이 돼줬으면 하는 마음이 큰데... 막상 중단하면 어떻게 될지 무섭기도 하고요
헤일로
위고비 맞기 시작하면 기분이나 멘탈에도 영향 있나요? 처방 앞두고 솔직한 후기 듣고 싶어요
조만간 위고비 처방받아서 맞기 시작할 것 같은데, 한 가지 걱정이 생겨서 글 올려요. 병원에서 상담할 때 간호사 선생님이 "복용 후 기분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자세한 설명은 없으셔서 뭔가 찝찝하게 집에 왔어요ㅠㅠ 체중 감량 효과는 많이 찾아봤는데, 정작 기분이나 멘탈 쪽 변화?는 후기가 많지 않더라고요. 위고비 맞고 나서 기분이 처지거나 우울감 느끼신 분 계세요? 감정 기복이 생겼다거나, 평소보다 무기력해졌다는 느낌이 있으셨나요? 반대로 기분이 좋아지거나 긍정적인 변화가 생긴 분도 계신가요? 체중이 빠지면서 자존감이 올라갔다거나 하는 이야기도 궁금해요! 지금 정신건강 쪽으로 예민한 상태라 더 걱정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맞기 전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싶어서요. 솔직한 경험담 댓글로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유지어터
스텝퍼 운동 몇분동안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집에서 꾸준히 운동해보려고 스텝퍼를 구매해서 사용을 시작했어요. 평소에 운동을 맨손으로 하지 어떤 기구를 이용해서 하는건 처음이에요 부피도 크지 않고 운동도 될꺼 같아서 꾸준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스텝퍼는 처음 사용하는 운동기구라서 하루에 어느 정도 시간을 하는 게 적당한지, 또 운동 강도는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세도 중요한 것 같은데 허리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발을 디딜 때 힘을 어디에 줘야 하는지도 헷갈리네요. 잘못된 자세로 하면 오히려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갈까 봐 걱정도 됩니다. 혹시 스텝퍼 꾸준히 사용해보신 분들 계시면 초보 기준으로 적당한 운동 시간이나 추천 루틴, 그리고 올바른 자세 팁까지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운동 효과 보신 경험이나 꿀팁도 함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니어트인
쑥개떡
어제 지인이 직접 만드신 쑥개떡이라고 주셨는데 아침에 먹어보니 쑥맛이 강하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2개월 맞고 끊은 지 3주 됐는데 후기 남겨요
저 원래 디저트 없으면 밥 먹은 게 아닌 사람이에요 ㅋㅋ 밥 다 먹고 나서 배불러도 디저트는 별도의 위장이 있는 스타일... 주변에서 그게 다 들어가냐고 신기해하는데 들어가더라고요 진짜로. 근데 이게 맞으면서 조금 달라졌어요.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당화혈색소가 5.8이 나와서였어요. 이대로 가면 당뇨 올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있었는데 살이 잘 안 빠지고 몸도 자주 붓고 피곤하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시작했습니다. 가격은 1단계 처방비 포함해서 295,000원, 2단계는 40만 원 정도 냈어요. 병원마다 진짜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거의 10만 원씩. 닥터나우 같은 앱에서 가격 비교하고 제일 가까우면서 저렴한 데 찾아가는 거 추천해요. 저는 온누리상품권 쓰려고 했는데 예산 소진돼서 못 썼고, 지역화폐로 10~20% 할인받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맞으면서 63에서 59로 4kg 빠졌어요. 엄청 드라마틱하진 않았고요. 좋았던 건 일반 다이어트약처럼 심장 두근거리거나 입 마르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었다는 거. 그리고 야식을 자연스럽게 끊었어요. 원래 밤에 마라탕에 치킨에 엽떡 루틴이었는데 신기하게 생각이 잘 안 나더라고요. 이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 근데 식욕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건 저한테는 아니었어요. 밥 먹고 나면 포만감이 빨리 와서 디저트를 덜 먹게 되는 건 맞는데, 입이 심심할 때 뭔가 찾는 습관 자체는 안 없어졌어요. 양을 덜 먹게 되는 거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닌 느낌? 부작용은 초반에 울렁거림이 꽤 있었어요. 가만히 있는데 속이 계속 울렁울렁... 임신하면 입덧이 이런 느낌인가 싶었어요. 1단계에선 변비, 2단계 올리니까 설사로 바뀌더라고요. 유산균 챙겨 먹으니까 좀 나아졌어요. 탈모는 저는 없었는데 친구는 좀 빠진다고 했고, 피부 탄력은 좀 줄었어요. 지금 끊은 지 3주째인데 59에서 61로 2kg 쪘어요. 요요가 아예 없진 않네요. 솔직히 한두 달로 될 약이 아니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고도비만은 18개월 이상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 매달 30~40만 원씩 그걸 감당할 수 있냐가 현실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결론은 분명히 도움은 됩니다. 근데 주사만 믿으면 안 되고 운동 꼭 같이 해야 하고, 식습관 잡는 게 진짜 본질이다 싶었어요. 저는 주 3~4회 1시간 반씩 운동 병행했어요. 고민 중이신 분들 참고만 하시고 꼭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결정하세요 :)
푸딩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갈아탄 후기 (마운자로편)
위고비편에 이어서 마운자로 후기도 올려요. 위고비를 2.4mg 최고 용량까지 올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체중이 잘 안 빠지더라고요. 3~4주 동안 거의 그대로인데 진짜 답답했어요. 그러던 중에 병원에서 위고비보다 더 세다면서 갈아타 보자고 권유했어요. 근데 저한테 사실 더 크게 다가온 건 비용 문제였어요. 마운자로가 혈당 조절 보조제로 식약처 인증을 받아서 당뇨 환자는 실비 적용이 돼요. 저 당뇨 환자거든요. 그래서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걱정이 좀 됐어요. 위고비 1.0 맞을 때 부작용이 꽤 심했던 기억이 있어서, 마운자로로 바꾸면 또 그 난리가 나는 거 아닌가 싶었거든요. 근데 전혀 아무것도 없었어요. 부작용도, 효과 차이도 뭔가 달라진 느낌도 하나도 없었어요. 이미 위고비로 몸이 적응이 돼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주사 맞은 날이랑 다음 날 속이 살짝 더부룩한 정도? 그게 다였어요. 위고비 정체기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안 빠지더니, 마운자로로 바꾸고 나서는 1주일에 300~500g씩 다시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고비 초반처럼 드라마틱하게 빠지는 건 아니었지만, 멈춰 있던 게 다시 움직인다는 것 자체가 너무 반가웠어요. 용량은 바로 5mg으로 시작했고, 이후에 7.5mg, 10mg 단계적으로 올렸어요. 증량할 때도 특별히 부작용은 없었어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차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요. 위고비는 GLP-1 하나만 작용해서 식욕을 억제해요. 마운자로는 GLP-1 + GIP 두 가지라서 식욕 억제에 혈당 조절이랑 체지방 감소 기능까지 추가돼요. 그래서 당뇨 있는 분들한테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저도 당화혈색소가 많이 좋아졌어요. 목표 체중인 80kg까지 25kg 더 남았어요. 살이 좀 처지기 시작했어요. 특히 뱃살이요. 예전엔 배가 팽팽하게 단단했는데 이제 말랑말랑해졌어요ㅋㅋ 배 안에 지방이 꽉 차 있을 땐 단단했던 거고, 지금은 그게 빠지면서 늘어진 피부만 남은 거라더라고요. 약 끊는 것도 그냥 한 번에 끊는 게 아니라고 해요. 단계적으로 용량 줄이고, 그 뒤에 맞는 횟수도 줄이면서 천천히 끊어야 한다고요. 약 끊으면 식욕은 무조건 돌아온다고 하니까 진짜 다이어트는 그때부터인 것 같아요. 자기 의지로 힘들 것 같으면 낮은 용량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유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목표 달성하면 그때 상황 봐서 결정할 것 같아요. 마운자로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소오데스
단백질 쉐이크 다 비슷비슷 한가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화창해서 걷기 운동하기 참 좋은 요즘이네요. 제가 요즘 고민이 나이가 드니까 예전처럼 적게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특히 나잇살이라고들 하는 이 뱃살이 도무지 들어갈 생각을 안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주변에서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그런 거라고 단백질을 꼭 챙겨 먹으라고들 하시는데, 사실 삼시 세끼 고기를 챙겨 먹기도 부담스럽고 소화도 예전만 못해서요. 그래서 단백질파우더를 좀 사볼까 하는데, 혹시 저희 나이대에 소화 잘되고 맛도 비리지 않은 제품 아시는 게 있을까요? 그리고 다이어트하면서 같이 챙겨 먹으면 시너지가 나는 영양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은 그냥 종합비타민이랑 오메가3 정도만 먹고 있는데, 체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든 걸 먹어도 몸에 무리가 없을지 걱정이 되네요^^
어트지니요
당뇨 초기증상 5가지|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는데… (직접 확인한 체크리스트)
"아, 그냥 좀 피곤한 거겠지~" 했어요. 근데 알고 보니 그게 다 당뇨 신호였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당뇨는 증상이 없는 게 증상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치다가 합병증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대요. 오늘 딱 5가지만 체크해보세요. 진짜 중요한 내용만 골랐어요. 당뇨 초기, 정말 아무 증상도 없나요? 솔직히 저도 이게 제일 무서웠어요. 당뇨 초기 증상은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 당뇨는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려요. 혈당이 조금씩 오르는 동안엔 몸이 별 신호를 안 보내거든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다른 병 때문에 병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많대요. ⚠️ 주의 혈당이 200~250mg/dL 이상 되어야 갈증·다뇨·피로 같은 자각증상이 나타난대요. 180mg/dL 정도에선 소변에 당이 나와도 본인은 전혀 모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래 5가지 증상을 알아두는 게 진짜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왜 생기는지" 이해하면 더 잘 기억되거든요. 같이 보시죠! 자꾸 목마르고 화장실 횟수가 늘었다면? 이게 바로 대표적인 당뇨 3다(多) 증상 중 두 가지예요. 물 마셨는데 돌아서자마자 또 목마른 느낌, 경험해보셨나요? 혈당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혈액 속 당 농도를 낮추려고 당을 소변으로 내보내요. 이때 수분도 같이 빠져나가면서 소변량이 늘고(다뇨), 몸이 건조해져 갈증(다음)이 생기는 거예요. 수치로 보면 정상 소변량은 하루 약 1.5리터인데 당뇨 증상이 심할 경우 3리터 이상이 되기도 해요. 특히 밤에 자꾸 깨서 화장실 가게 된다면 주의 신호예요. 💡 물을 자주 마시는 게 당뇨의 원인이 아니에요 — 고혈당이 먼저고, 갈증은 그 결과예요! 잘 먹는데 왜 살이 빠지죠? 처음엔 "다이어트 성공이다!" 싶었는데…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든다면 사실 좋은 신호가 아닐 수 있어요. 당뇨가 있으면 먹은 영양분(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못 들어가요. 그럼 몸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과 근육을 분해하기 시작해요. 그게 바로 체중 감소로 이어지는 거예요. 게다가 세포는 에너지가 없으니까 계속 허기지다는 신호를 보내요. 그래서 많이 먹는데도(다식) 살이 빠지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거랍니다. ⚠️ 이건 패스하면 안 돼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체중 감소를 당연하게 여기다가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다른 증상 없이도 의도치 않게 살이 빠지면 꼭 혈당 확인해보세요. 이유 없이 피로가 너무 심하다면?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고 그냥 넘기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것도 당뇨 신호 중 하나일 수 있어요.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 못 하면 세포가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못 써요. 먹어도 에너지가 안 만들어지니까 늘 기운이 없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물론 피로감의 원인은 정말 많아요 —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 근데 다른 증상(갈증, 잦은 소변, 체중 감소)과 함께 나타난다면 같이 의심해봐야 해요. 💡 꿀팁 피로 + 갈증 + 소변 증가 이 3가지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공복혈당 검사를 받아보세요. 검사 비용 부담도 크지 않아요! 눈이 침침해지거나 손발이 저린다면? 이건 좀 더 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근데 초기라도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어서 꼭 알아둬야 해요. 증상 원인 주의 정도 눈 침침함 / 흐림 혈당이 눈 미세혈관 손상 ⚠️ 높음 손발 저림·통증 신경·혈관 손상으로 혈액순환 저하 ⚠️ 높음 상처 잘 안 낫는 것 혈액 점성 증가로 세포 산소·영양 부족 △ 중간 여성 질 소양증 고혈당으로 인한 세균 증식 △ 중간 특히 시야 장애는 한쪽 눈에서만 나타나거나 번갈아가며 생길 수 있어요. 치료 안 하면 영구 시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서 진짜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겨드랑이·목 주름이 어두워졌다면? 이건 많이들 모르는 증상인데요, 되게 중요한 신호예요! 피부과 문제인 줄 알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 주름 부위가 갑자기 거무스름해진다면 이게 바로 인슐린 저항성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당뇨 전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 눈여겨봐야 해요. 💡 이건 꼭 기억해요 피부 색소침착 = 단순 피부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다른 당뇨 증상과 함께 있다면 내분비내과 상담을 권해드려요. 혈당 수치 어디서부터가 "당뇨"인가요? 상태 공복혈당(8시간) 당부하 2시간 후 정상 100mg/dL 미만 140mg/dL 미만 당뇨 전단계 100~125mg/dL 140~199mg/dL 당뇨병 126mg/dL 이상 200mg/dL 이상 ℹ️ 알아두세요 당뇨 전단계는 식습관·운동·체중 감량으로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이 단계에서 발견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이런 사람은 꼭 검사받아야 해요 ▸ 40세 이상, 가족 중 당뇨 있는 분 ▸ 체중이 갑자기 빠진 분 ▸ 밤에 소변 2회 이상 보시는 분 ▸ 갈증 + 피로 + 시야흐림이 함께 오는 분 ▸ 비만 / 운동량 현저히 적은 분 당뇨 초기증상은 소리 없이 옵니다. 갈증, 소변 증가, 체중 감소, 피로감, 피부 변화 이 5가지 중 2개 이상이라면 꼭 혈당 검사 받아보세요! 조기 발견이 합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혹시 이 글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당뇨 전단계에서 발견하면 생활습관만으로도 정상 혈당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서 한 번만 체크해보세요 제가 당뇨 걸리기 전,, 이걸 알았더라면,,ㅎㅎ 혹시 나도 이런 증상 있다! 싶은 분 계신가요? 댓글로 어떤 증상이 제일 공감됐는지 알려주세요 👇
소오데스
다이어트에 식사 전 운동이 좋을까요? 식사 후 운동이 좋을까요?
다이어트에 식사 전 운동이 좋을까요? 식사 후 운동이 좋을까요? 1시간 정도 빠른 걷기나 조깅을 한다고 치고 식사 전에 하는 게 다이어트에 효과가 더 좋을까요? 아님 식사 후에 하는 게 다이어트 효과가 더 좋을까요? 당연히 공복에 운동하는 게 효가가 더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어디서 들은 정보에 의하면 식후 30분 정도 후에 적당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영양이 체지방으로 가는 것을 막아 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뭐가 더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걸까요?
멍청이3
갱년기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혈당에 문제가 되네요
저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간은 잘 유지된다고 생각했는데 2년전부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면서 온 몸에 수시로 열감도 자주 일어나고 무엇보다도 밤이면 발바닥이 불에 데인 것처럼 후끈거리고 식은땀으로 깊은 잠을 자지 못하거나 새벽에도 수시로 깨다보니 낮동안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보니 낮잠을 자게 되고 그러면 또 밤을 지새우게 되는 상황들이 계속된데다 식욕마저 살짝 떨어지는 날도 있습니다. 식사량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도 혈당이 완만하게 올랐다 내려가야 하는데, 이제는 롤러코스터처럼 급상승했다가 급하강해 혈관질환에도 문제가 있어서 고지혈증 약을 어쩔수없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으면 흔히 아침에 피로감이나 부종을 느끼고 컨디션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이는 다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든다고 하니 수면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실감하게 되네요. 우선은 짜거나 단 음식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 찐계란으로 식단을 짜고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어도 걱정이 되네요. 이졔는 갱년기가 '끝'이 아니라, 내 몸을 다시 정비하고 돌봐야 하는 '인생의 하프타임'이라고도 하는데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높일 수 있는 식단과 운동법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소 운동 추천해주세요
다이어트를 하려면 유산소 운동도 함께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실내자전거는 저는 일시적으로 하게 되고 꾸준히는 잘 안하게 되요. 그나마 저는 걷는걸 좋아해서 걷기, 빠르게 걷기 유산소 운동이 좋은데~ 요즘 지속적으로 걸어서 그런지 족저근막염이 왔어요. 의사쌤이 많이 발을 사용하는 거는 자제 하라고 걷는거, 뛰는거 오래하지 말라고했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막 만보 넘게 걷지 않고 5, 6-7천보 정도만 걷는데... 오래 걸으신분들은 발은 괜찮으신가요? 유산소 운동 추천해주실 만한거 알려주세요.
비비안2
튀어 나온배 두드리면 배가 좀 들어갈까요?
한번씩 티비나 일상에서 튀어 나온배가 들어가라고 배를 마구 두드리는분들을 종종 보게되거든요. 사실 저도 과식했을때 배좀 들어가나싶어서 배좀 두드려봤어요. 오래전부터 이부분이 많이 궁금해왔었는데 이제야 질문해봅니다. 튀어 나온배 마구 두드린다고 배가 들어가는 효과가 있을까요? 생뚱맞은 질문이지만 답변 기다릴께요
종다리경아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콜라보라는 문구, 요즘 너무 많잖아요? 근데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 올린 셰프가 버거킹이랑 손잡았다길래 — 이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 기대 이하? 진짜 솔직하게 써볼게요 유용욱 셰프가 누구야? 왜 갑자기 버거킹이야?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짧게만 설명할게요. 유용욱 셰프는 원래 대기업(CJ제일제당)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취미로 바베큐 연구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신사동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 중이에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서 훈연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그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버거킹 패티 위에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디너 코스 22만 원짜리 맛을 9,500원에 — 설레지 않을 수가 없죠 (진짜로요). 신메뉴 3종, 뭐가 다른 거야? 한 방에 정리 이번 콜라보는 총 3종 동시 출시예요. 근데 다 가격이 같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메뉴명 핵심 재료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스모크 비프립 와퍼 한국식 숙성 비프립 + 스모크 BBQ소스 9,500원 11,700원 스모크 베이컨 와퍼 참나무 훈연 한돈 베이컨 4장 +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 9,500원 11,700원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브리오슈번 + 비프립 스테이크(통째) + BBQ소스 9,500원 11,700원 세 가지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비프립 와퍼예요.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하고, 출시 전부터 성수동 게릴라 팝업에 긴 줄이 섰을 정도였어요.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이거 모르면 손해 💡 꿀팁: 버거킹 앱 쿠폰으로 할인 가능! 버거킹 공식 앱에서 쿠폰을 받으면 세트 기준으로 최대 1,000~1,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나? 먹고 난 솔직한 후기 먼저 포장이 진짜 특이해요. 일반 와퍼 포장지가 아니라 은박 포장에, 그 위에 BBQ 그릴 뚜껑 모양 케이스가 씌워져 있어요. (근데 그냥 케이스 들면 와퍼가 숨어있는 꼴이긴 해요) 처음 보면 "이게 버거야 선물이야?" 싶을 정도로 프리미엄 느낌이 팍 나요. (근데 솔직히 버리기 불편한 크기라 직원분들 고생하실 것 같긴 했어요... ) 맛은? 버거 안에 큐브 형태로 잘라진 비프립 고기가 여러 조각 들어가 있어요. 기존 큐브스테이크 버거랑 비슷하지만, 고기가 좀 더 두툼하고 지방층이 씹혀서 쫄깃한 맛이 있어요. BBQ 소스는 달달하고 짭짤한 맛 —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근데 양이 꽤 많아서 먹다 보면 소스가 흘러내릴 정도예요. 버거 먹다가 손 더러워지기 싫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 아쉬운 점은 — 메뉴 이름에 '스모크'를 그렇게 강조하는데, 실제로 먹어봤을 때 훈연향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슐랭 레스토랑 이목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특유의 훈연향을 기대하고 가신 분이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어요. "불맛이 가미된 조각 고기 느낌"이라는 표현이 아마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디너 코스는 1인 22만 원대예요. 훈연 시간만 수 시간이 걸리는 레시피를 패스트푸드로 그대로 구현하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어요. "유용욱 레시피에서 영감받은 버거"로 받아들이시면 실망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 얼마야? 3종 영양성분 한눈에 비교 사실 먹기 전에 이것도 체크하게 되잖아요 3종 공식 영양성분 직접 확인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목! 영양성분 🥩 스모크 비프립 와퍼 (1회 제공량 300g) 🥓 스모크 베이컨 와퍼 (1회 제공량 288g) 🥖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1회 제공량 286g) 총 칼로리 811 kcal 870 kcal 595 kcal 탄수화물 17g 15g 24g 단백질 37g 40g 25g 지방 14g 15g 7g 트랜스지방 0g 0g 0g 나트륨 1,417mg 1,287mg 1,192mg 💡 영양성분으로 보는 3종 포지션 🥖 칼로리 가장 낮음: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595kcal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쪽이 그나마 낫지만, 나트륨은 세 메뉴 모두 1,200mg 이상이에요. 🥓 단백질 최고: 스모크 베이컨 와퍼 40g — 단백질이 중요한 분들은 참고! ⚠️ 나트륨 주의: 비프립 와퍼가 1,417mg으로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70%에 해당해요. "미슐랭 셰프 레시피"를 9,500원에 경험해본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퀄리티는 다르지만, 접근성이 핵심인 제품이에요. 또 하나, 포장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질 만큼 고급스러워요. 버거킹이 이번 콜라보에 진짜 공들였다는 건 포장에서도 느껴져요. 혼자 먹기보다 데이트나 지인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면서 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 한 줄 총평 훈연향보다 BBQ 소스가 주인공인 버거. 기대치 낮추고 가면 충분히 맛있는 한 번은 먹을 만한 신메뉴. 여러분은 스모크 비프립 와퍼 먹어보셨나요? 아님 다른 메뉴 고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척추협착증 이겨내기
지난 한 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길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네요. 척추협착증이라는 녀석이 찾아와서 일하면서 주사 맞고 약 먹으며 버텼는데, 결국 MRI 찍고 시술까지 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걷는 건 좀 나아져서 이제는 정든 회사도 정리하고 제 몸 돌보는 데만 집중해 보려 합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이 살을 빼는 게 급선무라고 하시는데, 이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요즘 위고비라는 치료를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척추 건강을 위해서라면 뭐든 못 하겠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저와 비슷한 아픔 겪는 분들에게도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네요. 다들 건강이 최고입니다! 힘든 시기지만, 지금처럼 의지를 가지고 관리하면 분명 예전보다 훨씬 가뿐한 몸으로 웃는날이 올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ysy1008
저칼로리 고단백 봄철 피문어로.. 문어간장조림
봄이다~~ 라고 입밖으로 말을 꺼내기도 전에.. 랑군의 낚시동호회에서는.. 연초 겨울에 이~~미 3월달 피문어 낚시가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_< 아직 많이 추울때였어도 말에요~ ㅎ 지난 3월14일.. 드디어 피문어 잡으러 출동다녀오셨네요.. 피문어는 동해에서 난대요. 돌문어 잡으러는.. 저 아래 군산으로 가더군요. 얼마나 큰 걸 잡으셨는지(랑군은 못잡고 다른분이 잡은걸 뿜빠이!요ㅋㅋㅋ) 다리 하나여도 이리 크네요. 문어 이 친구!! 장난아니지요~~ 참 감사한 식재료에요ㅎㅎ 즈이집도 랑군이 조달해온거니.. 갑오징어나 쭈꾸미처럼 문어도 잡아온 날 매번 숙회로 해먹는게 대부분이고.. 아니면 쟁여뒀다가 국에 넣는거가 대부분인데.. 좀 색다르게 뭘 해먹을까하다가.. 이번엔 반찬으로 할까 싶더라구요. 아빠가 이렇게 시기마다 잡아와선지.. 울애들은 이젠 숙회를 덜 좋아하거든요. 특히 문어는 좀 질긴맛이 있다보니ㅋㅋㅋ 그래서 반찬으로 변화좀 줬네요. 잡아온거는.. 배에서 내릴때 함께 간 사람들끼리 나눠서 주는데 한번 자숙해서 맨위사진처럼 압축포장해서 가져오거든요.. 사이즈가 넘커서 250g 정도만 잘라서 사용했어요! 근데 보니깐 저기 저 보랏빛 껍질이랑 빨판 있잖아요. 그게 씹다보면 좀 질기고 먹기 성그러워서 전 그냥 벗겨버리고.. 잘라줘버리네요^^;;; 저 뒤로는.. 대~충 빼둔 재료들이에요ㅎㅎ 저는.. 문어는 250g쯤인데.. 냉파로.. 새송이도 한송이 같은 사이즈로 썰어넣어줬어요. 아 늦게쯤 청양고추 몇조각 넣었네요^^ 그리고..... 간장 1.3스푼, 미림1, 굴소스0.7쯤? 알룰로스1, 올리고당1, 물30ml? 거기다가.. 끝낼때쯤 참기름1, 깨깨깨깨~ 아참 생강가루 0.7쯤? 대충요. 먼저 기름두르고 새송이볶다가 생강가루 좀 넣어줬어요 (문어볶을때 넣는건데 한발 먼저 넣었네요) 양념을 넣고 계속 볶볶~하다가 조려진거같으면.. 참기름1.. 인데 전 하나 더 넣었어요ㅋㅋ 그리고 깨깨깨깨~~ 삶아진 문어를 사용하는거라.. 손이 늦은 저인데도 대충 30분도 안걸렸어요ㅎㅎ 매번하던거 안하고 원팩식사로 간장과 굴소스 쪼끔넣어 조림으로 해서 밥에 비벼먹으라고 차려주니 잘먹어서.. 좋았네요ㅎㅎ 아참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몸에 넘좋지만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긴하니 고지혈증 있는 분들은 과식 주의해야할듯 해요! 물론 오징어나 새우에 비하면 훨 적대요ㅋㅋ
난괜찮아용
킹스베리
킹스베리라고 샀는데 생객보다 크지안았어요
민턴가족
풍미좋은 오징어 해물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오징어를 듬뿍 넣어서 영양까지 챙겨보시면 맛있는 오징어라면 입니다!! 슬라이스 된 오징어를 사용하니 손질 번거로움도 없고 국물 맛이 훨씬 시원해져서 참 좋더라고요. 여기에 갈비만두 몇 개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다. 1. 레시피명 : 속까지 시원한 단백질 듬뿍 오징어 갈비만두 라면 2.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기준입니다. 4. 소요시간 약 10분 내외로 금방 완성됩니다. 5. 재료 진라면 1봉지, 슬라이스 오징어 한 줌(약 100g), 갈비만두 3~4개, 대파 약간, 물 500~550ml 6. 조리단계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건더기 스프와 갈비만두를 먼저 넣어 끓이기 시작합니다. 만두 피가 익는 시간이 있으니 먼저 넣는 게 좋지요. 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라면 스프와 면을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면이 어느 정도 풀어졌을 때 준비한 슬라이스 오징어를 넣어주세요. 오징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마지막에 넣는 게 포인트랍니다. 마지막으로 어긋썰기한 대파를 한 줌 올려서 1분만 더 보글보글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7. 조리 팁 다이어트가 신경 쓰이신다면 라면 면발을 넣기 전에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고 끓여보세요. 국물 맛도 훨씬 담백해지고 칼로리 부담도 줄어들어서 마음 편히 드실 수 있답니다. 오징어에서 나오는 감칠맛 덕분에 조미료를 덜 써도 국물이 아주 깊고 시원하답니다.
치노카푸
[쭈꾸미] 쭈꾸미 샤브샤브
제가 사는 동네가 지방인데 서해안 인접 지역이라 더운 바람 나기 전 초봄에는 무조건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는 게 일상이에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잡히지도 않고 수요가 많은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안 먹으려 했는데 집에 좋아하는 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올해도 수산집가서 비싼 쭈구미 조금만 사오고 부추 많이 넣어서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쭈꾸미의 제철은 3-4월이 맛있는데, 알이 차 있고 살이 부드럽고 영양 성분이 풍부해요. 쭈꾸미의 일반적이 영양 성분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에 여러 영양 성분 포함된 대표적인 보양 음식이고요. 타우린, 철분, 칼슘, DHA, EPA 등 다이어트에 특화된 음식 재료에요. 샤브샤브 만드는 법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요새 시가가 많이 비싸지기는 해도 수산 시장에서는 1kg에 3만원에서 3만 5천원 해서요. 우리 집 맛있게 먹으라고 2kg 정도면 4인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재료도 알배추, 미나리, 부추, 팽이나 만가닥 버섯, 숙주나물이나 콩나물 준비하고요. 육수도 채수에 국간장, 참치액, 맛술, 소금으로 간을 하고요. 된장은 기호에 따라 넣고요. 소스도 일만 쌈장이나 집에서 만든 특제 초장이면 좋아요. 저는 먹물 라면을 마지막에 먹기 때믄에 쭈꾸미 손질할 때, 머리 손질을 미리 해서 내장을 분리해 주고 먹물은 따로 모아요. 알을 조심스럽게 남겨 놓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요. 올해도 맛있는 쭈꾸미 먹고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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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식욕 억제제 없이 '호르몬'으로 식욕 잠재우는 법 (비만 전문의의 식단 팁)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죠? 하지만 가벼워진 옷 사이로 드러나는 '겨울 동안 쌓인 뱃살'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원장님, 저만 식욕 조절이 이렇게 힘든가요?"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밥을 배불리 먹고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를 찾고, 특히 호르몬 변화가 있는 날이면 식욕이 폭발해 자책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중요한 사실 하나! 식욕 조절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억지로 참다가 터지는 폭식은 이제 그만두세요. 오늘은 우리 몸의 호르몬을 이용해 식욕을 자연스럽게 잠재우는 '건강한 지방 활용법'을 의학적 근거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 왜 '건강한 지방'이 식욕의 열쇠일까요? 우리는 흔히 지방을 '살찌는 주범'으로 오해하지만, 어떤 지방을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호르몬 반응은 180도 달라집니다. 1. 포만감 호르몬(PYY)의 비밀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면 회장에서 PYY(펩타이드 YY)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는 마치 위장 속에 '마법의 댐'을 설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장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우리가 오랫동안 '배부름'을 느끼게 만들죠. 2. 자연 식욕 억제제, GLP-1 최근 비만 치료제로 각광받는 성분들이 바로 이 GLP-1(Glucagon-Like Peptide-1)의 효과를 모방한 것입니다. GLP-1은 한마디로, 우리 몸의 '천연 식욕 억제제'입니다. 건강한 지방 섭취는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을 스스로 분비하게 돕습니다. 즉, 천연 비만 치료제를 내 몸에서 직접 생성하는 셈입니다. 3. 식욕 억제 신호(CCK) 지방은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CCK (콜레시스토키닌) 호르몬을 활성화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그만 먹어, 충분해"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지방을 제대로 챙기면 과자 한 봉지를 다 먹어야 했던 식탐이, 두세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식단: 이렇게 드셔보세요! ① 건강한 지방은 무엇인가요?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등급을 선택하세요. 샐러드에 한 스푼 뿌리는 것만으로도 포만감이 급상승합니다. 무염버터: 합성 보존료가 없는 순수 지방 버터를 활용하세요. ② 의외의 식욕 조절 치트키, '버터 쉐이크' 바쁜 아침, 단백질 쉐이크만 드시나요? 그러면 금방 배가 고파져 오전 중에 간식을 찾게 됩니다. 이때 쉐이크에 무염버터 한 티스푼(약 5~10g)을 따뜻하게 녹여 섞어보세요. 또는 번거롭지 않게 아예 양질의 버터 성분이 황금 비율로 배합된 '버터쉐이크' 제품을 활용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체감 효과: 믹스커피 한 잔보다 적은 열량으로, 점심시간까지 든든함이 3배 이상 오래 유지됩니다. ⚠️ 이건 꼭 피하세요! (나쁜 지방) 트랜스 지방과 산화된 지방(튀긴 음식, 오래된 기름)은 염증을 유발해 오히려 식욕을 폭발시킵니다. "좋은 지방은 식욕을 끄고, 나쁜 지방은 식욕을 켠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항상 응원합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만보 걷기
오늘도 날씨가 아주 좋더라고요 걷기 운동하기 너무 좋았네요
지니5206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