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토르티야 콘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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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생각하니 오전에 먹은 것이 아침과 점심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 먹었습니다. 비콤씨를 안 챙겼더라구요. 😅 칼슘하고 마그네슘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소화 좀 시킨 다음에 카페인 충전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는 쬐끔만 넣어 빙수얼음하고 갈았답니다. 오늘은 팥도 안 넣었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딸기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콘칩
간식으로 먹으라고 남편이 사준 과자 엄청 큰 과자 봉지에 놀랐어요 노브랜드에서 샀다는데 맛있네요 손이 자꾸 갑니다 멈추기 어렵네요ㅋ
쉬림프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디컷튠핏 내돈내산 2주 사용 후기|사용법·부작용·효과
사용 후기 들고 오고 싶어서 4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 요즘 유튜브 보는데 바디컷튠핏이 뜨더라구요 고민하다가.. 결국 저도 질렀어요 ㅋㅋㅋ 웰 247에서 4주 동안 직접 써보고 정리한 내돈내산 후기 들려드릴게요! 바디컷튠핏이란? 바디컷튠핏은 Well247 브랜드에서 나온 제품으로 부항이나 근막 마사지 기능이 합친 홈디바이스예요! 셀룰라이트 정리도 가능하고, 부종 완화, 근육 뭉침 관리까지 가능해서 요즘 다들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부기 완화에 좋다고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바디컷튠핏 사용법은? 1. 부스팅 젤을 바른다 (이게 있어야 확실히 자극이 잘 전달되더라고요) 2. 원하는 부위에 10분동안 슥슥! 3. 처음엔 뜨근하고 따끔한 느낌이 드는데 계속해서 쓰면 은근 시원하고 효과가 직빵! 바디컷튠핏 효과 및 부작용은? ✅ 효과 다리 붓기가 확실히 덜 해요!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도 괜히 들더라고요 ㅎㅎ 우리 아이가 제 피부 만지더니 부드러워졌다고 해요~ ✅ 부작용 처음에는 살짝 아프기도 했어요 ㅜ 특히 허벅지 안쪽! ㅜ.. 근데 이제 시원하기만 해요 참고로 사용 직후엔 좀 빨갛게 될 수도 있다는 점! 바디컷튠핏 2주 사용 후기 (내돈내산) 우선.. 진짜 광고처럼 효과가 직빵인가가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결론만 말하자면 광고가 완전 뻥은 아님 붓기 관리템으로 꽤 괜찮더라고요 ㅎㅎ 다만,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유지돼서 저같은 귀찮이즘한텐 약간의 노력이 필요했어요 ㅎㅎ 바디라인 관리템 찾고 계시면 함 써보셔요~! 지금 심지어 세일해서 12만원에 살 수 있더라고요! (원가는 거의 40만원이에요 ..ㅜ) 👉 바디컷튠핏 바로 사기
깁미더머니
커피 마시면서~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오니 8천보 정도 됐답니다. 월곡역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4,500원) 사가지고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가까운 메가커피를 검색해보니 성북구청점이 제일 가깝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시켰어요. 물도 한 잔 달라고 했더니 큰 잔에다가 얼음물로 챙겨주네요.ㅎㅎ 시원한 커피숍에서 충전까지 하면서 앉아서 쉴 수 있었답니다. 감정 일기도 썼어요.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 가져갔거든요. 받은 얼음물에 반포 정도 넣어서 음료 만들어서 커피에다 조금씩 섞어 마셨답니다. 그냥 커피도 물론 좋지만 계속 마시기에는 입안이 씁쓸해지고 살짝 단 게 필요하니까 크샷추로 마셨네요.ㅋㅋ 메가커피에서 한 시간 정도 있었는데 충분히 쉬었다 나왔네요.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사진도 한 장 찍었답니다. 이때가 10,600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아들이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켜는데 단백질 칩을 함께 주문해서 한 두개를 먹어 봤는데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 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나쵸치즈 ✅️ㆍ구매처:올리브영 ㆍ판매가격:개당 2500원 ㆍ판매처:공식몰,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ㆍ총내용량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g 19%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4g 27% 콜레스테롤 :5mg미만 2% 단백질: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부드러움+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면서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군옥수수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추천 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8종25%이상과 단백질과 칼,철.아연 미네랄 3종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11종 고단백7g,저당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및 체지방 감량,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류 과다 섭취 시 비만,고혈압,충치,당뇨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 쌀가루와 콩(대두)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 심심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크샷추 슬러시랑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비 오는 냄새 때문인지 엄마 면회 갈때 지하철에서부터 힘들었었고 면회 마치고 집에 올 때도 잠깐 버스 탔다가 지하철 타는데 멀미해서 엄청 힘들어 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바로 근무 시작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커피집 바쁜 시간이었는데도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딸기 하나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았어요. 난 맛있게 마셨는데 이모 살짝 드렸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신맛이 강하다고😅 그렇게 점심전에 크샷추 1잔 다 마셨구요. 이것만 마셨으면 했지만 거의 마칠 때쯤에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한 잔 마셨네요. 초코시럽과 시나몬으로 기분 좋은 한 모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맛도는 다이어트간식 쌀로만든 간식
쌀이당이라는 제품을 선물받아 그후 사먹엇는데 다이어트 간식중 그래도 부담없이 즐길수 잇어 만족햇던 경험이잇는 제품이엇어요 다이어트간식 중 우리조청을 넣엇지만 쌀로 만들엇기에 칼로리를 대폭 낮춰 다이어트간식으로 제작되엇다고 하더라구요 다이어트간식이 프로틴 제품이많은데 이번 다이어트 간식은 신박햇엉 다이어트기간이라 알콜은 안되고 그나마 라이트무알콜 맥주 (저칼로리맥주 ) 로 술하잔 입가심을 대체해 봐요
쪽쭈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저당 빨미까레 추천해요!
➡️ 다이어트 간식 구매처 - 올리브영 ➡️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 다이어트 간식 가격 - 2천원 ➡️ 다이어트 간식 후기 제가 이번에 이런저런 다이어트편에 추천드리는 제품은 올리브영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입니다! 빨미까레 좋아하시나요? 저는 초코도 좋아하고 빨미까레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올리브영에서 이간식을 발견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 제품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에서 나온것으로 올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저는 특히 과일칩이다 베이글도 엄청 자주 사먹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나온 제품이라서 더욱 더 믿고 살수 있어요. 초코맛은 다크초코로 씁쓰름한 맛이나고 얇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바사삭 부서지면서 바삭한 식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칼로리는 155kcal 그리고 저당에 맞게 당류는 0g 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려요. 개당 2천원이고 할인하면 1800원까지 하는거 보았습니다. 종류는 세가지이고 스트로베리 빨미까레,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더블쿠키 빨미까레 있어요. 저는 스트로베리와 저당 초콜릿 두가지만 먹어보았는데 스트로베리도 상큼한 딸기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두가지 번갈아서 간식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스트로베리는 160kcal 입니다. 유일한 단점을 말씀드리지면 바삭하 페이스트리 형식이라서 부스러기가 엄청 떨어져요 무조건 접시 대고 먹는게 좋고 차안에서는 절대 금지 입니다. 조심조심히 먹어야해요!😍👍👍👍
안레몬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장보고
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오늘 점심은 한식 부페 먹어서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커피점심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별로 움직이지도 못했더니 아직 소화도 안 되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한참 기다렸네요. 그러다 2시 지나서는 카페인이 필요해서 그냥 크샷추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크샷추 슬러시를 할 건데, 시리얼과 견과류, 팥을 넣는 건 너무 맛있지만 kcal도 올라가고 살짝 배부름도 느껴져서 오늘하곤 안 맞고 집에서도 뷔페에서 과일을 못먹어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를 걑이 갈아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답니다. 냉동 딸기 2알과 블루베리 조금 담아와서 크리스탈라 라이트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더하고 빙수 얼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답니다. 그랬더니 짜잔~~ 블루베리 살짝 보이고 블루베리 색깔이 추가된 크샷추 슬러시가 나왔답니다. 맛은... 오묘했어요. 사실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가 워낙 신맛이 강해서 나는 먹을만 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못 권해 주겠더라고요. 커피 네 샷을 넣더니 쌉싸름하고 시고 과일 씹히고 슬러시라 차갑고 듣도 보다 못한 맛이라 살짝 이상했거든요. 보이긴 예뻐 보이지만 블루베리 슬러시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어요. 하긴 커피 대신 우유나 요거트가 들어갔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했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 3
제가 요즘 밥을 먹고도 배고프거나 단짠이 땡낄때 먹으면 좋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려요 ㅎㅎ 요즘 여름인데 저는 식욕이 더 폭발하는 것 같아요 ㅜ ㅠ 남들은 입맛이 없다는데 저는 오히려 밥을 먹고도 과자를 자꾸 찾게 돼서 그래도 스트레스를 풀려면 뭔가 씹히는 게 있어야 돼서 콘칩 대신에 바질 토마토 베이글 칩을 먹으면 적당히 짭조름한 시즈닝에 씹는 맛이 있어서 맛도 있고 어느정도 칼로리도 있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스타벅스 바나나! 기프티콘 애매하게 금액 맞출때 정말 딱인데 밥먹고 단게 땡길때 바나나 한개 먹으면 뭔가 든든하면서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 더이상 간식을 안 먹게 돼서 강력 추천 드려요 ㅎㅎ 하루에 바나나 한개 먹으면 혈당 조절에도 좋대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스타벅스 추천 간식은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 견과류는 하루 한 줌 먹으면 든든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도 높아서 뭔가 밥을 먹고 부족하다고 느낄때 먹으면 딱이예요! ㅎㅎ
섹시파이리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요!
올리브영에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이 여러가지로 많더라고요! 저는 그중에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5종의 간식을 추천해요! 우선 요 제품은 연예인들도 간식으로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 일단 이 간식이 좋은게 칼로리가 거의 250언저리라서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종류도 다양해서,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 드셔도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아요 ㅎ 저는 요 옥수수스프 베이글칩이랑 갈릭버터 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해요! 옥수수스프 맛은 정말 기분전환이 필요할떄 좋은 간식이에요! 맛이 은근 강해서 짭쪼름함이 많으니 좋더라고요 ㅎㅎ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서, 정말 먹기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임에도, 다른 과자 처럼 맛이 나니깐 많은 분들이 호불호 없이 많이 드시는거같더라고요 ㅎ 그리고, 갈릭버터 베이글칩도 너무 좋아요! 은은한 마늘 향이 나면서, 은근 담백하고 바삭해서 정말 먹기 좋았던거같아요! 너무 맛이 강한걸 싫어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은 칼로리와 당류가 많이 높지 않아서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 덜한 느낌이 드는거같아요 ㅎㅎ (다른과자들 칼로리가 4~500이상 하니깐 정말 낮은편이죠!) 대신 가격은 약간 높은편이에요.. 올리브영에서 파는 제품이라 그런가봐요..ㅎ 입 심심할떄 마다 먹을 간식거리가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에서 파는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추천할게요! ㅎ
대박e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간식 추천 -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단백 팝칩을 추천합니다. 맛은 3가지가 있습니다. 매콤살사맛은 매콤하고, 군옥수수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갈릭맛까지 모두 다 맛있습니다. 가끔 바삭바삭한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과자 먹고 나면 속도 별로 안좋고 얼굴 피부 트러블도 나서 먹고 나면 항상 후회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단백질 과자나 간식 종류가 많이 나오길래 한번 먹어보고 중독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도 한봉에 7g 들어 있고 당류도 1.3g 정도라 당류 걱정도 없습니다. 실제로 닭가슴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시즈닝 때문인지 닭가슴살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계속 건강식단하다 보면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볍게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딱 좋은거 같습니다. 치팅데이에도 너무 헤비하게 먹거나 폭식 과식하게 되면 죄책감도 들고후회하게 되는데 그런 느낌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내서 건강하고 바삭한 스낵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먹고 난 후에 얼굴 트러블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 3가지다 맛있지만 저는 군옥수수맛이 더 좋더라구요. 맥주안주로도 좋은데 제로맥주랑 같이 마시면 더 맛있답니다. 식감은 뻥튀기식감인데 콘칩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밍키199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가 되는 핑크 레몬에이드
엄마 요양병원 정산이 생각보다 걸려서 식자재유통마트를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했답니다. 12시 출근인데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그리고 점심커피장사하고 바로 점심 차려 먹을려는데 점심 끝나고도 손님들이 오시더라고요. 우선 크샷추부터 만들었답니다. 우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한 포를 진하게 타서 반만 얼음물에 더해서 핑크 레모네이드부터 만들었답니다. 한포 다 타면 색깔이 훨씬 진하겠죠? 나에겐 이 정도도 진하답니다. 우선 에스프레소 샷을 조금만 넣어봤어요. 섞이는 모습이 이쁘거든요. 에스프레소 두 샷 넣은 거예요. 보통은 이 정도로 만들어서 마셔요. 하지만 어제도 힘들었고 돌곶이역에 요양병원 갔다 오니까 힘이 좀 부치네요. 1샷 더 했답니다. 그래서 3샷 넣은 거예요. 색은 진하지만 마셔보면 신맛이 많이 나서 크샷추 마시는 느낌이 확 난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점심에 같이 차리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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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망치는 조용한 습관: 스마트폰 오래 보기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시간이나 사용하시나요? 단순한 습관처럼 보이지만,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 스트레스, 집중력까지 다양한 신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사용 패턴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스마트폰 사용과 수면 질 저하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인슐린 민감성이 낮아지고, 공복 혈당이 올라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대표적 요인 • 수면 부족은 다음 날 과도한 식욕을 유발하고 포만감 인식 능력을 떨어뜨림 2️⃣ 멍한 뇌와 혈당 반응의 저하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뇌는 과도한 자극과 반복적인 정보 처리로 ‘인지 피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 멍한 상태에서는 몸의 감각이 둔해져 배고픔, 포만감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함 🍬 이는 불필요한 간식 섭취, 감정적 식사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함 3️⃣ 스트레스와 코르티솔 분비 증가 스마트폰을 통한 SNS나 뉴스 탐색은 무의식적인 비교,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로 이어지며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이 분비되고 이는 혈당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 • 특히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스크롤 습관은 장기적으로 심리적 피로와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 4️⃣ 스마트폰 사용,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 잠들기 1시간 전, 스마트폰은 손에서 내려놓기 ⏳ 스크린 타임 앱을 활용해 사용 시간 자각하기 📵 식사 시간이나 산책 중엔 스마트폰 없이 움직이기 🧘 디지털 디톡스 시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호흡 운동을 함께 해보기 🚫🚫🚫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이지만 과도한 사용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있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1~2시간만이라도 ‘디지털 휴식’을 갖는 것만으로도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혈당은 생각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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