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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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 중 머리카락뿐 아니라 손톱 건강도 챙겨야 하는 이유
체중을 빠르게 줄이면서 식사량까지 크게 감소하면 단백질·철분·아연 등 필요한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이런 영양 부족은 머리카락뿐 아니라 손톱에도 영향을 줘 손톱이 약해지거나 쉽게 갈라지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으로 식욕이 많이 줄었다면 적게 먹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손톱 변화가 심하거나 탈모·피로·창백함까지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한 다이어트 현상으로 넘기지 말고 철분 부족 등 다른 원인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혈압 측정기술이 달라지면서 생기는 새로운 변화
예전에는 팔에 커프를 감아 혈압을 재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스마트워치처럼 커프 없이 혈압을 추정하는 기술도 등장하고 있어요. 이런 기술은 일상생활에서 혈압 변화를 더 자주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기기마다 정확도와 측정 방식에 차이가 있어 현재로서는 일반적인 팔 커프형 혈압계를 완전히 대신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면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혈압뿐 아니라 일상 속 혈압 변화를 활용하는 방식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요. 한줄 총평 : 혈압 측정은 더 간편해지고 있지만 정확도가 검증된 방법과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감기나 장염에 걸렸을 때 주의할 점
감기나 장염에 걸려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크게 줄었다면 탈수 여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위고비·마운자로 자체도 메스꺼움·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장염 증상까지 겹치면 수분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심한 탈수는 신장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당뇨가 있거나 인슐린·일부 당뇨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아픈 동안 식사량이 달라지면서 혈당도 평소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더 주의해야 해요. 👉 물을 마시기 힘들 정도로 계속 토하거나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심한 어지럼증이 있다면 다음 주사를 임의로 결정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투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약을 끊으면 왜 식욕이 다시 강해질 수 있을까?
치료 중에는 약물이 식욕과 포만감에 영향을 줘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어요. 약을 중단하면 이런 효과가 사라지면서 이전보다 배고픔을 크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치료 중단 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현상이 관찰됐어요. 그래서 중단할 때도 이후 식사·운동과 체중관리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체중이 정체되는 이유
체중감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속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드물어요. 체중이 줄어들수록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양도 달라지고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체중 정체를 흔히 ‘플래토’라고 불러요. 정체기가 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기보다 전체적인 체중 추세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세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마라샹궈
야채 많이 (배추, 청경채, 양파, 샤브샤브용) 버섯 많이 (팽이버섯, 만가닥버섯, 송이버섯) 닭가슴살, 고기류, 두부 소세지 등 단백질 듬뿍준 비,저당 마라소스, 저당 굴소스,두부면, 두유면 등 면류 대체품 있으면 좋은 재료 : 마늘슬라이스 생략가능) 올리브유 한바퀴 두르고 마늘 볶아주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 넣고 볶아주기 안익은 고기류 먼저 볶볶아주기이때 소금 반티스푼, 후추 넣기 4.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단단한 야채 먼저 넣어주 기 (알배추) 5.알배추 숨이 죽으면 야채, 버섯 다 때려 넣어주기 6.마라소스 두바퀴 휘둘휘둘 하고 야채, 버섯에서 나 온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센 불에서 볶아주기 7.수분이 사라지면 면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주고, 간 보면서 소스 더 넣어주기 8.두부 소세지 까지 넣어서 한번 섞어주면 끝
로블ㅎ
콩밥을 매일 먹는 것보다 먼저 조리법을 바꿨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처음에는 무조건 잡곡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많은 양의 잡곡을 넣으니 식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흰쌀에 콩이나 보리를 소량씩 섞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비율을 조절하니 밥맛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식사에 콩류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려고 했을 때보다 오히려 지금 방식이 꾸준히 유지하기 편합니다 건강식은 영양적으로 완벽한 방법보다 실제 식탁에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춘이530707
처음에는 체중보다 식사량을 기록했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체중 변화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루에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를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니 식사량이 줄었다는 것보다 특정 음식을 남기는 일이 많아졌다는 변화가 먼저 보였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이 줄었다고 무조건 끼니를 건너뛰기보다는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포함하려고 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볼 때보다 실제 식사 패턴을 기록하니 제 식습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쉬웠습니다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변화뿐 아니라 식사 상태도 같이 기록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됐습니다
기춘이530707
밥을 식혀 먹는다고 혈당 관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식힌 밥이나 냉장 보관한 밥에 저항전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조리 후 냉각 과정에서 전분의 일부가 소화되기 어려운 형태로 변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밥을 식혀 먹기만 하면 혈당 걱정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 밥의 양이나 함께 먹는 반찬,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도 여전히 중요해요 식힌 밥을 활용하더라도 한 끼 전체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이하린80
위고비 후기|예전보다 식사 준비량을 줄이게 됐어요.
예전에는 한 번 요리를 하면 넉넉하게 만들어 두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위고비를 시작하고 식사량이 줄면서 예전처럼 많이 만들어 놓으면 음식이 남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한두 끼 정도만 먹을 양으로 조리하고 있어요.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처리하려고 억지로 먹는 일도 줄어들어서 오히려 식사 관리가 편해졌어요. 식사량이 달라지니까 장을 보는 양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게 개인적으로는 의외였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줄어든 만큼 단백질이나 채소를 빼먹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어요.
2민트홀릭
비만치료제 사용 중 건강검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이유
체중이 줄면서 혈당·혈압·중성지방·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함께 개선될 수 있어요. 식사량과 식습관이 달라지는 것도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구토·설사로 탈수가 심하면 일부 신장기능이나 전해질 수치가 달라질 수도 있어요.
팔망미인
자주 가려운 3곳, 그냥 건조증 아닐 수 있어요
종아리/정강이 - 하얗게 일어나고 계속 가려울 때 혈당이 높으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특히 종아리, 발 쪽이 건조하고 갈라지기 쉬워요. 근데 무조건 혈당 때문은 아니에요. 너무 뜨거운 물로 15분 이상 샤워하거나 에어컨 빵빵하게 트는 습관도 피부를 사막으로 만듭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미지근한 물로 10분 이내 샤워 → 물기 있을 때 보습제 얇게 바르기, 그래도 같은 자리가 7일 이상 가렵다면 검진 결과랑 같이 혈당도 한번 체크해보세요. 발가락 사이 - 가렵고 벗겨지고 갈라질 때 여기는 따뜻하고 습해서 곰팡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에요. 곰팡이 감염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혈당이 높은 분들에게 좀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하루 1번 씻고, 발가락 사이까지 드라이기로 말리듯 물기 제거, 땀 찬 양말 오래 신지 않기, 긁지 말고 갈라짐이 반복되면 상태부터 확인해보세요. 사타구니 같은 접히는 부위 - 땀 차고 반복해서 가려울 때 땀+습기+마찰 때문에 땀띠처럼 가려울 수도 있어요. 근데 붉어짐이랑 가려움이 계속 반복된다면 곰팡이 감염도 같이 봐야 해요. 당뇨가 있거나 혈당이 높은 상태에서는 이런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거든요. ✅ 이렇게 해보세요 씻은 후 접히는 부위 물기 꼭 말리기, 너무 꽉 끼는 옷보다 통풍 잘되는 옷으로 바꾸기, 7일 정도 지켜봤는데 붉어짐이 넓어지거나 갈라지면 전문 상담 받아보시는 걸 권장해요 환절기라 건조해서 가려울수도 있지만, 혈당관련해서도 가려움증이 생기네요 잘말리고 보습 잘해주고 해서 나으면 괜찮지만, 7일이상 간다면 전문가 상담 받음 좋겠네요 건조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혈당은 생각 못했어요
메가망나뇽
과일은 건강식이어도 섭취 형태를 봐야 해요
과일 자체를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에 따라 섭취량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통째로 먹으면 씹는 과정이 있고 섭취량을 눈으로 확인하기도 쉽지만, 주스나 착즙 형태가 되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주스는 과일 자체보다 섭취 속도가 빨라지기 쉽고, 여러 개의 과일이 한 컵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과일을 건강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양을 제한 없이 먹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과 형태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비만치료제를 오래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까
위고비·마운자로를 오래 사용한다고 해서 약효가 완전히 사라지는 ‘내성’이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처음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지 않고 감량 속도가 점차 느려지는 현상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이 줄면서 필요한 에너지량도 감소하고, 우리 몸의 체중 조절 시스템이 변화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약을 사용하면서 식욕 억제 효과가 이전보다 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것을 곧바로 약에 대한 내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팔망미인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가 있다면 발바닥을 매일 한번 보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당뇨 관리라고 하면 혈당 숫자에 집중하기 쉽지만 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관리 중 하나입니다. 당뇨로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통증이나 뜨겁고 차가운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발 안에 작은 돌이 들어가거나 물집이 생겨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상처가 계속 자극을 받으면 피부가 더 손상되고 감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씻은 뒤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살펴보면서 물집, 갈라짐, 상처, 붉어진 부위, 부종 등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거울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집 안에서도 맨발로 다니기보다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실내화나 잘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피부색이 달라지고 붓기나 열감이 생긴다면 크기가 작다고 오래 지켜보기보다는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감기나 몸살이 있을 때 혈압이 달라지는 이유
몸이 아프면 스트레스 반응이나 수분 상태 약물 등의 영향으로 혈압이 변할 수 있어요 평소와 다른 수치가 반복된다면 복용 중인 약과 증상을 함께 확인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평소보다 맥박이 계속 빨라진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체중이나 식욕 변화는 자주 확인해도 맥박은 거의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공식 처방정보에는 위고비 사용 중 안정시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임상시험에서는 성인에서 평균적으로 분당 1~4회 정도 증가가 관찰됐고, 일부에서는 그보다 큰 변화도 나타났습니다. 그렇다고 주사 후 맥박이 한 번 빨랐다고 바로 이상 반응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카페인, 운동, 수면 부족, 긴장 같은 요인으로도 맥박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생활에서는 가만히 앉아 충분히 쉰 상태의 맥박 측정 시간 카페인 섭취 여부 운동 직후인지 두근거림이 있었는지 정도를 같이 기록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평소 안정시 맥박보다 계속 빠른 상태가 이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지속된다면 처방 의료진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흉통, 호흡곤란, 실신할 것 같은 느낌처럼 다른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단순히 약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지 말고 의료적인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뿐 아니라 평소보다 안정시 맥박이 지속적으로 빨라지는지도 한 번씩 확인해볼 만합니다.
지니5632044
칼로리 높은 전 대신에 회는 어떠세요?
요즘 주위에서도 보면 위고비 나 마운자 맞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명절에 칼로리 높은 전 대신에 칼로리가 낮은 회로 대신 먹는다고 해요 명절 음식들이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이 많아서 식단 섣불리 하면 금방2-3키로 기본이네요. 저도 최대한 식단 해야 겠어요 직장인 이모(43·서울)씨는 추석을 앞두고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처가와 본가에 가져갈 회를 주문했다. 2주 전부터 맞고 있는 ‘마운자로’(5㎎) 영향으로 전과 송편 같은 명절 음식은 많이 먹지 못할 것 같아서다. 이씨는 “예년에는 생선전과 육전을 좋아했지만 올해는 기름진 음식을 생각만 해도 느끼하다”며 “아예 안 먹으면 눈치가 보일 것 같아 단백질이 많고 더부룩함이 덜한 회를 준비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만 치료제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명절 밥상 풍경까지 달라지고 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가 식사량뿐 아니라 먹는 음식의 종류와 식료품 구매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잇따른다.
로블ㅎ
밥 대신 채소를 듬뿍 채운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 한 접시
저녁에 볶음요리가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만들어볼 만한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이에요. 숙주는 아삭하고 닭안심은 담백해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닭안심 120g 숙주 150g 깻잎 5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깻잎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닭이 거의 익으면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않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익혀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간장과 식초를 넣고 마지막에 깻잎과 참기름을 넣어 한 번만 뒤섞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은 볶음 양념 대신 간장과 식초로 맛을 냈고, 밥이나 면 없이 닭안심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혈당 수치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당류·감미료 별도의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숙주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흥건해지지 않아요. 깻잎은 처음부터 볶으면 향이 사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냉국이나 구운 김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아삭한 숙주와 깻잎 향 덕분에 심심한 식단 느낌이 적은 담백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식사 전과 식사 후 혈압이 달라지는 이유
식사를 하면 소화를 위해 위와 장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압이 평소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고령자나 일부 사람은 식후 혈압이 떨어지는 식후 저혈압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식사량, 나트륨, 술·카페인 등에 따라서도 식후 혈압 변화가 달라질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담백한 앞다리살 수육레시피
앞다리살은 지방이 적고 쫄깃한 부위인데요 물에 삶아 기름기가 더 쪽 빠지고 잡내도 사라지니 너무 맛날꺼 같아요 늘 보쌈 육수 같은거 써서 만들었는데, 된장넣고 오리지널로 삶아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에 치명적인 추석 음식들
추석 지나고 혈당도, 체중도 보고 놀라지 않으려면 먹기 전에 이것만은 알고 드세요 !! 추석에는 송편도 먹고, 잡채도 먹고, 전도 먹어요. 명절인데 맛있는 음식 앞에서 무조건 참을 수만은 없잖아요. 그런데 추석 음식은 혈당뿐 아니라 체중 관리 중인 분들도 조금 신경 써서 먹을 필요가 있 어요.
로블ㅎ
온다 리프팅은 피부가 얇으면 시술 강도를 낮춰야 할까요?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리프팅을 받아도 지방이 너무 줄어들지는 않을까 신경 쓰입니다 온다 리프팅을 알아보니 얼굴의 지방량뿐 아니라 피부 상태와 처짐 정도도 상담할 때 확인한다고 하던데 실제로 피부가 얇은 경우에는 시술 강도나 범위를 다르게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리프팅이라도 얼굴형과 피부 두께에 따라 적절한 시술 방법이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단백질든든 식단
1 팬에 소다짐육 200g 볶아줍니다 2 고기에 핏기 사라지면 계란 두개 넣고 대충 저어주면 섞기 3 모짜렐라 치즈 80g올리고 뚜껑 닫아 녹이기 4 크러쉬드 페퍼 취향껏 똑똑 뿌려주면 끝
송쩡
의외로 모르는 당뇨, 혈당스파이크 전단계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면 저혈당 상태로 자주 빠지다가 어느 새, 고혈당, 즉 당뇨 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또, 체중조절에 악영향을 미쳐서 체중도 늘어나고 특히 뱃살, 내장지방이 급격히 증가해서 몸이 힘들어 집니다 이런 증상들이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3개 이상이면 저혈당 증상들, 당뇨 전단계를 의심합니다 밤에 갈증이 잦다 스트레스 후 폭식이 온다 식후 졸림이 거의 매일 있다 자고 나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단 음식을 끊기 어렵다 뱃살이 최근 늘었다
메가망나뇽
두부로 다양한 반찬이 가능 해요
두부, 늘 부치거나 찌개에만 넣었다 면 잘 참고 해주세요 반찬부터 디저트까지, 같은 두부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10가지입니다. 바삭 두부강정 김 두부구이 두부 쌈장 쌈밥 두부 채소너겟 카레 두부 스크램블 토마토 두부그라탱 버섯 두부탕수 두부 참깨크림 파스타 두부 달걀찜 초코 바나나 두부무스
로블ㅎ
감자전 vs 감자튀김… 혈당 그나마 덜 올리는 것은?
혈당부하지수란(GL)?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조리법 - 찐감자GI 93.6/ GL 31.8 /100g당 85kcal -감자구이GI 78.2/ GL 26.52/100g당 140kcal -감자튀김GI 41.5/ GL14.5/ 100g당 185kcal -감자전GI 28/GL 9.5/ 100g당 195.2kcal GI지수는 섭취량과 조리 후 칼로리가 고려되지 않아 GL지수와 칼로리를 확인해 선택해야 한다. 그럼, 찐감자나 감자구이는 마음껏 먹어도 될까? 과다섭취는 금물이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김지연 영양팀장은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며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도 다르고 혈당부하지수, 칼로리까지 달라지네요. 이걸 연구한게 있으니 알지 그냥 만들어 먹어선 알수가 없는 거 같아요. 솔직히 좀 복잡하기도 한데요 ㅎㅎ 단순하게 먹은만큼 잘 활동해서 잘 소비하는것이 중요하겠다 싶습니다. 뭐든 적당량 먹는게 건강에 좋네요
메가망나뇽
종합비타민 센트룸 우먼입니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센트룸 우먼 종합비타민 ② 구매처 온라인 ③ 구매 가격 4만원 ④ 복용 기간 한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확 달라지는 것은 모르겠고 천천히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운 점은 알약이 조금 큰거 같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종합 비타민 추천 한꺼번에 다양하게 먹어서 추천합니다
k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