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알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바이오 알로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음료, 혈관은 다르게 반응합니다
제로니까 괜찮아“ 라고 마시고 계셨다면, 잠깐 멈추고 이거 보고 가세요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가 국제학술지 Cell Metabolism에 발표한 생쥐 실험 결과, 아스파탐은 인슐린 수치를 급상승시키고 동맥에 지방 플라크를 쌓이게 만들었어요. 혀가 단맛을 느끼면 몸은 당이 들어올 거라 준비하는데, 실제로 당이 안 들어오니 인슐린이 헛돌게 되는 거죠 이 패턴이 반복되면 진짜 당 섭취 시 인슐린이 한꺼번에 쏟아져요 2025년 Nature Metabolism 연구에서는 이게 식욕까지 자극한다는 것도 확인됐어요. 제로 음료가 무조건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칼로리 0이니까 매일 마셔도 된다“는 공식이 틀렸다는 거예요 제로음료라도 당관련 수치는 학인해봐야 겠어요 요즘 제로식품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맛은 단데 몸에들어오는건 없으니 인슐린체계에 혼란이 되는거 같네요 늘 제로로 사서 마시는거보다 의식해서 마시기, 절제하기, 물로 대체하기로 관리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인슐린 민감성이 왜 중요할까요?
쉽게 말하면 적은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잘 처리하는 몸이 인슐린 민감성이 좋은 상태예요.⠀ 반대로 민감성이 떨어지면 같은 혈당을 처리하기 위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돼요 이 상태가 계속되면 혈당 관리도 점점 어려워질 수 있고 체지방 관리에도 불리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것!⠀ 그래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인슐린에 잘 반응하도록 만드는 습관이에요. ✔ 식후 10~20분 걷기 ✔ 근력운동 꾸준히 하기 ✔ 단 음료·정제 탄수 줄이기 ✔ 식사 순서 바꿔보기 ✔ 수면과 스트레스 챙기기 ⠀ 적은 인슐린으로도 혈당처리하게 몸을 개선해봐야겠어요 하루아침에 바꾸긴 어렵지만 매일 조금씩 실천하면 달라질꺼 같네요. 혈당관리 잘하려면 오늘도 건강위한 습관 챙기기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인-채소 하루 적당량
매일 충분히, 하지만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채소는 많이가 아닌, 적정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매일 먹어도 살이 빠지는 양배추 피자
레시피 1. 양배추 적당량을 얇게 채 썰어주세요. 2. 채 썬 양배추에 달걀 2개, 소금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라이스페이퍼 1장을 놓고, 양배추 반죽을 올려 익혀주세요. 4.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어 케첩 1T를 펴 발라주세요. 5.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예쁘게 그릇에 담아 방울토마토와 그릭 요거트를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 피자라고 해서 레시피가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으면 어떨까 궁금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요 먹으면 속도 편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돼지감자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① 이눌린 함유 → 소장에서 잘 소화되지 않는 식이섬유라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식이섬유 풍부 → 포만감을 높이고 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③ 장내 유익균의 먹이 → 이눌린은 장내 유익균이 이용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요. 다만 돼지감자가 혈당을 낮춰주는 치료식품은 아니며, 많이 먹는 것보다 적당량을 섭취하는 게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재료 토마토 300g, 바이오 요구르트 150ml, 레몬 약간 조리법 1.토마토를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식초 혹은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좋아요. • 토마토 꼭지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갈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 주세요. 2.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3시간 이상 보관해 주세요 3.냉동 토마토와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4.취향에 맞게 레몬즙을 뿌려주면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완성이에요!
로블ㅎ
건강해 보이는 요거트나 시리얼도 당류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초콜릿이나 탄산음료처럼 단 음식은 쉽게 줄이지만 요거트나 시리얼, 소스처럼 건강해 보이는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은 놓치기 쉽습니다. 제품을 살 때는 앞면의 광고 문구보다 뒷면 영양정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특히 당류와 함께 한 번에 실제로 먹는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정보가 1회 제공량 기준인데 한 통이나 한 봉지를 모두 먹는다면 실제 섭취하는 당과 탄수화물은 표시된 양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총 당류와 첨가당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총 당류에는 우유나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도 포함되지만 첨가당은 제조 과정에서 추가된 설탕이나 시럽 등을 의미합니다. 요거트라면 과일맛 제품과 플레인 제품을 비교하고, 시리얼이나 소스도 비슷한 제품끼리 당류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먹는 식품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시간이 너무 들쑥날쑥해도 괜찮을까!?!!!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신경 쓰기 쉬운데 식사 시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쁜 날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거나, 한 끼를 건너뛴 뒤 다음 식사에서 많이 먹는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밥이나 빵, 면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쉽습니다. 가능하다면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하고 끼니 사이 간격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인슐린이나 식사 시간과 관련된 당뇨약을 사용하는 분은 식사 시간을 갑자기 바꾸면 저혈당 위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약과 생활패턴에 맞는 식사시간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하게 같은 시각에 먹는 것보다 끼니를 자주 거르지 않고 일정한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혈당 관리할 때 음식보다 먼저 바꿔볼 만한 건 마시는 음료입니다
밥과 반찬은 신경 써서 먹으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달달한 커피, 가당 차, 과일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액체 형태의 당은 한 번에 마시기 쉽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탄수화물 양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기본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당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과일도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을 줄이고 우유나 음료의 당 함량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간식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우선 물을 한 잔 마신 뒤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료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고구마 대신 단호박으로 드세요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 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1.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 해서 드셔보세요
로블ㅎ
혈관 청소하는 음식 7
혈관 청소하는 음식 7가지 알려드릴께요 매일 먹는 식단이 혈관 건강을 바꿔요 특정 음식 하나가 답은 아니지만, 혈관 건강은 결국 먹는 습관 + 운동 + 금연 + 체중 관 리가 핵심! 식단부터 가볍게 바꿔보고 싶다면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혈압 기록에는 맥박도 함께 적어보세요
혈압을 측정할 때 혈압계에 표시되는 맥박수도 함께 기록해보세요 운동 카페인 스트레스 수면 상태 등에 따라 맥박이 달라질 수 있어 혈압과 함께 적어두면 평소 변화를 살펴보기 좋아요 맥박 기록 방법 1 날짜와 측정 시간을 적어요 2 혈압과 함께 분당 맥박수 bpm를 기록해요 3 운동 커피 음주 약 복용 여부도 간단히 적어요 4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 증상이 있었다면 함께 표시해요 5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과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해 비교해요
팔망미인
의외로 잘 모르는 혈당 높이는 나쁜 습관 총정리
의사가 직접 경고하는 혈당 상승의 진짜 주범들 이예요.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이 습관들이 당신의 건강을 위협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있는지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로블ㅎ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압을 재면 될까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오고 식사나 약 복용 전에 안정한 상태에서 측정하는 방법이 좋아요 매일 비슷한 조건으로 측정해야 비교하기도 쉬워요
팔망미인
당뇨병이 있다면 ‘발 건강’도 매일 확인하세요
혈당이 높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신경과 혈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작은 발 상처도 주의해야 해요. 상처·물집·색깔 변화 등을 평소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매일 규칙적인 혈당 확인
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면 몸이 음식이나 생활 습관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자신만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식단과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로블ㅎ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과 혈당 관리
혈당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해요. 밥·면·빵 등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기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단 음료와 간식 줄이기 식후 10~20분 가볍게 걷기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챙기기 공복·식후 혈당을 기록해 변화 살펴보기 정기적으로 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하기
팔망미인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함께하닭 닭가슴살
함께하닭 - 닭가슴살 100g당 1,000원대 초중반 가격이라 팩당 부담 없 이 매일 쟁여두고 먹기엔 가성비 최강임
로블ㅎ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열정남자
매일 잰 혈압도 자세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어요
비싼 영양제나 특별한 음식 찾기 전에 꼭 챙겨야 할 혈압 관리 기본 공식 3가지 제대로 재고 정확하게 기록하기 의자에 편히 앉아 5분간 휴식 후 측정! 하루 최소 2회, 1~2분 간격으로 재서 기록하기 측정 30분 전 커피•운동•흡연은 피해 주세요. 짜게 먹는 식습관부터 바로잡기
로블ㅎ
아침과 저녁 혈압이 다른 이유
아침에는 잠에서 깨면서 교감신경과 호르몬 활동이 증가해 혈압이 올라갈 수 있어요. 저녁에는 하루 동안의 활동이나 피로, 식사·음주 등의 영향을 받아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수치보다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측정해 변화 추세를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한 번의 수치보다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측정해 변화 추세를 보는 것이 중요하네요~
팔망미인
저분자콜라겐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BB랩 저분자콜라겐 ② 구매처 인터넷쇼핑몰 ③ 구매 가격 대략 5만원선 한달분 아님 ④ 복용 기간 3년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분자 콜라겐을 꾸준히 챙겨 먹어보니 처음부터 확 눈에 띄는 변화가 느껴지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먹다 보니 피부가 전보다 덜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요. 다만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어서 이것만 먹으면 피부가 확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웠던 점은 매일 꾸준하게 챙겨 먹어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한두 번 먹는다고 바로 체감되는 제품은 아니다 보니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또 제품마다 콜라겐 함량이나 부원료가 달라서 고를 때 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 것도 조금 번거로웠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개인적으로는 피부 관리를 하면서 보조적으로 챙겨 먹어볼 생각이라면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콜라겐 하나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식사와 수면, 자외선 차단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챙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특히 청소년이라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우선이라 콜라겐을 꼭 추가로 먹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열정남자
고혈압환자 꼭 기억해 할 관리방법
고혈압환자 꾀 기억하고 해야할 관리방법 1 매일 혈압재기 2 혈압약 중단하지 않기 3 짠음식 최대한 안 먹기 4 자기몸에 맞는 적정체중 유지 5 1년에 한두번은 합병증 검사하기
송쩡
집에서 혈압을 제대로 비교하려면 매일 비슷한 시간과 같은 조건에서 재는 습관이 중요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계속 달라질 수 있어서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비슷한 조건에서 꾸준히 기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해요. 집에서 잴 때는 먼저 의자에 편하게 앉아 잠시 쉬고, 팔에 힘을 빼고 측정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를 마셨거나 운동을 막 끝낸 직후에는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서 바로 재기보다 조금 쉬었다가 측정하는 편이 좋아요. 가능하면 아침과 저녁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날짜와 시간도 함께 적어두면 변화 흐름을 보기 편합니다. 한 번 나온 수치만 적기보다 잠시 간격을 두고 다시 측정해 같이 기록해두면 그날 상태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할 때는 혈압과 맥박뿐 아니라 잠을 잘 못 잤는지, 커피를 많이 마셨는지, 운동을 했는지,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인지 정도를 짧게 메모해두는 것도 괜찮아요. 나중에 수치가 평소와 달랐던 이유를 찾아보기 쉬워집니다. 하루 수치가 조금 높거나 낮은 것보다는 며칠 동안의 흐름을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다만 평소와 크게 다른 높은 혈압이 반복되거나 심한 두통, 흉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단순히 기록만 하면서 기다리기보다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게 좋겠습니다.
지니5632044
혈관 건강을 위해서 먹는 음식도 살펴 보세요
기름진 음식만 안 먹으면 되겠지" 생각하기 쉬운데, 오히려 매일 습관처럼 먹는 음식부터 한번 살펴볼 필요 가 있습니다. 중요한 건 무조건 끊는 것보다 내가 얼마나 자주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 믹스커피 3잔 중 1~2잔은 블랙커피로, 마가린은 올리 브유나 아보카도로, 튀김은 구이나 찜으로, 과자는 견 과류처럼 덜 가공된 간식으로 조금씩 바꿔보세요. 냉장고보다 먼저 내 '매일 먹는 습관'을 열어보는 게 시 작입니다.
로블ㅎ
혈압 측정 전 커피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카페인이 혈압을 일시적으로 높일 수 있어요 커피를 마신 직후에는 평소보다 혈압이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측정 30분 전에는 피하는 게 좋아요 커피뿐 아니라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도 가능하면 피해주세요. 5분 정도 편하게 쉬고 측정하세요 의자에 등을 기대고 두 발을 바닥에 둔 상태에서 안정을 취한 뒤 재는 것이 좋아요. 비슷한 조건에서 재는 게 중요해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자세로 측정하면 혈압 변화를 비교하기 쉬워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와 수면 자세
수면 자세 자체가 혈당을 직접 낮추는 것은 아니지만, 숙면을 취하고 수면 부족을 줄이는 것은 혈당 관리에 중요합니다. 1. 옆으로 자기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이 있는 사람은 바로 누워 자는 것보다 옆으로 자는 자세가 호흡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이 의심된다면 자세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2. 왼쪽으로 자기 역류성 식도염이나 야간 속쓰림이 있다면 왼쪽으로 눕는 자세가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당을 낮추기 위해 반드시 왼쪽으로 잘 필요는 없습니다. 3. 바로 누워 자기 코골이·수면무호흡이 없다면 편안한 자세 중 하나입니다. 허리가 불편하다면 무릎 아래에 작은 베개를 받쳐보세요. 4. 엎드려 자기 혈당과 특별한 관련은 없지만 목을 한쪽으로 돌리고 자게 되어 목과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장시간 유지하기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5. 혈당 관리에는 자세보다 수면시간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서 성인은 하루 7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삼겹살 보다 위험한 빵 섭취
삼겹살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고요? 매일 아무 생각 없이 먹던 빵과 간식, 생각보다 포화지 방 섭취가 늘기 쉬운 음식입니다. 도넛•크림빵•쿠키처럼 버터나 쇼트닝이 많이 들어간 제 품은 자주 먹을수록 포화지방 섭취량이 쌓일 수 있어 요. 특히 '트랜스지방 0g'이라고 해서 마음 놓기는 금 물! 표시 기준상 소량은 0g으로 표기될 수 있고, 트랜 스지방이 적더라도 포화지방이 높은 제품도 있습니다. ✓ 빵•과자는 매일 습관처럼 먹기보다 횟수 줄이기 ✓ 영양정보에서 포화지방 먼저 확인하기 ✓ 통밀빵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빵 선택하기 ✓ 간식은 견과류•달걀 등으로 바꿔보기
로블ㅎ
마운자로 •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마운자로 •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알려드릴께요 마운자로•위고비를 맞는데 생각보다 안 빠진다면, 용량보다 매일 반복하는 행동부터 확인해보 공복에 굶기보다 첫 다섯 입은 단백질로, 달달한 음료 는 빼고 식후 10분 걷기와 주 2~3회 근력운동을 붙여 야 감량 결과가 달라 진다고 해요
로블ㅎ
🚶♀️ 식후 10분 걷기의 건강 효과
식사를 하고 바로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10분 정도 걷는 습관은 생각보다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요. 특히 매일 실천하기 쉽다는 점이 좋습니다. 😊 🩸 식후 혈당 관리 식후에 근육을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심혈관 건강 걷기를 꾸준히 하면 전체적인 신체활동량이 늘어나 혈압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체중 관리 10분 자체의 칼로리 소모가 아주 큰 것은 아니지만 하루 세 끼 후 걸으면 하루 30분의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어요. 🍚 식후 졸림 줄이기 식사 후 계속 앉아 있는 것보다 가볍게 움직이면 나른함을 줄이고 기분을 환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하체 근육 사용 허벅지와 엉덩이처럼 큰 근육을 사용하면서 포도당 이용을 촉진합니다. 꾸준한 근력운동까지 병행하면 더 좋아요. 🌿 소화에도 부담이 적어요 숨이 찰 정도의 운동보다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속도로 걷는 것이 식후에는 적당합니다. 식사 직후 격렬한 달리기는 피하는 편이 좋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