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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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스테이크로 🦈🍅🫑🧅
🦈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후추에 재워 두었다 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고,양파랑 노랑ㆍ 빨강 파프리카랑 토마토도 올리브오일에 구 워서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소스는 마요네즈,레몬즙,양파 듬뿍 썰어 넣고 올리고당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해서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쿠키 좋지요😋😋
오늘단백 쿠키 요거 충전할라구 갖고왔어용 😆😆 글루텐프리 인데다가 프로틴함량도 높고^^ 기대되네요 ㅋㅋ
자스민꽃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쩡♡
삼겹살 소시지 마늘 구이 한 판으로 🥓🧄
삼겹살에 프랑크 소시지,마늘 구어서 새우젓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음식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가 엄청 건강에 좋잖아요. 그래서 밀가루를 넣지 않고 계란으로 양배추전을 만들어 봤는데요. 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계란이 들어가서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재료 양배추 460g 양파 100g 당근 70g 파 한대 계란 9개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소금 1티스푼 반 후추 먼저 양배추 460g을 깨끗이 씻어 채썰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여러번 해먹으려고 양을 많이 했는데 양은 조절하세요.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를 썰고 파는 쫑쫑 썰어 줍니다. 볼에 썰어 둔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을 다 넣어 주세요. 거기다 소금 1티스푼 반,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을 넣고 계란 9개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배추전 반죽을 한숟가락씩 넣고 구워 주세요. 양배추가 익는데 오래 걸리니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익혀 줍니다. 앞뒤가 노릿노릿하게 구워 주세요. 간장 식초 소스나 케첩에 찍어 먹으면 더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건강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꼭 만들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하세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닭가슴살 데리야키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데 리야끼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밥 위에 올려 서 쓱쓱 비벼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한 그릇 음식이네요. 닭가슴살을 우유에 30분 재워 잡내를 제거해 주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노릇 하게 구워 줍니다. Tip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두면 닭에 있는 잡내와 누린내를 제거해주고 닭가슴살의 육 질이 부드러워 지네요. 간장3s 맛술 3s물 3s생강설탕 1s마늘 1s을 미리 양념해서 두었다가 넣어서 중불에서 간 이 배게 졸여줍니다. 전분물을 더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네요. TIP 마늘,생강,대파를 넣어 풍미가 살아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퍽퍽한 닭가슴살을 먹기 힘 들 때 우유에 재워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데 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슴슴하게 간해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네요. 간장베이스의 감칠맛을 살려 살짝 단짠단짠 의 풍미와 대파,마늘,생강으로 훨씬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가슴살 데리야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다이어트를 할때는 특히 피해야 하는 음식이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치킨 이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야식하면 치킨, 족발, 보쌈, 떡볶이 그리고 탕수육 같은 중식도 너무 생각나잖아요. 제가 또 탕수육도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치킨 '같은 닭요리는 멀리 해야 하지만 또 '닭가슴살' 같은 닭은 반대로 친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닭가슴살도 너무 먹다 보면 물리고 질리거든요 그래서 전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족한 실력 앞세워서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만들어본 닭가슴살 요리는 닭가슴살 탕수육 입니다. 요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까 입맛이 살아나서 중식 같은 기름진 음식이 땡기거든요 이럴때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탕수육 준비재료> - 닭가슴살 - 맛술 - 간장 - 식초 - 전분 - 설탕(스테비아) - 달걀 - 다진마늘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가슴살 준비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닭가슴살 밑간 용도와 튀기는 용도 그리고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는 재료 입니다. 1. 닭가슴살에 먼저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미림1, 후추를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2. 버무려준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에 전분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입힌후에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튀겨 주었어요. 기름을 적당히 넣고 노릇해지고 바삭해질때까지 튀겨주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각자 입맛에 맞는 소스레시피가 있으실텐데요 전 간장1, 물 반컵, 스테비아설탕4, 식초4, 전분물1을 넣어서 걸죽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끓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진 닭가슴살에 소스가 끓여지면 찍먹해도 좋고 부먹해도 좋고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으면 되는데요 전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따로 넣어 만들지 않아서 옥수수콘을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상관없는 분들은 한번씩 탕수육 시켜먹으면 참 좋지만 이렇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맛있는 자극적인 배달음식의 유혹이 있을때 이렇게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닭가슴살탕수육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도 참 좋답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가지덮밥으로 저녁한끼 합니다 물컹거리는식감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꼭 가을에 맛봐야하는것들중 하나인데요보라색성분인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많아 소화에도움을 줍니다 혈관 혈당조절 체내독소제거 항암효과 저칼로리 슈퍼푸드 껍질에 안토시안풍부하답니다 많이들 드셔요~~~~ 재료들 쪽파 계란 가지 올리브유 갈분가루 간장 알룰로스 마늘통깨 참치액 만들기도 아주쉽습니다 가지를 전자랜지에 2분돌려서 반을갈라 전분가루 뿌려 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넣고 궈서 재료들 소스만들어 위에뿌리고 계란2개로 휙휙저어 만들어놓으니 다들맛나게 먹어줘서 기분좋았어요ㅎ 물김치와함께 꼭 드시길요 신의한수ᆢ
어트23
마늘 후레이크 카레 덮밥
마늘 후레이크를 올린 카레로 파김치와 함께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소스닭가슴살 데리야끼😘
저는 소스닭가슴살대워서 먹으려구용💖💖 제 최애 데리야끼 소스 들어있는 닭가슴살 ㅋㅋㅋㅋ 작게 자르니 둘째도 먹을수있어요^^
자스민꽃
잠심은 청국장
점심은 청국장에 수육에 마늘소스 무 말랭이 등 반찬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딸기초코몽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정보 공유해요 요가수련 끝나고 에너지가 조금 남아있으면 바로 커뮤 니티 헬스정으로 뛰어가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요가복 브라탑으로도 그리고 헬스 운동복으로도 착용 이 가능한 가을운동복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요즘 거의 매일 입고있어요 꽉찬 55사이즈인데 미디움사이즈 완벽하게 맞아요 신축성 좋은 브라탑이라 66사이즈도 미디움 사이즈 착 용이 가능하겠지만 운동복 브라탑 너무 타잇하게 착용하면 군살이 뽈록뽈록 튀어나오는거 속상해서 저는 정사이즈나 또는 이왕 이면 헐렁하게 요가복을 선택하는 편이예요 상체마름체형에 가슴이 작은편이고 제가 주로 수련하는 하타요가의 경우에는 정적인 동작이 많아서 흔들리는 바스트 안정적으로 잡아주거나 흘러내리는 그런 우려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바스트가 커서 단단한 서포트를 원하신다면 정 사이즈로 추천합니다 부유방부터 허리선까지 싹 잡아주는 디자인과 길이감이라 여름에는 아무래도 면적이 작은 브라탑을 즐겨 착용했다면 겨울에는 적당히 길이가 있는 브라탑과 크롭탑 딱 그 중간 어디 쯤 있는 길이감의 운동복에 손이 더 잘가는데 가을 겨울 요가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꺼예요 등과 등허리 딱 중간까지 올라와 견갑골의 움직임이 잘 보이는 정도라 헬스장에서 거울보면서 운동할때 요가원에서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었을 때 근육을 어느방향으로 썼는지 확인하기 수월한 디자인이예요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최상금 신축성으로 동작에 거 슬리는 착용감 없이 몸에 착 붙는 요가복 브라탑이예요 다른 요가복과 비교했을때 피부에 닿아도 쓸림 걱정이 없는 매끄러운 고급 봉제방식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연약한 피부가 쓸릴 걱정 없이 편 안한 착용감의 신축성 좋은 안다르 브라탑이예요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더플그린 컬러 착용했어요 안다르 우먼즈 홈페이지 상세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다크그린이지만 실물 컬러는 차분하고 웜톤에 잘 어울리는 카키색이예요 세탁을 마치고 물에 젖은 상태의 컬러가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컬러와 흡사하네요 이점 컬러감 고를때 참고하세요 가장 기본스타일의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견갑골이 보이는 오픈백 디지안이지만 노출이 많지 않아 요가원에서는 물론 헬스장에서 등운동할때 걸리는 느낌 없이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브라탑 디자인이예요 안쪽으로 브라패드는 탈부착 가능합니다 전용 또는 스포츠브라탑 용 패드를 넣어 사용해주세요 입을 때 부터 느껴지는 유연함으로 신축성 좋은 요가 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 추천해요 컬러도 다양해 안다르 1+1 이벤트나 세일시즌에 친구 랑 또는 마음에 드는 제품은 깔별로 쟁이는 타입이라면 기회 놓치지 마세요
피타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 1모는 물기를 꼭 짜고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주면 더 단단하게 만들어집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두부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만든 소스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뒤집어 가며 익히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곁들임으로 구운 채소나 샐러드, 방울토마토를 함께 플레이팅하면 색감과 영양이 풍부해집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깨를 뿌려 장식하면 더 예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르는 아프리카 크기
아프리카에 다른 나라들을 대입시켜보니 생각보다 엄청 크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
다이어트레시피)집에있는 재료로 원하는대로 만드는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 면이 일반 밀가루 면보다는 몸에 더 좋은 걸로, 다이어트에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느끼하지 않게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오늘은 김치찌개를 활용해서 파스타를 해 먹었습니다! 우선 먼저 마늘을 칼등으로 으깨서 다져 준 다음 올리브유에 볶아줘요 원래는 양파나 다른 야채도 있으면 넣어주면 좋지만 저는 양파가 없어서 마늘만 우선 볶아준 뒤에 파스타 면을 익혀놓고 김치찌개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김치 건더기와 파라든가 또 김치찌개 안에 있는 내용물들이 고명처럼 들어갔죠. 시판파스타소스도 한두스푼 넣었습니다 원래 김치찌개에 있는 고기가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고기가 별로 없이 국물만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햄을 썰어서 고기 대신 넣어줬어요. 이것도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이나 혹은 기름기가 적은 목살로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냉장고에 들어있길래 방울토마토도 반 갈라서 여러 개 넣어두었습니다 따로 냄비에 끓여서 익혀둔 파스타 면을 넣어서 같이 계속 볶아주고 국물이 어느 정도 날아갈 수 있도록 한 뒤에 먹어주면 돼요. 간은 이미 김치찌개랑 파스타 소스로 괜찮았고요 사용한 파스타 소스가 아라비아따 였기 때문에 매콤한 맛이 있어서 굉장히 잘 어울리고, 여기에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면 빵 한 조각 토스트에 구워서 먹으면 진짜 잘 어울립니다 ㅎㅎ 종종 집에있는 남은 소스들을 파스타에 넣어먹는데 팔 정도는 못돼도 독특하고 제 입에 맛있고 가정식 홈파스타 느낌이 좋아요 여러분도 재료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하게 드셔보세요~
에브리루다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
가지볶음
양조간장 3 숟가락.식초 두 숟가락 .올리고당도2 숟가락 .다진 대파 3숟가락으로양념준비합니다.양념 을 잘 섞어 주세요 마늘 없이 대파만 넣고 만드는 양념이며 오리엔탈 소스 베이스를 합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완성 새콤하면서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후라이팬에 열이 오르면 가지를 펼치다 돌려주고 약불로 모던하게 소원을 달려 가며 잠시 볶아주세요 .색이 변하면 올리브 오일 조금 주고 양념을 넣어서 볶아 주시면 됩니다 .
토끼7777
다이어트 레시피 - 나만의 음식 리뷰 나시고랭 만들기
나만의 음식리뷰 메뉴는 나시고랭 이예요. 나시고랭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볶음밥 요리로 유명한데..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여서 탄수화물 밥 대신 저는 단백질이 많은 에그면, 계란면을 이용했어요. v 재료 : 에그면, 파, 양파, 올리브유 v 소스 : 1인분 기준 다진마늘 1큰스푼, 굴소스 1큰스푼, 피쉬소스 1큰스푼(피쉬소스 없으면 액젓이나 참치액으로 대체 가능) v 파는 길쭉하게, 양파는 채썰어 주세요.(많이 넣을 수록 식감이 더 좋아요.) v 올리브유 두른 팬에 양파와, 파가 숨이 푹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v 야채가 숨이 죽으면 피쉬소스, 굴소스를 넣어주세요. v 에그면을 삶아주세요. v 삶은 에그면을 야채와 함게 섞으면 끝!!! 에그면(계란면)의 일반적으로 100g당 150~330kcal 정도로 일반 밀가루 면보다 낮은 편이예요. 에그면은(계란면) 100g에 약 150kcal, 탄수화물 65g, 단백질 20g, 지방 2g(쌀가루 기반). 그래서 에그면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 재료예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에그면을 먹으면 탱글한 식감도 좋고 계란면이라 단백한 맛까지 있어요. 야채와 소스는 감칠맛까지 있어서 씹히는 맛과 고소한 맛이 좋은 요리예요!!
비비안2
제로 닭볶음탕
정말 맛있는 저당 닭볶음탕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재료: 닭 1kg, 감자, 파, 당근, 청양고추 양념: 다진마늘1, 진간장6, 후추 넉넉, 알룰로스2(입맛대로), 맛술3, 고춧가루4, 굴소스2, 고추장2 당면이나 떡사리 넣어요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도전해 봐요👍 알룰로스의 단 맛이 강하니 양파는 넣지 마세요 단맛 조절에는 매운맛이 최고예요
지니5633806
다이어트 레시피 마늘쫑볶음밥
마늘쫑볶음밥 다이어트 레시피 준비재료: 마늘쫑 , 병아리콩현미밥,계란,올리브오일,맛소금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중의 하나인 마늘쫑볶음밥이예요 후라이팬에 마늘쫑 쫑쫑 썰어서 넣고 올리브오일이랑 볶아주세요 맛소금도 살살뿌려줍니다 병아리콩밥1인분을 넣고 살살 볶아줍니다 고르게 볶아지면 끝이예요 ㅎㅎ 계란 후라이반숙으로 해서 접시에 담은 볶음밥 위에 올려주면 최종 완성~ 손쉽고 건강한 한끼 완성 김치랑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병아리콩 현미밥 계란 마늘쫑 재료가 전부 건강한 다이어트 맞죠 ㅎㅎ 간단하고 영양소 풍부해서 좋아하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다들 해드세보셔요
왕플
다이어트레시피 - 부라타치즈깻잎페스토파스타
작성 리뷰입니다!! 파스타도 다이어트 식단인걸 아시나요?? 크림이나 로제파스타를 제외하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면 고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된 파스타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또 깻잎페스토 재료도 식이섬유 가득한 깻잎과 오일, 견과류가 주 재료기에 믿고 드셔도됩니다ㅎㅎ 부라타치즈도 건강한 지방이구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도 꼭 적절히 섭취해주셔야해요!! 저의 식단레시피는 신선한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부라타 깻잎페스토 파스타에요. 재료: 파스타면 40g , 깻잎페스토, 선드라이토마토, 루꼴라, 부라타치즈 (벨지오이오소), 올리브오일 재료만 보면 뭔가 만들기 어려워보이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선 깻잎페스토는 깻잎 1묶음, 올리브오일 넉넉히, 견과류(잣, 땅콩등), 소금, 다진마늘 1티스푼, 깨 넣고 갈아줬어요 농도 봐가면서 오일 추가해주심 바로 완성 !! 선드라이토마토는 토마토 반씩 갈라서 에어프라이에 160도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런식으로 총 30분 정도 말려주면 바로 완성! 쫀득해서 맛있어요 ㅎㅎ 조리: 잘 삶아진 면이 깻잎을 이용한 페스토 소스로 버무렸어요.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했고, 올리브오일을 더 뿌려줬어요. 여기에 에프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달콤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부라타치즈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라타치즈를 반 슥 갈라서 파스타에 부라타를 살짝 터뜨려 비비면 깻잎페스토의 짭조름한 맛과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데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너무 잘어울렸어요. 치즈의 부드러운 질감이 소스와 함께 면에 부드럽게 코팅돼요. 중간중간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새콤달콤함도 잘 맞아 느끼함 없이 밸런스가 훌륭해요. 레몬즙에 버무린 루꼴라를 곁들이면 씁쓸하면서도 상큼한 여운이 남아 입맛을 리프레쉬해줍니다!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저녁에 종종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은 닭가슴살과 다양한 야채, 밥을 함께 볶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건강식이에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기본 재료는 닭가슴살, 밥, 다진 마늘, 패양파, 당근, 팽이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면 더 좋아요. 조리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 줘요. 2. 양파, 당근 등 야채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함께 익혀요. 3. 밥을 넣고 간장, 굴소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4.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뿌려서 드시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건강식이라 기름도 올리브오일로 대체하고 가능하면 간을 맞출 때 간장과 소금 양을 최소한으로 해서 저염식으로 드셔도 좋아요.
멍청이2
새송이버섯 볶음
오늘 저녁 반찬으로 새송이버섯 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송이버섯볶음은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간단한 반찬으로, 굴소스나 간장, 참기름 등 기본 양념으로 안들어습니다.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수분이 많으니 물에 담가 세척하지 않고 겉면만 닦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였습니다. 양파, 당근, 대파, 홍고추 등 채소를 추가하였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 마늘, 대파,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내었습니다. 손질한 새송이버섯과 채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수분을 날려주었습니다. 진간장, 소금 등으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냥지나
야채, 과일 위주 아침식시하기와 실내자전거 타기
언제부터인가 아침 식사를 주로 야채와 과일로 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아주 습관으로 굳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시고 구운계란 1개 먹고 땅콩버터 10g을 먹는다. 식전 계란과 땅콩버터는 혈당수치를 낮춰준다고 해서 열심히 챙겨먹고 있다. 잠시 후에 실내자전거를 30분 정도 타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사과 복숭아 등등을 수제요거트 소스에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고 있다. 몸무게는 항상 일정하게 37키로 전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야채샐러드는 배가 빵빵하도록 먹어도 야채는 금방 배가 꺼져서 속이 불편하지 않다. 동네산책 한 바퀴하고 들어오면 불렀던 배가 어느새 편하게 꺼져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야채 과일 위주의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jhy1004
눈건강에좋은 가지볶음
안토시안인이많아 눈에좋으며 알칼리성식푸으로 알려진 가지를가지고 볶음요리를 하였습니다 가지볶음 레서피 가지3개, 간장2T ,마늘1T ,고추가루1T ,굴소스1T ,대파2/1개3,설탕1T,미림2T,소금1T,양파1개 1.가지3개를 준비합니다 2.가지를 잘라소금에 살짝절입니다 3.절여진 가지를 꼭짜서 팬에놓는다 4.팬에 마늘과 대파를 기름에볶아 파기름으내준다 5.가지를 넣고 양렴장을섞어볶아줍니다 6.마지막 참기름두르고 통깨넣고 마무리합니다.
기쁨이님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드립커피와 마늘빵
남편이 어제 사온 빵들중에 마늘빵 데워 먹어요 기름기가 입안에 남아서 한입먹고 남편 다 먹으라고 줬어요 빵은 한꺼번에 많이 사지말라고 혼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마늘을 가까이
마늘은 일상의 주요 식재료 좋다좋다 하는데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니 좋은 이유가 있군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