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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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는 식재료
1. 녹색 잎채소 시금치와 케일, 상추, 루콜라, 콜라드, 근대 등의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좋은 식품이다. 이중에서도 몸속에서 ‘슈퍼 영양소’로 작용하는 마그네슘 함량이 풍부한 시금치, 케일, 콜라드, 상추 등이 특히 좋다. 2. 카카오 카카오 콩은 마그네슘이 가장 풍부한 식품이다. 또 섬유질과 철분, 단백질 함량도 높다. 카카오를 하루에 28~57g 정도 섭취하면 혈당을 낮게 유지할 수 있다. 3. 씨앗 치아, 아마, 해바라기, 호박, 참깨 등의 씨앗들은 영양소의 보고다. 이런 씨앗에는 각종 비타민과 마그네슘, 단백질, 철분 등이 들어있다. 치아 씨앗에는 하루 마그네슘 섭취 권장량의 24%가 들어있다. 또한 치아와 아마 등 씨앗에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씨앗만 먹기 힘들 때에는 각종 음식에 첨가해 먹으면 된다. 4. 아몬드 아몬드 역시 마그네슘과 섬유질, 단백질이 풍부하다. 아몬드에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크로뮴도 풍부해 혈당 수치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5. 통곡물 통곡물은 밀, 보리, 귀리 따위를 도정하지 않고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곡물을 말한다. 현미, 테프, 아마란스, 수수 등도 있다. 통곡물에는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B, 항산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양소와 철, 아연, 구리,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송쩡
마운자로 사용 후 단백질 부족에 주의
마운자로 사용 후 단백질 부족에 주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하루 식사량이 크게 줄 수 있어요. 문제는 전체 식사량과 함께 단백질 섭취량까지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달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 무가당 그릭요거트 등 비교적 적은 양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하면 좋아요. 👉 마운자로로 식욕이 줄었다면 얼마나 적게 먹었는지보다 필요한 단백질을 제대로 챙겼는지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후 물까지 적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
위고비 사용 후 물까지 적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크게 줄면서 음식뿐 아니라 물이나 음료를 마시는 양까지 줄어드는 사람이 있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있으면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조금씩 자주 마시고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색이 지나치게 진해지지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로 식사량이 줄었더라도 수분 섭취까지 함께 줄어들지 않도록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배고픔이 줄어도 실제 먹는 양은 다를 수 있어요
배고픔이 줄어도 실제 먹는 양은 다를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들지만 배고프지 않다고 반드시 적게 먹는 것은 아니에요. TV를 보면서 먹거나 습관적으로 간식을 먹는 행동처럼 실제 배고픔과 관계없이 음식을 먹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최근 비만 연구에서는 배고픔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갈망과 식습관, 실제 섭취량 등을 함께 살펴보고 있어요. 👉 약으로 식욕이 줄었다면 습관적으로 먹는 간식이나 야식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후 식후 포만감도 달라질 수 있어요
마운자로 사용 후 식후 포만감도 달라질 수 있어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하면 식사를 많이 하지 않아도 이전보다 빨리 배부르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티르제파타이드는 GIP와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영향을 줘요. 위에서 음식이 이동하는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덕분에 자연스럽게 한 끼 식사량이나 간식 섭취가 줄어들 수 있지만, 예전과 같은 양을 억지로 먹으면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이 심해질 수도 있어요. 반대로 포만감이 너무 강해 식사를 자주 거르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따라서 식사량이 줄었다면 무조건 더 적게 먹기보다 적은 양으로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 마운자로 사용 후 빨리 배부르다면 몸의 포만감 신호에 맞춰 식사량을 조절하되 필요한 영양까지 줄어들지 않도록 챙겨보세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공복감이 다시 생기는 시점도 달라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공복감이 다시 생기는 시점도 달라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일주일에 한 번 사용하는 비만치료제지만, 일주일 내내 식욕이 똑같이 느껴지는 것은 아니에요. 주사를 맞은 뒤 며칠 동안은 포만감이 강하고 음식 생각이 적다가 다음 주사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배고픔이 조금 더 느껴진다고 경험하는 사람도 있어요. 약의 효과가 갑자기 사라진다기보다 약물 농도가 시간에 따라 변하고, 개인의 식사량이나 활동량, 수면 등도 공복감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주사 후반에 배가 조금 더 고프다고 해서 약이 듣지 않는다고 생각해 임의로 용량을 늘리거나 주사 간격을 줄여서는 안 돼요. 배고픔이 심해지는 날에는 식사를 지나치게 참기보다 단백질과 채소, 통곡물 등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은 음식을 적당히 챙기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도 배고픔은 요일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한두 날의 식욕보다 전체적인 변화를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스트레스가 쌓이면 짧게 산책하기
스트레스가 쌓이면 짧게 산책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달콤하거나 짠 음식을 찾는 습관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음식을 먹기 전에 집 주변을 잠깐 걷거나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기분을 전환해보세요. 걷기는 활동량을 늘리는 데도 도움이 되므로 부담 없는 시간부터 시작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스트레스가 쌓일 때 음식 대신 짧은 산책으로 기분을 바꿔보세요.
팔망미인
간편식 한 끼에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
간편식 한 끼에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 볶음밥이나 냉동식품처럼 간편한 음식으로 한 끼를 해결할 때는 채소가 부족하기 쉬워요. 이럴 때 오이나 토마토, 데친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한 접시 추가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좋아요.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채소면 충분합니다. 한줄 총평 : 간편식을 먹는 날에도 채소 한 접시를 더해 균형을 맞춰보세요.
팔망미인
밥 먹으면서 스마트폰 보지 않기
밥 먹으면서 스마트폰 보지 않기 식사하면서 영상이나 SNS에 집중하면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놓치기 쉬워요. 식사시간만큼은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두고 음식의 맛과 먹는 속도, 포만감에 집중해보세요. 천천히 먹으면서 배가 부르기 시작하는 시점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식사할 때는 스마트폰을 내려두고 음식과 포만감에 집중해보세요.
팔망미인
밤늦게 과식하지 않기
밤늦게 과식하지 않기 늦은 밤까지 식사를 미루면 배고픔이 커져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 쉬워요. 가능하면 너무 늦기 전에 적당량을 먹고, 늦은 시간에는 라면이나 치킨, 과자처럼 열량과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과하게 먹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 저녁을 굶었다가 야식으로 많이 먹는 습관도 함께 줄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늦은 밤 몰아서 먹지 않도록 저녁 식사시간과 양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식사할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식사할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바쁜 날에는 자신도 모르게 밥을 빠르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음식을 충분히 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하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입 먹은 뒤 잠깐 수저를 내려놓는 방법도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배부름을 느끼면서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견과류
견과류 (아몬드·호두)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좋은 지방을 공급해줘요. 과자나 단 음식 대신 견과류 한 줌을 간식으로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로블ㅎ
GI지수가 낮은 대표 음식 2위. 콩 (두부·청국장)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에요. 혈당 안정화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두부 반찬이나 청국장찌개를 자주 식단에 올리면 좋아요.
로블ㅎ
돼지감자, 진짜 당뇨에 좋을까?
돼지감자가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매스컴을 타며 유명해졌지만, 사실 돼지감자는 당뇨에 직접적인 효과가 없습니다. 돼지감자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서인데 이것이 '인슐린'으로 발음이 잘못 전달되어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물론 이눌린은 식이섬유이기 때문에 당의 흡수와 섭취량을 줄여주므로 어느 정도는 도움된다고 볼 수 있으나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체중보다 허리둘레가 먼저 달라질 수도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체중보다 허리둘레가 먼저 달라질 수도 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체중은 생각보다 천천히 줄어드는데 바지가 헐렁해지거나 허리둘레가 먼저 줄었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체중은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수분, 음식물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체중계 숫자만으로 체지방 변화를 모두 확인하기는 어려워요. 비만치료제 임상시험에서도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와 복부지방의 변화를 중요한 지표로 확인하고 있어요. 허리둘레를 기록하고 싶다면 배에 힘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매번 비슷한 위치와 시간에 측정하면 변화를 비교하기 쉬워요. 따라서 며칠 동안 체중이 그대로라고 바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기보다 허리둘레와 옷이 맞는 정도 등 장기적인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계 숫자 하나보다 허리둘레와 체형 변화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탈수에 주의해야 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탈수에 주의해야 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일부 사람에게 메스꺼움·구토·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때 음식뿐 아니라 물까지 충분히 마시지 못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져 탈수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해요. 탈수가 생기면 입이 심하게 마르거나 소변량이 줄고,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조금씩 자주 마시는 방법이 좋아요. 구토나 설사가 계속돼 물조차 마시기 어렵다면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해요. 심한 탈수는 신장에도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참고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먹는 양뿐 아니라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있는지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체중은 같은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체중은 같은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체중은 먹은 음식이나 수분 상태, 측정 시간 등에 따라 하루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변화를 확인하고 싶다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측정해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체중 숫자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 식습관과 운동,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점검해보세요. 한줄 총평 : 체중은 같은 조건에서 확인하고 하루 숫자보다 장기적인 변화를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저녁 식사 후 주방 정리하기
저녁 식사 후 주방 정리하기 저녁을 먹은 뒤에도 음식이 계속 눈에 보이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어요. 식사가 끝나면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고 식탁과 주방을 정리해 식사가 끝났다는 생활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정리하면서 가볍게 움직이는 것도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저녁 식사 후 주방을 정리하며 야식으로 이어지는 습관을 끊어보세요.
팔망미인
달걀 요리는 소금 없이 먼저 먹어보기
달걀 요리는 소금 없이 먼저 먹어보기 달걀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을 때 습관적으로 소금을 뿌리는 경우가 있어요. 소금 대신 후추나 파, 양파, 허브 같은 재료를 활용하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여러 음식에서 추가 소금을 줄여나가면 전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달걀부터 소금 없이 먹어보며 조금씩 싱거운 맛에 익숙해져보세요.
팔망미인
밥을 먹을 때 국물에 말아 먹지 않기
밥을 먹을 때 국물에 말아 먹지 않기 국이나 찌개에 밥을 말아 먹으면 국물을 자연스럽게 많이 먹게 될 수 있어요. 국물 음식에는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있어 밥은 따로 먹고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습관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국물을 적게 덜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한줄 총평 : 밥과 국을 따로 먹으면서 국물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실제 먹는 양도 줄어들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실제 먹는 양도 줄어들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낮추면서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연구에서는 치료 전후의 하루 섭취량과 식욕, 음식에 대한 갈망 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하고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지나치게 줄면 단백질이나 비타민·미네랄까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목표는 아니에요. 👉 식사량이 줄었다면 양을 더 줄이는 것보다 적은 양으로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단맛 취향도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단맛 취향도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예전만큼 단 음식이 당기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GLP-1 기반 비만치료제가 식욕뿐 아니라 음식의 보상감이나 단맛에 대한 선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되고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치료 후 단 음식에 대한 욕구나 섭취량이 감소하는 변화가 관찰됐어요. 다만 모든 사람의 입맛이 똑같이 변하는 것은 아니에요. 👉 비만치료제가 먹는 양뿐 아니라 어떤 맛과 음식을 원하는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호박팥차
호박팥차는 🎃 늙은호박 70% 🫘 팥 30% 🍵 무가당 티백차 🧊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가능 이라는 간단한 구성의 차예요. 붓기나 체중을 직접적으로 빼주는 '다이어트 차'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달달한 음료 대신 마실 수 있는 무가당 차 + 짠 음식 후 수분 섭취를 돕는 음료 정도로 활용하면 가장 현실적이에요.
로블ㅎ
채소는 무조건 이득? 혈당 순식간에 올리는 네 가지
<헬스조선>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 채소군에 포함되는 식품 가운데서도 토란, 고구마, 감자, 옥수수처럼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예외로 봐야 한다. ▶토란=토란은 전분이 많은 뿌리식품이다. 학술지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열 명씩에게 카리브해 지역에서 먹는 토란과 같은 종인 ‘다신’을 먹여 혈당 반응을 측정했을 때 GI가 77이었고, 두 차례 실험 결과를 합쳐도 76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고GI 식품으로 분류했다. 혈당지수(GI·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오르는지를 나타낸 수치)는 일반적으로 70 이상이면 높은 편으로 본다. ▶고구마=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영양·대사저널(Journal of Nutrition and Metabolis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없는 성인 열 명에게 조리법을 달리해 고구마를 먹였을 때, 삶은 고구마의 GI는 41~50이었지만 오븐에 구운 것은 82~94, 숯불에 구운 것은 79~93으로 측정됐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군고구마보다 삶거나 찐 고구마를 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자=감자 역시 전분이 많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남성 60명에게 감자 등 탄수화물 식품을 조리법을 달리해 먹이고 식후 두 시간 동안 혈당을 측정했을 때, 찐 감자의 GI는 93.6, 구운 감자는 78.2로 나타났다. 이에 감자를 반찬으로 먹을 때는 밥까지 많이 먹지 않도록 양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옥수수=옥수수도 전분이 있어 GI가 높은 편에 속해 조심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로 만든 죽은 91.8이었다. 식사 이후에 간식으로 옥수수를 먹을 때에는, 과식하지 않도록 먹는 양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요즘 한창 맛나는게 고구마인데요, 에프에 구우면 꿀이 나와서 정말 맛있는데, 혈당때문에 저는 삶아서 챙겨보고 있어요 과식 하지 않도록 적정량 챙기려고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ㅎㅎ
메가망나뇽
'식초샷·찬물세안' 유행…혈당 진짜 잡힐까?
<SBS뉴스> 식초샷, 찬물세안 등 혈당을 낮출 수 있다며 SNS에서 유행하는 요법들이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 해도 괜찮을까요?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식초를 원액 그대로 마시는 '식초샷'의 경우, 일부 식후 혈당 완화 효과가 관찰되기도 하지만, 식도나 위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찬물 세안은 어떨까요? 혈당을 낮춘다는 주장 역시 아직 의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철식 교수는 정제당과 단 음료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애사비같은 식초 섭취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린적이 있어요 다른 음식 섭취후에 먹는것이 좋겠더라구요 찬물세안은 처음들었는데요 이러한 것을 보니 사람들이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다 생각이 드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이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한 뒤 평소보다 훨씬 적게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이들 약은 뇌의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영향을 주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덕분에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이 심해지는 사람도 있어요. 👉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면 예전에 먹던 양을 억지로 채우기보다 몸의 포만감 신호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건강 간식을 미리 준비해두기
건강 간식을 미리 준비해두기 배가 고픈 순간에 먹을 것이 없으면 과자나 빵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기 쉬워요. 시간이 있을 때 무염 견과류나 삶은 달걀, 손질한 채소 등 간단한 간식을 미리 준비해두면 선택하기 편합니다. 견과류처럼 열량이 높은 식품은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나눠두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간식을 미리 준비해두면 배고플 때도 건강한 선택을 하기 쉬워요.
팔망미인
배가 부르기 시작하면 잠시 젓가락 내려놓기
배가 부르기 시작하면 잠시 젓가락 내려놓기 식사를 빠르게 하면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계속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식사 중 배가 부르기 시작했다면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포만감을 확인해보세요. 천천히 먹는 습관은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음식을 무조건 다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줄 총평 : 식사 중간에 포만감을 확인하면서 적당한 양에서 멈추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식탁에 소금과 간장 두지 않기
식탁에 소금과 간장 두지 않기 음식이 충분히 간이 되어 있어도 식탁에 소금이나 간장이 있으면 습관적으로 더 넣게 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소금통과 간장통을 식탁에 올리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두면 불필요하게 간을 추가하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 본연의 맛에 익숙해지도록 조금씩 싱겁게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추가 간을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나트륨 섭취를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장 볼 때 배고픈 상태로 가지 않기
장 볼 때 배고픈 상태로 가지 않기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장을 보면 평소보다 과자나 빵, 달콤한 음료 같은 음식을 충동적으로 고르기 쉬워요. 가능하면 식사를 한 뒤 장을 보거나 미리 살 음식 목록을 작성해서 필요한 식품 위주로 구매해보세요. 집에 어떤 음식을 준비해두느냐가 평소 식습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장보기 전 배고픔을 줄이고 필요한 음식 목록부터 준비해보세요.
팔망미인
🥨 프레첼 → 구운 병아리콩
🥨 프레첼 → 구운 병아리콩 짭짤하고 바삭한 간식이 생각날 때 프레첼 대신 구운 병아리콩을 활용해보세요. 삶은 병아리콩의 물기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정제 밀가루를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가 주재료인 프레첼 대신 콩류를 활용해 간식의 구성을 바꿀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병아리콩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바삭한 식감을 즐기면서 콩류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소금이나 달콤한 시즈닝은 많이 넣지 않고 후추·파프리카가루·허브 등으로 가볍게 간해보세요.
팔망미인
🥯 베이글 → 두부 참깨빵
🥯 베이글 → 두부 참깨빵 베이글처럼 든든한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두부와 참깨를 활용한 빵으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고 달걀과 섞어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정제 밀가루를 줄이기 좋아요 일반 베이글보다 밀가루 사용량을 줄여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참깨의 고소함으로 단맛 없이 즐기기 좋아요 설탕이나 달콤한 스프레드 없이도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두부 참깨빵은 밀가루와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혈당친화 대체음식이에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