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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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어 브로콜리볼
재료: 연어, 고구마, 브로콜리, 레몬 조리: 고구마와 브로콜리를 익히고 연어를 구워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과 허브를 사용하면 담백하면서도 풍미가 좋습니다. 비슷한 형태의 연어·고구마·브로콜리 볼도 균형식 레시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열정남자
마운자로 맞으면서 물 마시는 습관도 달라졌습니다
마운자로를 시작하고 나서는 예전처럼 식사 시간만 신경 쓰기보다 하루 동안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도 같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들다 보니 예전보다 수분 섭취를 놓치는 날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외출하기 전에 한 번 오후에도 한 번씩 물을 챙겨 마시는 식으로 생활 속에 넣어두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려고 하면 오히려 부담스러워서 조금씩 나눠 마시는 방법이 더 편했습니다
블루베리
면없는 로제 새우파스타
1 팽이 버섯 2개 밑동잘라 결대로 찢어준비 2기름 두른 팬에 양파반개 썬거, 새우 넣고 후추뿌려 볶아준다 3 여기에 고추가루 반스푼 ,저당케찹1스푼, 우유 200ml, 오트밀 3스푼 넣고 걸쭉하게 끓여준다 4 팽이버섯 듬뿍 넣고 소스가 베이게 쫄여준다 5취향껏 페퍼론치노, 후추 뿌려 마무리
송쩡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혈압이 정상이라면 약을 끊어도 될까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약으로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따라서 정상 수치가 나왔다고 바로 약이 필요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생활습관 개선이나 체중 감소 후 혈압이 계속 낮게 유지된다면 진료를 통해 약 조절을 검토할 수 있어요. 👉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결정은 혈압 기록을 확인한 뒤 의료진과 함께 하는 것이 안전해요.
팔망미인
냉면 한 그릇에 숨어 있는 나트륨 줄이는 방법
냉면은 육수와 양념장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물냉면은 육수를 전부 마시지 않고, 비빔냉면은 양념장을 조금 덜어 먹어보세요. 식초·겨자로 맛을 더하면 짠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육수는 남기고, 양념은 적게 먹는 것만으로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비만치료제 보관할 때 냉동시키면 안 되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주사제는 얼면 약의 안정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냉장 보관하더라도 냉동실이나 냉각장치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합니다. 한 번 얼었던 제품은 녹았더라도 다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지 않아요. 실수로 얼렸다면 임의로 사용하지 말고 약사나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주사펜에 약이 남아 보여도 임의로 추가 투여하면 안 되는 이유
주사펜에 남아 있는 약이 정확한 1회 투여량이라는 보장이 없어요. 특히 마운자로 KwikPen은 4회 투여 후 약이 조금 남는 것이 정상이며, 추가 투여용이 아닙니다 남은 약을 억지로 주사하거나 주사기로 빼내면 용량이 부정확해질 수 있어요. 정해진 횟수와 용량만 사용하고 남은 약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팔망미인
비만치료제 사용 중 ‘목표 체중’만 정하면 부족한 이유
비만치료의 목표는 체중 숫자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에요. 허리둘레와 체지방, 혈당·혈압 등 건강지표가 함께 좋아지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근육을 유지하고 감량한 체중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목표 체중 + 건강지표 + 유지 가능한 생활습관을 함께 목표로 잡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식사 속도도 함께 살펴보세요.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있을 때 평소처럼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식사를 빠르게 하면 불편함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천천히 먹고, 불편한 음식이나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은 개인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단순한 식습관 문제로 생각하지 말고 처방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몸의 변화를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설명하기도 한결 편해요.
2민트홀릭
운동 30분 했어도 하루 종일 앉아 있다면 중간중간 움직여 보세요
아침이나 저녁에 운동을 했으니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당뇨 관리에서는 운동시간뿐 아니라 오랫동안 계속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당뇨병협회에서는 장시간 앉아 있는 시간을 약 30분마다 짧은 활동으로 끊어주는 방법을 권하고 있습니다. 꼭 운동이라고 부를 정도로 강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물을 받으러 갔다 오거나 화장실을 조금 먼 곳으로 다녀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에서 TV를 볼 때 광고나 프로그램이 끝나는 시점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제자리 걷기를 해도 됩니다. 책상 옆에서 종아리 들기나 가볍게 앉았다 일어나기를 몇 번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운동을 하려고 하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휴대전화에 30분이나 1시간 간격 알림을 설정해 두고 잠깐씩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면 하루 전체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식후 10분 걷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하루에 30분이나 1시간씩 시간을 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식사가 끝난 뒤 짧게 걷는 습관부터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CDC에서도 당뇨가 있는 사람이 운동을 시작할 때 저녁 식사 후 10분 걷기처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식사 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거창하게 운동복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습니다. 아파트 주변을 한 바퀴 걷거나 회사 점심식사 뒤 건물 주변을 걷는 정도도 좋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집 안이나 복도를 오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 전후 혈당 변화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10분 정도 편하게 걷고 자신의 혈당 반응을 확인하면서 시간을 늘려가는 방법이 부담이 적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 때문에 간식을 끊기 어렵다면 무엇과 같이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가 고플 때 빵이나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함께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 한 개를 먹는다면 무염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고, 요거트를 먹는다면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플레인 요거트에 베리류를 넣는 식입니다. 당근이나 오이 같은 채소에 후무스를 곁들이는 것도 간단한 조합입니다. 반대로 쿠키나 떡, 달달한 빵을 배고플 때 단독으로 먹으면 생각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과자 하나를 고르기보다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같은 식품을 함께 살펴보면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간식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간식을 먹기 전 물을 마셔보고 실제 허기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먹는 습관도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단백질이 채워지면 가짜 허기가 사라져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듭니다
저탄고지-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해야 하는 압박감 (치팅데이의 유혹) 단백질 레버리지-무엇을 먹지 말까'가 아니라 '단백질을 먼저 충분히 먹자'에 집중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그림자
한때 유행하던 해독 주스나 다이어트 보조제 대신, 요즘은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비만을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닌 질병으로 보고 의학적인 치료를 받는다는 점에서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인데요. 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그림자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마른 몸매 원하다 응급실행? 심각한 오남용 가장 큰 문제는 약물 오남용입니다. 본래 비만 환자를 위해 만들어진 약이지만, 이른바 뼈말라 체형을 원하는 정상 체중의 젊은 층이 무분별하게 약을 처방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무리하게 살을 빼려다 급성 췌장염이나 신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고 응급실에 실려 오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고 하네요. 약으로 안 되면 수술,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초고도비만 환자들의 경우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전문가들은 약물치료 후 3~4개월이 지나도 체중 감량 효과가 없다면 무작정 약 용량을 늘리기보다 비만대사수술 등 다른 치료법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안전한 치료 연계 시스템 시급 현재 우리나라는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임에도 실제 수술로 이어지는 비율이 0.1%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수술 문턱이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약물과 수술 치료를 안전하게 연계할 수 있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의료계 차원에서도 수술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해 환자들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열풍을 하면서 위험한 상황도 야기된다고 합니다 비만도, 성인병등을 고려해서 다이어트 주사제가 처방되어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은 또 건강보험 적용하면 부담도 적어질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아침에 달콤한 빵과 커피만 먹는다면
빵과 달콤한 커피 조합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아질 수 있어요 달걀 채소 무가당 음료 등을 함께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면 혈당 관리가 중요해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같은 양의 인슐린에도 세포가 잘 반응하지 않아 혈당을 처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고, 혈당 조절은 점점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당뇨•전당뇨•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면 혈당 관리는 대사 건강을 개선하는 핵심 축 중 하나입니다
로블ㅎ
혈당이 오르면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지않아요
혈당 상승 = 바로 체지방 증가 는 아닙니다. 식후 인슐린이 올라가는 것도 우리 몸의 정상적인 과정이에요. 체지방 변화는 혈당 하나가 아니라 전체 에너지 섭취와 소비, 식사의 질, 활동량, 근육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몸에 안 좋아요
한두 번 혈당이 많이 올랐다고 바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혈당이 반복되고 오래 지속되는 상태는 다릅니다. 만성적인 고혈당은 산화 스트레스를 높이고, 대사에 부담을 주어 인슐린 저항성 및 B세포 기능 저하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음식을 먹어도 혈당은 오르면 안 된다?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오르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특히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어 포도당을 세포에서 사용하거나 저장하도록 돕습니다.
로블ㅎ
뜨거운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수직 상승한다는 사실
'이 방법' 하나로 혈당 걱정 없이 고구마를 즐기게 된 사연! 놀랍게도 정답은 '뜨거운 고구마'가 아닌, '차가운 고구마'였습니다! 핵심 요약: 혈당 잡는 고구마 건강 섭취법 1> 고구마는 굽지 말고 '쪄서' 드세요. • 군고구마는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고 당이 농축되어 혈당지수(GI)가 90 이상 치솟습니다. (찐고구마는 약 70)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2> 반드시 '차갑게 식혀서' 드세요. • 찐 고구마를 냉장고(약 4℃)에 식히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조리 직후 대비 약 1.8배 증가) (출처: 류혜숙 외(2014). 조리방법을 달리한 고구마의 저항전분 함량 변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3> '저항성 전분'의 효과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대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을 깨끗하게 청소해 줍니다. • (출처: "Resistant Starch: A Review." 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 2012.) 저항성 전분은 밥에서도 들어봤는데요 냉장고에 한번 갔다오면 좋은 음식에 고구마도 포함되었네요 단백질과 지방섭취까지 고루 하려면 우유와 차가운 고구마 같이 먹음 좋다고 해요(혈당이 완만하게 오름)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를 맞으면서 근육량을 측정해야 하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로 체중이 줄 때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 감소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중뿐 아니라 근육량과 체성분 변화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먹는 비만치료제, 국내에도 이르면 2027년 등장 가능성
주사로 맞던 비만치료제가 이제 알약 형태로도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는 각각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 필(세마글루타이드)’과 ‘파운데요(오포글리프론)’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허가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이르면 2027년 국내에 먹는 비만치료제가 등장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요. 다만 두 회사 모두 구체적인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2027년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팔망미인
코에 이 자국 생긴다면 혈당 체크해보세요.
당뇨 치료 전문 박사 아미나 굿윈이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한 가지 증상을 공유했어요. 바로 얼굴과 코 주변에 생긴 붉은 발진이에요. 왜 혈당이 높아지면 피부로 증상이 나타날까요. 실제로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피부질환을 겪을 위험이 높다고 알려졌어요. 대한당뇨병학회지에 실린 '당뇨병과 피부 질환' 논문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의 30~79%가 피부질환을 동반해요. 혈당 수치에 문제가 있으면 피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건조해지기 쉬워요. 혈액 속 당 성분이 염증을 일으켜 신경을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약한 자극에도 반응하고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렇다면 왜 유독 코 주변에붉은 염증이 더 잘 생길까요. 한 교수는 "코 주변은 땀샘이 많고 크기 때문에 염증이 더 잘 생길 수 있다"며 "코에 염증이 생기면 다른 부위보다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평소보다 코 주변이 붉어졌다면 혈당 체크 한번 해보세요. 혈당이높으면 피부에서도 반응이 나타나는군요 붉은 발진이 얼굴에 있다면 혈당에 대해 생각좀 해보는게 좋겠어요 혈당관리할때 챙겨봐야 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어제도 오늘도 악몽을 꿨다면.. '혈당'을 한번 의심해 보세요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악몽을 자주 꾼다면,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혈당 이상의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에 따르면,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로 가는 포도당이 부족해지고 뇌의 각성 시스템이 과하게 활성화됩니다. 특히 얕은 잠인 렘수면 중 저혈당이 오면 심장 두근거림, 불안, 식은땀과 함께 더 강렬하고 부정적인 꿈을 꿀 가능성이 커진다고 합니다. 혈당이 너무 높아도 잠을 방해합니다. 갈증이 생기고 방광이 자극돼 밤중에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되면서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꼭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이런 야간 저혈당은 주로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로 치료 중인 당뇨 환자에게서 나타납니다. 악몽과 함께 잠옷이 젖을 정도의 식은땀, 아침 두통이 반복된다면 혈당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악몽은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등 원인이 다양해서, 악몽만으로 당뇨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당뇨 환자라면 취침 전 혈당을 100~140mg/dL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잠들기 1시간 전부터는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저녁 이후에는 카페인과 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꿔도 잠의 질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수면무호흡증 등 다른 수면 질환이 있는지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악몽을 꾸는 것이 혈당이상의 신호일수도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다음에 악몽을 꾸면 그날 섭취가 어땠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물론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혈당과의 상관성이 재미있네요
메가망나뇽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두부면해산물볶음면
재료- 두부면,숙주, 진간장 맛술,설탕, 청양고추, 스리라차,쪽파 1. 소스는 진간스푼, 굴소스스푼, 맛술 반스푼, 설탕 반스푼, 청양고추 조금 해동시킨 해산물을 숙주와 함께 볶아준다. 소스를 넣고 볶아준 후 물기 뺀 두부면도 짧게 볶아준다. 스리라차소스를 취향에 맞게 뿌려준다. 깨와 쪽파를 마무리로 올려준다.
로블ㅎ
두부면목살김밥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 김에 붙어준다. 대패목살, 숙주, 굴소스 두스푼, 소금을 넣고 볶아준다. 3. 김에 물기 뺀 두부면을 넓게 펴준다. 슬라이스 치즈, 소금 4. 그 위에 샐러드야채, 채썬 오이, 숙주, 고기순으로 올려준다. 5.기호에 맞게 쌈장을 발라준다. 6.손으로 꾹 눌러가며 싸준다.
로블ㅎ
두부면 유부초밥
물기를 뺀 두부면과 크래미를 볼에 넣어 잘게 잘라준다. 조미볶음과 단촛물을 넣어 잘 섞어준다.(취향에 맞게) 유부피에 적당량을 꾹꾹 눌러 담아준다 재료:두부면, 크래미 ,유부초밥
로블ㅎ
두부면 야채볶음
두부면야채볶음 두부면,양파,대파,마늘 .파프리카,청경채,후추 통마늘, 파프리카, 양파, 대파를 썰어준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 마늘을 넣어 약불에 볶아준다 물기 뺀 두부면을 넣어 볶다가 야채도 모두 넣어준다. 간은 굴소스 1큰술을 넣어 맞춰준다. 올리브유, 굴소스 5.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준다.
로블ㅎ
두부면 크림파스타
두부면크림파스타 1. 새우, 미니 새송이 버섯을 팬에 볶아준다. 두부면,두유,미니새송이버섯 2. 야채가 거의 익으면 베이컨를 넣어 볶아준다. 새우, 슬라이스치즈,베이컨 두유를 넣어 모든 재료들을 스며들게 해준다. 두부면을 넣어 섞어주며 끓이다가 치즈 한장을 넣어준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도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코골이만 문제가 아니다, 수면무호흡증과 고혈압의 관계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자는 동안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면서 산소가 부족해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압이 올라갈 수 있어요. 특히 코골이가 심하고 아침 두통·낮 동안 졸림이 반복된다면 수면무호흡증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