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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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입맛없엉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콩나물두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바로 포만감 듬뿍이면서 영양 가득한 콩나물두부밥을 소개합니다.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콩나물과 두부만으로도 멋진 한 끼가 가능한데요.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저처럼 밥순이들은 약간의 현미밥도 곁들인다면 만족감도 꽤 높으면서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 : 콩나물 한 줌 두부 반모 물 5숟가락 정도 소금 한 꼬집정도 밥 또는 현미밥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약간의 물과함께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5분 동안 파를 잘게 썰어주시고 간장: 물 1:1비율로 저는 진간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올리고당 (알룰로스 넣으면 더 좋아요) 1수저 넣어주세요. 소스는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단, 소스에 들기름은 미리 넣어주셔도 좋지만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접시 또는 그릇에 전자레인지에 돌린 콩나물과 물기를 빼거나 살짝 볶아서 없앤 두부 그리고 현미밥 3~5숟가락 정도를 사이좋게 올려주세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콩나물로 영양 가득 그리고 포만감도 가득해서 아주 좋은 레시피예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싶은 신분들은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좋고, 저처럼 밥을 포기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밥도 몇 숟가락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드시만 만족감도 아주 좋습니다.
GUNDDAM
그릭데이 맛나욥😘
점심은 그릭요거트 하나 꺼냈어용😀😀 알룰로스만 간단히 뿌려서 먹으려구용 요 브랜드 그릭요거트가 젤 맛있더라구요 전 ^^
자스민꽃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아침은 피자😘
아침은 고르곤졸라 사각피자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줍니다😋😋 알룰로스 살짝 뿌리니 더 좋은거같아여~^^*
자스민꽃
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새콤하고 칼칼한 알배추찜
알배추 살짝 데쳐서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청양고추,당근,대파,양파 송송 썰어 넣고 간장 과 식초,알룰로스와 섞은 양념장 끼얹어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요즘에서 나온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최근에 먹어봤는데, 혹시 말차나 그릭요거트 좋아하신다면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요. 이 제품이 보통의 말차 요거트랑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저당 설계와 진한 그릭요거트의 질감, 그리고 말차의 깊은 풍미가 꽤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에요. 먼저 단맛이 정말 은은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당류가 2g 정도로 낮은데도, 단맛이 거의 안 난다거나 텁텁하다기보다는 적당히 부드럽게 단맛이 살아 있어요.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나 단 거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차 맛은 생각보다 꽤 진한 편이에요. 가볍게 향만 나는 수준이 아니라, 고소함과 쌉싸름함이 자연스럽게 입 안에 남아서 “아, 말차 먹고 있구나” 싶은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특히 꾸덕한 그릭요거트 식감이랑 잘 어울려서, 숟가락으로 뜰 때마다 묵직한 만족감이 있어요. 이 정도면 간식이라기보다 가볍게 한 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겠더라고요. 실제로 포만감도 꽤 오래 가는 편이에요.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아보카도스무디 레시피 👌
바나나랑 냉동아보카도 넣어서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만들어서 먹었어용💚💚 바나나 1개 , 아보카도(냉동)다이스 10개 , 우유, 알룰로스 이렇게만 넣음 끝이에용!!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쏘뉜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홍윤화 당근 스프 레시피 공개🥕 다이어트 스프인데도 맛있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송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홍윤화 다이어트 레시피, 그 중에서도 당근스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직접 방송에서 공개한 이 레시피는 20kg 감량 성공 식단 중 하나로, 단순한 저칼로리 음식이 아니라 “진짜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던 메뉴예요. 🥕 홍윤화 당근스프, 왜 이렇게 인기일까? 홍윤화님은 무조건 굶거나 무맛 식단이 아니라,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안 받고 살 빠지는” 걸 지향한다고 했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당근 스프! 저칼로리 스프지만 포만감↑ 알룰로스와 버터로 단맛과 고소함까지 챙김 식이섬유 풍부해서 디톡스 효과까지 기대됨 실제로 방송에서 이지혜, 신기루, 서장훈, 이현이까지 “맛있다”, “단호박 스프 같아”, “화장실 잘 간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스프란 점에서 호평! 🥄 홍윤화 당근스프 레시피 (초간단 정리) 📦 준비물 당근 3개 (약 500g) 물 500ml 버터 20g 알룰로스 2큰술 소금 약간 (옵션) 우유 or 두유 추가 가능 👩🍳 만드는 법 당근을 깨끗이 손질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물과 함께 15~20분간 푹 삶기 – 젓가락으로 찔러 무를 정도 믹서기로 곱게 갈기 (핸드블렌더 사용 가능) 다시 냄비에 옮겨 담고 버터, 알룰로스, 소금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끓이기 농도 확인 후 완성! 크루통이나 파슬리로 마무리하면 예쁨✨ 📌 맛 조절 팁 알룰로스는 입맛 따라 가감 가능 우유 or 두유 살짝 넣으면 더 부드러움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기! 당근의 단맛이 사라질 수 있어요 🍽️ 먹어본 사람 후기 요약 “호박죽 느낌인데 훨씬 부드러움” “진짜 다이어트 음식 맞아? 너무 맛있다” “양 조절만 잘 하면 저녁 대용으로도 괜찮을 듯” “화장실 잘 간다는 거 완전 인정” (디톡스 효과 느껴짐) ✅ 이 레시피가 좋은 이유 건강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는 구성 식단관리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 기쁨 유지 가능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3단계 요리 여러분은 당근 좋아하시나요? 이런 식으로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스프 레시피 또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 홍윤화 당근스프처럼 맛있고 건강한 식단, 우리도 꾸준히 챙겨보자구요! >>> 🎉20kg 감량 성공🎉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가장 맛있고 간편한 메뉴 추천👍ㅣ'덜' 찌는 레시피 - 당근스프 편
막둥왕자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물마시기 습관 💦
식빵에 치즈랑 알룰로스 올려서 에어프라이어에 굽굽해서 먹어용😄😄 아웅 넘 맛난 조합인데 굽기까지 하니 대박이네융ㅋㅋㅋ
자스민꽃
[음식리뷰레시피-어묵] 매콤어묵김밥
어묵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식재료인데요~ 저는 어묵을 구매할때 어육의 함량이 높고, 당류의 함량이 최대한 낮은 제품으로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어묵을 활용한 음식리뷰를 남겨보았어요^^ ✔️ 레시피명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 조리 도구 : 도마&칼, 후라이팬, 다지기, 채칼, 보울 ✔️ 조리시간 : 시간 : 50분 ✔️ 레시피재료 : 어묵, 현미밥, 김, 계란, 당근라페, 오이, 청양고추, 소금, 저염간장, 깨소금, 알롤로스, 우엉조림, 들기름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만드는 방법 어묵은 뜨거운물에 씻어내고 후라이팬에서 기름없이 앞뒤로 구워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채썰어 소금과 애플사이다 비니거로 양념을해서 절여논 뒤에 물기를 꼭 짜내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다지기를 이용해서 다져주었어요. 현미밥에 다진 청양고추, 알룰로스, 깨소금, 소금, 들기름, 저염간장을 넣고 양념을 해줍니다. 계란지단도 만들어 주고 우엉이랑 만들어 둔 혈당 스파이크 방어에 좋은 당근라페도 꺼냈어요^^ 김에 양념한 밥을 깔고, 구운어묵, 그리고 가운데 들어갈 재료들을 넣고 도르륵 말아줍니다. 이때 어묵안에 재료들이 모두 들어가게끔 말아주면 단면이 이렇게 동그랗고 이쁘게 나온답니다^^ 김밥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울푸드인데요~ 혈당 스파이크도 방어하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어묵김밥!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어묵무침> 재료 어묵 적당량, 새송이버섯, 깨소금,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참치액 만드는법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데쳐 낸다. 데친뒤 채썰어 내고, 야채가 있다면 이때 썰어 주면 좋다. 난 새송이 버섯을 썰어 준비 했다. 새송이도 데쳐 준다. 양념을 준비하고 데친 어묵과 새송이 버섯은 물기를 최대한 빼고, 양념에 무쳐 준다. 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무쳐 준다. 무친 어묵의 마지막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 TIP 데친어묵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완전히 빼면 식감이 탱글해 진다. 어묵을 물에 데치면 어묵 표면의 첨가물과 기름기가 제거 되어 더 건강하게 섭취가능하다. 어묵을 데치면 더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다. 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을 사용하면 더 맛이 좋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를 추가 한다.
지니어트인
프렌치토스트 해주고💕
오늘두 프렌치토스트 해줬어용♥️ 계란&우유물 입혀가지구 알룰로스 살짝 넣으면 끝!!! 전 오늘 건강검진이라 못먹지만🤣🤣 간단히 만들수 있는거라 자주해주네요~ㅋㅋ
자스민꽃
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을 채 썬다. 소금을 넣어 절인다. (저는 이때 물을 약간 넣었어요.) 다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 알룰로스,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홀 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넣고 잘 버무린다. (양념의 양은 맛을 봐가면서 조절하세요~^^)
노는게제일조아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볶음 기름을 이용한 영양 김밥으로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거겠죠? 주황색의 당근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채소와 과일 중에서도 가장 많은 양으로,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바뀌어 눈 건강을 지키는 항산화 작용을 하네요. 영양 가득한 당근의 기름을 이용한 채소를 넣은 영양 김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당근 볶음 기름을 이용한 영양 김밥" ✅️ 재료 🥕 국산 당근 3개 계란 15 알 부산어묵 5장 시금치 700g 단무지 20줄 우엉조림 20 줄 ✅️ 양념 올리브오일 10 큰술 핑크 솔트 깨 참기름 ✅️ 재료 준비 1.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2.어묵은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빼 줍니다. 3.시금치를 다듬어 소금 살짝 넣어서 데쳐줍니다. 4.우엉은 미리 진간장과 알룰로스에 조려 준비합니다. ✅️ 조리방법 1.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듬뿍 두르고 채쩔어 놓은 당근을 넣어서 볶아줍니다. 2.볶아 진 당근을 접시에 담아 두고 후라이팬에 있는 기름을 접시에 담아 둡니다. 3.당근 기름을 팬에 두르고 계란 지단을 부쳐줍니다. 4.구운 김밥 김에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깔아주고 당근과 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시금치,어묵,우엉조림을 넣어서 돌돌 말아주세요. 5.참기름을 발라서 썰어줍니다. ✅️영양 정보 1.당근 당근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껍질째 올리브오일을 넣어 가열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2.올리브오일 올리브 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당근의 항산화 성분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달걀 달걀의 노른자에는 지방이 있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주고, 루테인ㆍ제아잔틴이 황반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4.시금치 시금치 또한 눈에 좋은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함유하고 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5.우엉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를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나온 TIP 당근 기름을 이용해서 달걀 지단을 부쳐서 영양을 채우고, 당근,계란,시금치 모두 눈 건강과 피부 보호,단백질 ㅊ식이섬유,비타민,칼슘 등 영양소를 듬뿍 담아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비비안2
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준비해 주세요! (당근 껍질은 취향에 맞게 제거 안 하셔도 됩니다) 채칼을 이용해 길고 가느다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당근라페는 일정한 굵기로 썰어 식감을 내는 게 포인트에요! 채 썬 당근에 소금 0.5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 준 다음 실온에서 20분 정도 절여주면 딱딱했던 당근이 부들부들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물기가 생기는데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비닐 랩을 깔고 그 위에 통밀 식빵 위에 머스터드 또는 저지방 마요네즈를 바른 후 계란프라이, 닭 가슴살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주세요
꿈굽는사람
치즈올린 식빵 😄
식빵에 치즈 조합은 언제나 사랑이죠💕 식빵 한조각에 모짜렐라치즈 , 알룰로스 뿌려서 전자렌지에 1분 꿀조합입니다!!ㅋㅋㅋㅋㅋ고르곤졸라 맛 나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추천합니다
요즘 체중 조절 때문에 식단에 신경 쓰고 있는데 한번 만들어두면 여기저기 쓰임도 좋고 맛까지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당근라페 입니다. 거기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촉진은 물론 변비예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할때 먹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당근라페 레시피는 엉청 간단하고 누구나 할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는 당근.홀그레인 머스타드.알룰로스.레몬즙.올리브오일.후추 당근은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을 제거하고 위 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으면 당근라페 완성. 아주 간단하죠?
수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