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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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찌는 무채전 레시피
재료 무 1/4토막 (채칼로 가늘게 썰어주세요!) 아몬드 가루 3~4큰술 (밀가루 대신 고소함 UP!) 달걀 2알 모짜렐라 치즈도 한줌 소금 한 꼬집 래시피 무를 가늘게 채 썰어 소금에 10분간 절여요 (수분 버리지 말기!) 달걀과 아몬드 가루를 넣고 슥슥 버무려줍니다. 중약불에서 아보카도 오일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끝 경상도에서 무전은 구운거 먹어봤어요 무채를 썰어 할 생각은 못헀네요 ㅎㅎ 아몬드 가루로 속에 부담없이 만들어 먹겠어요 매콤한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 먹으려구요
메가망나뇽
식후 1시간 혈당과 2시간 혈당은 무엇이 다를까
식후 1시간 혈당과 2시간 혈당은 무엇이 다를까 식후 1시간 혈당은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크게 올라가는지 살펴보는 데 도움이 돼요. 식후 2시간 혈당은 올라갔던 혈당이 어느 정도 다시 내려왔는지를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해요. 당뇨병 진단이나 관리에서도 2시간 혈당이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사량과 구성, 운동, 개인의 인슐린 반응 등에 따라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1시간 혈당은 ‘얼마나 올랐는지’, 2시간 혈당은 ‘잘 내려오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오크라 두부무침
오크라는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채소예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더해 포만감을 높여줘요. 양념을 달지 않게 하면 가볍게 즐기기 좋은 혈당 친화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오이 두부무침
1.오이를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요. 숨이 죽으면 물기를 꼭 짜주세요 2.두부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약 1분 데워 나온 물을 빼고 한 김 식혀요. 3.두부를 으깨 오이와 나머지 양념을 넣어요. 골고루 섞되 오이를 뭉개지 않게 무쳐주세요.
로블ㅎ
가공식품을 무조건 금지할 필요는 없다
혈당 관리를 위해 모든 가공식품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전체 식사의 구성과 섭취 빈도입니다.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적절한 양으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열정남자
무설탕’과 ‘무탄수화물’은 다르다
무설탕 제품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전분이나 다른 탄수화물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앞면의 문구뿐 아니라 뒷면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이 높다고 무조건 당뇨병은 아니다
혈당은 스트레스, 질병, 수면, 식사, 약물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 혈당이 높게 나왔다고 스스로 당뇨병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반복적으로 이상 수치가 나온다면 의료진의 평가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열정남자
감량 중 어지럼증이 생기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감량 중 어지럼증이 생기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어지럽다면 먼저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세요. 특히 메스꺼움·구토·설사가 계속되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어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당뇨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저혈당도 확인해야 해요. 식은땀·떨림·심한 허기·두근거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충분히 먹고 마셨는데도 어지럼증이 반복되거나 실신할 것 같다면 단순한 다이어트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닭안심 톳두부무침
재료: 닭안심 · 톳 · 두부 · 오이 · 참깨 만드는 법: 톳은 데치고 닭안심은 익혀 잘게 찢어요. 으깬 두부와 오이를 함께 넣어 가볍게 무쳐요.
팔망미인
닭안심 무쌈롤
재료: 닭안심 · 무쌈 · 오이 · 파프리카 · 깻잎 만드는 법: 닭안심을 구워 길게 찢어요. 무쌈에 채소와 닭안심을 올려 단단하게 말아요.
팔망미인
소고기 두부무조림
재료: 두부 · 애호박 · 새우젓 · 대파 · 다진 마늘 만드는 법: 애호박과 두부를 냄비에 담고 물을 조금 넣어 익혀요. 새우젓을 소량 넣어 간하고 대파를 더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무쌈말이
재료: 소고기 · 무쌈 · 파프리카 · 오이 · 깻잎 만드는 법: 소고기를 구워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무쌈에 깻잎과 채소, 소고기를 올려 돌돌 말아요.
팔망미인
두부 톳무침
재료: 두부 · 톳 · 오이 · 당근 · 참깨 · 간장 · 식초 만드는 법: 톳을 데쳐 물기를 빼고 으깬 두부와 채소를 섞어요. 간장과 식초로 가볍게 간하고 참깨를 뿌려요.
팔망미인
가지무침
가지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 저는 들기름으로 무쳤는데 들기름에는 풍부한 오메가3가 들어 있어 체내 지방연소를 촉진하고 체지방을 감소시켜 준다고 해요. 가지는 스펀지처럼 기름을 빨아 들이는 성질이 있어 볶지 않고 쪄서 무쳐 봤어요. 레시피명: 가지무침 재료: 가지, 풋고추, 들기름, 국간장,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깨 등 조리순서 가지를 깨끗하게 씻은 후 찜기에 올려 쪄 주세요. 익은 가지는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 주세요. 찢은 가지는 가볍게 물기를 짜 주세요. 가지에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요. 풋고추를 어슷썰어 넣고 들기름과 참깨를 넣어 주세요.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식욕이 거의 없어졌다면 무조건 좋은 걸까?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고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거의 먹지 못할 정도라면 좋은 감량이라고만 볼 수 없어요. 장기간 섭취량이 너무 적으면 단백질이나 비타민·미네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목표는 안 먹는 것보다 필요한 영양을 챙기면서 적절히 감량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 무침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 무침 소스 참기름 2T • 진간장 0.8T • 맛술 1T 들깨가루 2T • 다진 마늘 1T • 깨 약간 *기호에 따라 알룰로스 1T 추가 가능 새송이버섯은 채칼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 3분! 닭가슴살 찢고 깻잎 넣어 소스에 조물조물 버무리면 완성 현미밥 돌돌 말아 미니김밥 만들고 닭깻무 듬뿍 올린 다음 씻은 묵은지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씹는 맛 있는 반찬이 생각날 때는 톳과 우엉을 검은깨에 무치면 달지 않아도 고소하네요
밥반찬이 늘 비슷하게 느껴질 때는 조림보다 무침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우엉은 보통 간장과 설탕을 넣어 조리는 경우가 많지만 얇게 데친 뒤 톳과 함께 무치면 아삭하고 꼬들한 식감이 살아서 달지 않아도 충분히 먹을 만해요. 검은깨를 갈아 넣으면 고소한 맛이 강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우엉 120g 불린 톳 80g 오이 1/3개 검은깨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얇게 벗기고 가늘게 채 썹니다. 갈변이 신경 쓰이면 식초를 몇 방울 넣은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궈주세요. 끓는 물에 우엉을 1~2분 정도만 데쳐 아삭함을 남기고 건져 식힙니다. 톳도 제품에 맞게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검은깨는 절구나 숟가락 뒷면으로 반 정도만 으깨 향을 냅니다. 식초와 간장, 레몬즙, 참기름을 섞어 양념을 만든 뒤 우엉과 톳, 오이를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우엉조림 대신 식초와 깨를 이용한 무침으로 구성했습니다. 다만 우엉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단백질 반찬과 함께 적당량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검은깨를 통째로 넣기보다 절반 정도 으깨 넣으면 향이 훨씬 진해져 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잘 납니다. 조리 팁 우엉을 너무 오래 삶으면 특유의 씹는 맛이 없어집니다. 얇게 썬 뒤 짧게 데치는 정도가 좋아요. 톳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조림반찬이 계속 겹칠 때 우엉을 새콤한 무침으로 바꾸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관리 간식, 의사들은 무엇을 먹을까
혈당을 생각한다면 당류가 적고 단백질·식이섬유가 있는 간식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① 삶은 달걀 — 탄수화물이 적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② 무가당 그릭요거트 — 단백질이 풍부하고 견과류를 곁들이기 좋아요. ③ 아몬드·호두 —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④ 치즈 — 당류가 적은 제품을 소량 먹기 좋아요. ⑤ 채소 스틱 — 오이·파프리카 등은 가볍게 먹기 좋아요. ⑥ 베리류 — 블루베리·딸기 등을 적당량 먹으면 좋아요. 주의할 간식: 과일주스·말린 과일·달콤한 요거트처럼 당을 빠르게 많이 섭취하기 쉬운 식품은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간식은 배를 채우는 것보다 당류는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는 방향으로 고르면 좋아요.
팔망미인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연근 초무침
1.연근을 깨끗이 씻은 후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한 번 더 씻습니다. 2.연근을 0.5cm 두께로 썰고,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가둡니다. 3.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넣고 연근을 데쳐냅니다. 4.양념을 분량대로 섞어 만듭니다. 5.데쳐낸 연근을 뜨거울 때 양념에 버무립니다
로블ㅎ
소고기 무우국입니다
소고기 무우국 레시피입니다 다이어트에 단백질 중요합니다 소고기를 잘 씻어줍니다 물을 넣고 무우 잘라서 넣고 끓입니다 다 익으면 파,마늘,다시다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맛있게 드세요
k2023
고혈압이 무서운이유
고혈압으로 정말 많은병이 걸릴수 있군요 평소 혈관 관리 해야겠어요 짠거도 덜 먹고 싱겁게 조리하구 혈압관리에는 등척성운동 유산소운동이 좋다니 자주하고 근력운동 틈틈히 해줘야겠어요
송쩡
꼴뚜기 미나리무침
꼴뚜기 미나리무침 재료 꼴뚜기 · 미나리 · 오이 · 양파 · 식초 · 고춧가루 만드는 법 ① 꼴뚜기를 깨끗하게 손질해 데쳐요. ② 미나리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③ 식초와 고춧가루를 넣어요. ④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새콤하고 담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무수분 앞다리살 배추찜
무수분 앞다리살 배추찜 숙주 배추 앞다리살 순으로 냄비에 켜켜이 올리기 잡내 제거와 부드러운 육질을 위해 소주 한 바퀴 눌러주기 • 마늘•대파 올리기 ④ 소금·후추 뿌리고 뚜껑 닫아 15분 찌면 완성
로블ㅎ
혈당이란 무엇일까
혈당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 포도당의 양입니다.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되면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우리 몸의 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이용합니다. 혈당은 하루 종일 일정하지 않고 식사, 활동량, 스트레스, 수면 등에 따라 변합니다.
열정남자
저염식이라고 해서 칼륨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해요.
혈압 관리를 위해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식사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칼륨 배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일반적인 식사 원칙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될 수 있어요. 특히 칼륨이 포함된 저나트륨 소금은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적합한 제품이 아니에요. WHO의 2025년 저나트륨 소금 대체재 지침에서도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는 사람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현재 복용 중인 약과 신장 상태까지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2민트홀릭
간식으로 먹던 과자를 무가당 요거트로 바꿔봤어요.
오후만 되면 과자나 달달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었어요. 배가 많이 고픈 것도 아닌데 책상에 과자를 올려두면 조금씩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어서 먹는 날을 늘려봤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했는데 며칠 먹다 보니 오히려 간식이 너무 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도 제품마다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당류와 원재료를 확인하고 있어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자주 먹던 간식의 종류를 바꾸는 방식이라 개인적으로 부담이 덜했어요.
2민트홀릭
혈당 때문에 간식을 끊기 어렵다면 무엇과 같이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가 고플 때 빵이나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함께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 한 개를 먹는다면 무염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고, 요거트를 먹는다면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플레인 요거트에 베리류를 넣는 식입니다. 당근이나 오이 같은 채소에 후무스를 곁들이는 것도 간단한 조합입니다. 반대로 쿠키나 떡, 달달한 빵을 배고플 때 단독으로 먹으면 생각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과자 하나를 고르기보다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같은 식품을 함께 살펴보면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간식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간식을 먹기 전 물을 마셔보고 실제 허기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먹는 습관도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야간 근무자 혈당 안정 도시락
1.현미밥 지어놓기 2.닭가슴살 굽고, 닭가슴살, 비기 3. 브로콜리 데치기, 브로콜리, 준등기 4. 삶은 달걀 준비 5. 도시락 용기에 담기, 도시락 풍세, 김치와 담기
로블ㅎ
혈당을 무서워하지 말고 잘 쓰는 몸을 만드세요
혈당 관리는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니지만, 대사 건강을 위해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네요 생활속에서 잘 실천 해보세요
로블ㅎ
천연 위고비 레시피 스무디
재료 ✔️ 냉동 아보카도 ✔️ 플레인 요거트 ✔️ 오트밀크 3T ✔️ 알룰로스(취향껏) ✔️ 소금 한 꼬집 갈기만 하면 끝! 재료 준비해서 갈아서 마시면 되니 간편한 레시피입니다 스무디 챙기면 속도 든든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통밀빵이나 칩에 찍먹해도 좋을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