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매콤 쌈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쌈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이런맛은 없었다. "저칼로리 참치양배추롤"

양배추!!! 진짜 다이어트에 도움 많이되고 위에도 좋은 채소죠!  거의 슈퍼푸드에 가까운 먹거리라 할수 있죠~  위장에 좋다고 널리 알려져있어 속 안좋은 분들 많이 챙겨먹는 채소이며, 삶아도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삶거나 찐 양배추는 100g = 42kcal 밖에 안한다지요? 이런 혜자스러운 양배추를 가지고 요리를 해보려합니다.  오늘 소개할 요리는 "참치 양배추 롤" 입니다.  재료소개부터하면, >>김밥김1장, 잡곡밥(곤약밥), 양배추, 참치통조림 1개, 청양고추 2개, 쌈무3장, 다진마늘, 된장or쌈장, 들기름 (참기름으로 대채가능) 1. 먼저 양배추를 씻어서 삶는다. ( 양배추는 잔류농약이 많다고 해서 식초를 넣어서 담궈놨다가 쓰면 좋아요) 2. 기름뺀 참치한통, 다진마늘, 쌈장 들기름을 넣고 잘 비벼 참치비빔밥을 만든다.   (저는 집에 양파가 있길래 매운기빼고, 다져서 같이 넣었어요)   3. 찐 양배추를 물기를 빼주고 겹쳐서 펼쳐둔다.  Tip 여러번 겹쳐놔여 말때 안터져요!! 4. 펼쳐둔 양배추 위에 김을 한장 올려준다. 5. 아까 만들어 놓은 참치비빔밥을 깔고 청양고추 2개를 일렬로 놓고 그위에 쌈무 세장을 덮어 마무리 해줘요❤️(Tip 매운거 못드시는 분은 오이고추로 대체하셔요) 6. 돌돌 잘 말아준뒤 칼로 김밥 썰듯이 잘라준다. 7. 맛있게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저칼로리에 단백질 가득이에요 맛은?? 어떨까요??   참치비빔밥에 쌈뮤가 들어가 중간즁간 달콤새콤한데,  청양고추가 매콤하면서 알싸하게 들어와서 진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양배추가 매운맛도 좀 잡아주면서 포만감을 업시켜쥬네요🤤🤤 양배추샐러드, 양배추 전, 지겨우실때 참치양배추롤 어떠세요?🤤 <출처> 제가 유용하게 보고있는 다이어트음식책이에요! 여기서 발췌해서 만들어먹었어요!!

도낑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도낑이

지금까지 이런맛은 없었다.  "저칼로리 참치양배추롤"

[야식대체음식] 꼬꼬빌 어묵바 매콤한맛

저는 야식이 땡기거나 허기질 때 보통 닭가슴살 어묵바를 먹고 있어요. 꼬꼬빌에서 나오는 제품인데 100칼로리밖에 안 되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돼서 간편하더라구요. 기본맛이랑 매콤한맛이 있는데 많이 맵진 않고 적당히 매콤해서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호두누우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두누우나

[야식대체음식] 꼬꼬빌 어묵바 매콤한맛

라이틀리 매콤해물곤약볶음밥 리뷰해볼까요?

저는 샐러드보다는 밥대신 먹을수 있는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한식파라서 밥이 될수 있는 메뉴가 좋더라구요. 아직 식단볶음밥을 정착하지는 못했답니다 ㅠㅠ  라이틀리 매콤해물곤약볶음밥은 추천이 많은 제품 중 하나였는데 제 입에는 조금 매웠어요. 맵찔이 정도는 아니고 진라면 매운맛, 열라면은 거뜬히 먹을수 있는데 이건 좀 매웠어요. 전 그래서 여기에 현미밥 50g정도 추가하고 부족한 간을 굴소스로 쪼금 추가하고 계란 2개를 스크램블해서 섞은 다음 반으로 나눠서 두끼를 해결한답니다. 어제랑 오늘 먹었어요. 아래 같이 사진 올려놨어요. ㅎㅎ 안에 낙지? 오징어같은것도 씹히고 채소도 맛있게 씹혀서 맛있었어요. 전 김가루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안에 재료 충분해서 좋았어요 .  혹시 다이어트볶음밥 맛있고, 성분좋은 가성비있는 제품 추천해주실 분 있을까요? ^^

은이쩡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은이쩡이

라이틀리 매콤해물곤약볶음밥 리뷰해볼까요?

핫봉으로 매콤한 점심

오늘   점심은 간단히 핫윙으로. 하림 버팔로  핫윙을 에어프라이어로 180도  11분간 조리합니다. 매콤하면서  불향  솔솔  나는 핫윙이네요. 맛있어요

올리브울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올리브울산

핫봉으로 매콤한 점심

여름 몸보신 매콤새콤 문어무침

물에 무를 넣고 끓으면 문어를 넣어 데친 다음 문어를 얇게 썰어 오이, 양파, 대파, 부추를 넣고 양념장(고추장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물엿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레몬즙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후추 조금)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매콤새콤 문어무침 완성입니다!!

블랙찡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랙찡

여름 몸보신 매콤새콤 문어무침

라면대신 컵누들 매콤한맛

다이어트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음식이 개인적으로 떡볶이와 라면이에요 라면은 먹고 싶은데 치팅데이를 라면으로 떼우고  싶진 않을때 한끼 식사로 좋은 컵누들 면은 얇은 당면같은 식감이고요 국물은 라면하고는 완전 맛이 다른데  비빔면이 비빔면 특유의 소스 맛이있는것처럼 컵누들 매콤한 맛도 좀 특유의 향 같은게 있어요 호불호 갈릴 정도로 짙은 향은 아니고요 120칼로리로 라면먹는 행복느끼기 너무 좋아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라면대신 컵누들 매콤한맛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여름인데 치킨은 먹고싶은데, 다이어트와 혈관건강은 걱정되고, 배달치킨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때 다이어트식으로, 고칼로리로 혈관에 나쁜 닭껍질을 벗긴 채, 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도 쫙 빼는 매콤치긴을 권해드려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방법은,  닭을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양념장 레시피를 유튜브에서 찾아 자기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양념장을 볶습니다. 양념장에 구운닭을 넣어서 다시 구우면 완성입니다. 청양고추 마늘을 넣으면 더 맛 있구요~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맛도 건강도 즐거움도 챙기시는 올 여름이 되시길~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새우 매콤 국/찜 추천

요새 같이 날씨도 꿉꿉한 날에는 시원한 국물 만큼 땡기는게 없죠. 매콤하고 건강한 제 매콤 새우 찜 / 국물 공유 레시피 공유 드릴게요! 준비물은 새우, 페페런치노, 화이트와인, 물 듬뿍, 파슬리 혹은 바질, 마늘 입니다. 다 집에 있으시죠? ^^ 처음은 마늘을 기름에 볶습니다. 5-7분 동안 약불에 볶으신후, 페페론치노를 많이 추가합니다. 그 후, 화이트 와인과 물을 콸콸 부으시고 뚜껑을 덮고 15분간 끓여주세요. 그러면 저 멋진 색깔이 나오는데, 이제 새우, 바질/파슬리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주시면 곤약 면 넣어도 좋고, 간단하게 빵이랑 먹을수 있는 새우 찜 완성입니다~! 더운 요새 시원하게 드세요 ^^!

슈퍼샤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퍼샤이

새우 매콤 국/찜 추천

밤에 라면이 너무 땡길땐? 컵누들 매콤한 맛!

사실 컵누들은 다이어터들한테 이미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우동맛이 가장 유명할텐데, 오늘은 매콤한 맛 소개드리려고요! 저와 같은 라면러버들은 다이어트 할 때 정말 힘드시죠..밤에 갑자기 땡길땐 곤란합니다 아주😭 그럴때 조금이라도 잠재워 줄 수 있는 친구! 생각보다 국물도 얼큰하고 감칠맛도 나서 라면대용으로 추천드려요~ 칼로리는 맛에 반비례하게 적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히 다이어트하세요~

쿠초냥님의 프로필 이미지

쿠초냥

밤에 라면이 너무 땡길땐? 컵누들 매콤한 맛!

[한식]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1.레시피명 ➡️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날씨가 따뜻해지자 봄나물이 많이 나와 요리할 맛이 나시나요 오늘 봄을 처음 알리는 채소인 봄동을 이용해 봄동쌈밥을 만들어볼까해요​ 봄동은 아삭한 맛도 일품이고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많아 봄이 되면 무침이나 겉절이로 많이 드시는데 봄동에 부족한 단백질을 참치쌈장 레시피를 접목하여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해볼게요 ​ 3. 레시피 상세 *재료 ➡️ 봄동 2개 밥 1공기 소금 1t 참기름 1T 깨 1t ​참치쌈장 레시피 참치 20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T 쌈장 1.5T 알룰로스 1T​ ​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약 50분 ​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먼저 참치쌈장 레시피를 만들어볼게요 쌈장을 쌈밥 안에 넣을 예정이라 저는 먼저 쌈장을 만들고 봄동쌈밥을 바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참치쌈장 레시피는 저염 쌈장으로 다이어트 중이신 분이 드시기 좋아요​ ​​ 1. 참치쌈장 레시피의 주재료인 참치캔 기름을 먼저 제거해 주세요​ 다이어트나 건강으로 식단 관리를 하시는 분은 먼저 채반에 기름을 제거해 준 뒤 참치 위에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주시면 기름기가 더 제거되니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주세요​​   2. 양파 1/2개와 파 1/2개를 다져주고, 다진 마늘 1T를 준비해 주세요   3. 기름을 제거한 참치 200g를 넣고,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4. 그리고 다진 양파 1/2개를 넣어주시고 알룰로스 1T와 쌈장 1.5T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5. 이제 봄동을 손질해주시는데 봄동은 잎이 옆으로 퍼져 있어 속까지 흙이 있어 안쪽까지 꼼꼼하게 세척해 주셔야해요 봄동 손질은 한 손으로 봄동을 잡고 뿌리 부분을 잘라주면 쉽게 자를 수 있어요 뿌리 부분을 쏙 잘라주면 봄동 손질은 끝이랍니다   뿌리 부분을 자르고 나면 줄기 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 있으니 흐르는 물에 꼼꼼히 세척해 주시구요   6. 세척 완료한 봄동을 찜기에 넣어 5분 정도 쪄주면 봄동쌈밥을 할 수 있는 봄동이 됩니다​ 이렇게만 준비하셔도 바로 쌈밥을 드실 수 있지만 저는 한그릇요리로 간편하게 먹기 위해 봄동쌈밥을 싸볼거에요   7. 찐 봄동을 이렇게 넓게 펴주면 되는데 제가 산 봄동은 작은 사이즈라서 2개를 붙여서 사용했어요 8. 소금 1t, 깨1t, 참기름1T를 넣은 밥을 손가락 2마디 정도 사이즈의 타원형 주먹밥을 만들어 줄기 부분에 두세요   9. 그리고 참치쌈장을 넣어주면 되는데, 저는 저염이라 참치쌈장을 많이 넣었어요 본인 기호에 맞게 참치쌈장의 양을 넣어주시면 되요   10. 이제 줄기 부분을 먼저 접어주고, 이파리 부분을 포장하듯이 접어주면 이쁜 봄동쌈밥이 완성된답니다   참치쌈장 레시피를 저염쌈장으로 만들어 참치쌈장 토핑을 많이 올려 먹어도 전혀 짜지 않았고, 담백하더라구요   많이들 드시는 양배추쌈밥과 비슷하지만 봄동의 아삭함이 더해 다이어트에도 좋고 한그릇요리로도 너무 좋아요​ 봄이 다가와 봄나물이 많이 나오는데 저렴하면서도 영양소 듬뿍 있는 봄나물 요리로 봄동쌈밥 만들어보세요😊 ​

까망천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까망천사

[한식]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다이어트 하면서 굶기만 하면 위도 망가지고 영양결핍으로 건강도 해치는경우가 허다한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단백질과 식이섬유 가득한 참치와 두부를 이용한 위를 보호하는  양배추 쌈말이로 든든하게 먹고 건강하고 영양가득한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재료(받숟가락기준) ✔️양배추 반통 ✔️참치2캔 ✔️된장 1 ✔️고추장1 ✔️고추가루1 ✔️양파1개 ✔️대파 1개 ✔️청양고추 2개 ✔️마늘2 ✔️올리브오일 1 ✔️참기름1 ✔️알룰로스2 ✔️후추조금 ✔️라이스페이퍼 ✔️물100ml 만드는과정 ✔️대파와 양파는 채썰어주고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후 으깨어 준비해주세요 ✔️제일 먼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뿌리고 양파,대파를 중불로 볶아주세요 ✔️양패와 대파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된장1숟가락,고추장1숟가락, 고추가루1숟가락 을넣고 섞어주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물100ml를 넣고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한소큼 끓여지면 참치2캔, 으깬 두부를 넣고 섞어가면서 볶아주세요 ✔️모든재료를 다넣고 수분을 날려가며 볶아주다 간을 맛보고 단맛을 위해 알룰로스2숟가락 넣고,깨소금,후추넣고 마지막에 참기름 뿌려주면 참치쌈장 끝 ✔️1차 모든재료 준비가 끝나면  미지근한물에 살짝 넣었다뺀 라이스페이퍼 위해 찐 양배추를 올리고 참치쌈장을 올린후 김밥말듯이 양배추와 라이스페이퍼로  말아 감싸면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완성

식탐왕양주님의 프로필 이미지

식탐왕양주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계란 가지볶음

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계란이 어우러진 간단한 가지 요리에요.  연두로 감칠맛을 더하고 레드페퍼로 살짝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재료 가지(소) 3개 전분 1스푼 계란 2개 소금 후추 쪽파 약간 레드페퍼 마늘 1/2스푼 연두 또는 참치액 1/2스푼 오일 만드는 방법 가지는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가지에 전분 1스푼을 넣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계란 2개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 잘 풀어주세요. 가지에 풀어둔 계란을 부어주세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가지를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연두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으면 쪽파와 레드페퍼,다진 마늘, 연두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매콤닭고기 비빔밥

닭가슴살 100g • 밥 120g 바로 먹는 샐러드 채소 100g 고추장 10g • 식초 5g • 물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밥과 닭가슴살은 제품 안내대로 준비해요. 필요한 제품은 데워요. 먹을 그릇에 고추장• 식초•물•참기름을 넣고 섞어요. 채소와 닭고기는 길면 가위로 잘라요. 세척이 필요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양념 그릇에 밥•채소•닭고기를 담아 바닥의 양념까지 골고루 비벼요. 약 370kcal 단백질 33g • 지방 8g • 탄수화물 42g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매콤닭고기 비빔밥

매콤 순두부 달걀찜

순두부 150g • 달걀 2개 • 밥 100g 물 40ml• 간장 5g• 고춧가루 1g 대파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넓은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달걀•물•간장•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풀어요. 포장 속 물을 뺀 순두부를 크게 떠 넣고 대파를 잘라 넣어요. 덮개를 살짝 열어 덮고 700W에서 3분 돌려요. 가볍게 섞고 2분 더 돌려요. 가운데 묽은 달걀물이 남으면 30초씩 추가해요. 1분 둔 뒤 참기름을 뿌리고 데운 밥과 먹어요. 약 380kcal 단백질 23g • 지방 17g • 탄수화물 35g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매콤 순두부 달걀찜

아삭하고 든든한 아시아풍 닭고기 표고버섯 양상추쌈

아삭하고 든든한 아시아풍 닭고기 표고버섯 양상추쌈 다이어트 중에도 짭짤하고 감칠맛 나는 음식이 당길 때 만들기 좋은 요리예요. 밥이나 밀가루 대신 아삭한 양상추에 닭고기와 표고버섯 볶음을 싸 먹는 아시아풍 저탄수 메뉴예요. ㅤ 재료 (2인분) 닭가슴살 다짐육 250g, 표고버섯 4개, 양상추 8장,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간장 1큰술, 굴소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양상추는 한 장씩 떼어 찬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해요. 2. 표고버섯과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3.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내요. 4. 닭가슴살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볶아주세요. 5.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표고버섯과 양파를 넣고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요. 6. 저염간장, 굴소스, 식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7. 양상추 위에 볶은 닭고기와 버섯을 넉넉히 올려 싸 먹으면 완성이에요. ㅤ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과 닭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양상추가 아삭하게 씹혀 식감도 좋고, 따뜻한 속재료와 차가운 채소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밥 없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줄일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보세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다이어트하면서도 매콤하고 든든한 음식이 당길 때 만들기 좋은 요리예요. 담백한 칠면조 고기에 검은콩과 채소를 듬뿍 넣어 멕시코식으로 볶아봤어요. ㅤ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삶은 검은콩 10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고춧가루,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고 토마토는 깍둑썰기 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요. 3. 칠면조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고기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고 큐민가루, 파프리카가루, 고춧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삶은 검은콩을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약불에서 5분 정도 익혀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6.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수분이 적당히 졸아들면 완성이에요. ㅤ 검은콩의 포슬포슬한 식감에 칠면조 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큐민 특유의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 덕분에 별다른 소스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고, 양상추에 싸 먹으면 더욱 가볍고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칠면조 고기가 없다면 닭가슴살 다짐육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페루식 허브소스를 곁들인 에어프라이어 콜리플라워 타코

페루식 허브소스를 곁들인 에어프라이어 콜리플라워 타코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콜리플라워 150g, 작은 통밀 토르티야 2장, 양배추 50g, 올리브유 1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고수, 라임즙, 다진 마늘, 큐민가루 약간 콜리플라워에 올리브유와 큐민가루를 버무려 190도 에어프라이어에서 12~15분 구워요. 요거트에 고수, 라임즙, 마늘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토르티야에 양배추와 콜리플라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채소 비중이 높고 설탕을 넣지 않았어요. 통밀 토르티야를 소량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아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다만 시식 후기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식후 속이 편안하고 더부룩함이 적은 가벼운 한 끼예요. 맛 평가 : ★★★★☆ 콜리플라워의 고소함과 허브소스의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살짝 매콤하게 먹어도 맛있겠어요. ㅤ ✍️ 한줄 총평 : 이국적인 풍미와 채소의 담백함을 동시에 즐기는 건강 타코!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아보카도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향긋한 강황과 시금치로 만든 병아리콩 달걀커리

향긋한 강황과 시금치로 만든 병아리콩 달걀커리 ​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달걀 2개, 시금치 100g,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강황 가루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물 100ml,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달걀은 끓는 물에 9~10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준비하고,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다가 마늘과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4. 강황과 카레가루를 넣고 30초 정도 볶은 뒤 토마토와 물을 넣어 5분간 끓여주세요. 5.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더 끓이다가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6. 불을 끄고 그릭요거트를 조금씩 넣어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강황의 은은한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이 어우러져 별도의 설탕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병아리콩은 포슬포슬하고 고소하며 달걀이 단백질을 더해줘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일반적인 카레보다 채소와 콩의 비중을 높여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밥 없이 먹어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는 불을 끈 뒤 넣어야 분리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커민 향 가득한 닭고기 방울토마토 렌틸콩구이

커민 향 가득한 닭고기 방울토마토 렌틸콩구이 ​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50g, 삶은 렌틸콩 150g, 방울토마토 10개, 양파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커민 가루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둬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렌틸콩은 충분히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3. 오븐 팬에 닭가슴살과 렌틸콩, 손질한 채소를 담고 다진 마늘과 남은 올리브유를 넣어 섞어주세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닭고기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인지 확인해요. 5. 방울토마토가 부드럽게 익고 닭고기 표면이 노릇해지면 오븐에서 꺼내주세요. 6.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를 뿌리고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특유의 따뜻하고 이국적인 향이 담백한 닭고기와 잘 어울려요. 방울토마토는 구우면서 수분이 나오고 은은한 단맛이 진해져 별도의 소스 없이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렌틸콩은 고소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를 더해줘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사로 좋아요. 더욱 산뜻하게 먹고 싶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아삭한 양상추에 감칠맛 가득 아시아식 닭고기쌈

아삭한 양상추에 감칠맛 가득 아시아식 닭고기쌈 ​ 재료 (2인분) 닭가슴살 다짐육 250g, 양상추 6장, 표고버섯 3개,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저염간장 1큰술, 굴소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와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양상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도록 한 장씩 떼어 깨끗하게 씻고 찬물에 담가 아삭함을 살려주세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2. 표고버섯과 양파, 당근은 잘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 다진 마늘, 생강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4. 닭가슴살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잘게 풀어가며 볶아요. 고기가 하얗게 익기 시작하면 양파와 당근, 표고버섯을 넣어주세요. 5. 저염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중불에서 3~4분 정도 볶아주세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6.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 통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양상추 위에 볶은 닭고기를 한두 큰술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아삭하고 시원한 양상추에 짭조름한 닭고기볶음이 어우러져 식감이 좋아요. 표고버섯을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어요. 밀가루 또르티야 대신 양상추를 활용해 탄수화물과 열량을 줄일 수 있고, 닭가슴살로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고, 더욱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현미밥을 한두 숟가락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카레 요거트 소스로 맛낸 고단백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카레 요거트 소스로 맛낸 고단백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삶은 병아리콩 1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양상추 4장,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힌 다음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3.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4.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카레가루,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5. 넓은 접시에 양상추와 손질한 채소를 담고 병아리콩과 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6. 마지막으로 카레 요거트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카레의 은은한 향신료 풍미와 요거트의 상큼함이 닭가슴살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병아리콩의 고소한 식감까지 더해져 씹는 재미도 좋아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병아리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사로 잘 어울려요. 드레싱에 설탕이나 마요네즈를 넣지 않아 열량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카레가루에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도 좋고, 견과류를 약간 곁들이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설탕 없이 풋콩과 고추로 만드는 고단백 에다마메 칠리 딥, 아삭한 생채소와 곁들이는 혈당 친화 간식

설탕 없이 풋콩과 고추로 만드는 고단백 에다마메 칠리 딥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에다마메 칠리 딥 종류 : 혈당 친화 홈메이드 간식 및 채소 디핑 소스 주요 재료 : 냉동 풋콩(껍질 제거)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청양고추 1/2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곁들임 재료 : 오이, 파프리카, 셀러리 조리 시간 : 약 1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냉동 풋콩은 끓는 물에 넣어 제품에 표시된 시간만큼 충분히 익혀주세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씨를 조금 남겨도 괜찮아요. 3. 믹서기에 익힌 풋콩과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마늘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너무 되직하면 찬물을 한 큰술씩 추가하면서 농도를 조절해요. 풋콩 알갱이가 약간 남도록 갈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5. 잘게 썬 청양고추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6.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맛이 한층 잘 어우러져요. 오이와 파프리카를 길게 썰어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채소를 찍어 먹는 소스에는 설탕이나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풋콩과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풋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예요. 일반적인 달콤한 디핑 소스보다 첨가당을 줄이기 좋고, 생채소와 곁들이면 씹는 양도 늘릴 수 있어요. 다만 풋콩과 요거트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콩으로 만든 소스라 조금 텁텁할 줄 알았는데, 요거트가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오이에 듬뿍 찍어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고, 풋콩의 고소함과 레몬의 산뜻함이 번갈아 느껴지는 조합이에요. 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간식보다 담백해서 좋고, 채소만 먹었을 때보다 든든하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덜한지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실제 혈당 변화는 식후 느낌만으로 확인할 수 없고 혈당 측정이 필요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풋콩 특유의 고소한 맛에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더해져 심심하지 않아요. 레몬즙이 콩의 텁텁함을 잡아주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만 달콤한 소스에 익숙하다면 처음에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풋콩 디핑 소스! 생채소와 함께 먹으면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혈당 친화 간식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풋콩과 채소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오이 스틱, 파프리카, 셀러리, 삶은 달걀 조리 팁 :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풋콩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약해져요. 처음에는 조금만 넣고 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청양고추 대신 파프리카 가루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고단백 새우와 닭고기를 듬뿍 넣은 건강 볶음밥

고단백 새우와 닭고기를 듬뿍 넣은 건강 볶음밥 재료 (2인분) 현미밥 1공기(210g), 닭가슴살 150g, 칵테일새우 12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4개, 애호박 1/3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간장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새우는 해동 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파, 당근, 애호박은 잘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2. 달군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든 뒤 따로 덜어놓아요. 3. 남은 올리브유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닭가슴살을 넣어 익혀주세요. 4.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새우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요. 새우가 분홍빛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현미밥을 넣어주세요. 5. 밥알을 풀어가며 볶다가 저염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풍미를 더해요. 6. 마지막으로 스크램블에그를 넣고 후추를 뿌려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아요. 현미밥은 일반 볶음밥보다 씹는 맛이 살아 있고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밥의 양을 줄여도 든든해요. 기름과 나트륨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 체중 관리나 운동 후 식사로 추천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봄동 물김치

주재료: 봄동 1~2통 (약 1kg) 부재료: 쪽파 5~6대 (3~4cm 길이로 썰기)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어슷썰기, 깔끔한 매콤함을 원할 때) 절임용: 천일염 반 컵 국물 양념 (믹서기에 갈 재료): 양파 1/2개 배 1/4개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을 내줍니다) 마늘 5쪽 생강 1톨 (아주 작은 조각) 풀국: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 물 2컵 (중불에서 저어가며 쑤어 식혀둡니다) 기타 양념: 고춧가루 2~3큰술 (면포나 채에 걸러 맑은 고추물을 낼 때 사용하거나, 깔끔하게 국물에 풀어서 사용) 까나리액젓(또는 연두·소금) 2~3큰술 (간 맞추기용) 천일염 (모자란 간 맞추기) 물 1.5리터 ~ 2리터 (전체 국물 양) ​ 2. 만드는 순서 ① 봄동 손질 및 절이기 봄동은 잎을 통째로 뜯어내지 말고, 밑동을 칼로 살짝 도려내어 잎들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손질합니다. 시든 잎이나 지저분한 겉잎은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씻은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큰 잎은 반으로 뜯고, 작은 잎은 통째로)로 준비합니다. 넓은 대야에 봄동을 담고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절여진 봄동은 찬물에 2~3번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국물 양념 만들기 준비한 풀국(밀가루풀)을 완전히 식혀둡니다. 믹서기에 양파, 배, 마늘, 생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1.5리터~2리터와 식힌 풀국, 믹서기에 갈아 체에 걸러낸 건더기(또는 고운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낸 고추물)를 섞어줍니다. 액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 국물 맛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져야 나중에 봄동이 절여지면서 간이 딱 맞습니다.) ③ 버무리기 및 숙성 물기를 뺀 봄동과 쪽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고루 부어줍니다.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고 익은 냄새가 날 때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봄동 물김치

군소 크림 파스타

주재료: 통밀파스타 면 100g, 손질된 군소 100g~150g, 마늘 5~6쪽 (편마늘),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선택) 소스 재료: 두유150ml,  (생크림만 사용해도 무방),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풍미를 더하는 재료 (선택): 페페론치노 (매콤한 맛을 원할 때 3~4개), 버터 1큰술, 화이트와인 약간 ​ 🍳 조리 순서 1.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을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소스와 함께 조리할 때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은 버리지 말고 따로 남겨두세요! 2.군소 및 채소 손질 군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와 버섯은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향신 채소와 군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마늘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양파와 버섯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군소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화이트와인이 있다면 1큰술 정도 넣고 비린내를 날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4.소스와 면 결합하기 볶아진 재료 위에 생크림과 우유를 부어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섞어줍니다. 버터 1큰술과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어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소스가 너무 뻑뻑해지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5.마무리 소스가 걸쭉하게 졸아들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면 쫄깃한 군소가 매력적인 군소 크림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군소 크림 파스타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

매콤한 치킨과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어요! 🌶️ 잉글리쉬 머핀이 부드럽고 담백해서 매콤한 치킨과 조합이 잘 맞더라고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치즈가 녹으면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히 매콤해서 질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다만 매운맛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자극적일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매콤한 치킨과 치즈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던 샌드위치예요! 💕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점심으로 좋았어요. 샐러드나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

양배추 두부참치쌈밥

1 양배추는 큰잎 세개 렌지 4분돌려주고 식혀주세요 2 두부는 렌지에 2분 돌려 물기빼고 볼에 두부넣고 기름빼고참치넣고 고추가루1저당쌈장1 참기름1넣고 으깨서 섞어주고 3양배추잎 살짝 겹쳐서 깔고 2를 쭉 깔아주고 양배추 돌돌말아서 썰어주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매콤 오일 새우 파스타

통밀 파스타면 65g을 삶아준다. 냉동 새우는 물에 해동한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 거해주고 새우 등에 칼집을 반 정도 내준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볶 다가 새우, 크러쉬드 페퍼, 소금 두 꼬집,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면수 2국자와 삶은 파스타면을 넣고 참치액 0.7스 푼을 넣어준다. (좀더 맵게 먹고싶다면 크러쉬드 페퍼 추가) 면수가 살짝 졸아들면 알룰로스 0.7스푼과 루꼴라 를 넣고 마저 졸여준다. 그릇에 담고 치즈를 갈아준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 쌈밥

1 양배추는 잎떼서 쪄주세요 2 5인용 레시피니 참고하세요 밥5인용 참치캔2 쌈장2 알룰로스 2 참기름2 부추썬거 깨소금 가루육수 넣고 잘 섞어주세요 3양배추에 2넣고 싸서 먹음되요 남은건 냉동보관해서 필요시 꺼내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시래기 순두부찌개

메인 재료: 순두부 1봉지, 삶은 시래기 150g, 바지락(선택) 한 주먹,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 (약 2컵) 시래기 양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찌개 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식용유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2. 조리 순서 STEP 1.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껍질이 질기다면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STEP 2. 고추기름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고춧가루 1.5큰술, 썰어둔 대파 약간을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볶아 타지 않게 고추기름을 냅니다.(Tip: 불이 강하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나니 반드시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STEP 3. 시래기 볶고 육수 붓기 고추기름이 나오면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바지락을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STEP 4. 순두부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폭 끓여줍니다. 순두부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숟가락으로 듬성듬성 떼어 넣습니다.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STEP 5. 고명 얹어 완성하기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 남은 대파를 올리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전 후춧가루 약간과 들기름 몇 방울을 둘러주면 구수하고 매콤한 시래기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시래기 순두부찌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