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초콜릿 아몬드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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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부자 되었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왔네요 요번엔 피칸 아몬드 호두 주문 했어요~ 맛나게 먹어야지요~😋
제벌
점심
회사에서 먹은 점심입니다. 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까지 나와 만족스럽네요.
들풀지기
아 너무 덥네용 ㅜㅜ
더워서 다이어트는 커녕 아이스크림 냠냠..
다파
견과류 3종
견과류 3종류 먹었습니다 마카다미아, 땅콩, 아몬드인데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삶은 계란과 요거트
삶은 계란과 요거트 아몬드 브리즈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차린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충전하네요.🫐🍅
전자렌지에 돌린 토마토에 꿀 한 스푼,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챙기네요. 🍅익힌 토마토는 라이코펜, 비타민 C, 칼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저칼로리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며,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디저트~
달콤한 초코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네요~
쩡♡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에 견과류 얹어 먹었습니다 사진은 저렇게 찍고 아몬드 한 15개 정도 먹었습니다 요거트는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들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나가기 전 얼린 바나나와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얼린 바나나 효능 항산화 효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레시틴 등이 풍부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소화 건강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유익균 증식을 촉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요즘 러닝 뛰시는 분 많죠? 오늘은 제가 아는 친구의 러닝 다이어트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어요! 은근 러닝 효과가 크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효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니 너무나 재밌는 얘기잖아요? 그럼 제 친구의 본격 러닝 다이어트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 (허락 맡고 작성한 글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1. 기본 정보 우선 제 친구는 30대 초반 남자로 러닝 다이어트 전까지만 해도 176cm 76kg 체지방률 19% 였다고 해요. 사실 친구가 평생 다이어트를 따로 해본 적이 없어서 이 수치를 보고 충격 받아서 무작정 러닝을 시작했다고 해요! 2. 러닝 다이어트 효과 제 친구는 처음 러닝을 시작할 때는 별 다른 근력 운동없이 무작정 시간 기록에만 집중하면서 했다고 해요! 평소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던 친구였는데 유산소 운동만 해서인지 체력이 길러져서 오히려 러닝할 때 하나도 안 피곤하고 개운한 느낌까지 들었다고 해요! 러닝을 꾸준히 하다보니 불필요한 지방이 빠지고 그게 눈에 보이니까 부담가는 음식도 잘 안 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게 됐더래요 러닝을 하고 식습관까지 자연스럽게 개선되면서 이게 러닝의 효과인가 느끼고 제대로 된 몸 만들고 싶다고 이제 웨이트까지 하네요 ㅋㅋ 3. 러닝 다이어트 식단법 이 친구는 러닝이 메인이어서 식단을 막 엄청 타이트하게 한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 먹던 것의 80% 정도 유지했고, 야식만 끊었대요! 사실은 러닝 하다보면 군것질 욕심도 줄어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은 생각도 안난대요 ㅋㅋ 근데 빵이나 라면은 계속 먹었다는 점 ~ 4. 러닝 다이어트 후기 그래서 다들 궁금해하실 러닝 다이어트 결과! 몸무게: 73kg -> 65kg 체지방률: 19% -> 13% 식단을 빡세게 했던 것도 아닌데 체중이 8kg이나 빠졌다니 대박이지 않아요? 러닝의 효과를 친구 통해서 알게 됐어요 ~ 여러분은 러닝 다이어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번 친구 사례를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런 대박 사례 있음 공유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얼린 바나나
여름이라 그런지 바나나가 너무 빨리 익어서 저번에 검은 점땡이 생긴 바나나 얼려놨었습니다 얼려서 더울 때 먹으면 맛있습니다 바나나 아이스크림이 되었네요
오와둥둥
오늘 디저트는 내가 쏜다!!
기력없을땐 달달이로 충전해야죠.. 레몬크림 휘낭시에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모두 맛이 달라서 커피랑 궁합 딱이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오후시간도 힘내야죠.. 화이팅!!
장보고
수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와 호두 사서 집에 들어 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5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라떼랑 7시 4분에 나가서 7시 5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7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바나나, 냉동 블루베리,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두부과자와 초당 옥수수
그렇게 아이스크림 4개나 순식간에 먹었어도 만족이 되진 않네요 여전히 뭐가 궁금하고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두부과자까지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 초당옥수수 쪄서 냉장고에 넣은거 일일이 따면서 그냥 먹기도 했답니다 1.5개나 먹은 거 같애요. 시간이 4시 후반부터 5시라 이걸 저녁으로 쳤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ㅡ3
성실한라떼누나
백미당 모나카...
운동하고 진한 우유맛 아이스크림으로 회복... 바삭한 껍질속에 든 진한 우유맛! 풍미가 끝내주네요.. 요맛에 운동하는거죠^^
장보고
항아리 팥빙수~
쫄깃한 찹쌀떡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팥 가득한 우유빙수 시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침은 빵 계란 외
아침은 견과류 들어 있는 빵과 계란 아몬드브리즈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이 가득해서 아침에 먹기 좋습니다 빵으로 탄수화물도 보충했고요 목말라서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홧팅 월욜^^
오트밀과 토마토 살구 삶은 계란 아몬드 간편하게 아침먹고 월요일 아침 힘!힘! 냅니다
인생이여만세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비온후라 그런지 엄청 습하고 더워요ㅠㅠ 간식으로 시원한걸 찾게 되네요
불곡산
견과류
저녁이 늦어져 먼저 견과류 먹었어요 아몬드 호두 브라질너트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로 구성이 좋아요
애플짱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디저트😄😁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맛있는 아인슈페너와 브라운 치즈 크로플~ 일반 크로플과 달리 아이스크림 위에 브라운 치즈가 올려져 맛이 좋네요.
쩡♡
널담 휘낭시에 꺼냈죠😆
아침은 휘낭시에 꺼내주었어용🥰 고구마맛이랑 황치즈맛 2개 꺼내서 주니까 큰애만 좋아하네용 시원하게 먹음 아이스크림 같은데 작은애는 한입만 먹었어요 ;;;ㅎ
자스민꽃
