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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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마늘쫑 덮밥
다짐육과 마늘쫑으로 만든 덮밥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새우 마늘토마토 스파게티 🍝
오늘 저녁은 새우 마늘토마토 스파게티 🍝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떡레시피] 떡꼬치
<떡꼬치> 떡꼬치를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떡에서 꼬치를 끼워 먹을때는 빼고 간식으로 줘서 사진에는 꼬치가 없네요. 떡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 먹는 떡꼬치 만드는법 소개 할게요 <만드는법> 재료 떡볶이떡, 올리브유, 꼬치 칠리소스 또는 고추장 , 물엿 또는 알룰로스, 캐첩, 다진마늘,간장 냉동한 떡은 미리 자연해동 시켜 줬어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떡을 타지않고, 말랑해 질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구워 줍니다. 좀더 바짝 구워야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사이 양념을 만드는데, 고추장, 케첩, 알룰로스, 물, 간장, 다진마늘을 섞어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구운 떡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주고 깨를 뿌려줬어요. 엄마가 뽑아주신 떡볶이떡으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고추장양을 너무 많이 하면 고추장맛이 강하게 날수 있으니, 케첩과의 비율을 잘 맞춰 양념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지니어트인
우리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우리 집에서 겨울에 제가 자주 해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 하나인데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데 포만감도 유지해 주는 좋은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인 거 같아요. 그냥 먹어도 좋고,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고요. 샌드위치 빵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ㅂ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은데요. 재료는 3-4인분에 고구마 찐 거 2개, 닭가슴살 200g 밑간한 거, 오이,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야채,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하고 발사믹 소스 주로 써요. 닭가슴살은 밑간을 10분 정도 한 후 약한불에서 4~5분 삶고 식혀줍니다. 오이와 양파는 채쳐서 소금간으로 절여 두고, 삶은 고구마는 으깨어 주고, 고구마와 절인 오이,양파는 꾹 짜서 섞어 줍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머스타드 소스 넣고 버무려 줍니다. 섞어 놓은 고구마 야채를 고기에 버무려 주면 완성인데,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로같이 데코해 놓고 보기도 좋고 먹을 때도 식감 좋게 놓아요. 겨울철 필수 영양 성분 다 들어 있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는 메뉴에요.
dhwhl777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에그슬럿 영양 가득하네요.
겨울철 고구마는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지만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식품입니다. 특히나 고구마의 베타카로틴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제격이네요. "고구마에 맛과 영양을 더한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에그슬럿! " ✅️ 재료 고구마 중간 크기 1~2개 계란 1개 모짜렐라 슈레드치즈 2봉지 칼슘치즈 1장 우유 소금 파슬리 가루 호두 ✅️ 조리방법 1.고구마를 쪄서 준비합니다. 2.찐 고구마를 용기에 담고 포크나 수저로 으깨어 줍니다. ※저는 씹히는 식감이 좋아서 살짝만 으깨어 준비했어요. 3.고구마 위에 우유 2스푼 정도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었네요. 4.계란을 올리고 노른자를 톡! 터뜨려 줍니다. 5.소금을 살짝만 뿌려 줍니다. 6.모짜렐라 슈레드치즈와 칼슘 체다치즈를 취향대로 뿌려줍니다. 7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네요. 8.직접 만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네요. ※저는 고소한 호두를 몇개 넣어 주었네요. ✅️ 고구마 영양 정보 ▶️복합 탄수화물로 포만감 유지 & 혈당 조절 고구마는 단순당이 아닌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하여 소화·흡수가 느리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GI 식품’입니다. 이로 인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 조절과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과 변비 예방 100g당 약 3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는 장 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합니다. ▶️칼륨, 마그네슘, 망간 등 미네랄이 풍부 고구마는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되는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마그네슘은 신경 안정과 수면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또한 뼈 건강에 중요한 망간도 함께 함유되어 있습니다 ▶️글루텐 프리 & 알레르기 부담 낮은 식품 고구마는 글루텐이 전혀 없는 식물성 식품으로,글루텐 민감성 또는 소화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안전한 탄수화물 공급원입니다 ✅️ 고구마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달걀 ㅡ단백질 보충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모짜렐라 슈레드치즈와 칼슘 체다치즈 ㅡ단백질과 칼슘이 풍미를 높여주네요. ✅️ 탄단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완전 단백질 식품인 계란과 모짜렐라 슈레드치즈와 체다 칼슘치즈를 더해서 달콤한 고구마 베이스에 부드러운 계란과 쭈욱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가 환상적인 조합으로 고구마와 함께 단백질과 지방을 곁들여 영양의 균형을 완벽하게 섭휘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마제소바 맛있어요
마제 소바는 국물 없이 다양한 고명을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일본식 비빔면 요리임 다짐육 100g, 진간장2T, 맛술1.5T, 굴소스, 그추기름, 다진마늘 각1T를 모두 섞어 볶아서 우둥연 위 에 얻어 부추, 계란 노른자, 김을 섞어서 먹으니 복합적인 감칠맛이 나네요
미주장
마늘치즈파스타
으깬 마늘과 치즈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로 깔끔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파스타에요
인생이여만세
양배추볶음 과 분모자 떡볶이
양배추 팽이버섯 준비 파마늘기름내고 양파 조금 넣고 볶다가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휘리릭~~ 후추 굴소스 조금 넣고 페페론치노 뿌려주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도시락으로
아쟈아쟈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저칼로리 콩나물무침 레시피예요. 콩나물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아요. 또 포만감이 커서 과식을 방지해 주는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이 들어 있어 붓기를 막아 주고 몸 속 나트륨을 배출해 주는 좋은 식재료예요. 다이어트 콩나물무침은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하얗게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200g, 다진 마늘, 식물성 무침 소스, 저염 소금, 참기름, 통깨, 식초예요.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아요.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뚜껑 덮고 물 없이 4~5분 삶아 줘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아요. 그리고 물기만 살짝 빼고 거기에 다진 마늘, 식물성 무침 소스 조금, 저염 소금 조금,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쳐줘요. 다이어트 콩나물무침이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만들어요. 양념이 없고 간도 최소화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콩나물무침이에요.
인생중
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빵 버터마늘 빵 굽기
우유식빵준비하고 버터녹여서 마늘다져서 파슬리섞어서 식빵잘라서 골고루 발라서 에어프라이에 5ㅡ7분정도 구워서 먹으니 맛나요~^^
HEREUN
닭가슴살 소스로😁😁
저는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먹어용😉😉 데리야끼 맛 하고 매콤한 맛 하고 하나씩 데워서 잘라뒀습니다^^ 칼로리도 적고 좋은 닭가슴살이죵!
자스민꽃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 후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 선택이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을 먹어보고 꽤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겨요. 유당을 신경 쓰는 편이라 락토프리라는 점에서 먼저 눈길이 갔고, 실제로 먹어보니 속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단백질이 14g 들어 있어 가볍게 챙기기에도 괜찮고, 포만감도 예상보다 오래 가더라고요. 특히 운동 전·후로 부담 없이 먹을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에게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은 꽤 유용하다고 느꼈어요. 맛은 고소하면서 깔끔한 편이라 질리지 않고, 다른 단백질 간식들과 비교해도 인공적인 맛이 덜한 느낌?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에 넣어도 괜찮은 정도의 만족감이었습니다. 혹시 간편하게 챙길 단백질 제품을 찾거나, 락토프리 옵션이 필요하다면 이 제품 한 번쯤은 시도해볼 만해요. 전반적으로 맛·소화·포만감 모두 균형 잡혀 있다는 리뷰를 남겨봅니다! 🌟 #셀렉스프로틴락토프리14g #다이어트간식 #단백질간식후기 #다이어트간식추천 #락토프리 protein
조하민o3f
구운 마늘과자🧄
지인 분이 구운 마늘 과자 선물로 주셨어요 전 구운 마늘과자 처음 보눈데 마늘 향 나면서 바삭해요^^
들꽃7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어묵떡볶기
1. 양파, 당근, 대파를 채썰어 준비한다. 2.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물 반컵을 넣고 팬에 물이 사라질 때까지 볶는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도 넣고 다시 볶는다. 4. 떡볶이 떡을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건진다. 5. 볶은 야채와 삶은 떡을 함께 넣고 볶아준다. 6. 굴소스를 조금 넣고 진간장으로 간을 한다. 맵지 않아 온 식구가 좋아하는 어묵떡볶이이다.
다아온
어묵대파 볶음
오늘의 요리는 어묵 대파 볶음입니다 갖은 야채 대신 대파를 채 썰어 많이 넣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고춧가루 대신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운맛을 내줍니다 1 채썰은 어묵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달달 볶아줍니다 한김 식혀줍니다 2 대파를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홍고추도 쫑쫑 썰어줍니다 3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4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미림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사비나67
어묵마늘라면 레시피
재료 : 진라면 반개 채썬 어묵 마늘 식초 후추 물 넉넉히 끓이고 라면 반개 어묵 넉넉히 마늘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식초와 후추 툭툭 해주면 다이어트 라면 완성이에요!! 어묵이 들어가니 시원한 맛이 일품 라면 먹을 때 식초 꼭 넣어먹는데 너무 맛나요!! 버섯과 콩나물도 넣어먹는데 이날은 재료가 없어서 어묵만 넣어 먹었어요~ 밀가루 면은 줄이고 어묵과 야채 듬뿍 넣어 먹음 좋아요~~
Ya135
[어묵레시피] 어묵탕
점심으로 어묵꼬치 사와서 어묵탕 끓였어요. 끓는 물에 동봉된 액상소스, 다진마늘, 어묵꼬치 넣고 끓이다가 어묵이 살짝 풀어질 때쯤 대파 반개, 양파 1/4개 얇게 썰어서 넣어줬어요. 간보고 국물이 좀 싱거워서 액젓 반스푼 넣어줬는데 간도 맞고 감칠맛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 뜨끈하고, 입맛도 돌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 레시피 과정 사진 □ 리뷰 작성 캡쳐(검수중)
네이밍765
밥도둑 간장어묵 볶음
준비재료: 어묵, 양파 1/2, 다진마늘, 간장, 꿀, 참깨 밥도둑 간장어묵볶음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1. 어묵을 적절한 크기로 자른다 2. 간장+꿀+물+참기름 : 소스만들기 3. 기름 다진마늘 양파 넣고 먼저 볶기 4. 어묵 넣고 볶다가 소스 넣고 색깔 입혀지면 끝 건강을 생각해서 설탕대신 꿀을 사용했습니다
맥지
꾸덕한 크림 파스타 🍝
베이컨과 노랑 파프리카,마늘 듬뿍듬뿍 넣고 크림 넣어서 꾸덕한 크림 파스타 만들어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기름없는 어묵볶음
다이어트에 기름은 안좋으니 기름없이 볶아봤어요 우선 콩나물 조금 씻어놓고 어묵은 길게 썰어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양파도 조금 썰어주시고 파 마늘 준비해놓은후 양념장은 간장 굴소스 3:1비율로 고추가루 고추장도 3:1비율로 설탕은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아주 조금만 넣고 섞어주세요 이제 솥에 콩나물깔고 어묵올리고 양념장을 올린후 물150g만 넣고 5분간 뚜껑덮고 센불로 익혀줄께요 5분후 준비해둔 양파 파 마늘 넣고 센불에서 2분만 더 볶아주세요 그럼 당백한 어묵 볶음이 완성됩니다^^
바돌이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쫄깃쫄깃 탱탱한 고래사 어묵으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지만 다이어터인 저에겐 너무도 좋은 음식 입니다. 탱글한 어묵 2개!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어묵을 조금 얇게 어슷 썰었어요. 조금 딱때한 느낌이 싫으신분들은 이렇게 잘라주시면 되요. 야채도 간단히! 양파, 파, 마늘 입니다. 대신 양념은요!!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 물엿대신 알룰로스 입니다.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필수! 입니다^^ 이렇게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밥 반찬으로 꺼내놓으면 완뚝딱 기본인 맛있는 어묵볶음 입니다.
지니5368308
어묵볶음
어묵볶음레시피 사각어묵3장,식용유,마늘,진간장1스푼 굴소스1스푼,꽤소금,올리고당1스푼 사각어묵3장먹기좋게잘라서 예열됀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넣고 볶아줌. 다진마늘,진간장,굴소스 넣고 볶다가 불을끄고 올리고당,꽤소금넣어줌
youngran
류수영 어묵 떡볶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류수영 어묵 떡볶이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만그는 과정도 완전 간단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들이 있어 고추장을 반만 넣고 케첩을 반 넣었어요. 양넘장::고추장2스푼, 케첩 2스푼, 마늘 조금, 설탕, 후추 ,간장, 굴소스를 적당히 넣어서 양념장 준비 물600g, 대파 , 어묵을 넣고 설탕을 조금 더 넣고 적당이 끊여준다.. 다음 떡볶이 넣고 뚜껑을 닫고 더 끊여준 다음 양념당을 넣고 양념장이 골고루 베이게 더 끓여준면 끝~~
굳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