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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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우리나라 꽃 무궁화 올여름 들어 처음봅니다 멋진 꽃입니다
마음그릇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다이어트 중 블루베리 스무디, 이거 괜찮은 걸까?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사 후에 입이 심심해서 블루베리 스무디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근데 이게 정말 몸에 좋은 건지,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알고 보니 과일 당분도 꽤 들어 있고, 혈당도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안하고 찜찜한 느낌이에요.ㅜㅜ 그래도 맛있어서 끊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제가 괜히 이중적인 모습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팡질팡하는 내 마음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혼자서는 자꾸 이런 생각을 돌고 돌아서 답답하기만 해서, 그냥 좀 쉬고 싶기도 하고요.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이걸 어떻게 좀 더 건강하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머릿속에서 멈추질 않아요. 마치 작은 유혹에 흔들리는 느낌도 들고, 때로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까 포기할 수도 없으니 복잡한 감정이 계속 많이 오가더라고요.
깨개갱
하루 잘 지키다가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돼요
하루 잘 지키다가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특히 밤 시간대가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해결방법 없겠죠? 없는거 알면서 미련 떠는거겠죠?? 답정너처럼 ㅠㅠㅠ
이하린80
마운자로 2일차인데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ㅜ 이게 정상인가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나요?
어제 아침에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았어요. 다행히 구토나 두뇌 안개 같은 심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먹히질 않는다는 거예요. 뭘 억지로 넣으면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요. 어제 저녁 7시까지 거의 못 먹었고, 더위까지 겹쳐서 탈수 증상이 와서 누워 있었어요. 나중에 조금 먹긴 했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정말 적었어요. 이상한 게, 다리가 하체 운동을 한 것처럼 뻐근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예전에 단식이나 키토를 해봤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다음 주부터 새 직장을 시작해야 해서 출퇴근할 체력이 필요한데 걱정이에요. 며칠 지나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나요?
미러링
혈당신경쓰니 메뉴가 너무 제한적인데 어떻게 관리하세요?
혈당신경쓰니 메뉴가 너무 제한적인데 어떻게 관리하세요? 메뉴를 고르기도 쉽지 않고 이거 저거 따지기 시작하니까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아요
블루베리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갱년기에 불어나는 몸무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꾸준히 몸무게 유지와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폐경이 온후로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도 유지가 안되고 복부.상체 위주로 살이 찌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저만 그런걸까요?생활속에서 놓치고있는 뭔가를 제가 모르고 있는건지 숙면도 힘들고 보기싫게 붙는 살들때문에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더라구요 저와 같은 경험이나 효과보신 방법이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어떠한 운동이 효과가 있을까요?
짱구육똘
무탄 고기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얼마 전 유퀴즈에 허남준 배우가 나와서 고기 위주의 단백질만 섭취하는 식단으로 몸을 만들었다는데 어느 정도 지속해야 효과를 볼지, 그리고 유의해야할 부작용은 어떻게 극복 가능한지, 다시 살이 찌는 타입이라면 평생 이 식단을 유지해야 하는 것인지도 대안이 더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유경험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마포 한강달리기
운동은 했는데 생각보다 칼로리가 안 찍히면 허무하지 않나요?
30분 넘게 땀 흘리고 운동했는데 기계에 찍힌 칼로리를 보면 생각보다 적을 때가 있습니다. 반면 디저트 하나 칼로리는 엄청 높고요. 저만 이런 허무함 느끼는 건가요?
이하린80
다이어트 중인데 한 번 무너지면 며칠씩 이어져요
평소에는 잘 참고 지내다가도 한 번 마음 놓고 먹는 날이 생기면 그 다음부터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미 망했으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며칠 동안 식단이 흐트러질 때가 있더라고요. 이럴때 어떻게 다시 루틴을 잡으면 좋을까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직장이나 일정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에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래서 자꾸 합리화 시키면서 불규칙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이대로 유지해도 될런지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내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먼저 찾는 음식으로 까르보 불닭볶음면으로 면을 잘 삶아 치즈분말과 매운 소스와 함께 식물성 지용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난 뒤 약간 먹는 탄수화물이에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매운 캡사이신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지방과 야채 효소 베이스로 키토다이어트처럼 시작하는 다이어트에요. 다이어트 음식인데 의외로 맛있어서 캡사이신의 향락에 빠져 먹게됩니다. 까르보 불닭볶음면 잘 삶아 소스뿌려먹기 맵고 약간 느끼하게 잘 먹어요.
정혜리
마운자로 2개월에 3kg... 제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럽고 자책이 돼요
하소연 좀 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4월 15일부터 마운자로를 시작했고 어제 2개월 차 경과 확인을 했어요. 시작 체중 120kg, 현재 117kg. 약 3kg 감소예요. 운동은 매일 했어요. 어떤 날은 하루 90분씩. 칼로리도 2,000kcal 이하로 유지했고요. 배달 음식은 딱 한 번 피자 먹었어요. 근데 고작 3kg이에요. 저는 2형 당뇨도 있어요. 이걸 감안하면 더 속상해요. 내년 이맘때까지 100kg대를 벗어나는 게 목표였는데, 이 속도면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들 엄청 많이 빠진다는 글만 보이니까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안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내일부터 5mg으로 올릴 예정이에요. 더 잘 됐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불안해요. 당뇨 있으시면서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처음에 이런 경험 하셨나요?
미미미녕
마운자로 첫 주사 맞았는데 너무 안 아파서 제대로 들어간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러셨나요?
오늘 드디어 마운자로 첫 주사를 맞았어요! 근데 너무 안 아파서 오히려 불안한 거 있죠 ㅎㅎ 설명대로 했고 클릭 소리도 들었는데, 느낌이 거의 없으니까 제대로 들어간 건지 확신이 안 서요. 위고비 맞아봤던 분들은 아실 것 같은데, 그때는 바늘 느낌이 확실히 있었거든요. 마운자로는 완전히 달라서 당황했어요. 혹시 첫 주사 맞고 저처럼 느끼신 분 계신가요?
졸리안
입 터질 때 과자 대신 불가리스 그릭(무설탕 플레인) 솔직후기+먹는법
🍽️ 소개할 음식/식품: 불가리스 그릭 설탕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설탕무첨가' 보고 바로 겟! 당 부담이 적어요! 단맛 거의 없음. 그릭요거트라 더 든든하고 포만감 오래 가는 편. 근데 전 저 한 통 거의 두세번이면 끝나는데 이렇게 먹는 거 맞죠..? 대기업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는 묽은 편인데 이 친구는 그나마 꾸덕하려고 노력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입터지기 직전에 마트 가서 뭐 살까 하다가 구입했어요. 근데 너무 덜 달아서 입터짐 방지를 못할까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같이 먹어요!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먹는 느낌!) 달게 먹고 싶다면 올리고당 살짝! 다른 과일이랑 조합도 충분히 가능! 얼려서 요거트 바크로 만들면 아이스크림 욕구까지 해결! 사실 만들었는데 식욕 떨어져 보여서 차마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 (사진 첨부)
Kㄷㄷ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단탄지 완벽 샐러드
제가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음식은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볼에 신선한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깔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달콤한 고구마 100g과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한 팩을 먹기 좋게 잘라 올립니다. 여기에 드레싱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과 발사믹 식초를 살짝 둘러서 먹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까지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고,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고구마의 달콤함이 잡아주어 의외로 정말 맛있게 먹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이야기
콩류 너무 많이 먹어 부작용있으신분?
콩이 든든해서 자주먹어요 한번은 두부만들고 난 콩비지를 덜익혀 먹었는데 바로 설사했어요.혹시 저처럼 콩먹고 탈나신분 있으세요?
지니5713291
무심코 열어본 서랍
무심코 열어본 서랍이었어요/ 안 쓰는 펜도 있었고 언제 넣어뒀는지 기억나지 않는 물건도 있더라고요 추억의 판도라 상자가 되어 이것 저것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사진을 보니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멈출수가 없네요
기춘이530707
40대 다이어트 식단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40대 들어 체중이 자꾸 늘어서 건강검진에서 식단 조절 얘기를 들었어요. 여자 40대 다이어트 식단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는 어느 정도로 나눠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해요. 점심·저녁에 평소에 쉽게 챙길 수 있는 메뉴 예시도 부탁드려요. 공복 시간이나 간식은 어떻게 조절하면 괜찮을까요?
GUNDDAM
문 단속 무한 반복
요즘 자꾸 문 단속을 무한 반복하게 돼요 방금 띠리링 하면서 잠긴 소리가 안들린거 같은데?! 다시 계단을 올라서 잠겼느닞 확인하고 근래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집착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처방받았는데 첫 주사 맞기 전에 너무 긴장됨... 첫 번째 어땠음?
오늘 드디어 마운자로 2.5mg 처방받았음. 주사 놓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 맞고 나서 부작용이 올까봐 그게 제일 걱정임. 구역질이나 구토 같은 거 생각하면 솔직히 좀 무서움. 오늘 자기 전에 맞을지, 아니면 내일 아침에 맞을지 고민 중인데 다른 분들은 첫 주사 어떻게 경험했는지 궁금함. 부작용 거의 없었던 사람도 있었음? 아니면 첫날부터 힘들었음? 시간대 선택하는 거 뭐가 더 나았는지도 알려줘여~~
BBOWBBOW
풀무원 로스팅 꽃게라면 먹었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 풀무원 로스팅 꽃게라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칼로리: 1봉지(103g)당 약 365kcal 영양: 단백질 8g, 탄수화물 76g, 지방 3.8g이 함유되어 일반 유탕면 대비 지방 함량이 낮고 깔끔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자연 건면을 사용해 가볍고 부담 없답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라면을 끓일 때 느타리버섯, 미나리, 파를 넣어 먹으면 맛있답니다. 📸 (사진 첨부)
미주장
식단 조절할 때 너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쬬?
처음에는 의욕이 커서 먹고 싶은 걸 거의 다 참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그렇게 버티다가 갑자기 폭식처럼 이어지는 날도 생기고 있어요 이러다가는 조만간 크게 한번 터지겠다 싶거든요 어떻게 조절하시면서 폭식을 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식단 조절 중인데 한 끼 무너지면 하루가 다 포기되는 느낌이 들어요 ㅠ
하루 종일 잘 조절하다가도 한 끼 정도 계획보다 많이 먹으면 괜히 다 망한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는 한 끼보다 전체 패턴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던데 왜 이렇게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2민트홀릭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요요 없는 루틴 | 이것 모르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요 옵니다
🩺 10년 차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혈당 안정화 × 지방분해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 비만·대사질환 전문의 정승은입니다. 진료실에서 매일 마주치는 질문이 있어요. "원장님, 저 열심히 했는데 왜 자꾸 요요가 오는 걸까요?" 저도 한때 뱃살과 전쟁을 치렀던 사람으로서 이 질문의 무게를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 몸 상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복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었고 (삼겹살 약 10인분 무게인 2kg 감량 체감!) 식욕 조절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오늘은 그 핵심 비결과 함께, 많은 분들이 잘못 이해하고 계신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잡아 드릴게요. 💡 요요의 진짜 원인은 '방법'이 아니라 '인슐린'에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임상적으로 확인해보면 결국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불안정입니다. 혈당이 널뛰면 → 식욕이 폭발하고 → 지방 축적이 가속됩니다. 이 악순환을 끊는 데 제가 10년간 활용해온 전략이 바로 ✨ 시간 제한 식사법 (16:8 패턴) ✨ 단순한 '굶기'가 아니라, 인슐린을 낮추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전환시키는 대사 스위칭 전략입니다. 🔍 임상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오해 4가지 (실제로 진료실에서 많이 받는 질문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Q1. "혈당 떨어져서 어지럽지 않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히려 반대입니다. 시간 제한 식사법을 꾸준히 하면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되면서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단,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맞고 계신 분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담하세요.) Q2. "식사 시간 아끼면 나중에 더 폭식하게 되지 않나요?" 이건 '시간 제한 식사'와 '굶주림 반응'을 혼동하시는 경우예요. 올바르게 실천하면 식사 가능 시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됩니다. 살이 찌는 건 식사법 때문이 아니라, 그 시간에 폭식할 경우입니다. Q3.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거 아닌가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말씀드리면, 단기간(48시간 미만)의 식사 제한은 오히려 성장호르몬 분비와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높여 기초대사량이 상승합니다. 장기간 극단적 열량 제한과는 전혀 다른 기전입니다. Q4. "근육이 빠지는 거 아닌가요?" 근손실은 단식 자체가 아니라 단백질 부족 + 운동 부재 때문입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은 우선적으로 연소되고, 근육량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합니다. 특히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임상에서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제가 실제로 하는 3가지 조합 🥗 고단백 균형 식사 (식사 가능 시간 내 충분히) ⏰ 16:8 시간 제한 식사 (매일 유지) 💪 주 2~3회 저항성 운동 + HIIT (고강도 인터벌) 이 조합으로 체지방은 빠지고, 혈당은 안정되고, 무엇보다 식욕을 '억지로 참는' 느낌이 없어졌습니다. 요요가 반복되고 있다면, 방법보다 대사 환경을 먼저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 같이 시작해볼 분들,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아요.
당화혈색소 검사는 아직 주의할 정도로 까지 관리가 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아요. 저녁식사도 19시 이전에 하고 야식. 간식을 전혀 안해도 수치가 어떨 땐 180까지 나오는 건 왜 그럴까요? 수면부족일 수 있으나 5시간 이상 자는 대요. 당화혈색소 검사는 6.0. 이더라고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초심무심
딱총나무 열매
녹음이 짙은 산에서 빨간 열매를 만나니 너무 반가웠는데 딱총나무 열매네요. 그외에도 벚나무열매인 버찌와 고추나무 열매도 보였어요. 벚나무 열매인 버찌 고추나무 열매
들풀지기
광릉골무꽃
광름골무꽃는 우리나라 고유종이라고 하는데 고개를 내밀고 줄지어 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아요.
들풀지기
무릎 안좋은데 하체 근력운동은 ?
하체 근육이 부실한거 같아 근력운동으로 계단오르기 하려는데, 무릎이 아프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 평지 걷거나 일상생활 에는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코블렌츠
출석 마무리
5천보 걷고 출석 마무리 했어요
해바라기
카무트 효소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